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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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선발]'곰 킬러' 고영표-'아트 피칭' 백정현, 시즌 첫 선발 이승호-이태양도 모두 한마음 '스윕패만은 막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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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팀 순위표]롯데, 시즌 첫 3연승으로 톱 4에 진입해…kt는 5할 승률 무너지고 키움은 4번째로 10패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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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안권수, 데뷔 첫 멀티포로 롯데 첫 3연승 견인차 역할…양현종 KBO 통산 3번째 160승에 이적생 변우혁 생애 첫 만루 축
의미있는 홈런들이 잇달아 터졌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일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재일동포 안권수(롯데자이언츠)가 KBO 리그 248경기만에 멀티홈런을 터뜨렸고 3년만에 외인타자로 복귀한 에디슨 러셀(키움히어로즈)는 3년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또 올시즌 한화이글스에서 KIA타이거즈로 트레이드 된 변우혁은 생애 첫 만루홈런으로 대투수 양현종의 160승에 특급 도우미가 됐다. 이런 가운데 톱3인 LG트윈스는 4연승, 2위인 SSG랜더스와 3위 두산베어스는 나란히 3연승 행진을 했다. 이적생 변우혁 그랜드슬램에 대투수 양현종 160승 함박 웃음KIA 대투수 양현종이 통산 458경기만에 160승의 대기록을 세웠다. KIA는 22일 광주 홈경기에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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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부상에 피츠버그가 더 난감...'거금' 465만 달러 그냥 날릴 판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지난 2021년 후반기 방출된 쓰쓰고 요시토모를 영입했다,쓰쓰고는 피츠버그에서는 궁합이 맞았다. 쓰쓰고는 43경기에서 8개의 홈런을 치며 타율 0.268을 기록했다.그러자 피츠버그는 반색했다. 2022시즌 400만 달러에 계약했다.하지만 피츠버그는 속았다. 쓰쓰고는 50경기에서 2개의 홈런에 0.171의 타율에 그쳤다. 부상까지 겹쳤다.결국 그해 8월 쓰쓰고를 방출했다. 쓰쓰고는 일본 복귀를 거부하고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트리플A 팀에서 홈런 1개에 0.238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볼넷을 12개나 얻어 출루율은 0.407로 높다. 언제 빅리그로 콜업될지 알 수 없다.지난 시즌 후 피츠버그는 최지만을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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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USF 대학야구 U리그]2루타 없어 아쉬운 김청용(인하)과 황준서(경남), 사이클링히트 놓쳐…고려·인하 4연승 가도 질주
투수가 완봉승을 꿈꾸고 있다면 타자의 꿈은 히터포더사이클(사이클링히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2023 KUSF 대한야구 U리그에서 홈런과 3루타까지 다 날리고도 2루타가 없어 아쉽게 히트포더사이클 일보직전에서 물러선 타자가 2명이나 나왔다. 바로 인하대의 김청용과 경남대의 황준서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었다. 이런 가운데 고려대와 인하대는 4연승을 내 달리며 조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대학야구 U리그 6일차인 21일 4개 구장 경기 라운드업이다. 고려대 4승에 중앙대와 제주국제대가 뒤쫒아강원도 홍천야구장에서 계속된 A조 리그에서 고려대는 경희대를 6-3으로 따돌리고 4연승했다. 고려대는 0-0으로 맞서던 4회 무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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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의 MLB '습격' 가속화, MLBTR 최대 15명 소개...한국은?
일본 야구 선수들의 '일류(日流)' 바람이 거세다.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비롯해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 마에다 켄타(미네소타 트윈스), 키쿠치 유세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에는 센가 코다(뉴욕 메츠),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스), 후지나미 신타로(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가세했다. 모두 8명이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그런데 올 시즌 후에는 더 많은 선수들이 MLB 진출을 노릴 것으로 예상됐다.MLBTR은 (22일) 최대 7명의 일본 선수들을 눈여겨봐야 한다며 이들을 자세하게 소개했다.제일 먼저 언급된 선수는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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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선발]양현종, '개인 첫 승리도 팀 첫 연승도 모두 필요해'…반즈, '이제 너의 진짜 모습을 보여 줘'…남지민, '대체선발이라고 패배만 곱씹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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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팀 순위표]롯데, 5할 승률로 공동 5위 진입-KIA와 한화는 5일만에 서로 꼴찌 자리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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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만에 돌아온 김광현 완벽투에 SSG 연승 바람, 최형우 끝내기 홈런포에 KIA는 꼴찌 탈출…플럿코-고우석 합작, LG는 선두 지켜
베테랑은 명불허전이었고 영건들은 빛이 났다. 13일만에 복귀한 김광현(SSG랜더스)이 완벽투로 팀을 연승으로 이끌었고 최형우(KIA타이거즈)는 끝내기 홈런포로 팀을 꼴찌에서 구해냈다. 곽빈(두산베어스) 구창모(NC다이노스) 나균안(롯데자이언츠)은 한국야구를 이끌 영건으로 손색이 없었다. 이런 가운데 아담 플럿코(LG트윈스)는 올시즌 최고 외인투수로 예약했다. 김광현 완벽투, 한유섬 3안타에 전의산 홈런포까지, SSG 4연패 뒤 연승 모드로13일만에 선발로 복귀한 김광현의 호투를 베테랑 한유섬이 맹타로, 2년차 전의산이 홈런포로 에이스의 귀환을 반겼다. SSG는 21일 문학 홈경기에서 지난해 한국시리즈 후 처음 만난 키움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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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포츠주간인 4월 28일~30일, 프로야구 5개 구장 15경기에 경기당 2600명에게 5000원씩 할인 혜택 제공
KBO(총재 허구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함께 2023년 스포츠주간(스포츠기본법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 시행)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입장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4월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3일간 열리는 KBO리그 15경기가 대상이며, 경기당 최대 2,600명에게 5,000원씩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구단별로 SSG는 내야/외야/ 4층 일반석 총 2,600매(1인 2매), LG는 외야석 경기당 선착순 2,600명, KT는 외야 자유석과 5층 스카이존(1인 2매) 총 2,600매, 롯데는 중앙상단석(1인당 2매) 총 2,600매, 한화는 일반석을 제외한 특화석에 한해 경기당 선착순 2,60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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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보가츠 영입했지' 2할 붕괴 위기 김하성, 지난 시즌 이맘때보다 못해...보가츠는 3할5푼 '펄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4경기 연속 무안타 행진이다. 최근 8경기에서 26타수 2안타에 불과했다. 올 시즌 타율은 0.203으로 더 떨어졌다. 2할 붕괴 위기다.김하성은 지난 시즌 개막 후 19경기에서0.259/0.368/0.885의 공격 슬래시를 보였다. 하지만 올해 19경기에서는 0.203/0.271/0.631로 모든 면에서 부진하다.끝내기 홈런을 치며 한 때 기세를 올렸으나 이후 슬럼프에 빠졌다.반면, 유격수 잰더 보가츠는 펄펄 날고 있다. 21일 현재 0.350/0.418/0 993의 슬래시에 5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가 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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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USF 대학야구 U리그]47개 팀 가운데 무패는 단 8개 팀, 물고 물리는 혼전 거듭…고려·건국·인하·송원대 등 단 4개교만 전승 달려
2023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5일차를 맞아 서로 물고 물리는 대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국 47개 대학팀들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누어 조별 풀리그를 벌이고 있는 예선리그에서 제5일차 경기를 마친 20일 현재 전승을 달리는 팀은 A조의 고려대(3승)와 건국대(2승), B조의 인하대(3승) D조의 송원대(3승) 등 단 4개교밖에 되지 않는다. 무승부를 포함해 패배가 없는 팀을 따진다고 해도 B조의 한양대(2승2무)와 성균관대(2승1무), D조의 한일장신대(2승1무) 홍익대(2승1무)로 모두 합쳐 8개교가 전부다. 강원도 홍천야구장에서 계속된 A조에서 고려대는 투수 이지원이 5이닝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김범진의 1회말 선제 3점홈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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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롯데자이언츠, 28~30일 키움과의 사직 3연전에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 첫 선 보여
롯데자이언츠가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드림시리즈를 마련했다.롯데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키움히어로즈와의 사직 홈경기 주말 3연전에 시즌 첫 번째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 (이하 드림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는 구단 공식 응원가인 ‘Dream of Ground’에서 착안했으며 지역 유소년들을 포함한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리즈는 3일간 약 1000명의 청소년들을 초대해 클리닝타임에 ‘그라운드 달리기’, ‘마스코트를 이겨라’ 등의 스포츠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선수들을 초청하여 시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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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스타벅스 데이' 맞아 그린과 민트 유니폼 2종 출시…28일~30일 두산과의 홈경기에 착용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6일(수) 오전 10시부터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2023 ‘랜더스벅’ 유니폼 2종을 판매한다. ‘랜더스벅’ 유니폼은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예정된 스타벅스 데이를 기념해 제작됐으며, 지난 2년간 판매 개시 5분만에 완판되는 등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바 있다. 이에 SSG는 올시즌 유니폼 판매 수량을 총 3000장으로 대폭 늘리고,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히고자 기존 그린 컬러 유니폼에 민트 컬러의 유니폼을 새롭게 추가했다. 28일부터 시작되는 두산베어스와의 홈 3연전에 착용할 그린 유니폼은 지난해 선보였던 승리와 행운을 상징하는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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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에이스' 나균안-'완벽 부활한 에이스' 구창모, 첫 맞대결에 시즌 첫 낙동강더비의 승자는?[마니아포커스]
'신흥 에이스' 나균안(롯데자이언츠)이냐? '완벽 부활한 에이스' 구창모(NC다이노스)냐? 롯데는 사직 홈에서 KIA타이거즈에 위닝시리즈를 거두면서 한껏 기분에 들떠 있다. 특히나 지난 18일 KIA전에서는 후반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2021년 시즌 막판부터 시작해 2022시즌에 사직에서 단 한차례도 KIA에 이겨보지 못하고 홈 9연패에 빠졌던 설움도 한꺼번에 씻어 버렸다.이 상승세를 주말 NC와의 3연전에서도 이어 간다면 승률 5할대를 넘어서 상위권으로 올라 설 수 있는 기회다.새 외인 투수인 테일러 와이드너와 타자인 제이슨 마틴을 비롯해 주전들이 줄줄이 부상을 당하는 어려움속에서도 선두권을 지켰던 NC는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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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억원 날린 '간큰' 애리조나...범가너에 '나가!'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은 매디슨 범가너였다.하지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은 후 그는 추락했다.2020시즌을 앞두고 애리조나와 5년 8500만 달러에 계약한 범가너는 올 시즌까지 363.1이닝을 던져 5.23의 참담한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애리조나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으나 그의 폼은 계속 나빠졌다.올 시즌 16.2이닝 을 던져 19 자책점을 기록했다. 시속 92.9마일에 달했던 그의 패스트볼 구속은 89.6마일까지 떨어졌다.애리조나는 결국 범가너를 포기하기로 했다. 21일(한국시간) 범가너를 지명양도(DFA)했다. 사실상 방출인 셈이다.29팀은 범가너를 클레임할 수 있지만, 그의 잔액 3400만 달러를 안을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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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선발]왼쪽 어깨 통증으로 짧은 휴식 마친 김광현, SSG 연승 이끌까?…구위 살아난 구창모-신흥 에이스 나균안, 첫 낙동강 더비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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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팀순위]LG, 616일만에 첫 단독 1위에 올라…KIA는 14경기만에 가장 먼저 10패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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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윤식 호투에 오스틴·박동원 홈런포 앞세워 시즌 첫 단독 1위 등극…벤자민 넘어선 SSG 4연패 탈출, 키움도 요키시의 호투로 뷰캐넌 제치고 연패에서 벗어나
외인투수들의 희비가 완전히 엇갈렸다. 에릭 요키시(키움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두산베어스)가 에이스 모드로 돌아온 반면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 웨스 벤자민(kt위즈) 댄 스트레일리(롯데자이언츠) 아도니스 메디나(KIA타이거즈)는 대량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LG트윈스는 공동 1위 NC다이노스에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시즌 처음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고 연패 늪에서 허덕이던 SSG랜더스는 주포 최정의 호타와 김강민·오태곤의 시즌 첫 백투백홈런을 앞세워 4연패를 벗었다. 김윤식 호투에 오스틴, 박동원 홈런포…LG, 시즌 첫 단독 1위에LG는 20일 잠실 홈경기에서 선발 김윤식의 호투와 오스틴 제임스와 박동원의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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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홈페이지 T클럽 회원 선착순 300명 모집
KIA 타이거즈가 21일부터28일까지 홈페이지 T클럽 회원을 모집한다. 1년 회원제로 운영되는 홈페이지 T클럽 모집 인원은 300명이며, 가입비는2만원이다. T클럽 회원은 홈페이지 내 모든 메뉴를 이용할수 있으며, 기념품으로 팬북과 KIA 타이거즈 달력을 증정한다. T클럽 회원 가입은 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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