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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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욕!' 페이롤 1, 2위 메츠와 양키스 '지하철 월드시리즈' 무산...월드시리즈 우승 확률 각각 0.1%
올 시즌 개막시 뉴욕 메츠의 페이롤은 3억4400만 달러로 전체 1위였다. 2위는 2억7900만 달러의 뉴욕 양키스였다.시즌 전 뉴욕 팬들은 두 팀이 월드시리즈에서 만나는 이른바 '지하철 시리즈'를 기대했다.하지만 그 희망은 절망으로 변했다. 두 팀 모두 월드시리즈는커녕 와일드카드도 거머쥐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산술적으론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두 팀 모두 포기하는 분위기다.메츠는 18일(한국시간) 현재 56승 66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러 있다. 워싱턴 내셔널스와 꼴찌 탈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선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는 무려 24경기 차로 뒤져 있다. 와일드카드 마지노선 팀과는 7경기 차다. 40경기를 남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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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6경기 타율 0.160 '주춤'...애리조나전 4타수 무안타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6경기 연속 안타 후 1할대 타율로 다소 침체됐다.김하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다이아몬드백스와의 2023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1번 타자 3루수로 나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잘 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가는 아쉬운 장면도 있었다.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 애리조나의 에이스 투수 잭 갤런의 3구째를 잡아당겨 큰 타구를 만들었으나 펜스 앞에서 좌익수에게 잡혔다. 3회 2사 1루에서도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1-3으로 뒤진 5회 2사 1루에서는 우익수에게 막혔다. 8회엔 루킹 삼진을 당했다.김하성은 16경기 연속 안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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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유소년 꿈 응원' 롯데, 시즌 세 번째 드림오브그라운드 시리즈 개최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시즌 세 번째 드림오브그라운드 시리즈를 개최한다.지역 유소년들과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시리즈에 롯데는 부산 지역 청소년 300여명을 초대해 다채로운 시구 행사 및 이벤트를 연다. 먼저 25일은 부산 출신 가수 한승우의 시구로 시리즈 첫날을 장식한다. 26일에는 우리카드 우리WON 프로배구단 소속 정성규 선수가 시구를 맡는다. 이날 경기 전에는 지난 3월 진행한 드림오브그라운드 응원가 공모전의 수상자 2팀 (무영무영, 싸이버거X리스펙트럼펫)의 청춘을 응원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27일에는 걸그룹 클라씨의 보은과 혜주가 각각 시구, 시타를 선보인다. 이 날은 특별히 SKY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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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5억달러 투자 제대로 했네...시거와 세미엔, 텍사스서 '펄펄'
텍사스 레인저스에 따라다니는 '주홍글씨'가 있다. '먹튀 계약'이 그것이다. 대형 계약을 맺은 수많은 선수들이 몸값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돈만 챙겼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 2021시즌 후 대형 계약을 맺은 두 선수는 몸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유격수 코리 시거와 2루수 마커스 세미엔이 주인공이다.시거는 10년 3억2500만 달러, 세미엔은 7년 1억7500만 달러에 각각 계약했다. 둘 합쳐서 5억 달러였다.당시 텍사스가 지나치게 많은 돈을 썼다는 지적이 많았다.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들에 대한 투자는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MLBTR은 18일(한국시간) '텍사스의 대규모 미들 인필드 투자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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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재활 기간 20일 꽉 채우고 복귀하나?...21일까지 재활할 수 있어
배지환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재활 경기에 참여하기 시작했다.메이저리그 규정에 따르면 부상 정도에 다소 차이는 있지만 배지환의 경우 재활 기간은 최대 20일이다.따라서 배지환의 재활 기간은 21일 쯤 끝난다. 그렇다면 22일 쯤 빅리그에 복귀한다고 볼 수 있다.물론 팀 상황에 따라 그 전에 복귀할 수도 있다.배지환은 지난 7월2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꼈고, 3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부상에서 다소 늦게 회복한 배지환은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지 약 한달만에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보통 몇 경기만 하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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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틀렸다' MLB닷컴, 다저스의 공격력과 샌디에이고의 파워 예상 완전히 빗나가
올 시즌 전만 해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저스틴 터너, 트레아 터너, 코디 벨린저가 이적해 공격력이 약화될 것으로 MLB닷컴은 예상했다.하지만 '기우'였다.다저스는 다시 한 번 메이저 리그 최고의 공격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데이비드 페렐타, 제이슨 헤이워드, 제임스 아웃먼, J.D. 마르티네즈가 이들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다저스가 오프시즌에 한 모든 움직임은 잘 작동했다고 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대해 MLB닷컴은 현재의 스타 파워면 충분할 것으로 다고 예상했다.하지만 틀렸다.MLB닷컴은 후안 소토, 매니 마차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잰더 보가츠 등 올스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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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연속 무자책 이닝 이어갈까? 현재 9이닝 연속 자책점 '0'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할 것으로 알려졌다.MLB닷컴은 17일 류현진이 21일 오전 2시 40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리는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 경기에 토론토 선발투수로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류현진은 지난 14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 2피안타 2실점(비자책) 3탈삼진의 호투로 444일 만에 선발승을 따냈다.류현진은 지난 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복귀전에서 5이닝 9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하지만 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는 4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4회 마지막 타자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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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선발에서 '에이스'가 된 키쿠치, 최근 5경기 ERA 1.19...마이너행 '에이스' 마노아 공백 완전히 메워
지난 한 달간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투수는 키쿠치 유세이(토론토 블루제이스)라는 평가가 나왔다.토론토스타는 16일(현지시간) 키쿠치가 지난 한 달간 평균자책점 측면에서 MLB 최고 투수였다고 분석했다.키쿠치는 최근 5차례 선발 등판에서 1.1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지난 6차례 선발 등판에서의 자책점은 1 이하였다.토론토에서 두 번째 풀시즌을 보내고 있는 키쿠치는 24차례 선발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 토론토 선발 투수 중 케빈 가우스만(3.04)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호세 베리오스(3.53)보다 낫다.또한 지난 30일 동안 그의 WAR은 1.4를 기록하는 등 경력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토론토스타는 설명했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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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올슨 홈런 경쟁 '점입가경'...오타니, 헬멧 벗겨지며 42호 대포 '쾅' 올슨에 1개 차 추격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즌 42호 홈런을 쳤다.오타니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 1회 초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아치를 터뜨렸다.이날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오타니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텍사스 선발 존 그레이의 2구째 154㎞짜리 높은 직구를 강타했다.이때 오타니의 헬멧은 벗겨졌다. 높은 공을 퍼 올리면서 헬멧이 벗겨진 것이다. 이날 홈런으로 오타니의 시즌 홈런은 42개가 됐다.메이저리그 전체 1위인 맷 올슨(43홈런·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1개 차로 바짝 추격했다.오타니는 이후 3회와 8회 안타를 추가해 4타수 3안타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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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성적 112승 좌완 차우찬 현역 은퇴
롯데 자이언츠의 왼손 투수 차우찬이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롯데 구단은 17일 "차우찬이 은퇴를 결정했다"면서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스프링캠프 때부터 시즌 중까지 열심히 준비했지만, 몸 상태와 컨디션이 따라주지 않아 은퇴를 결정했다"고 발혔다. 차우찬은 묵직한 강속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앞세워 1군 통산 성적 112승 79패 1세이브 32홀드 1천668⅔이닝 1천413탈삼진 평균자책점 4.51을 기록했다. 200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로부터 2차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지명받은 차우찬은 프로 초년병 때 위력적인 공을 던지고도 제구력에 약점을 보여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0년 시즌 들어 차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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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선두타자 출루율 0.428, 홈런도 6개...1번타자 출루율도 0.412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선두타자 출루율이 0.428인 것으로 나타났다.ESPN 자료에 따르면,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현재 선두타자로 122타수 43안타(타율 0352)에 볼넷을 15개를 뽑았다. 홈런도 6개나 쳤다.타순이 1번타자일 경우에도 그의 출루율은 0.412이다. 타율은 180타수 56안타로 0.311이다. 1번타자 기용이 성공적인 셈이다.주자가 없을 경우의 출루율은 0.405이고 타율은 0.317이다.다만, 득점권 타율은 0.235로 다소 부진하다. 하지만 출루율은 0.333이다. 2사 후 득점권 타율은 0.152이지만 출루율은 0.304다.홈 경기에서의 타율은 0.276(출루율 0.361)이고 원정 경기에서의 타율은 0.293(출루율 0.392)으로 원정 경기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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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18일부터 9월 5일까지 19일 간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 구의야구장에서 치러진다.1971년 창설하여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18세 이하부 전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협회가 주최하는 전국고교야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는 강서HK베이스볼클럽과 화성 동탄베이스볼클럽 등 2개의 신생 클럽팀이 합세하여 역대 최다인 총 95개팀이 봉황기를 차지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는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로봇심판)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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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5야구국가대표팀, 亞유소년대회 위해 출국
17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위해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5세 이하)에 대표팀을 파견한다고 밝혔다.협회는 세광중학교 송용주 감독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고 포지션별 우수선수 18명을 최종 선발해 지난 12일부터 청주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대표팀은 강화훈련기간 중 세광고를 비롯한 고등학교 팀과 세 차례의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이 출전하며, 한국은 대만, 스리랑카, 필리핀과 B조에 속해 예선라운드를 치른다. 각 조 상위 2팀은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며, 예선라운드 성적과 슈퍼라운드 성적을 합산한 종합성적 상위 두 팀이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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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WBSC 세계랭킹 4위…5개월만에 만회
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 랭킹에서 4위로 한 계단 올라갔다.지난 15일 WBSC가 12세 이하(U-12) 야구월드컵 결과를 반영해 발표한 새 순위를 보면, 한국은 4천25점을 획득해 대만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한국은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탈락하며 5위로 내려앉았다가 U-12 월드컵 5위를 차지하며 랭킹 포인트를 만회했다.5천274점의 일본이 부동의 1위를 지켰고, 그 뒤를 미국(4천654점)과 멕시코(4천226점)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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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오타니 가치 12년 1조590억원(평균 연봉 882억원)...'손실 가치' 계산 안 하면 1조2242억원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오타니는 올 시즌 후 자유계약(FA) 신분이 된다. 부자 구단들은 오타니를 잡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문제는 '이도류' FA를 본적이 없기 때문에 오타니를 영입하기 위해 얼마를 투자해야 할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이에 ESPN의 브래드포드 둘리틀은 오타니의 가치를 수량화하는 데 성공했다.미국 베이 지역 NBC스포츠는 최근 둘리틀의 계산법을 소개하며 오타니의 가치가 12년 7억8900만 달러(약 1조 590억원)라고 했다.둘리틀은 우선, 오타니의 지난 3년간 평균 가치를 7600만 달러로 계산했다.투수의 경우, 3760만 달러다. 구체적으로, 그의 스위퍼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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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키스코 ‘이달의 감독상’ 수상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구단 후원업체인 키스코가 시상하는 7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됐다.김도영은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김도영은 7월 한 달 간 16경기에 출전해 20안타 2홈런 8타점 4도루 타율 0.308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구단 공식 SNS에서 진행한 ‘찐팬 공모’를 통해 선발된 김영인 씨 부부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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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지는 김하성과 아쿠냐 WAR 격차...김하성 5.8, 아쿠냐 6.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bWAR에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쟁하고 있는 김하성이 주춤하고 있다.김하성은 16경기 연속 안타가 중단된 후 4경기에서 17타수 3안타에 그쳤다. 16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5타수 2안타를 치며 다시 활기를 찾긴 했다.하지만 아쿠냐 주니어는 최근 3경기에서 13타수 5안타를 기록했다. 16일 경기에서는 시즌 27호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이에 베이스볼 레퍼런스는 아쿠냐 주니어의 WAR을 6.4로 매겼다. 김하성은 5.8이다. 0.6 차로 벌어졌다. 김하성이 주춤한 사이 무키 베츠(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베츠는 최근 4경기에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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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민수, 왼쪽 발목 수술로 시즌 마감
kt wiz 불펜 투수 김민수가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아 올 시즌을 마감했다. 이강철 kt 감독은 16일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김민수가 이틀 전(14일)에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민수는 지난 10일 익산 퓨처스 훈련 도중 왼쪽 발목 골정상을 당했다. kt 구단은 “14일 서울의 한 정형외과에서 성공적으로 수술 마쳤다”며 “복귀까지 3달 이상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수는 올 시즌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어깨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 김민수는 5월 말에 1군으로 복귀했지만 4경기 1패 평균자책점 6.92로 부진했다. 지난 시즌과 대비되는 성적이다. 지난해 김민수는 5승 4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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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딜라이브컵 생활체육 야구대회 19일 개막
2023 딜라이브컵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오는 19일 개막한다.케이블방송, 인터넷, OTT 등을 서비스하는 (주)딜라이브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주최하고 주관하는 딜라이브컵 생활체육 야구대회는 생활체육 야구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스포츠 사회공헌사업이다. 2022년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부별 16개 팀씩 총 32팀이 출전하며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 팀을 가린다.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11월에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경기가 끝난 후 하이라이트, 경기 내용 설명 등을 함께하는 매거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딜라이브는 그간 일명 야남드(야구는 남자의 드라마)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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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운영 방식때문에…' 韓최초 해외프로야구팀 질롱 코리아, 호주리그서 퇴출
한국 최초의 해외 프로야구팀인 질롱 코리아가 잠시 쉼표를 찍는다.15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는 "질롱 코리아는 2023-2024시즌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글렌 윌리엄스 ABL 최고 경영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질롱 코리아가 호주 리그를 떠나는 것은 슬프지만, 모든 당사자와 심도 있는 협의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라며 "ABL과 다른 팀들, 기업 파트너, 팬들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질롱 코리아는 2023-2024시즌 참가를 위해 KBO리그 각 구단과 협의 중이었다. 50여명의 차출 선수 후보를 선발했고, 각 구단과 지원 규모 등도 논의했다.그러나 최근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하는 오클랜드 투아타라 구단이 ABL 불참을 선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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