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 쇼월터 메츠 감독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8181853040703191b55a0d569816221754.jpg&nmt=19)
시즌 전 뉴욕 팬들은 두 팀이 월드시리즈에서 만나는 이른바 '지하철 시리즈'를 기대했다.
하지만 그 희망은 절망으로 변했다. 두 팀 모두 월드시리즈는커녕 와일드카드도 거머쥐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산술적으론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두 팀 모두 포기하는 분위기다.
팬그래프스에 따르면, 메츠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1.4%다. 월드시리즈 우승 확률은 0.1%다.
양키스는 60승 61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꼴찌다. 1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 차는 14다. 와일드카드 3위 팀과의 격차는 6.5경기다. 역시 따라잡기가 쉽지 않다.
팬그래프스는 양키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을 2.6%로 예상했다. 월드시리스 우승 확률은 0.1%다.
한편, 애틀랜타 브레이브의 월드시리즈 우승 확률은 25.3%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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