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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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22일 광주 삼성전에 '아이앱 스튜디오 브랜드 데이' 개최…빈지노 시구, 아내인 미초바는 시타
KIA 타이거즈가 22일 광주 홈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아이앱 스튜디오(IAB STUDIO)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아이앱 스튜디오는 올 시즌부터 KIA 타이거즈선수단 용품을 후원하는 아트 크루로 랩퍼 빈지노가 설립했다. 선수단은 이날 경기에 아이앱 스튜디오 브랜드 데이 특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이날 선보이는 유니폼은 빈지노를 비롯한 아이앱 스튜디오 공동 대표들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것으로, 품격 있는 빨강과 세련된 검정을 조합해 KIA 타이거즈의해리티지를 잘 드러냈다. 이와 함께 한정판 후드티도 발매(추후공지)되는데, KIA와 아이앱 스튜디오는 이날 경기장을 찾는팬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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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0일 고척 홈경기 삼성전에 가수겸 배우 허영지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0일(목)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경기 시구자로 가수 겸 배우 허영지를 선정했다.걸그룹 ‘카라’로 데뷔한 허영지는 지상파, 케이블, 웹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tvN ‘코미디 빅리그’의 MC로 활약할 뿐 아니라 ‘또 오해영’, ‘내성적인 보스’, ‘열여덟의 순간’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카라로 컴백해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날 시구를 하는 허영지는 “시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행복하다. 즐거운 마음으로 던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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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소년야구연맹-케이에스소프트, 영상기반 야구기록 위한 업무 협약 맺어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상근 회장)이 경기 기록 영상 및 웹·모바일 기반 공유 플래폼 서비스를 위해 (주)케이에스소프트와 업무협약을 맺었다.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기록 위주의 단순 시스템에서 벗어나 고품질의 영상기반 야구 기록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케이에스소프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이상근 회장과 ㈜케이에스소프트 강권식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영상 및 웹/모바일 기반 공유 플래폼(마인볼 서비스)을 구축하는 동시에 이 서비스를 연맹에게 배타적 개발 및 공급, 유지 보수 및 추가 기능 의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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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3일 잠실 kt전에 '4월 베어스데이' 이벤트 진행
두산베어스가 23일 잠실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4월 베어스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수단은 '베어스데이' 스페셜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한다. 투수 박치국과 내야수 안재석이 경기 당일 12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사인회를 갖는다. 팬사인회는 21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어린이 동반 가족단위 팬을 위한 그라운드 캐치볼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라운드 캐치볼 참가신청은 경기 당일 1루 외야 1-5문 앞에서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 팬은 운동화와 글러브, 야구공을 지참해야 하며 부모와 함께 신청해야 한다.1루 내야 응원단상에서는 오후 1시부터 15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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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이수그룹과 2년 연속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맺어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023시즌에도 이수그룹(회장 김상범)과 2년 연속 광고 스폰서십을 이어간다.SSG는 지난 14일(금)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이수그룹과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광고 스폰서십에는 인천SSG랜더스필드의 본부석 LED, 더그아웃 인터뷰존, 가로전광판 및 스카이박스 브랜딩이 포함되며, 이수그룹은 야구장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그룹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이수그룹 브랜드전략팀 조요한 상무는 “지난 시즌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을 달성한 SSG와 2년 연속 동행을 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이수그룹은 대중에게 더 친밀감 있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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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23일 홈경기 삼성전서 '뮤지컬 광주'와 스포츠의 콜라보 펼쳐
뮤지컬 '광주'와 KIA타이거즈가 23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대표예술 콘텐츠와 스포츠의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뮤지컬 '광주'가 ‘문화스포츠 행사’로 광주 시민과 야구팬을 만난다.이날 경기에 앞서 뮤지컬 '광주'팀은 시구, 애국가 제창, 축하 공연을 갖는다. 뮤지컬 '광주'에 출연하는 김찬호가 시구자로 나선다. 평소 KIA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김찬호는 “KIA 경기에 시구를 하게 되어 팬으로써 정말 기쁘다. 특히나 뮤지컬 '광주' 팀과 함께 축하 무대까지 하게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김수, 효은, 최지혜 배우가 애국가를 제창한다. 광주 출신의 김수는 “고향에 와서, 많은 광주 시민들 앞에서 애국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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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는 다르지?' 9천만 달러 요시다, 오타니에 삼진...타율 1할대 추락
보스턴 레드삭스는 주위의 비난을 무릅쓰고 요시다 마사타카를 5년 9천만 달러에 계약했다. 일부 스카우트는 절반인 4500만 달러가 적절하다고 힐난했다. 하지만 요시다는 보스턴의 4번타자를 맡아 시즌 초반 페웨이파크의 그린 몬스터를 넘기는 장쾌한 홈런을 터뜨리며 기분 좋게 MLB에 데뷔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요시다는 수준이 다른 MLB 투수들의 변화구와 빠른 볼에 고전하기 시작했다.여기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잠시 결장하기도 했다.다시 복귀했으나 초반과 같은 매서운 타격감은 사라졌다.18일(한국시간)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4번타자로 나섰으나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4할이었던 타율은 0.186까지 추락했다. 같은 일본인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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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선발]'공동 2위에서 맞붙은 3년차 신예' 이용준과 강효종…문동주, 160㎞ 또 넘어서나?…백정현-장재영, 제구력 싸움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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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교육부, 학교체육 활성화 위해 맞손 잡아…200개 초등학교 티볼 교실 진행 등 협약
교육부와 KBO가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KBO는 17일(월) KBO에서 교육부와 '학교체육 및 늘봄학교 체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고영종 책임교육지원관과 KBO 허구연 총재, 류대환 사무총장,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장종훈 총재특보가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학교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스포츠체육활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KBO는 양질의 인적·물적 체육 자원을 제공해 학교 내 체육활동 강사 수급 및 프로그램 개설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협약서에는 ▲학교 스포츠클럽 등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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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19일 고척 삼성전에 걸그룹 '트리플에스' 애국가에 시구·시타까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9일(수)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경기에 걸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김나경과 김채연을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경기 전 애국가는 서다현이 부른다. ‘트리플에스’는 그라운드에서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도 펼친다.2023년 2월에 데뷔한 ‘트리플에스’는 윤서연, 정혜린, 이지우, 김채연, 김유연, 김수민, 김나경, 공유빈, 카에데, 서다현으로 구성된 10인조 걸그룹이다.트리플에스는 세계 최초로 팬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팬 참여형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팬들이 자체 플랫폼 ‘코스모’ 앱의 유닛 디멘션을 통해 활동 유닛,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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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통역 배우현 씨, 다저스에 '가운데 손가락 욕'?...SI닷컴 "다저스에 혐오감 드러내"
김하성 소속 팀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최대 라이벌은 LA 다저스다. 팬들은 물론이고, 구단 관계자, 선수들도 다저스를 싫어한다.그런데 여기에 김하성을 통역하고 있는 배우현 씨도 다저스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내 화제다.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트(SI)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배 씨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보이는 의문의 이미지를 게재하며 "김하성의 통역사가 다저스에 노골적인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이 이미지에는 'LA' 글자와 함께 '가운데 손가락 욕' 이모티콘이 있다. 다저스에 대한 '극혐'의 표시다.SI는 "기분이 어떤지 말해달라, 리오(배 씨의 영어 이름). 이것이 어디에서 왔는지 확실하지 않지만 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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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해태제과와 '홈런볼 KBO 에디션' 출시
KBO(총재 허구연)는 해태제과식품(대표이사 신정훈)과 ‘홈런볼 KBO 에디션’을 출시한다. 해태제과식품의 대표 상품인 홈런볼은 최근 야구장 내 편의점 4사 판매량 조사에서 과자 부문 1위를 기록할 만큼 야구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홈런볼 KBO 에디션’은 KBO 리그 소속 구단의 마스코트와 엠블럼 등 대표 이미지를 홈런볼 패키지 디자인에 삽입한 한정판 상품 4종으로 구성됐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마스코트 등이 그려져 야구팬들의 많은 관심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2023 KBO 리그 정규시즌이 진행되는 4월부터 10월까지만 생산되는 이번 제품은 전국 할인점, 대형마트를 비롯해 이번 협업에 참여한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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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18일 삼성과의 고척 홈경기에 여자 레슬링 장은실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8일(화)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여자 레슬링 선수 장은실을 승리 기원 시구자로 선정했다.장은실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레슬링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22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언니2’,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날 시구를 하는 장은실은 “시구의 기회를 준 키움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4월이 되니 프로야구의 인기가 더욱 실감이 난다. 레슬링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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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히터블!' 콜, 미네소타에 완봉승, 시즌 4연승, ERA 0.95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이 올해 일을 내고 있다.콜은 17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안타 2개만을 내주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탈삼진은 10개였다. 개인 통산 4번째 완봉승이기도 했다.콜은 이날 승리로 개막 후 4연승을 기록했다. 2시간 7분 만에 미네소타 타선을 109개의 투구로 마무리했다. 평균자책점(ERA)은 0.95로 더 낮아졌다.콜은 개인 통한 두 번째로 4연승을 기록했다. 2013년 핒드버그 파이리츠 시절 신인으로 첫 4연승을 거둔 바 있다.콜은 지난 시즌 AL 최다인 33개의 홈런을 내줬으나 올해는 아직까지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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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아픈데도 뛰었다?' 최지만, 아킬레스건 스프링트레이닝 때 이미 다쳐...부상 장기화 우려
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아픈데도 뛴 것으로 알려졌다.DK피츠버그스포츠닷컴에 따르면, 피츠버그 야구 운영 부사장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최지만이 부상자 명단에서 10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킬레스건 염좌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최지만은 오는 26일 복귀할 수 있지만 5월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만은 이미 스프링캠프에서 아킬레스건 염좌에 시달렸고 시즌 개막 후에도 계속 고통 속에서 뛴 것으로 전해졌다.이 때문에 최지만 32타수 4안타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최근 2경기 연속 홈런포를 날리며 살아나는가 했으나 아킬레스건에 무리가 간 듯 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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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도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AL, NL 모두 혼전
2022~2023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는 정규리그 마지막 날에 5~8위가 결정됐다. 올 시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부 지구는 시즌 초반부터 혼전 양상을 띠고 있다.내셔널리그(NL)의 경우 1위와 3위의 경기 차는 불과 0.5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LA 다저스가 각각 8승 7패로 공동 1위다. 3위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로 8승 8패다. 다저스는 지난 시즌 111승을 올렸으나 올해는 출발이 좋지 않다. 아메리칸리그(AL)는 더 혼란스럽다. 1위 텍사스 레인저스와 4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기 차는 1.5에 불과하다.다른 지구에서는 1위 팀이 치고 나가는 모양새다. NL 동부지구의 경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1승 4패로 초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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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LG에 2패 후 반격…키움 이정후 끝내기 투런...NC는 LG와 공동 2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의 시즌 첫 3연전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를 치렀다. 두산은 1-4로 끌려가던 7회초 양석환의 좌월 석 점 홈런으로 동점을 이룬 뒤, 8회초 정수빈의 싹쓸이 3루타 등으로 3점을 보탠 끝에 10-5로 역전승했다. 두산은 14일에는 실책으로, 15일에는 집중력에서 밀려 LG에 승리를 내줬다. 그러나 두산은 이날 마지막 경기에선 대포 한 방으로 흐름을 바꾼 끝에 최근 3연패도 끊었다. 두산은 이날 7회에 3점, 8회에 6점을 뽑아내며 무서운 뒷심으로 LG를 물리쳤다. LG는 1회말 선두 홍창기의 좌선상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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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타티스 주니어, 2경기서 5홈런 '괴력'...타율 0.536, OPS 1.868
역시 레벨이 다르다.'신동'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트리플A에서 가공할 타격을 보이고 있다.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고 있는 타티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알버쿼키와의 경기에서 2개의 홈런을 포함해 5타수 4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전날 경기에서는 3개의 홈런에 8타점을 쓸어담은 바 있다. 2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터뜨린 것이다. 7경기서 홈런 6개, 타율 0.536, OPS 1.868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금지 약물 복용으로 8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타티스는 오는 21일 빅리그에 복귀할 예정이다.밥 멜빈 감독은 타티스가 샌디에이고의 1번타자로 뛸 것이라고 밝혔다. 트리플A에서도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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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팀순위표]3연속 위닝시리즈 NC, 3일만에 공동 2위에 복귀…키움은 290일만에 KIA에 스윕, 삼성은 시즌 첫 위닝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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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낭패가 있나' 하필이면 FA를 앞두고 류현진에 이어 최지만도 부상자 명단 등재
FA(자유계약)를 앞둔 시즌에서 선수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일은 부상을 입지 않는 것이다. 그래야 FA 대박을 노릴 수 있다. 성적도 좋아야 함은 물론이다. 로비 레이, 마커스 세미엔, 스티브 마츠, 로스 스트리플링 등이 좋은 예다.그런데 코리언 메이저리거들은 거꾸로 가고 있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이 그들이다.류현진은 지난 시즌 입은 부상 때문에 올해도 전반기에는 등판이 불가능하다.류현진은 올 시즌 후 FA가 된다. 비록 후반기이긴 하지만, 확실시 부활했음을 입증해야 한다. 최지만도 올 시즌 후 FA가 된다.그런데 시즌 초반부터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아킬레스건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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