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비 레이, 마커스 세미엔, 스티브 마츠, 로스 스트리플링 등이 좋은 예다.
그런데 코리언 메이저리거들은 거꾸로 가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입은 부상 때문에 올해도 전반기에는 등판이 불가능하다.
류현진은 올 시즌 후 FA가 된다. 비록 후반기이긴 하지만, 확실시 부활했음을 입증해야 한다.
최지만도 올 시즌 후 FA가 된다.
그런데 시즌 초반부터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아킬레스건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짜리이긴 하지만, 언제 돌아올지 기약이 없다.
그의 이번 부상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으나 부상 부위가 아킬레스건이라는 사실이 우려스럽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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