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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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장현식과 놀린, 구단 후원업체 선정 '9월 MVP'…파노이와 고종욱은 '9월의 감독상'에
KIA 타이거즈 투수 장현식과 외국인 투수 션 놀린이 구단 후원업체가 선정하는 '9월 MVP'로 뽑혔다.9월 한달 동안 5경기에 중간 불펜으로 나서 9⅓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96으로 4홀드를 올린 장현식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MVP에 선정됐으며 놀린은 9월 한달 동안 5경기에 선발로 나서 33⅔이닝 탈삼진 23개, 평균자책점 1,34를 기록하며 3승(1패)을 올려 팀의 5위 사수에 큰 공헌을 해 역시 구단 후원업체인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9월 MVP'로 선정됐다. 또 외국인 투수 파노니와 외야수 고종욱은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9월 ‘이달의 감독상’으로 선정됐다. 파노니는 9월 5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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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1패로 균형이룬 소형준과 놀린, 4팀의 운명이 걸린 삼 세번째 승부 결과는?…21년 1차지명 강효종, 사생결단 나설 NC 타자들에 보여 줄 프로 데뷔전 모습은?[7일 선발]
- 524일만에 선발 나선 김윤수, '떠오르는 에이스' 곽빈 맞아 생애 첫 선발승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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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퇴출 브룩스, 마이너리그 출장 정지(suspended) 명단 등재, 왜?
KBO에서 퇴출된 애런 브룩스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출장 정지 명단에 등재됐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멤피스 레드버즈는 지난 9월 7일(한국시간)자로 브룩스의 로스터 신분을 변경했다. 멤피스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후 그의 신분은 출장 정지(suspended)로 나와 있다.출장 정지 기간은 나와 있지 않다. 멤피스 관계자는 6일(현지시간) "브룩스가 무슨 이유로 출장 정지 명단에 올랐는가"라는 기자 질문에 "알 수 없다. 세인트루이스에 물어보라'고 답했다.이에 세인트루이스 관계자에 같은 질문을 했으나 그는 "멤피스에서 일어난 일을 우리는 알 수 없다"고 했다.브룩스는 최근 셋 째 아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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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 역전포에 박동원 재역전포' KIA, 5위 확정 매직넘버 1…키움은 한화에 발목잡혀 3위 싸움 아리송해 져[6일 경기 종합]
쫒기던 KIA 타이거즈는 예비 FA 박동원의 극적인 역전 투런포로 기사회생했고 쫒던 키움 히어로즈는 한화 이글스 루키 유성빈에 통한의 연장 끝내기 안타를 맞고 3위 탈환의 꿈이 희미해졌다. 이런 가운데도 NC 다이노스는 드류 루친스키가 3년 연속 10승, 손아섭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7년연속 150안타를 날리며 4연승, 마지막까지 5위 진입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황대인 3안타 동점타&박동원 역전 2점포' KIA, 5강 매직넘버 1KIA가 극적 역정승으로 5위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KIA는 6일 광주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박동원이 8회말 극적인 역전 2점홈런으로 4-3 역전승했다. 이로써 KIA는 이날 승리한 NC와의 간격을 1.5게임차로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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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의 '역수출품' 켈리 한국 오나?...MLB 200이닝 투구 '대업' 달성
KBO 역수출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는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백스)가 200이닝 투구라는 '대업'을 달성했다.켈리는 6일(한국시간)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을 던지며 1실점으로 호투했다.이날 6이닝을 추가한 켈리는 올 시즌 총 200.1이닝을 던졌다.올해 200이닝 이상을 던진 MLB 투수는 불과 8명이다.켈리의 200이닝 둘파는 애리조나선발 로테이션에서 신뢰할 수 있는 옵션일 뿐만 아니라 올 시즌 이닝 이터로서의 능력을 과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켈리는 올 시즌 23차례 최소 6이닝을 던졌다. 이는 작년의 16차례, 2019년의 19차례보다 훨씬 나은 성적이다.켈리는 또 지금까지 총 16차례 최소 7이닝을 던졌는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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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 3안타 동점타+박동원 극적 연장 투런포' KIA, 5위 매직넘버 1…'루키 유상빈 연장 끝내기 홈 피날레 승리' 한화, 키움 3위 멀어지나 [6일 전적 종합]
- '루친스키 3년 연속 10승+손아섭 7년 연속 150안타' 4연승 NC, 그래도 5위는? - '잇단 대타작전 성공에 김민혁 결승타' 두산, 삼성에 1-4→5-4로 역전승 ■잠실(두산 베어스 5승10패)삼성 라이온즈002 020 000 - 4000 121 10× - 5두산 베어스▲삼성 투수 백정현 김대우(6회) 이승현(7회·2패) 이재익(9회)▲두산 투수 스탁 이승진(7회·3승1패) 김명신(8회) 홍건희(9회·2승9패18세이브)▲홈런 김민혁⑤(4회1점·두산) 오재일⑳(5회2점·삼성)■창원(NC 다이노스 7승8패1무)SSG 랜더스000 000 001 - 1300 010 02× - 6NC 다이노스▲SSG 투수 최민준(5승4패) 이태양(4회) 장지훈(6회) 조요한(7회) 신헌민(8회)▲NC 투수 루친스키(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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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팀 순위]KIA, 박동원 극적 역전홈런으로 LG 눌러 5위 매직넘버 1…키움, 한화에 연장 끝내기 패배로 3위 싸움은 더욱 안개속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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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LB 최초 규정 이닝·타석 동시 달성…"많이 배웠다"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147년 역사에 한 번도 나오지 않은 규정 이닝(162이닝)-규정 타석(502타석) 동시 달성 대위업을 이뤘다.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피안타 6탈삼진 1볼넷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그는 이날 경기 전까지 타자로 일찌감치 규정 타석을 채웠고, 투수로는 161이닝을 소화했다.오타니는 오클랜드전에서 흔들림없이 5이닝을 추가해 166이닝으로 MLB 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이닝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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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8일 시즌 최종전에 '벤츠 최후의 1인을 잡아라' 이벤트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8일(토) 2022시즌 홈경기 LG 트윈스와의 최종전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인 한성모터스와 함께하는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 홈에서 치뤄진 경기마다 선정된 팬들을 대상으로 ‘한성모터스와 함께하는 벤츠를 잡아라 최후의 1인’을 찾기 위한 이벤트로, 이날 6회 초 최종 추첨이 진행된다. 이어 6회 말 종료 직후에는 행운을 거머쥘 ‘최후의 1인’ 당첨 시상식이 열리며, 시상자로는 한성모터스 남천전시장 허민영 지점장이 나설 예정이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인 한성모터스는 지난 2016년부터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벤츠를 잡아라’와 여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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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홈런왕' 페레스까지…MLB 월드투어 1차 명단 발표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팀 유니폼을 입고 다음 달 부산 사직구장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질 MLB 월드투어 코리아에 출전한다.MLB 월드투어 국내 홍보 대행을 맡은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6일 "전체 28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김하성을 포함한 6명의 1차 출전 선수 명단이 정해졌다"고 전했다.올해 샌디에이고 주전 유격수로 물샐틈없는 수비를 보여주며 팀을 2년 만에 포스트시즌으로 견인한 김하성은 빅리그 현역 선수 신분으로 금의환향한다.여기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한 뒤 빅리그에 재입성한 내야수 다린 러프(36·뉴욕 메츠)도 이번 대회에 합류해 국내 야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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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포스트시즌 10월 12일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11월 8일 한국시리즈 7차전까지…준PO, PO는 5전3선승제, KS는 7전4선승제로 열려
2022 KBO 리그 포스트시즌 일정이 확정됐다.올시즌 포스트시즌은 12일(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한국시리즈는 10월 31일~11월 8일이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며, 5위팀은 2승을 기록해야만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모두 4위 팀 홈 구장에서 열린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펼쳐지며, 각 시리즈 사이 최소 1일은 이동일로 한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우천 등으로 열리지 못할 경우 다음 날로 순연되며, 경기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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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6일 LG전에 '현대차증권 스폰서데이' 실시
KIA 타이거즈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구단 후원사인 현대차증권의 스폰서 데이를 실시한다. 현대차증권은 이날 경기장 외부에 부스를 운영하고,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이날 애국가는 가수 목비가 부를 예정이며, KIA 타이거즈 앱(APP)을 통한 최다 방문자들이 시구(홍가원 씨, 65회)와 시타(봉주진 씨, 63회)를 맡는다. 한편 현대차증권은 2019년부터 KIA 타이거즈와 스폰서십을 맺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KIA 선수단은 유니폼 왼팔에 ‘현대차증권’ 로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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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KBO 통산 최다 2루타 '라이언 킹' 이승엽에 3개차로 접근…올시즌 25개로 통산 461개 2루타 날려
KIA 최형우가 KBO 리그 통산 최다 2루타 타이 기록 달성에 근접했다. 5일 현재 시즌 25개 2루타를 날려 개인 통산 461개를 기록 중인 최형우는 해당 부문 최다 기록인 ‘라이언 킹’ 이승엽(전 삼성)의 464개까지 단 3개의 2루타를 남겨뒀다. 이승엽을 넘어 통산 최다 2루타 달성도 유력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형우는 KBO 리그 첫 안타도 2루타로 신고했다. 2002년 10월 18일 시민 KIA전에서 첫 2루타를 기록한 이후 2008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매 시즌 2루타 20개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장타력을 뽐냈다. 최형우의 한 시즌 개인 최다 2루타는 2016시즌 작성한 46개로, 이는 역대 단일 시즌 최다 2루타 공동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최형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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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손아섭, 7시즌 연속 150안타(-2안타)-10시즌 연속 200루타(-5루타) 동시 도전
NC 손아섭이 7시즌 연속 150안타와 10시즌 연속 200루타 동시 달성에 도전한다. 손아섭이 안타 2개를 추가하면 2012시즌부터 2018시즌까지 7시즌 연속 안타를 기록했던 KBO 리그 ‘레전드’ 박용택(전 LG)에 이어 최다 연속 시즌 150안타를 달성한 선수가 된다. 또한, 5루타를 더하면 10시즌 연속 200루타로, 11시즌 연속 200루타 기록을 갖고 있는 이대호(롯데)에 이어 이 부문 단독 2위에 오르게 된다. 2007시즌 롯데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같은 해 4월 7일 수원 현대전에서 첫 안타를 2루타로 기록했다. 이후 꾸준함을 바탕으로 손아섭은 총 9번의 시즌을 150안타 이상 기록했다. 그 중 2016시즌부터 2021시즌까지는 6시즌 연속으로 150안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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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배지환 '맑음', 류현진, 최지만, 박효준 '흐림'...'희비' 극명하게 엇갈린 코리안 메이저리거
올 시즌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상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과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은 창창한 미래를 보여준 반면,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박효준(피츠버그)은 거취 문제가 대두될 정도로 부진했다.김하성은 확실히 주전 자리를 꿰찬 한 해였다. 여기엔 타티스 주니어의 부상 이 큰 역할을 했다.김하성은 시즌 초 CJ 에이브람스와의 경쟁을 뚫고 샌디에이고 붙박이 유격수로 자리를 굳혔다공격과 수비 모두 타티스 주니어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웠다.이변이 없는 한 내년에도 풀타임 주전 유격수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배지환은 시즌 막판 빅리그로 콜업됐으나 인상적인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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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국가대표팀, 처음으로 국내스포츠 브랜드 유니폼과 공식 후원 협약 맺어…프로스펙스, MLB 월드투어부터 대표팀 공식 유니폼과 용품 후원
프로스펙스(대표 문성준)와 KBO(총재 허구연)가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 KBO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국내 스포츠 브랜드 유니폼과 손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BO와 프로스펙스는 5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허구연 총재와 문성준 대표가 각각 참석해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KBO와 프로스펙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MLB 월드투어 대회를 시작으로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 그리고 2023 KBO 올스타전 선수단에게 프로스펙스 유니폼과 용품을 공식 후원하게 된다. KBO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함께 대표팀의 브랜딩 전략을 강화하고,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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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서 11호 홈런 폭발…3안타 포함 2타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11호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터뜨렸다.최지만은 6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 1볼넷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최지만이 홈런을 친 건 지난달 1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22일 만이고, 한 경기에서 3안타 이상을 터뜨린 건 7월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94일 만이다.그는 올해 정규시즌을 타율 0.234(355타수 83안타), 52타점, 11홈런, 출루율 0.341, 장타율 0.389의 성적으로 마쳤다.시즌 초반 무서운 타격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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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김민석 2억 5000만원, 투수 이진하 1억 5000만 원 등 2023 신인 10명과 계약 완료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023년 신인 선수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는 6일 1라운드 지명 휘문고 내야수 김민석과 계약금 2억 5000만 원, 2라운드 장충고 투수 이진하와 1억 5000만 원에 각각 계약을 맺는 등 신인 10명(3라운드 삼성에 지명권 양도)과 모두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구단측은 내야수 김민석은 우수한 운동 신경과 야구센스, 뛰어난 타격 능력을 높게 평가했으며 투수 이진하는 190cm, 95kg의 우수한 체격 조건에 안정된 제구,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 등을 갖춘 만큼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친다면 미래 선발 자원으로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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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싸움 걸린 키움의 시즌 최종 두산전에 안우진 등판 딜레마 시작?…개인 탈삼진 신기록과 평균자책점 1위까지 걸려 있어[마니아포커스]
3위 싸움이 말 그대로 점입가경이다. 4게임 남은 kt 위즈와 2게임 남은 키움 히어로즈가 게임차없이 살얼음판 3위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승수에서 1승 적은 kt가 승률에서 1모 앞서 3위 자리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상대전적은 키움이 8승7패무로 앞서 있다. 따라서 kt가 키움에 앞서 준플레이오프전 직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서는 무조건 키움보다 2승을 더 올려야 한다.즉 키움이 남은 2게임에서 2승을 하면 kt는 남은 4게임을 모두 승리해야 하고 키움이 1승1패면 kt는 3승1패, 키움이 2연패면 kt는 2승2패만 해도 된다는 뜻이다. 키움이 1모 차이로 4위에 머물러 있지만 당연히 유리하다. 키움은 6일 대전 한화전에 이어 8일 잠실 두산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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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서 11호 홈런 폭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11호 홈런을 터뜨렸다.최지만은 6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3으로 뒤진 3회 투런 홈런을 날렸다. 1사 1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 우완 닉 피베타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가운데로 몰린 시속 151㎞ 직구를 밀어쳐 좌측 외야 펜스 '그린 몬스터'를 넘겼다.최지만이 홈런을 친 건 지난달 1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22일 만이다.탬파베이는 7회 현재 3-4로 뒤져 있으며, 이날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3위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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