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올 시즌 홈에서 치뤄진 경기마다 선정된 팬들을 대상으로 ‘한성모터스와 함께하는 벤츠를 잡아라 최후의 1인’을 찾기 위한 이벤트로, 이날 6회 초 최종 추첨이 진행된다.
이어 6회 말 종료 직후에는 행운을 거머쥘 ‘최후의 1인’ 당첨 시상식이 열리며, 시상자로는 한성모터스 남천전시장 허민영 지점장이 나설 예정이다.
구단은 앞으로도 한성모터스와 함께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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