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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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18일 ‘청년주거복지 with LH’ 행사…SSG 1득점당 장애인 지원주택 신규입주자에 냉장고 1대 기부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가 18일(목)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LH 인천지역본부(본부장 박봉규, 이하 LH)와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전 입장관중 3000명에게 응원 클래퍼를 배포하며, 이닝 중간에는 주거복지를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애플 워치, 에어팟 프로, 인스탁스, 조말론 핸드크림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5회말 종료 후에는 인천대 응원단의 공연과 인하대 학생들의 청년 주거복지사업 홍보활동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SSG와 LH는 당일 경기 SSG의 1득점당 냉장고 1대를 장애인 지원주택 신규 입주자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진행한다다. 경기전 애국가는 LH 대학생 서포터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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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 잠실경기, 오후 5시에서 2시로 변경
KBO는 오는 9월 10일(토) 잠실에서 열릴 예정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15차전의 경기시간이 지상파 TV 중계로 오후 5시에서 오후 2시로 변경됐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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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투수' 심준석, 16일 KBO 드래프트 마감에 미신청…미국 간다
최고 시속 157㎞를 던져 일찌감치 초고교급으로 인정받았던 우완 투수 심준석(18·덕수고)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공식화했다.KBO 사무국은 17일 오전 "심준석이 2023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2023 KBO 신인드래프트의 참가 접수 마감은 16일 자정이었다.심준석은 계속해서 야구 선수로 뛰려면 자신이 꿈꿨던 미국 무대에 진출하거나, 국내 대학에 진학해야 한다.이번 신인드래프트의 강력한 1순위 후보였던 심준석이 KBO리그를 선택지에서 지우면서 다음 달 15일 열릴 2023 KBO 신인드래프트 판도에도 큰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이번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은 한화 이글스, 2순위 지명권은 KIA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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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최고 외인투수로 탈바꿈한 플럿코, 폰트와 켈리에 다승 도전장 내밀어…안우진, 고영표, 소형준 등 국내파 트리오도 복병[마니아포커스]
KBO 리그 외인 새내기 아담 플럿코(LG 트윈스)가 다승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플럿코는 16일 잠실 삼성전에서 6이닝 동안 104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시즌 12승째(4패)를 챙겼다. 이로써 플럿코는 13승을 올린 뒤 8월들어 2게임에서 1패만 안고 주춤한 다승 1위 윌머 폰트(SSG 랜더스)에 1승차로 다가섰다. 전반기에만 12승을 올리며 다승 1위를 달리다 후반기 3게임에서 1패만 안은 채 승수를 보태지 못하고 있는 팀 동료 케이시 켈리와 공동 2위다. 무엇보다 플럿코는 후반기들면서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 승수를 보태는 속도가 가히 페라리급이다. 단순히 승수만 보태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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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게임 ERA 1.73에도 2승1패에 그친 요키시, 키움전 9이닝 무자책 벤자민과 맞대결에서는 타선 지원 받을까?…ERA 1위(1.82) 김광현, 팀 타율 2위(0.272) KIA 상대 무실점 이어갈 수 있을까?[17일 선발]
- 115일만에 복귀 한 양창섭, LG전 3연승 기세 살려 팀 3연패 사슬 끊을수 있을까?- 서로를 넘어서야 5강 희망 보이는 두산과 롯데, 최원준이냐? 반즈냐? - NC전 12이닝 무실점 김민우, 반등에 성공한 이재학 만나 개인 4연패 끊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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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재균 동점타에 배정대 끝내기로 3위 키움에 3게임차 육박…'플럿코 12승투&고우석 30세이브+채은성 3타점' LG 삼성전 5연승[16일 전적 종합]
■잠실(LG 트윈스 10승3패) 삼성 라이온즈000 002 010 3400 020 00 6LG 트윈스▲삼성 투수 수아레즈(4승7패) 최충연(6회) 문용익(7회) 우규민(8회) 이상민(8회)▲LG 투수 플럿코(12승4패) 김진성(7회) 진해수(8회) 이정용(8회) 정우영(8회) 고욱석(9회·2승2패30세이브)■수원(kt 위즈 5승7패2무) 키움 히어로즈000 020 200 4012 000 011 5kt 위즈▲키움 투수 안우진 문성현(8회) 양현(9회·2승2패1세이브)▲kt 위즈 데스파이네 김민수(7회) 이채호(7회) 심재민(8회) 김재윤(9회·5승5패22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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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팀 순위]KT는 3위 키움에 끝내기 승리로 3게임차까지 좁혀, LG 삼성에 5연승으로 2위 자리 굳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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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대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4연승 kt, 키움에 3게임차로 따라붙어 3위 자리도 가시권에…LG, 삼성에 5연승으로 2위 자리 굳게 지켜[16일 경기종합]
kt 위즈가 2게임 연속 끝내기 승리로 4연승을 내달리며 3위 자리까지 가시권에 두었고 2위 LG 트윈스는 아담 플럿코의 호투와 채은성의 3타점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에 5연승을 구가하며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그러나 이날 열릴 예정이던 사직(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 창원(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 광주(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3경기는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다.'황재균 동점타&배정대의 끝내기 희비' kt, 키움에 극적 역전승kt 위즈가 2게임 연속 끝내기 승리로 4연승을 내달렸다. KT는 16일 수원 홈경기에서 '끝내주는 사나이' 배정대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키움 히어로즈를 5-4로 역전승, 4연승으로 연승을 이어갔다. 이로써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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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프로야구 잠실(삼성-LG), 수원(키움-kt)만 정식 진행, 사직·창원·광주 경기는 우천 취소…17일 선발은 롯데만 반즈로 교체, 나머지 5개팀은 변경없어
16일 열릴 예정이던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경기를 비롯해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사직),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창원) 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다.이에 따라 잠실(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과 수원(키움 히어로즈-kt 위즈) 경기만 예정대로 6시30분에 열리게 됐다. ·…이로써 올시즌 취소된 경기는 모두 35경기로 늘어났다. 한편 17일 경기에 롯데만 선발 투수를 댄 스트레일리에서 찰리 반스로 교체했고 나머지 두산(최원준), 한화(김민우)-NC(이재학), SSG(김광현)-KIA(파노니)는 16일 선발 투수가 그대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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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프로야구 사직(두산-롯데), 창원(한화-NC)경기 우천 취소…롯데는 17일 스트레일리에서 반즈로 선발 변경 예고, 두산은 최원준 선발
16일 열릴 예정이던 2022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사직경기,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창원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잠실(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 수원(키움 히어로즈-kt 위즈), 광주(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오후 6시30분 예정대로 열린다.이로써 올시즌 취소된 경기는 모두 34경기로 늘어났다.한편 17일 예정된 사직경기에서 두산은 그대로 최원준을 그대로 선발 예고했으나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에서 4일 간격으로 등판하는 찰리 반스의 등판 간격을 고려해 반스로 변경해 예고했다. 창원경기는 그대로 김민우(한화)와 이재학(NC)이 선발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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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17일 SSG 랜더스 홈경기에 백혈병 소아암 환우와 가족 100명 무료관람초청…승리기원 시구는 배우 백봉기씨
KIA 타이거즈가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백혈병소아암을 앓고 있는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로 초청한다.KIA는 이날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를 통해 광주전남지역 백혈병 소아암 환아 및 가족 100명을 초청해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회복과 성장을 후원 및 응원한다. KIA 관계자는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특별한 야구장 나들이를 마련했다”면서 “어린이들이 야구를 관람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또 KIA는 이날 열성팬인 배우 백봉기씨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백봉기 씨는 ‘푸른거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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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마이애미전 4타수 무안타…연속 안타 기록 중단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6'에서 멈췄다.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9에서 0.247(360타수 89안타)로 소폭 하락했다.올해 평균 자책점 1.92 10승 5패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마이애미 선발 산디 알칸타라에게 김하성은 속수무책 당했다.2회 2사 1루 첫 번째 타석에서 높은 직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4회 2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도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김하성은 7회 1사 주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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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 후 곰팡이가 생겨 약 먹었다" 타티스 아버지 "내 아들은 사기꾼이 아니다" 적극 변호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아버지 타티스 시니어가 아들을 적극 변호하고 나섰다.타티스 시니어는 15일(현지시간) MLB 기자 헥터 고메스에게 자기 아들은 이발소에서 머리를 손질하다 피부병에 걸렸다고 주장했다.타티스 시니어에 따르면, 이발 후 그의 아들은 알레르기로 인해 피부에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했고 이 곰팡이가 타티스 주니어에게 불편함을 줘 약을 먹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타티스 주니어는 이 약물에 반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이 있는 줄 몰랐다.그는 "그 약은 피부를 위한 것이다. 그것은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내 아들은 사기꾼이 아니다"라고 항변했다.타티스는 MLB로부터 80경기 출장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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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리그 MVP, 이정후 첫 수상 유력…타자쪽 박병호-피렐라, 투수쪽 김광현-안우진도 후보[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가 각 팀들마다 100게임을 넘어서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정규리그 MVP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올시즌은 스트라이크존의 확대로 투고타저가 예상되면서 타자보다는 투수쪽이 유리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로는 타자쪽에서 MVP 후보가 난립하고 있는 모양새다. MVP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최소한 타이틀 1개 이상을 따내는 것이 유리하다. 이런 점을 감안하며 15일 현재 타자쪽에 걸려 있는 공식타이틀 8개 가운데 7개를 3분하고 있는 박병호(kt 위즈), 이정후(키움 히어로즈), 호세 피렐라(삼성 라이온즈)가 가장 앞서 있는 형국이다. 3년만에 통산 6번째 홈런왕 복귀 초읽기에 들어간 박병호는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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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KIA전 무실점 행진 이어가며 다승 1위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나?…데스파이네, 107일전 안우진에 당한 패배 설욕하며 kt 4연승 이끌까?[16일 선발]
- 삼성 외인 킬러로 등장한 플럿코, 63일만에 만난 수아레즈에 또? - 서로 이겨야 5위 희망, 최원준이냐? 스트레일리냐? - 반등에 성공한 이재학, 한화전 3연패 끊고 3승째 올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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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빅리그 콜입이 코앞인데...부상이 발목잡나
최근 MLB닷컴은 로스터 확대가 시작되는 9월 빅리그에 콜업될 각 팀 1명을 예상하면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경우 배지환을 꼽았다.배지환은 올 시즌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83경기에 나서 타율 0.297 출루율 0.364 8홈런 41타점 20도루를 기록했다.그는 수비에서 주로 2루수를 맡았다. 간혹 외야로 나가기도 했다.공격에서는 1번 타자로 나선 경기가 많았다. 3, 4번을 치기도 했다MLB닷컴은 "내야와 외야 두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배지환에게 한 번 기회를 주는 건 어떤가? 그는 뛰어난 컨택트 능력과 출루 기술을 보여주었으며 장타율도 0.450에 달하고 있다. 그는 다른 유망주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지녔다"고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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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4일 잠실 kt전에 홍건희 에코백 증정하는 '허슬두데이' 이벤트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8월 24일(수) 잠실 KT 위즈와의 시즌 정규시즌 13차전에 ‘허슬두데이(Hustle Doo Day)’ 행사를 진행한다.두산베어스의 상징인 허슬두데이를 맞아 기존의 블루 지정석 108, 109블럭을 휠라허슬두 A, B존으로 운영하고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홍건희 캐리커처가 새겨진 FILA 에코백을 제공하며, 이닝 교대시 전광판 라이브로 홍건희 응원 인터뷰 기회가 주어진다. 허슬두데이 경기 예매는 8월 17일(수) 시작된다. 오전 10시부터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휠라허슬두 A존(기존 블루석 109블럭)이, 11시부터 일반 예매로 휠라허슬두 B존(기존 블루석 108블럭)이 오픈 예정이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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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정민철-정민태-조계현, '에이스 선발 최강 4인조'…KBO 40주년 레전드 총 20명 선보여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는 야구계의 영원한 격언처럼 KBO 리그에서도 명투수들은 팬들의 기억에 오래 남아있다. KBO 리그 40주년 기념으로 선정된 레전드 40인에도 15명(37.5%)의 투수가 이름을 올렸다. 그 중 이번 주 주인공은 에이스 선발투수로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눈부신 기록들을 남긴 이강철(9위), 정민철(13위), 정민태(18위), 조계현(26위)이다. 이강철은 현역 시절 ‘핵잠수함’으로 불릴만큼 데뷔 첫해였던 1989시즌부터 10승과 100탈삼진을 모두 넘어서면서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이때부터 1998시즌까지 10시즌 동안 매 시즌 10승과 100탈삼진 이상을 기록, KBO 리그 역대 최다인 10시즌 연속 10승 및 세 자릿수 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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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무승 11연패' 백정현, 긴 연패의 잠에서 깨어날 시간이 다가왔다[마니아포커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할 만큼 지지리도 운이 없다. 14승 투수에서 무승 11연패 투수로 전락했다. 공 몇개 던지지 않고도 1승을 챙기는 투수(?)가 허다한데 유독 백정현(삼성 라이온즈)에게만은 승리의 여신이 외면을 하고 있는 듯 하다. 덩달아 삼성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백정현은 14일 수원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6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했다. 그라운드 이곳저곳에 물 웅덩이가 생길 정도로 소나기가 퍼붓는 바람에 1시간 5분 동안 대기를 하면서 식은 어깨를 다시 달구며 올시즌 최고의 피칭을 했다. 그리고 2득점의 타선 지원도 받았다. 그렇지만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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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3년차 김태경 데뷔 첫 2연승투에 노진혁 쐐기 3점포로 LG 덜미 잡아…롯데, 첫 선발 서준원 호투 앞세워 KIA전 5연패 탈출하며 6위에[14일 전적 종합]
- SSG, 연장 10회 최정의 결승홈런으로 두산전 5연승- kt, 심우준의 개인 2번째 끝내기홈런으로 삼성 연파하고 3연승 - 키움, 이정후의 2게임 연속 9회 쐐기홈런 앞세워 5연패 뒤 2연승■잠실(SSG 랜더스 9승2패1무) SSG 랜더스000 300 100 1 5100 200 100 0 4두산 베어스<연장 10회>▲SSG 투수 모리만도 노경은(7회) 문승원(7회) 선진용(9회·7승1패20세이브)▲두산 투수 곽빈 최승용(7회) 정철원(7회) 김명신(8회) 홍건희(9회·1승2패12세이브) 이승진(10회)▲홈런 최지훈⑥(4회1점) 전의산⑨(4회2점) 최정⑯(10회1점·이상 SSG)■창원(NC 다이노스 4승8패) LG 트윈스000 000 002 2006 000 00 6NC 다이노스▲LG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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