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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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4여년만의 키움전 스윕한 롯데 기세 누르고 최근 2W8L로 위기에 빠진 팀 구해낼까?…애플러, 최근 5G 7득점에 그친 타선 지원받아 팀 5연패와 최근 개인 5연패 동시에 끊어낼 수 있을까?[13일 선발]
- 수술 후 복귀 3G째 선발등판 '핵잠' 박종훈, 1135일만에 두산전 승리할 수 있을까? - 9연승과 5이닝 이상 투구 75G에서 끊긴 켈리, 후반기 첫 승리로 다승 공동 선두 나설까? - 황동재, 최고투수 폰트와 대등했던 기억 되살려 91일만에 삼성 3연승 이끌 수 있을까? -- 선발투수 3연속 무실점으로 4여년만에 키움전 스윕승한 롯데의 기세를 돌쇠 나균안도 이어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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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기종합] '김현수·가르시아 홈런' 2위 LG, 3연승 신바람…3위 키움 5연패
LG 트윈스가 '신바람' 3연승 행진으로 5연패 늪에 빠진 키움 히어로즈와의 2위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LG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에 6-5로 승리했다.반면, 키움 히어로즈는 고척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1-4로 패했다.두 팀의 희비가 엇갈리며 2위 LG와 3위 키움의 격차는 3게임으로 벌어졌다.폭우로 10일과 11일 경기를 치르지 못했던 LG는 이날 1회부터 6회까지 1점씩을 차곡차곡 쌓았다.2-0으로 앞선 2회말 노수광의 투런포 등으로 3점을 빼앗겨 역전을 허용했지만, 3회초 김현수의 우월 솔로포, 4회 노벨 가르시아의 우월 솔로포, 5회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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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포드 선제포, 신본기 쐐기포에 고영표 개인최다승 타이' kt, 최다승 폰트 제치고 3연패 벗어…'박세웅 무사사구 8승투+박승욱 마수걸이포' 롯데, 키움 5연패 빠뜨리며 7위 복귀[12일 전적 종합]
- '연패끊은 스탁, 역시 에이스' 두산, 스탁 9승투와 대타 강승호 3점포로 3연패 탈출- '이원석 8년만에 멀티홈런 5타점+원태인 쑥쓰런 6승' 삼성 박진만 대항 첫 연승- '김현수 연타석포+가르시아 데뷔포' LG, 한화에 진땀승으로 3연승 행진■잠실(두산 베어스 7승5패) NC 다이노스000 100 000 1020 000 32 7두산 베어스▲NC 투수 루친스키(8승8패) 하준영(7회) 김진호(8회)▲두산 투수 스탁(9승6패) 정철원(8회) 최승용(8회) 홍건희(8회·1승6패12세이브)▲홈런 강승호④(7회3점·두산)■문학(kt 위즈 5승7패) kt 위즈102 130 002 9001 103 000 5SSG 랜더스▲kt 투수 고영표(11승5패) 김민수(8회) 김재윤(9회·3승5패22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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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팀 순위]아홉수 걸린 키움, 시즌 2번째 5연패로 3위 자리 흔들…롯데, 3연승으로 NC제지고 7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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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일리-반즈에 이어 박세웅까지 무실점 역투' 롯데,키움 3연전 모두 쓸어담고 NC 제치고 7위 복귀[롯데-키움 고척 경기]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에 스윕승으로 가을야구 꿈을 이어갔다. 롯데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시즌 11차전에서 4-1로 승리, 올시즌 마지막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아 8위에 7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롯데는 이번 키움과의 3연전에서 선발투수가 모두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3연승의 발판을 놓았다.10일에는 10개월여만에 KBO 리그에 복귀한 댄 스트레일리가 5이닝 무실점, 11일에는 찰리 반즈가 7⅓이닝 무실점을 했고 이날은 박세웅이 최원태와 선발 맞대결을 벌여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선보였다. 롯데는 5회까지 팽팽하게 투수전을 이어가다 6회초 한동희의 2루타와 정훈의 희생번트로 만든 2사 3루에서 정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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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알포드 선제홈런, 신본기 쐐기홈런 앞세워 SSG 5연승 저지하며 3연패 벗어…고영표, 폰트와 시즌 2번째 맞대결 모두 승리[kt-SSG 문학경기]
kt 위즈가 앤서니 알포드의 선제홈런, 신본기의 쐐기홈런 등 화끈한 타선으로 선두 SSG 랜더스의 5연승에 제동을 걸며 3연패서 벗어났다. kt는 12일 문학 원정경기에서 에이스 고영표가 5실점을 하는 어려움 가운데도 홈런 2발을 포함한 13안타를 집중시켜 SSG에 9-5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3연패를 벗어나며 이날 롯데에 스윕패를 당해 5연패에 빠진 3위 키움 히어로즈에 4게임차로 다가섰다.고영표는 정확하게 100개의 공을 던지며 7이닝 동안 9피안타 4탈삼진 5실점으로 다소 어려운 경기를 펼쳤으나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도움으로 최근 9연승의 호조를 보이며 시즌 11승(5패)째를 챙겼다. 특히 고영표는 SSG의 윌머 폰트와 지난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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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1년 더 KBO에서 뛸 수 있다"(TMZ)...MLB 복귀 강한 의지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KBO에서 1년 더 뛸 수도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매체 TMZ는 12일(한국시길간) "푸이그가 MLB 복귀를 위해 KBO에서 1년을 더 뛰어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푸이그가 내년에도 키움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이다.TMZ에 따르면, 푸이그는 한국에서 활동한 후 LA 다저스 또는 MLB팀에서 뛰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푸이그는 "한국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내가 여기(KBO)로 돌아올지 아니면 다시 빅리그로 돌아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신만이 알고 있다"고 말했다. 푸이그는 2019년 후 MLB 무대에서 사라졌다. 먹시코리그와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서 뛰었다. 이어 올해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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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7일 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 2연전, 사직에서 울산야구장으로 장소 변경
오는 9월 6월과 7일 2연전으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사직 구장에서 울산 문수야구장으로 변경됐다.롯데 구단은 12일 연고지역 외 지역 팬 서비스 및 저변확대를 위해 경기장소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제2구장으로 지정된 문수야구장은 2014년부터 매년 홈경기가 열려왔지만 코로나19 이후 2020년부터 정규리그가 열리지 않았다. 따라서 울산에서는 3년만에 프로야구가 열리게 되는 셈이다. 경기 시간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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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6일 두산 홈경기 '자생한방병원 매치데이'로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6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자생한방병원 매치데이'로 진행한다.자생한방병원은 구단의 공식 협력 병원으로 2015년부터 매 시즌 한약 후원과 한방 의료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의료 지원을 해오고 있다. 올 시즌에는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효과적인 체력회복을 위해 자생한방병원의 대표 한약인 육공단을 지원했다. 이번 매치데이는 부산자생한방병원이 지난 5월 서부산에 개원한 이후 처음으로 구단과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김하늘 병원장이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에 나선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선수단이 지치지 않고 시즌 끝까지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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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라...최지만,지난 한달 타율 0.155, 시즌 타율 계속 하락 중
최지만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트레이드 파동을 겪어 다소 침체됐을 수는 있어도 타격 슬럼프가 너무 길어지고 있다.한달 전 7월 11일(이하 현지시간)까지만 해도 최지만은 2할8푼대의 타율로 펄펄 날았다.그러나 8월 11일 현재 그의 타율은 2할4푼대로 대폭 하락했다.이 기간 최지만은 71타수 11안타로 0.155의 타율을 기록했다. 홈런은 1개 추가에 그쳤다.공격이 안 되니 수비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9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외야수가 홈으로 송구한 공을 중간에 컷오프하는 바람에 실점하고 말았다. 밀워키 3루 코치 몸짓에 속아넘어간 것이다. 당시 3루 코치는 2루 주자의 홈 질주를 막기 위해 손을 들었으나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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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6일~21일 홈 6연전에 매경기마다 다른 유니폼 착용하는 '유니폼 위크 행사' 개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사직 홈 6연전을 제휴사 매치데이 및 유니폼 위크 행사로 개최한다. 유니폼 위크는 선수단이 매 경기 다른 유니폼을 착용하는 이벤트로 구단이 지난 2010년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기획해 시작한 이벤트다. 이 기간 동안 선수단은 첫날 홈 유니폼(16일)을 시작으로 밀리터리 유니폼(17일), 40주년 기념 유니폼(18일), 동백 유니폼(19일), 유니세프 유니폼(20일), 원정 유니폼(21일) 순으로 착용한다. 또 유니폼 위크 동안 선착순 700명에 한해 착용한 유니폼에 따른 유니폼 그립톡을 1명당 1개 증정한다.유니폼 위크 기간 특별한 시구도 진행된다. 17일은 부산시 청렴시책 홍보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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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41년 역사 새로 쓰는 SSG 랜더스, 144게임 1위 유지에 역대 최다승 1위까지 넘봐[마니아포커스]
조금의 틈도 주지 않는다. 내친 김에 이대로 죽 달릴 기세다. KBO 리그 41년만의 초유의 기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SSG 랜더스가 올시즌 마지막 3연전으로 벌어지고 있는 kt 위즈를 이틀 연속 4-2로 눌러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면서 70승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 어느 팀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말 그대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파죽지세다.SSG는 11일 현재 69승30패3무(승률 0.697)로 2위 LG 트윈스(59승38패1무)에 9게임차, 한때 2.5게임차까지 육박하며 선두 자리를 위협했던 3위 키움 히어로즈(59승42패2무)에는 무려 11게임차가 난다. 이제 정규리그 종료까지 40게임 남짓 남아 있는 상태인 점을 감안하면 SSG의 선두 독주는 계속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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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호 마이데일리 대표이사 60세로 별세
종합 일간 인터넷신문인 마이데일리 장윤호 대표이사가 지병으로 11일 밤 6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인은 외국어대 러시아어과를 졸업한 뒤 1987년 한국일보에 입사, 일간스포츠 미국 메이저리그 특파원, 체육부장, 야구부장, 편집국장을 지냈다.이후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타뉴스 대표를 거쳐 2018∼2019년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과 KBO 총재특보를 역임했다. 지난해 6월 24일 마이데일리 대표이사로 선임됐다.유족으로는 부인 전혜진(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 씨, 딸 장문정(재미 패션 디자이너), 형제 장기봉(태길 대표이사) 씨, 장원호(희망찬병원 의사) 씨가 있다.빈소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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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장윤호(마이데일리 대표이사, 전 KBO 사무총장) 별세
■ 장윤호(마이데일리 대표이사·전 KBO 사무총장)씨 별세=12일, 전혜진(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씨 남편상, 장문정(재미 패션 디자이너)씨 부친상, 장기봉(태길 대표이사), 장원호(희망찬병원 의사)씨 형제상 빈소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장지 서울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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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스키 앞세운 NC, 두산전 3연속 열세를 스윕으로 되갚고 6~7위 자리바꿈 할까?…73일전 폰트에 승리해 8연승 내달은 고영표, 다승 1위로 탈바꿈한 폰트 다시 만나면?[12일 선발]
- 양현종에 2연패한 원태인, 박진만 대행에게 첫 연승 선물할 수 있을까? - 스트레일리-반즈 무실점 호투로 연승한 롯데, 토종 에이스 박세웅도 이어갈까? - 한화전 10G 6W1L ERA1.88의 이민호, 첫 패배의 아픔 씻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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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컵스-레즈, 옥수수밭 야구장서 '꿈의 구장' 시즌2
미국 중서부 평원에 펼쳐진 옥수수밭 한가운데서 미 프로야구(MLB) 경기가 또다시 열린다.1989년 개봉한 인기 야구 영화 '꿈의 구장'(Field of Dreams)을 현실로 재현한 경기의 '속편'이 현지시간 11일 오후 6시15분(한국시간 12일 오전 8시15분)부터 아이오와주 소도시 다이어스빌의 옥수수밭에 조성된 관중석 8천석 규모 야구장에서 시카고 컵스 대 신시내티 레즈의 대결로 치러진다.케빈 코스트너가 감독하고 주연을 맡은 '꿈의 구장'은 MLB 역사상 가장 큰 승부조작 사건인 '블랙삭스 스캔들'을 소재로 한 판타지 영화다.1919년 월드시리즈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 선수들이 도박사들로부터 돈을 받고 상대팀 레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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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섬 시즌 첫 멀티홈런에 서진용 데뷔 첫 20세이브' SSG, 10연속 위닝시리즈로 70승 문턱에…롯데, 신용수 깜짝 홈스틸&반즈 3전4기만에 10승 고지 밟아[11일 전적 종합]
- 키움, 원투 선발 안우진과 요키시 내세우고도 4연패 늪에 - 외인 마티니 결승타 NC, 4연승으로 두산에 0.5게임차로 따라붙어 ■잠실(NC 다이노스 5승6패) NC 다이노스000 200 001 3010 000 100 2두산 베어스▲NC 투수 신민혁 임정호(6회) 원종현(7회) 김영규(7회) 김시훈(8회·3승4패) 이용찬(9회·3승2패14세이브)▲두산 투수 브랜든 김명신(6회) 최승용(6회) 정철원(7회) 홍건희(9회·1승6패11세이브)▲홈런 허경민⑤(7회1점·두산)■문학(SSG 랜더스 7승4패) kt 위즈000 001 100 2011 000 11 4SSG 랜더스▲kt 투수 데스파이네 김민수(7회·2승3패3세이브) 박영현(8회)▲SSG 랜더스 오원석 최민준(7회·5승2패) 노경은(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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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팀 순위]SSG, 10연속 위닝시리즈로 70승 문턱에…NC는 두산에, 롯데는 키움에 연승으로 5강 희망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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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종합] 70승 눈앞에 둔 SSG, 한유섬 홈런 2방 앞세워 4연승…NC도 두산 꺾고 4연승
SSG 랜더스가 정규리그 개막 이래 102경기째 선두를 질주하며 70승 선착에 1승을 남겼다.SSG는 11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kt wiz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4-2로 이겼다.최근 4연승을 달리며 시즌 69승 3무 30패를 거둬 이날 비로 경기를 못 한 2위 LG 트윈스를 9경기 차로 따돌리고 1위를 독주했다.4위 kt는 3연패를 당했다.승부처는 kt가 2-3으로 추격하던 8회초였다.김원형 SSG 감독은 1번부터 시작하는 kt 타선을 막고자 후반기 불펜 전환 후 평균자책점 0의 행진을 벌이는 노경은을 마운드에 올렸다.노경은은 조용호를 3루수 뜬공으로 잡은 뒤 배정대에게 좌선상에 떨어지는 안타를 맞았다.앤서니 알포드를 2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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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한유섬 시즌 첫 멀티홈런+서진용 개인 첫 20세이브' SSG, 파죽의 4연승으로 2위 LG에 9게임차까지 앞서[kt-SSG 문학경기]
SSG 랜더스가 한유섬의 멀티홈런을 앞세워 4연승을 질주하며 70승 문턱에 들어섰다. SSG는 11일 문학 홈경기에서 한유섬이 선제 홈런에 이어 쐐기홈런으로 시즌 첫 멀티홈런을 날리는 수훈으로 kt 위즈를 4-2로 승리하며 10연속 위닝시리즈로 이어갔다. 이로써 SSG는 69승3무30패로 이날 한화 이글스와 대전 경기가 이틀 연속으로 우천 취소된 2위 LG 트윈스(59승1무38패)와의 격차를 9경기까지 벌였다. SSG 선발 오원석과 kt 선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는 서로 나란히 2실점씩으로 호투했으나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오원석은 6이닝 7피안타 3탈삼진 2실점, 데스파이네도 6이닝 7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했다. kt는 1-2로 뒤지던 7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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