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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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LG 끝내기 실책에 짜릿한 역전승으로 선두 독주 탄력받아…최정 3500도루-1300타점, 김광현은 4실점으로 ERA 1점대로 올라[LG-SSG전]
김광현(SSG 랜더스)의 0점대 평균자책점이 무너졌다. KBO 리그 복귀 후 최다 실점과 함께 7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도 막을 내렸다. 하지만 SSG가 9회말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면서 시즌 첫 패배는 면했다. SSG는 20일 인천 홈경기에서 4-4로 맞서던 9회말 LG 3루수 이상호의 실책에 편승에 LG 트윈스에 5-4로 끝내기 승리로 3연승했다. 이로써 SSG는 28승12패1무로 승률을 다시 7할로 끌어 올리며 2위 LG(25승17패)를 4경기 차이로 벌여 선두 독주에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승부는 4-4 동점인 9회말에 갈렸다. SSG는 선두타자 김민식의 볼넷, 추신수의 중전안타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최지훈이 중견수 쪽 플라이를 날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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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기종합] '추신수 5번출루' SSG, 끝내기 실책 이용 LG에 역전승
SSG 랜더스가 LG 트윈스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켰다.SSG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9회말 상대 끝내기 실책에 힘입어 5-4로 극적인 뒤집기를 연출했다.이로써 3연승을 달린 SSG는 2위 LG와의 승차를 4게임으로 벌리며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추신수는 3안타와 볼넷 2개를 고르며 '5출루'로 공격의 첨병 역할을 했다.김광현은 7이닝 동안 7안타로 4실점 한 뒤 승패 없이 물러났다.연패 팀끼리 대결한 잠실에서는 나균안이 호투한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4-0으로 꺾었다.롯데 선발 나균안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6⅔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솎아내며 4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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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개인최다이닝 8이닝 완벽투에 장성우 결승홈런 화답, kt 삼성 누르고 연패 탈출[kt-삼성전]
소형준(kt 위즈)이 연패에 빠진 팀을 구해냈다. kt는 20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소형준의 호투와 박병호 장성우의 홈런포 2발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에 5-1로 승리, 연패에서 벗어났다. 18승 23패로 여전히 8위. 삼성은 3연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22승19패가 됐다.홈런포가 승부를 갈랐다. 삼성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은 7이닝 동안 7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1실점은 6회초에 허용한 박병호의 좌월 홈런(시즌 14호)이었다. 이에 맞서 kt 선발 소형준은 뷰캐넌보다 1이닝이 더 많은 8이닝 을 버티면서 3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잠재웠다. 역시 1실점은 1회말 오재일(시즌 8호)에게 허용한 홈런 한발이 전부였다. 소형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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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20일 성적] 배지환 대타 3타점 3루타...김하성 1안타 타율 0.221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3타수 1안타 1타점, 시즌 타율 0.221◇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279◇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 없음, 시즌 0승 0패 ERA 9.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2패 ERA 4.06◇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69◇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240◇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6패 ERA 4.35◇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2패 ERA 3.27◇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경기 없음, 시즌 3세이브 ERA 2.70■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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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2일 한화이글스전 10인조 보이그룹 '나인아이'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2일(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전에 보이그룹 ‘나인아이(NINE.i)’가 시구를 한다.‘나인아이’는 제원, 이든, 위니, 민준, 반, 베리, 서원, 태훈, 주형, 지호로 구성된 10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2022년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NEW WORLD’로 데뷔했다. 앨범의 작사, 작곡, 편곡에 그룹 멤버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10명의 멤버 전원이 경기전 그라운드에서 공연을 펼치고 시구를 한다. 시구를 하는 ‘나인아이’는 “키움히어로즈에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 저희의 에너지가 많은 분들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선수들을 응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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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21일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개막…28일~29일 준결승과 결승전
KBO(총재 허구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2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가 21일(토) 개막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는 기업들이 야구선수 출신을 적극 채용하여 은퇴 이후에도 직장생활과 야구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 내 야구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직장인 야구대회다. 이번 대회는 쏠라이트,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해양경찰청, 세아베스틸, 덴소코리아, 경찰청 등 전국의 6개 직장인 야구팀이 참가하여 2개 리그로 나뉘어 예선을 거행한다. 예선 리그별 상위 2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고, 준결승 승리팀 간 최종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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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방패와 창의 싸움,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두번째 경인대전 막 올랐다[마니아포커스]
올시즌 두 번째 1, 2위의 빅뱅이다. 선두 SSG 랜더스와 2위 LG 트윈스가 인천 문학 SSG랜더스필드에서 주말 3연전을 벌인다. 지난달 12일~14일 잠실에서 나란히 1, 2위로 주중 3연전을 벌인데 이어 시즌 두 번째 3연전이다. SSG와 LG의 3연전이 관심을 끄는 것은 두 팀이 모두 올시즌 자타가 공인하는 우승후보인데다 묘하게 두 차례 3연전이 모두 1~2위 다툼이기 때문이다. 처음 SSG와 LG가 맞대결을 벌인 3연전에서는 SSG가 위닝시리즈로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따라서 이번 3연전은 LG로서는 설욕전이 되는 셈이다. 이때 SSG는 LG에 연승을 하면서 개막 후 10연승으로 팀으로서는 개막 후 최다연승 신기록이었고 KBO 리그 역대 개막 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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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1안타 1타점…2-0 승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7)이 이틀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의 성적을 올렸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18에서 0.221(108타수 23안타)로 조금 상승했다.2회초 3루수 직선타로 아쉽게 물러난 김하성은 1-0으로 앞선 4회초 1사 1, 3루에서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쳐 타점을 올렸다.상대 팀 선발 투수 카일 깁슨의 바깥쪽 슬라이더를 잘 때려내 외야로 타구를 날렸다.6회엔 2사 1루에서 바뀐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를 상대로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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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토요일 홈경기마다 팬 사인회 연다…21일 한화전에는 안우진, 이지영, 요키시가 팬들과 만나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선수단이 토요일에 진행되는 홈경기 때마다 팬 사인회에 나선다.이번 팬 사인회는 선수들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선수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팬서비스를 제대로 하지 못해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컸다”며 “팬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 소통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에 전했다.첫 번째 팬 사인회는 21일(토) 오후 3시 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 진행한다. 이지영 선수와 안우진 선수, 요키시 선수가 팬들을 만난다. 선수들의 경기 준비를 위해 선착순 70명만 사인회에 참여 할 수 있다.이후 팬 사인회 참석 선수 명단, 시간 및 장소는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에 공지할 예정이다.키움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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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최근 팀타율과 OPS 1위 LG 송곳타선 막아내고 언터치블 이어갈까?…첫 선발 나서는 나균안과 롯데전 1승 무자책 스탁, 누가 팀 4연패 끊을까?[20일 선발] …
- 뷰캐넌, 370일만의 생애 두번째 완봉승 여세몰아 신인왕 소형준까지 제칠까? - 1.2이닝 6실점 뒤 한 타임 쉰 이재학, 상승세 KIA 상대로 영건 위력 되찾을까? - 윤대경, 23일만에 다시 만난 요키시에 설욕하며 시즌 첫 승 올릴 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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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라며? 토른토, 1위 양키스에 벌써 8.5경기 차 뒤져...류현진 부진도 한몫
2022시즌 전 MLB 전문가들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를 할 것으로 예상했다.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는 유력한 후보라고도 했다. 비록, 에이스 로비 레이와 스티븐 마츠가 떠나고, 강타자 마커스 세미엔도 이탈했지만, 케빈 가우스먼과 키쿠치 유세이를 영입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제 몫을 해주지 못했던 조지 스프링어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토론토는 '맹탕'이었다. 요란만 떨었지 월드시리즈는커녕 플레이오프에도 오르지 못할 성적을 내고 있다. 시즌 경기 전체의 약 25%를 치른 19일(한국시간) 현재 토론토는 20승 18패로 간신히 5할대 승률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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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채은성+오지환, 8안타 7타점 합작한 LG, 최근 10경기 8승2패 상승세 이어가…6연속 위닝시리즈로 3위 점프 삼성, 오승환은 350세이브 금자탑[19일 전적 종합]
- 양현종, KBO 리그 최연소 150승 달성…KIA, 롯데 3연전 스윕 - 안우진 5승투에 송성문 5호포 키움, NC에 위닝시리즈 - SSG, 폰트 5승+박성한 3타점으로 두산을 시즌 첫 4연패로 몰아 ■잠실(SSG 4승1패1무) SSG 랜더스 011 400 003 9 003 000 000 3 두산 베어스 ▲SSG 투수 폰트(5승3패) 김태훈(8회) 서진용(8회·1승1세이브) ▲두산 투수 최승용(2승2패) 박정수(4회) 박신지(4회) 김동주(6회) 권휘(8회) 이형범(9회) ▲홈런 크론⑨(9회1점·SSG)■사직(KIA 4승1패) KIA 타이거즈 020 010 001 4 200 000 000 2 롯데 자이언츠 ▲KIA 투수 양현종(3승2패) 전상현(8회) 정해영(9회·2승1패11세이브) ▲롯데 투수 이인복(3승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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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롯데 3연전 모두 승리 6위 상승…양현종 최연소 150승
프로야구 간판 투수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이 대기록을 달성했다.KIA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양현종의 호투를 앞세워 4-2로 승리했다.3연승을 달린 KIA는 4연패 늪에 빠진 롯데를 끌어내리고 6위에 자리잡았다.7⅔이닝 동안 4피안타(1홈런)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한 양현종은 시즌 3승(2패)째를 거둬 KBO리그 통산 4번째로 150승 고지를 밟았다.만 34세 2개월 18일의 나이로 150승을 달성한 양현종은 정민철 한화 이글스 단장이 선수 시절 세웠던 최연소 150승 기록(만 35세 2개월 27일)도 갈아치웠다.대전에선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0회 접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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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팀 순위]삼성, 6연속 위닝시리즈로 3강 대열에 진입…KIA는 롯데에 스윕승으로 5위 두산에 게임차 없이 6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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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연장 10회 폭투로 결승점 올려 6연속 위닝시리즈로 단독 3위에…원태인, 3연속 QS+ 수훈에 오승환 통산 350세이브 금자탑
삼성 라이온즈가 또다시 뒷심을 발휘하며 연장 승부 끝에 6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갔고 오승환은 KBO 리그 첫 350 세이브를 달성했다. 삼성은 19일 대전 원정정기 한화 이글스전에서 연장 10회 한화 투수 윤호솔의 폭투로 결승점을 올려 2-1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삼성은 지난달 29일 광주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을 스윕승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10경기에서 8승2패의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6연속 위닝시리즈로 3위로 올라섰다. 이날 삼성은 1-1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던 연장 10회초 볼넷 3개로 만든 2사 만루에서 강민호 타석 때 한화 윤호솔의 폭투를 틈타 3루주자 김지찬이 홈을 밟아 결승점을 뽑아 2연속 역전승을 거두는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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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9일 성적] 레프스나이더(김정태) 타율 0.321...대타 최지만 1타점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18◇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1타수(대타) 1안타 1타점, 시즌 타율 0.279◇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0승 0패 ERA 9.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2패 ERA 4.06◇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69◇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3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40◇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6패 ERA 4.35◇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2패 ERA 3.27◇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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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KBO 리그 역대 4번째 개인통산 150승 달성…34세 2개월 18일로 정민철의 최연소 기록도 1년 여 앞당겨[KIA-롯데전]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KBO 리그 최연소 통산 150승 고지를 밟았다. .KIA는 19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양현종의 호투로 4-2로 승리하며 3연승했다. 올시즌 9번째 선발로 나선 양현종은 7⅔이닝 동안 87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1홈런)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시즌 3승(2패)째을 올리며 개인통산 4번째로 150승(97패) 고지를 밟았다.양현종에 앞서 송진우(210승), 이강철(152승), 정민철(161승)이 150승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양현종은 34세 2개월 18일의 나이로 150승을 달성해 정민철(현 한화 이글스 단장)이 만 35세 2개월 27일의 최연소 150승 기록을 갈아 치웠다. KIA는 1회말 양현종이 이대호에게 좌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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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MLB 짐 스몰 수석부사장 면담… KBO-MLB 아시아 투어 경기 및 MLB 개막전 한국 개최 추진 방안 등 논의
KBO 허구연 총재는 18일(수) KBO를 방문한 MLB 짐 스몰 수석부사장과 만나 코로나19 팬데믹을 함께 극복하며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개최하는 등 야구 세계화를 위한 상호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허구연 총재와 짐 수몰 수석부사장은 올 시즌 종료 후 KBO-MLB 아시아 투어 경기 및 MLB 개막전 한국 개최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논했다. 특히 허 총재는 KBO 리그 개막전을 미국 현지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포함해 MLB 시범경기에 KBO 리그 구단 참여 등의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긍정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올해 9월 ‘홈런더비 X’ 서울 개최 등 야구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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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0일 롯데전 대화제약과 '우아한 데이'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는 20일(금)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서 대화제약(대표이사 노병태, 김은석) ‘우아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행사는 경기장 안팎에서 진행된다. 경기장 밖에서는 에어볼 추첨 이벤트를 통해 유니폼, 마이보틀, 그립톡 등 경품을 배포한다. 경기장 안에서는 관중들에게 응원 클래퍼를 제공하며, ‘직관 인증’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안내데스크에서 SNS 확인을 거친 선착순 500명에게는 우아한 프로바이오틱스 정품(30일분)을 지급한다. 이날 경기 승리 기원 시구는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대화제약 강환욱 과장(42)이 나선다. 한편 두산베어스와 의약품 제조기업 대화제약은 2013년 첫 스폰서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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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1일 한화전 '부부의 날'에 개그맨 김경아-권재관 부부 시구와 시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1일 오후 5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전에 부부의 날을 맞아 개그맨 김경아(41), 권재관(45) 부부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김경아, 권재관 부부는 코미디계의 소문난 잉꼬부부로 ‘개그콘서트’, ‘1호가 될 순 없어’ 등 코미디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이날 시구와 시타를 하는 김경아, 권재관 부부는 “영광스러운 시구와 시타자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모쪼록 승리의 기운을 칭칭 감아 최선을 다해 시구와 시타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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