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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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더하세요' LG트윈스, 30일 잠실 롯데전에 '오늘은 생명지킴데이' 진행…자살예방 공익광고 출연한 배우 여진구 시구, 정우영 시포
LG트윈스는 30일(화) 롯데자이언츠와의 잠실 주중 홈 경기에서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오늘은 생명지킴데이’를 진행한다. LG트윈스는 지난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자살 예방 캠페인, 홍보 영상 송출, 유족 초청, 이재원 선수 홈런 기록 매칭 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야구장을 찾는 관중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경기 전에는 자살 예방 공익광고에 출연하여 뜻을 함께 한 여진구 배우가 시구자로 나사고 올시즌 홀드 당 10만원을 기부할 예정인 정우영이 시포를 한다. .이재원 선수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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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수원시 고교총동문연합회 12개교 동문회장들 구단 홍보대사로 위촉
kt위즈(대표이사 신현옥)은 24일(수) 수원특례시 고교 총동문연합회(12개교) 회장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kt위즈의 홍보대사로는 매향여고, 삼일공고, 삼일상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명과학교, 수원여고, 영북여고 유신고, 창현고, 한봄고 등 12개 교 동문회장들이다. KT는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구단 홍보 및 연고 지역 프로야구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총동문연합회와 협업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구장•직업 체험, 스쿨 어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4~25일 총동문연합회 시구•시타 행사를 진행했다. 24일 키움과의 홈 경기에선 조명자 수원특례시 고교총동문연합회장이 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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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럿코, 무패 가도 이어가며 LG 선두 고수?…5월 무패 알칸타라, 내친김에 3년만에 SSG전 4연승까지?…12일만에 복귀 김민우, 다승1위 페디 제치고 2승사냥 성공?[26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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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호 끝내기 안타로 삼성 연장 11회 제압...'홈런왕' 이승엽 두산 감독의 짜내기 작전
'홈런왕'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의 짜내기 작전이 짜릿한 끝내기 승리로 이어졌다.두산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벌인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3-3으로 팽팽하던 연장 11회말에 터진 김재호의 굿바이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두산은 이날 진 NC 다이노스를 5위로 밀어내고 단독 4위를 꿰찼다.백정현(삼성)이 8이닝 2실점, 최승용(두산)이 6이닝 2실점으로 나란히 호투한 경기에서 양팀의 희비는 연장전에서 엇갈렸다.삼성은 2-2로 맞선 연장 10회초 선두 이재현의 우월 2루타와 보내기 번트, 구자욱의 볼넷으로 엮은 1사 1, 3루에서 호세 피렐라의 희생플라이로 균형을 깼다.두산은 공수교대 후 삼성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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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강진성↔투수 김정우' 1대1 트레이드로 유니폼 바꿔 입었다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가 투수 김정우와 타자 강진성을 서로 주고 받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SSG는 2022년 박건우의 FA 보상 선수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강진성을 영입했고 대신 두산에 2018년 1차 지명을 한 투수 김정우를 내 주었다. 경기고를 졸업하고 2012년 4라운드(전체 33순위)로 NC에 입단한 강진성은 1군에서 8시즌을 뛰면서 405경기에 출전해 286안타 23홈런 타율 0.265를, 퓨처스에서는 525경기에 출전해 439안타 41홈런 타율 0.306을 기록했다.특히 2020년에는 121경기 395타수 122안타 12홈런 타율 0.309로 활약한 바 있으나 이적한 첫해인 2022시즌에는 40경기 타율 0.163으로 부진을 겪었으며 올해도 3경기에 나서 3타수 1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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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브레드 이발소 컬래버레이션 12개 상품 출시
KIA 타이거즈가 26일 브레드 이발소와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 KIA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온/오프라인 타이거즈 팀스토어를 통해 브레드 이발소 컬래버레이션상품 12종을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에는 브레드 이발소상품 부스가 운영된다. 판매 상품은 유니폼(마킹키트 별도), 모자, 포토볼, 봉제 인형, 텀블러등이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LG 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홈경기는 브레드 이발소 시리즈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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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7일 고척 롯데전에 11인조 보이그룹 '더보이즈'의 에릭이 승리기원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7일(토)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 롯데자이언츠와 홈경기에 보이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인 에릭을 승리기원 시구자로 선정했다.11인조 보이그룹 더보이즈는 6월13일(화) 두 번째 일본 정규앨범 ‘딜리셔스(Delicious)’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딜리셔스’는 경쾌한 템포와 함께 곳곳에 튀어나오는 일렉트릭 기타의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댄스 곡이다. 지난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진행된 '두 번째 월드투어 : 제너레이션(THE BOYZ 2ND WORLD TOUR : ZENERATION)' 서울 콘서트를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31일(수)부터 일본 콘서트로 열도 팬들을 찾을 전망이다.이날 시구를 맡은 에릭은 “초등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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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LG유플러스 ‘무너’와 2023시즌에도 콜라보 진행
LG트윈스가 2022시즌에 이어 2023시즌에도 LG유플러스 캐릭터 ‘무너(moono)’와 함께 팬들에게 콜라보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2023시즌에는 ‘무너’가 LG트윈스 마케팅팀 인턴으로 함께한다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콜라보가 진행된다. LG트윈스와 LG유플러스는 ‘무너’가 사회초년생으로서 겪는 이야기를 매개체로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6월 1일(목)에는 LG트윈스 ‘무너’ 신규 콜라보 상품이 출시된다. 현재 판매 중인 ‘무너’ 쿠션 4종에 이어 ‘무너‘ 콜라보 모자 2종 및 ‘무너’ 유니폼도 선보인다. 또한, “moo 인턴의 no 근본 인터뷰”를 통해 LG트윈스 마케팅팀 인턴 ‘무너’의 컷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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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가천대 길병원과 2023시즌 선수단 공식 협력병원 업무협약 맺어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3일(화) 인천SSG랜더스필드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과 2023시즌 선수단 공식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길병원은 SSG의 공식협력병원으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조치를 위한 종합 의료 서비스(정형외과 제외)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식에는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과 SSG의 민경삼 대표이사, 이종훈 사업담당이 참석했으며 협약 취지 설명, 협약서 체결,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은 “인천 대표 권역책임 의료기관인 길병원은 SSG와의 협약으로 선수단이 건강에 대한 걱정 없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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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데려오지 그랬어~~' 대체외인 엘리아스(SSG), 산체스(한화)에 기대감 '쑥'
리카르도 산체스(한화이글스)와 로에니스 엘리아스(SSG랜더스)가 복덩이가 되나?산체스와 엘리아스는 대체 외인이다. 공교롭게도 이들은 외인 첫해 상한액인 100만달러를 받고 의기양양하게 KBO 리그에 입성하고도 부상으로 제대로 한 경기도 치르지 않고 퇴출된 외인투수들을 대신했다. 산체스는 버치 스미스의 대체 외인이다. 버치 스미스는 4월 1일 키움히어로즈와의 2023 KBO리그 개막전에 선발로 나서 2⅔이닝만에 어깨 통증을 이유로 자진강판했다. 결국 버치 스미스는 4월 19일 퇴출의 칼날을 받았고 그 대체로 산체스가 총액 40만 달러에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산체스는 4월 27일 입국해 내부 적응 기간을 거친 뒤 5월 11일 대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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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를 나름답게, 응원도 나름답게~' 키움, 26일 'KB라이프생명 파트너데이' 진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6일(금)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홈경기에 ‘KB라이프생명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파트너데이는 ‘KB라이프 나름다운 응원데이: 라이프를 나름답게, 응원도 나름답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댄스타임, 퀴즈 등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에게 백화점 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응원 댓글, 인증샷 등 SNS 이벤트도 열린다.이날 시구는 KB라이프생명 이환주 대표이사 사장이, 시타는 KB라이프생명 어린이 고객이 한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KB라이프생명 VIP고객과 가족 160명을 초청한다,KB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데이는 고객과 가족초청 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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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6일 광주 LG전에 크리에이터 조나단 승리기원 시구
KIA타이거즈가 26일 광주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광주동성고출신 크리에이터 조나단(Jonathan Yiombi)를 승리기원 시구자로 초청했다. 조나단 씨 개인 SNS에 경기 직관을 여러차례 인증한 KIA타이거즈의 '찐팬'이다. 그는 시구에 앞서 “고향과도 같은 광주에서 KIA타이거즈 홈경기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며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나단 씨는 유튜브와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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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면, 비빔면 선물도 받고~' 삼성, 27일 '농심 배홍동데이' 행사…수성소방서 오동준 소방관, 승리기원 시구
삼성라이온즈가 27일(토) 오후 2시 대구 kt위즈와의 홈경기에 ‘농심 배홍동데이’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행사에 앞서 소셜미디어(SNS) 이벤트로 '강민호 선수의 배홍동 원픽을 맞춰라'와 ‘배홍동X삼성라이온즈 선수사진 인증샷’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 중 각 5명씩을 선정해 삼성 라이온즈와 농심에서 준비한 상품을 증정한다. 행사 당일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에 배홍동 푸드트럭이 방문할 예정이다. 라팍 광장에서 배홍동 포토존 이벤트가 열린다.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SNS에 업로드하면 선착순 1000 명에게 배홍동 쫄쫄면과 비빔면을 포함한 농심 제품이 담긴 장바구니를 선물로 나눠준다.이날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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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좌우 에이스' 이의리-문동주, 위닝시리즈는 누구 어깨에?…'겁없는 신인' 송영진, 외인 베테랑 켈리에 도전장?…엄상백, 35일만에 팀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함께?[25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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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팀 순위표]SSG와 LG는 다시 공동선두, 두산과 NC는 공동 4위에…삼성은 키움과 자리 바꿔 7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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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루홈런에 만루홈런으로~' SSG, 엘리아스 데뷔승+박성한 데뷔 첫 만루홈런으로 공동선두에…최성용의 1018일만의 승리로 NC, 낙동강더비 4연패서 벗어나…고영표는 안우진에 판정승[24일 경기 종합]
전날 만루홈런에 아픔을 삼켰던 SSG랜더스가 만루홈런으로 되갚고 하룻만에 공동선두에 올라섰고 삼성라이온즈는 이승엽 두산감독 앞에서 약속의 8회에 6득점하며 잠실 원정 시즌 첫 승리를 안았다. 또 NC다이노스는 구창모의 대체 선발 최성용이 1018일만에 감격의 첫 승을 올리면서 낙동강더비 4연패를 벗었고 KIA타이거즈는 루키 윤영철의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앞세워 승률 5할에 복귀했다. kt위즈도 고영표가 안우진에 판정승을 거두며 키움전 5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런 가운데 어느 팀도 주중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확보하지 못하고 1승1패가 된 하루였다. SSG는 24일 문학 홈경기에서 대체 외인 로에리스 엘리아스의 데뷔승과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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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개당 50만원 적립' 한유섬, 부평우리치과와 7년 연속 '희망 홈런 캠페인' 협약식 가져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한유섬이 23일(화) LG트윈스와의 문학 홈경기에 앞서 부평우리치과(원장 김재인)와 함께하는 ‘희망 홈런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 ‘희망 홈런 캠페인’은 2017년부터 부평우리치과와 한유섬 선수가 7년째 함께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부평우리치과는 한유섬이 정규시즌에 기록하는 홈런 1개당 50만원의 기금을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에게 치과치료를 지원한다. . 한유섬은 지난해까지 총 149개의 홈런을 기록해 7,450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했고 기부금 전액은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과치료에 사용됐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부평우리치과 김재인 원장과 한유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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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6월2일~4일 키움전에 '2023 NBB DAY' 개최…인천지역 중학교 야구단과 소외계층 어린이 200명도 초청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6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에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송현석)와 함께하는 ‘2023 노브랜드 버거 데이(이하 NBB DAY)’를 개최한다.먼저 SSG는 ‘NBB DAY’를 기념해 ‘옐로우 에디션’ 유니폼을 새롭게 선보이며, 해당 3연전에 선수단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옐로우 에디션’ 유니폼은 노브랜드 버거를 상징하는 옐로우 컬러를 바탕으로 지난해 통합우승을 기념하는 엠블럼이 새겨져 있다.유니폼 구매를 원하는 팬은 SSG닷컴 내 'SSG랜더스 공식브랜드관'에서 5월 30일(화) 오전 10시부터 6월 1일(목) 오후 3시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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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퍼즐' 엘리아스, KBO 데뷔전을 팀 타율 1위 LG와?…1813일만의 롯데전 선발 최성영, 낙동강더비 4연패 끊나?…고영표, 376일만에 다시 만난 안우진에 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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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외인 산체스, 무실점으로 KBO 데뷔승으로 한화 에이스 자격 입증' 한화, KIA 누르고 3연패 벗어나
숀 앤더슨(KIA타이거즈)와 리카르도 산체스(한화이글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대체외인으로 뒤늦게 합류한 산체스는 무실점으로 KBO 리그 데뷔승을 거두었고 KIA의 원펀치인 앤더슨은 최악의 피칭으로 악몽의 하루를 보냈다.한화는 23일 대전 홈경기에서 뒤늦게 추격에 나선 KIA를 9-5로 누르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반면 KIA는 2연패를 당하며 18승19패로 승률 5할이 무너졌다. 한화는 KIA 선발 앤더슨을 집중 공략하며 1회부터 빅이닝을 만들었다. 선두 정은원의 볼넷, 이진영의 담장을 바로 맞추는 중월 2루타로 가볍게 선취점을 뽑은 한화는 1회에만 11명이 나서 4안타 3볼넷 1실책을 묶어 6득점하는 빅이닝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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