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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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마다 어린이도서 200권 적립해 소외계층에 기부' 롯데, 아람북스와 7년 연속 '사랑의 도서 나눔' 협약
롯데자이언츠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앞서 아람북스와 ‘사랑의 도서 나눔’ 기부를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람북스 이병수 대표이사와 선수단을 대표해 김원중 선수가 참석했다. ‘사랑의 도서 나눔’ 기부는 지역 소외계층 대상 도서 기부 사회공헌활동으로, 2017년부터 7년 째 아람북스와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2023시즌도 역시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가 승리 할 경우 1승당 어린이 도서 200권을 적립하여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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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런 홈런킹은 없었다~' 박동원, '잠실을 홈으로 사용하는 포수 출신에 LG구단 사상 첫 홈런킹' 나올까?
박동원(LG트윈스)이 KBO 리그 42년사에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박동원의 홈런포가 식을 줄 모른다. 4월 25경기에서 단 4개에 그쳤던 홈런이 5월들어 21경기에서 9개나 터졌다. 기라성같은 베테랑 홈런타자들을 제치고 혼자서 두자릿수 홈런이다. 박동원은 29일 현재 LG가 소화한 47경기 가운데 단 한경기를 제외한 46경기에 나서 13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며 홈런 더비 공동 2위인 최주환(SSG랜더스), 호세 로하스(두산베어스), 노시환(한화이글스·이상 9개)에 4개 앞서 단독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베테랑 홈런타자들인 최정(SSG)은 8개, 4월에 무서운 기세를 보였던 양석환(두산)은 7개에 머물고 있고 지난해 홈런킹 박병호(kt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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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팀 순위표]LG, 6연속 위닝시리즈로 가장 먼저 30승 고지 밟아…삼성과 키움, 나란히 3연패와 4연패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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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5연승에 ERA 1.43, 이런 투수가 대체선발이라니~' LG, 임찬규 시즌 3번째 선발 무실점투로 6연속 위닝시리즈 이어가
'복덩이' 임찬규의 완벽투에 곁들인 팀 타율 1위 LG트윈스의 거침없는 타격에 KIA타이거즈가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LG는 28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선발 임찬규의 쾌투와 문성주의 3타점 3루타, 오스틴의 홈런포로 KIA를 7-1로 눌러 6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며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이로써 LG는 주말 광주 3연전에서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장식하며 4월말 잠실 3연전 스윕패를 깨끗하게 설욕했다. LG 선발 임찬규는 7회까지 4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초반 구원으로 나서다 부상으로 선발에서 이탈한 이민호를 대신해 4월 6일 두산전부터 대체 선발로 나선 임찬규는 선발 7경기에서 파죽의 5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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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사직 돔이 아니라 고척돔입니다~' 키움, 임지열의 생애 첫 그랜드슬램으로 롯데에 짜릿한 역전극으로 4연패 벗어
키움히어로즈의 임지열이 극적인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시즌 3번째 5연패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 냈다. 키움은 28일 고척스카이돔 롯데자이언츠와의 시즌 5차전에서 8회에 터진 임지열의 생애 첫 만루홈런으로 7-5로 극적으로 역전승, 4연패 사슬을 끊었다. 키움은 2-5로 뒤져 패색이 짙던 8회말 믿기 어려운 역전극을 만들어냈다. 선두타자로 나선 에디슨 러셀이 롯데의 3번째 불펜으로 나선 베테랑 김상수로부터 우전안타로 대역전극의 서막을 열었다. 임병욱의 우중간 안타와 이원석의 3루수 강습 내야안타가 잇달아 나와 무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고 김동헌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하며 3-5, 2점차로 따라 붙었다. 계속된 1사 1,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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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269일만의 무실점투에 구자욱 3타점 맹타' 삼성, 4연승의 kt 누르고 3연패 벗어나…kt 이호연, 이적 첫 마수걸이 3점포 빛 잃어
삼성라이온즈가 원태인의 시즌 첫 무실점투로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삼성은 28일 대구 홈경기에서 원태인의 6이닝 완벽투와 구자욱의 3타점 맹타를 앞세워 kt위즈를 6-4로 누르고 지난 25일 잠실 두산전부터 이어오던 3연패를 끊어냈다. 반면 시즌 첫 4연승으로 꼴찌 탈출의 기지개를 켰던 kt는 이날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한화이글스에 밀려 공동 9위에서 다시 꼴찌로 떨어졌다. 원태인의 호투가 빛났다. 지난 23일 잠실 두산전에서 4⅔이닝 동안 13개의 무더기 안타를 허용하며 6실점하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 없었다. 140㎞ 중반의 직구와 130㎞ 중반대 슬라이더, 그리고 120㎞ 후반대 체인지업을 적절히 섞어 5회 1사까지 kt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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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과 와이드너 복귀전 밀려나~' 28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잠실(SSG-두산), 창원(한화-NC) 경기 우천 취소
28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SSG랜더스-두산베어스 잠실경기와 한화이글스-NC다이노스의 창원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잠실경기는 전날인 27일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취소됐다.이날 잠실과 창원경기가 취소됨에 따라 부상 복귀전을 치르려던 두산의 곽빈과 NC의 외인투수 테일러 와이드너의 등판이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곽빈은 지난 7일 잠실 LG전에 선발로 나서 1⅓이닝 동안 6실점을 했다. 허리에 통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등판해 자진강판했고 이후 허리 염좌 판정을 받아 재활을 했었다.또 와이드너는 올시즌을 앞두고 NC와 총액 74만3000달러에 계약을 맺고 KBO리그에 입성했으나 개막직전 허리 부상으로 이탈했다. 재활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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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프로야구 SSG-두산의 잠실경기 우천취소로 사흘 연속 강제 휴식, 취소경기 26게임으로 늘어나
28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전이 이틀 연속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로써 올시즌 우천과 미세먼지로 취소된 경기는 4월 10경기에 이어 5월에 16경기나 돼 모두 26경기로 늘어났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연휴 사흘동안 15경기 가운데 10경기가 취소됐고 이번 석가탄신일 황금 연휴에도 잠실 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SSG와 두산은 29일 월요일인 휴식일까지 포함하면 사흘 연속 쉬게 된다.SSG는 30일부터 삼성라이온즈와 문학에서 홈경기를, 두산베어스는 창원에서 NC다이노스와 3연전을 치른다.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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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데뷔 와이드너-대체 외인 산체스, 위닝시리즈는 누가?…둘쑥날쑥 원태인, 5연패 슐서 맞아 팀 4연패 막고 명예회복?…'복덩이' 임찬규 쭉 이대로~ 앤더슨 반등?[28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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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팀 순위표]2연속 위닝시리즈로 3연승 롯데, 2위 SSG에 반게임차로 다가서…kt, 시즌 첫 4연승으로 탈꼴찌 시동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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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5실점 휴~~ 그래도 롯데는 이겼다' 롯데, 반즈+유강남 밧데리 앞세워 2연속 위닝시리즈로 3연승
롯데자이언츠가 9회말의 역전 위기를 넘기며 2연속 위닝시리즈로 3연승을 내달렸다. 롯데는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찰리 반즈의 완벽투를 바탕으로 7회에 8안타를 터뜨리는 무서운 집중력을 과시하며 키움히어로즈에 6-5로 신승했다. 이로써 롯데는 3연승으로 3위 자리를 지켰으나 이날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2위 SSG랜더스에 반게임차, 승률 2리차로 다가섰고 KIA에 발목이 잡힌 선두 LG에는 한게임차밖에 나지 않아 다시 한번 선두 자리를 노릴 수 있게 됐다. 롯데에서는 찰리 반즈, 키움에서는 최원태가 선발 맞대결은 6회까지 0-0으로 팽팽하게 이어졌다.반즈는 6회까지 단 한명의 주자도 득점권으로 내 보내지 않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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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대세 상승기?' kt, 벤자민 호투+대타 강백호 2타점 쐐기타로 뷰캐넌의 삼성 누르고 첫 4연승 휘파람
kt위즈가 삼성라이온즈를 누르고 시즌 첫 4연승을 질주했다. kt는 27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선발 웨스 벤자민의 호투와 13안타를 집중하는 타선을 앞세워 데이비드 뷰캐넌이 선발로 나선 삼성을 5-2로 눌렀다. 이로써 kt는 지난 24일 수원 키움전 이후 4연승이자 올시즌 첫 4연승으로 서서히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벤자민은 2회말에 삼성 강민호에게 1점 홈런(시즌 6호)을 맞았으나 5이닝을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올렸다.타선도 최근 완연히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도 삼성에서 FA로 이적한 김상수가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비롯해 박병호 장성우 오윤석이 멀티히트, 3회에 대타로 나선 강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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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2전 3기만에 통산 최다승 NO2에 등극' KIA, 양현종 호투와 대타 이창진 결승타로 LG 발목 잡아
KIA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이 2전3기만에 드디어 통산 최다승 단독 2위에 올랐다. KIA가 양현종의 호투와 이창진의 역전타를 앞세워 선두 LG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 KIA는 27일 광주 LG와의 홈경기에서 6-3으로 재역전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 20승 21패로 5할 승률에 다시 1승만을 남겨 놓았다. 이날 한화에 패해 5할 승률에 턱걸이 한 NC 다이노스에 반게임차 뒤진 6위 자리를 유지했다. LG는 30승 문턱에서 2연승이 끊겼으나 2위 SSG랜더스에 반게임차 앞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KIA 에이스 양현종은 2회에 3실점을 했으나 7회 2사까지 더 이상의 실점을 하지 않았다. 6⅔이닝 7피안타 3탈삼진 2볼넷 3실점으로 2전 3기만에 시즌 3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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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MZKOREA와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7일(토)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앰지코리아(MZKOREA)’와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키움히어로즈는 외야 펜스 광고를 제공하고, 앰지코리아는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또 홈경기 이닝이벤트도 진행한다.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앰지코리아와 함께 팬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더욱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황종철 앰지코리아 지사장은 “키움히어로즈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이 앰지코리아가 프로야구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지난 시즌 키움히어로즈가 좋은 성과를 거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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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잠실 SSG-두산전 우천 취소…두산은 허리부상 뒤 20일만에 첫 등판하는 곽빈으로 선발 교체
황금 연휴의 첫날인 27일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던 SSG랜더스-두산베어스의 잠실경기가 취소됐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장대비가 쏟아졌고, 28일까지 비 예보가 이어지면서 김용희 경기감독관이 12시 30분 취소를 결정했다.KBO리그는 지난 5월초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에도 3일간 15경기 중 무려 10경기가 취소되는 등 5월 연휴마다 비로 경기가 취소되기도 했다. 이번 황금 연휴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예고되어 있어 앞으로 더 많은 경기가 취소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두산은 28일 선발 투수로 당초 최원준에서 곽빈으로 교체했고 SSG는 그대로 김광현을 예고했다.곽빈은 지난 5월 7일 LG전에 선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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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팀 연패 탈출시키며 통산 162승에 세번째 도전 성공?…벤자민, 첫 만남 뷰캐넌 제치고 kt 첫 4연승까지?…김광현, 여전한 '곰 사냥꾼' 면모 과시?[27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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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시즌 13호포 홈런' LG, KIA 꺾고 단독 선두 질주
LG 트윈스가 결정적인 홈런포를 앞세워 선두 질주를 계속했다.LG는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방문경기에서 애덤 플럿코의 호투 속에 오스틴 딘과 박동원이 홈런포를 터뜨려 5-3으로 승리했다.전날 SSG 랜더스를 따돌리고 단독 1위로 나섰던 LG는 4월 28∼30일 시즌 첫 싹쓸이 패를 안겼던 KIA에 설욕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LG는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오스틴 딘이 KIA 선발 아도니스 메디나를 상대로 좌월 솔로아치를 그려 선취점을 뽑았다.3회에는 볼넷 2개와 폭투로 만든 2사 2, 3루에서 오스틴이 좌익수 키를 넘어가는 2타점 2루타를 날려 3-0으로 앞섰다.LG는 4회에도 우전안타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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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8일 고척 롯데전에 6인조 걸그룹 '퍼플키스'의 채인, 이레가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8일(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퍼플키스의 채인, 이레가 시구를 시타자로 선정했다.경기 전 애국가는 나고은이 부른다. 퍼플키스는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공연도 펼친다.퍼플키스는 2021년 3월 미니 1집 ‘INTO VIOLET’으로 데뷔한 6인조 걸그룹이다.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음악에 퍼포먼스 능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작사, 작곡, 안무창작 등 다양한 재능을 갖춰 ‘밸런스돌’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퍼플키스는 “키움히어로즈를 응원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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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마스코트 윈지가 1000장 티켓 가지고 학교에~~' 롯데, 2~3일 KIA전에 '스쿨어택 시리즈' 진행
롯데자이언츠가 6월 2일~3일 KIA타이거즈와의 사직 홈경기에서 학생 팬들을 위한 ‘스쿨어택 시리즈’를 실시한다. 구단은 이번 시리즈를 시작으로 6월 13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새로운 마스코트 ‘윈지’의 스쿨어택 이벤트 ‘떴다 윈지’를 매달 시행할 예정이다. ‘떴다 윈지’는 매달 롯데자이언츠 공식 APP에 소개되는 이벤트 게시물에 가장 많은 댓글을 받은 학교로 ‘윈지’가 1,000매의 티켓을 가지고 찾아가는 방식이다. 첫 이벤트 게시물의 댓글 작성은 6월 2일 14시부터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스쿨어택 이벤트 ‘떴다 윈지’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이틀동안 광장에서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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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민간 체육시설에 전문 소방 교육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안전안심 체육시설' 업무협약 맺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황기석)와 2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서울지역 소규모 민간체육시설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안전안심 체육시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공단에서 구광현 스포츠시설안전실장, 서울소방재난본부 윤득수 안전지원과장 및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체육시설 안전관리 문화 전파, 소방안전교육을 위한 체육시설 데이터 활용 및 소방안전 분야 콘텐츠 홍보 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3년 안전안심 체육시설’사업에 선정된 서울지역 소규모 민간 체육시설에 전문 소방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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