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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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팀 순위표]NC, 잠실 LG전 3연승으로 3강 합류 호시탐탐…두산은 kt에 연패 당하며 다시 5할 승률에 턱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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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재학 291일만에 승리-2191일만에 잠실 LG전 스윕…'3번 연속 끝내기패배를 당할 순 없지' 키움, 이정후 동점포-김혜성 역전포로 SSG전 9연패 벗어
NC다이노스가 291일만의 이재학 선발승으로 2191일만에 잠실 LG트윈스 3연전을 싹쓸이하고 키움히어로즈는 이정후의 동점포에 김혜성의 역전포로 SSG랜더스전 9연패의 늪에서 힘겹게 벗어났다. NC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원정경기에서 이재학의 빛나는 호투를 앞세워 3-1로 승리,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했다. 이로써 NC는 2017년 6월 2~4일 이후 무려 2191일 만에 잠실 LG전을 스윕하는 기쁨을 누렸다.NC의 이날 승리 수훈은 단연 이재학을 첫손에 꼽을 만하다. 이재학은 5회까지 팀 타율 1위를 자랑하는 LG 타선을 무안타로 묶는 등 6이닝 2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비자책) 쾌투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이재학은 7회에 홍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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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내준 위기를 삼진으로 넘겨~' KIA 이의리, 올시즌 롯데전서만 2번째 무실점…소크라테스 결승타 등 15안타 몰아치며 스윕패 위기 넘어
KIA타이거즈의 영건 이의리가 스윕패 위기를 구해냈다.KIA는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이의리의 역투와 6회에 8안타를 집중시키며 6-0으로 승리, 시즌 3번째 스윕패 위기를 벗고 5할 승률에 1승만을 남겨놓았다. 23승 24패.반면 홈에서 3번째 스윕에 도전한 롯데는 선발 한현희가 6회에 첫 실점을 하고 물러난 뒤 불펜으로 나선 김진욱 김도규가 실점을 하며 30승 문턱을 넘지 못하고 위닝시리즈에 만족해야 했다. KIA 선발 이의리는 5이닝 2피안타 4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지고 승리투수가 됐다. 볼넷을 내주고 자신의 구위로 삼진을 잡아내는 묘한 구도를 연출하며 시즌 5승(3패)째를 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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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상징인 독수리와 에어포스에서 영감' 한화이글스, 6월 호국보훈의 달 '밀리터리 유니폼' 공개
한화이글스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2023 밀리터리 유니폼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유니폼은 지난 2018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어포스 유니폼에서 심볼 타입 로고와 Y밴드가 추가됐고 팀의 상징인 독수리와 에어포스에서 영감을 받은 모티브를 반영해 리뉴얼 했다.2023 밀리터리 유니폼은 오는 9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LG와 경기를 통해 첫선을 보인 뒤 6월 주말 시리즈 모든 경기에서 착용할 예정이다.첫 착용 일인 9일 오후 3시부터 밀리터리 모자와 함께 온/오프라인 어센틱샵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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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현충일인 6일 LG전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기념행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6일(화)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함께 현충일 기념행사를 진행한다.이날 시구는 고(故) 이승옥 이등중사 전사자의 조카인 유가족 이천수 씨가, 시타는 당시 발굴팀장으로 이승옥 이등중사의 유해를 찾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소속 배대장 원사가 한다.지난 4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020년 11월 경북 칠곡군 용수리 일대에서 발굴한 전사자 유해의 신원을 고 이승옥 이등중사(현 계급 병장)로 확인했다. 고인은 조카 이천수 씨의 유전자 시료를 채취해 가족관계를 확인한 뒤 73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이승옥 이등중사는 지난 19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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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퓨처스팀 연고지인 익산초등학생 초청 야구 체험행사 열어
kt위즈(대표이사 신현옥)가 3일(토) 퓨처스팀 홈구장인 익산야구장에서 유소년 야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연고지 야구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익산 신동초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참가해 경기 관람 및 야구장 실내 연습장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한 후, 퓨처스 이성열, 이준수 코치의 지도 아래 티볼 배팅과 캐치볼을 연습하고, 티볼 경기를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봉우리(12) 학생은 “오늘 티볼 교실을 통해 처음 야구를 접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정말 재미있었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야구도 관람하고 직접 경기도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참가한 정윤성(12) 학생은 “야구는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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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6~8일 광주 SSG전 3연전 호국보훈 시리즈로 진행…광주·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
KIA타이거즈가 정전 70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을 초청하는 등 6~8일 광주 SSG랜더스와의 홈 3연전을 호국보훈 시리즈로 치른다. KIA는 우선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 20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과 식사를 제공한다. 이날 경기에 초청하는 장병은 31사단과제3함대사령부, 제1전투비행단등 광주.전남 지역 영토와 영해, 영공 방위의 주역들이다. 이날 시구는 해병대로 한국전쟁에 참전해 임진강 전투 등에서 세운 공적으로 충무무공훈장을 받은 김명식(89) 씨가 맡는다. 아버지가보국훈장(광복장)을 수훈한 31사단 장문석 중령이 시타자로 나선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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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리브샌드박스와 합동 CSR 프로그램 실시
롯데자이언츠가 2일(금) 리그오브레전드(LCK) e-스포츠팀 ‘리브 샌드박스(대표이사 정인모 ,이하 SBXG)’와 합동 CSR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롯데와 SBXG는 2022년 공동 마케팅 및 상호협력을 위한 파트너십(MOU) 체결한 이후 올 시즌 합동 CSR까지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지난 2일은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에서 프로게이머 멘토링과 티볼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스포츠맨쉽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1교시에는 SBXG 프로게이머 ‘당무’와 ‘아루카제’가 팀 대학생 크루들과 함께 e스포츠를 주제로 진로 토크콘서트를 실시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교시에는 롯데자이언츠 선수 출신의 코치들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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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35G째 '미완의 대기'인 9억팔 장재영, 데뷔 승은 바로 오늘?…이의리, 무사만루 3연속 탈삼진 쇼 어게인?…선발 데뷔전 갖는 이선우, 내친김에 팀 연승도?[4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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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김성현, 오늘은 김민식이~' SSG, 2연속 끝내기 승리 환호…'페디 9승투&권희동+서호철 홈런포' NC, 한달여만에 LG에 연패 안겨…'부산갈매기 주인공은 노진혁' 롯데, KIA에 끝내기 승리로 2연승[3일 경기 종합]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가 나란히 끝내기 승리로 위닝시리즈를 장식했고 NC다이노스는 2위 LG트윈스에게 한달여 만에 첫 연패를 안겼다. kt위즈는 주전 엔트리를 대폭교체하는 초강수로 한많은 4연패에서 벗어났고 삼성라이온즈는 한화이글스를 제물로 시즌 5번째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롯데는 3일 사직 구장에서 노진혁의 끝내기 안타로 KIA타이거즈를 6-5로 승리했다. 2만 2990명 만원 관중이 사직 구장이 들썩였다. 롯데는 선발 나균안이 6이닝 3실점으로 물러난 뒤 6회말부터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전준우의 좌중간 2루타에 이어 안치홍의 볼넷으로 나가자 KIA는 5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지던 아도니스 메디나를 마운드에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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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9일 대구 롯데와의 3연전에 '2023클래식 씨리즈' 개최…두팀 올드유니폼으로 경기
삼성라이온즈가 9일부터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대구 3연전을 ‘2023 클래식 씨리즈’를 연다.‘클래식 씨리즈’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리그 최초 라이벌 교류전으로 2016 시즌 처음으로 열렸다. 이후 리그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프로 원년부터 KBO 리그에 참여하며 지금까지 팀 명칭을 유지하고 있는 유이한 두 팀의 레트로 컨셉 시리즈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클래식 씨리즈’에선 양 팀 선수들이 올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갖는다. 시리즈 기간 전광판은 레트로 컨셉으로 특별하게 꾸며진다.특별한 시구 행사도 펼쳐진다. 첫 날인 9일(금)엔 삼성 라이온즈의 원조 에이스 김상엽 경일대학교 야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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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개마다 저소득층 아동에게 안경 지원' SSG랜더스, '희망EYE 캠페인' 업무 협약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프랫 안경원과 함께하는 ‘희망 EYE 캠페인’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희망 EYE 캠페인’은 SSG 선수단이 정규시즌에 기록한 홈런 1개당 인천지역 저소득층 아동 1명에게 시력 측정과 안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SSG는 정규시즌 종료 후 세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프랫 안경원 인천 연수점에서 지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 협약식은 행사 취지 소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SSG 이종훈 사업담당, 이진영 타격코치, 프랫 안경원 박종일 대표이사, 김용길 세화복지관장, 박용훈 공동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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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엘린이사생대회' 수상자 3개 부문 14명 시상식 가져
LG트윈스는 3일(토) NC다이노스와의 주말 잠실 홈 경기에 앞서 지난달 20일에 열린 ‘제5회 엘린이 가족 사생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고학년 부문 2명, 저학년/미취학 아동 부문 2명,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상 10명 등 총 3개 부문 14명의 수상자가 나왔다.고학년 부문 ‘럭키상’ 수상자 조이준(서울 등현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저학년/미취학 아동 부문 ‘LG상’ 수상자 이우재(경기 천남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 3일 경기에 앞서 시구, 시타를 진행했다.한편, 수상자 가족에게는 LG트윈스 홈경기 프리미엄석 관람권과 희망자에 한해 ‘찾아가는 야구교실’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한다.‘제5회 LG트윈스 가족 사생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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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임찬규, 다승·ERA 1위 페디까지 넘나?…3주만에 리턴매치, 원태인 설욕-페냐 연승?…4월 펄펄-5월 주춤, 나균안 6월에는?[3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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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성현 끝내기로 14일 만에 단독 1위 되찾아…롯데, 대투수 양현종에 커리어 최다실점 안겨…최성영 깜짝호투+손아섭 역전포로 LG전 4연패 벗어…오승환,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에 -1[2일 경기종합]
KBO 리그의 대표 선발인 양현종(KIA타이거즈)와 마무리 오승환(삼성라이온즈)이 희비가 완전히 엇갈렸다. 양현종은 커리어 첫 9실점하며 고개를 떨궜고 오승환은 천신만고 끝에 세이브를 추가하며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에 1개를 남겨 놓았다. 이런 가운데 SSG랜더스는 김성현의 끝내기안타로 단독 1위 자리를 되찾았으나 kt위즈는 3경기 연속 3안타의 빈타속에 또 4연패 늪에 빠지며 여전히 헤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김성현 끝내기 안타로 LG 제치고 1위 탈환SSG랜더스가 김성현의 끝내기 안타로 키움히어로즈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단독 1위 자리를 되찾았다. 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시즌 7차전에서 3-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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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팀 순위표]SSG, 게임차 없이 LG 제치고 1위에 복귀…KIA, 하룻만에 5할 승률 무너지며 다시 6위로 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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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어디까지 더 올라갈까?' 18시즌 연속 10홈런 신기록 수립한 최정, 내년시즌에는 통산 홈런과 타점도 이승엽 넘어 새 전설 된다
최정(SSG랜더스)이 KBO 리그 새로운 전설을 향해 줄달음치고 있다. 최정은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의 시즌 6차전에서 연타석 홈런포를 가동했다.최정은 5-0으로 앞선 3회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양창섭의 5구째 132㎞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가운데 펜스를 넘기는 시즌 9호 홈런을 날린데 이어 4회에도 또 선두타자로 나와 똑같은 132㎞ 슬라이더를 이번에는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10호 홈런으로 장식했다. 개인으로는 통산 24번째 연타석 홈런이자 2006년부터 올해까지 한해도 빼놓지 않고 18시즌 연속으로 10홈런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다. 당연히 KBO 리그 첫번째 기록이다. 하지만 최정의 연속시즌 두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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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휴식 구창모, 팀 타율 1위 LG라도 OK?…978만의 리턴매치 양현종-스트레일리, 승패는 또 불펜에서?…직전 7실점 알칸타라, kt전 무실점 연장으로 회복?[2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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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팀 순위표]SSG, 홈런 6발 앞세우며 삼성 대파하고 30승 고지 밟아…한화, 위닝시리즈로 8위 키움에 게임차없이 따라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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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 2위 하는구나~~' 최정 KBO리그 첫 18시즌 연속 두자릿수 홈런에 최연소 1400타점 대기록세워…플럿코, 시즌 8승으로 다승공동선두에 ERA 1점대…문동주는 첫 무실점 QS+[1일 경기 종합]
최정(SSG랜더스)은 KBO 리그 최초 18시즌 연속 두자릿수 홈런에다 KBO 리그 역대 4번째이자 최연소 1400타점의 대기록 달성. 아담 플럿코(LG트윈스)는 11연승 행진, 루키 문동주(한화이글스)는 개인 첫 7이닝 투구. 6월을 여는 첫날 나름 의미있는 기록들이 세워졌다.SSG는 1일 삼성라이온즈와의 인천 홈경기에서 홈런 6발을 포함해 2루타 이상 장타만 10개를 뿜어내는 가공할 위력으로 14-2로 완승하며 전날 패배를 되갚고 30승 고지를 밟았다. 1회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좌월 2점홈런(5호)를 시작으로 2회에는 최지훈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우월 3점홈런으로 장식하고 3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선 최정의 중월홈런(9호)이 터졌다. 이에 그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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