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프로야구 잠실(LG-두산), 창원(KIA-NC), 대전(kt-한화) 경기는 이틀연속 우천으로 취소…사직(삼성-롯데) 고척(kt-키움)은 예정대로 진
어린이날인 5일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프로야구가 무더기로 취소됐다.6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던 잠실라이벌 LG트윈스-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데 이어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인 창원(KIA타이거즈-NC다이노스)과 대전(kt위즈-한화이글스) 경기도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전날인 어린이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여름에 들어간다는 입하(立夏)을 맞은 6일에도 이어졌다.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이틀 연속으로 내렸다. 이날 오후 늦게부터 점차 비가 그치고 날씨가 맑아진다는 기상청 예보가 있었지만 경기를 치르기에는 너무 많은 비가 내리면서 부득이 취소되고 말았다.그러나 삼성라이온즈와 롯데자이언츠의 사직경
-
[부음]전경원 SSG랜더스 포수 조부상
▲ 전양균 씨 별세, 전경원 SSG랜더스 포수 조부상 =6일 별세,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11호(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1),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27-7500
-
LG-두산, 잠실 라이벌전 이틀 연속 우천으로 취소돼…7일 선발은 켈리-곽빈 그대로 예고
어린이날에 주말까지 겹쳐 최고의 흥행카드로 꼽힌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이 이틀 연속 우천으로 취소됐다. 6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LG와 두산의 시즌 4차전이 어린이날부터 내린 비가 그치지 않으면서 이날 오후 12시에 취소되고 말았다. 당초 이 경기는 오후 5시에 예정되어 있었지만 잠실경기만 지상파 중계가 편성되면서 오후 2시로 당겨졌다. 이 바람에 날씨의 영향을 받았다. 잠실구장에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폭우가 쏟아졌고 그라운드에는 내야 방수포가 일찌감치 덮였지만 기상청에 따르면 잠실구장쪽에는 이날 오후 3시까지 비가 계속 오는 것으로 예보되어 있다. 2연승 중인 LG는 시즌 17승 11패 3위
-
[6일 선발]'두산 희망' 곽빈, KBO 대표 외인 켈리 맞아 0점대 ERA로 팀 연패 끊나?…20.2이닝 득점 지원 못받은 문동주, 최근 2G 18득점한 타선 지원 받아 시즌 첫 한화 3연승 이끌까?
-
[5일 팀 순위표]SSG 3연승으로 1게임차 앞서 1위 자리 지켜…키움은 8위로 밀려나
-
'오원석-정찬헌, 명품 투수전 돋보여' SSG, 오원석 7이닝 1실점+최정 2안타 3득점으로 3연승…225일만에 마운드 선 정찬헌 6이닝 1실점 쾌투, 이정후 최소경기 1100안타
SSG랜더스가 어린이날에 유일하게 열린 경기에서 오원석의 최고 피칭을 앞세워 3연승,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 SSG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전에서 3-1로 승리, 올시즌 키움전 4연승을 내달렸다. 지난해 9월 30일 문학경기까지 포함하면 키움전 5연승이다. 지난 29일 두산전에서 선발로 나서 5이닝 1실점으로 2승째를 따내고도 김원형 감독으로부터 '좀 더 공격적인 피칭을 하라'는 꾸중(?)을 들었던 오원석은 이날 감독의 말을 되새기듯 공격적인 피칭이 돋보였다.1회 2사 뒤 김혜성, 3회 1사 뒤 이지영, 4회 1사 뒤 에디슨 러셀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후속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돌려세우며 6회까지는 키움의 어떤 타자에게도
-
NC다이노스, 선수단 육성 시스템 강화 위해 SSTC와 업무협약 체결
NC다이노스가 선수단 육성 시스템 강화를 위해 SSTC(Sports Science Technology Company)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SSTC는 3D 모션 캡처 및 지면 반발력 분석 시스템 등을 갖춰 3차원 동작 분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 제공하는 스포츠과학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이번 협약으로 NC는 SSTC를 바이오메카닉스 트레이닝 협력 파트너로 지정하고 SSTC로부터 소속 선수들의 바이오메카닉스 측정 리포트를 제공받는다. NC는 제공받은 자료를 선수별 맞춤형 관리, 훈련 효율성 제고에 활용하는 한편 선수 특징별 데이터를 축척해 부상 방지, 슬럼프 극복 등에도 활용해 선수들의 장기 성장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4일 부산 SSTC센터에서 진행
-
어린이날인 5일 프로야구 고척(SSG-키움) 경기 제외 4경기 모두 우천으로 취소…잠실·창원·대전 경기 선발 교체
기상청의 예보대로 5월 폭우로 어린이날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가 무더기로 취소됐다. 5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라이온즈와 롯데자이언츠의 시즌 4차전을 비롯해 LG트윈스-두산베어스의 잠실경기, KIA타이거즈-NC다이노스의 창원경기, kt위즈-한화이글스의 대전경기는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다.이에따라 어린이날인 5일 프로야구는 고척 스카이돔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만 열리게 됐다. 경기가 하루 취소됨에 따라 선발 투수도 바뀌었다. 잠실 라이벌 대전에서는 당초 김윤식(LG)-최원준(두산)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케이시 켈리(LG)와 곽빈(두산)으로 선발 투수가 바뀌었고 창원경기도 양현종(KIA)-신민혁(NC)에서
-
롯데자이언츠, 6월말 두산전-9월초 삼성전 6경기를 사직에서 제2연고지 울산으로 옮겨 개최
6월과 9월에 사직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자이언츠의 프로야구 경기가 울산 문수구장으로 변경됐다.변경된 경기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리는 두산베어스전과 9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전이다. 롯데 구단은 연고도시 외 지역 팬 서비스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올시즌 6경기를 부산에서 울산으로 옮겨 치른다고 밝혔다.롯데는 4일 현재 15승9패(승률 0.625)로 1위 SSG랜더스에 반게임차, 승률 5리차로 뒤져 2위를 달리고 있다.
-
kt위즈, 6~7일 KT위즈파크에서 '키즈랜트 그라운드 캠핑' 개최…60가족 참여해 원정경기 단체 응원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kt wiz(대표이사 신현옥)는 6일(토)~7일(일) 이틀동안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키즈랜드 그라운드 캠핑'을 개최한다. 2020년부터 시작된 KT 키즈랜드 캠핑은 국내 최다 규모의 전국 캠핑장과 제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캠핑 서비스로, 지난해 6월 위즈파크에서 처음 키즈랜드 그라운드 캠핑을 개최했다. 올해도 위즈파크에서 키즈랜드 그라운드 캠핑이 열린다. 사전 접수를 통해 약 240명의 참가자를 확정했으며, 약 60가족이 원정 경기 단체 관람, 레크리에이션, BBQ 케이터링 등을 함께 즐길 예정이다. 캠핑 참가자들에게 텐트와 케이터링 서비스를 기본 제공하고, 야구 보드게임, 썬패치, 샤워 타올, 배트
-
'동백유니폼으로 선수단과 팬이 하나로…' 롯데자이언츠, 20일 사직 SSG전에 '클라우드와 함께 한느 부산 페스티벌' 개최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20일(토)에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사직 홈경기에 ‘클라우드와 함께하는 부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만에 재개되는 ‘부산 페스티벌’은 2017시즌 ‘팬 사랑 페스티벌’로 첫 선을 보인 이후 매회 만원 관중을 기록하는 등, 다년간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구단의 대표적인 메가 이벤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모든 입장 관중에게 동백 유니폼을 제공할 예정이며, 선수단 역시 같은 유니폼으로 경기에 나선다. 입장료는 기존 좌석 요금에 제공 상품 금액(11,000원)이 더해진 특별 요금이 적용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9일(화) 오후 2시부터(선 예매 오전 10시) 구단 티켓 예매 사이트와
-
[5일 선발]'FA 미아 극적 탈출' 정찬헌, 선두 SSG 상대로 존재감 과시?…'어린이 날 잠실 라이벌 매치'에서 앞선 두산(15승11패), 연승 LG 누르고 연패 탈출?
-
[4일 팀 순위표]SSG 5일만에 롯데 2위로 밀어내고 선두자리 되찾아, 삼성은 연패 벗고 다시 키움과 공동 5위에 반게임차 뒤진 공동 7위에
-
맥카티 무실점-최주환·최항·한유섬 홈런 폭발, SSG 5일만에 선두 복귀…삼성, 수아레즈 7이닝 무실점에 피렐라-오재일 홈런포로 시즌 최다득점으로 연패 벗어…한화, 잠실에서 홈런포 4발로 첫 위닝시리즈[4일 경기종합]
SSG 랜더스가 5일만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삼성라이온즈는 홈에서 시즌 최다득점을 올리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또 한화이글스는 두산베어스를 상대로 7연패 뒤 연승을 하며 시즌 두번째 위닝시리즈를 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이날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가 남부지방으로 확산되면서 창원(LG트윈스-NC다이노스), 광주(롯데자이언츠-KIA타이거즈)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됏다. SSG는 4일 문학 홈경기에서 kt위즈에 홈런 3발을 포함한 12안타로 두들기며 10-2로 승리했다. SSG는 이로써 2연승을 하며 17승10패(승률 0.630)으로 이날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롯데자이언츠(15승9패, 승률 0.625)에 반게임차, 승률 5리 앞서 지난 4월29일 이후
-
4일 프로야구 창원(LG-NC), 광주(롯데-KIA) 경기 우천으로 취소…롯데 5차례, KIA 4차례 취소돼
4일 오후 6시30분에 열릴 예정이던 LG트윈스-NC다이노스의 창원경기와 롯데자이언츠-KIA타이거즈의 광주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이날 제주도부터 시작된 비는 오후 남부지방으로 확대됐고 창원과 광주 모두 밤까지 비 예보가 잡혀 있어 부득이 취소되고 말았다.이로써 LG와 NC는 올시즌 들어 처음으로 경기가 취소됐고 롯데는 5차례, KIA는 4차례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특히 어린이날인 5일에는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주말 3연전에는 무더기 취소도 이루어 질것으로 보인다. .
-
'육·해·공군 간부로 구성된 합동참모본부 어윤용 주임원사 가족이 시구·시타·시포' 키움히어로즈, 7일 SSG전에 국방부와 가정의 달 기념 시구 행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7일(일) 오후 2시 고척 SSG랜더스와의 홈경기에 국방부와 함께 가정의 달 기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육·해·공군 간부로 구성된 합동참모본부 어윤용 주임원사 가족이 시구·시타·시포에 나선다.시구자 어윤용 원사는 1989년 특전부사관 74기로 임관하여 7공수특전여단, 39사단 등에서 특수전화기담당, 교관과 행정보급관 등을 지냈으며, 2019년 11월부터 합동참모본부 주임원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시타에 나서는 딸 어연우 중사는 해군항공사령부 정비 부사관으로 근무 중이고, 시포를 맡은 아들 어시영 대위는 공군 제3미사일방어여단에서 방공포병 장교로 복무 중이다.어윤용 원사 가족은
-
삼성라이온즈, 13일 대구 LG와의 홈경기에 '에버랜드 데이' 진행
삼성 라이온즈가 5월 13일(토) 대구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에버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삼성 라이온즈와 에버랜드의 콜라보 이벤트로 마련됐다. 먼저 경기 시구, 시타는 에버랜드 티타남(티익스프레스를 타주는 남자) 멤버들이 진행한다.에버랜드에서 마련한 다양한 중앙광장, 응원단상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중들에겐 에버랜드 입장권 등 경품을 나눠 주고 입장 관중 약 1000명을 추첨해 레서판다 & 라이온즈 콜라보 상품(인형, 머리띠, 파우치) 3종을 지급한다.선수들은 이날 에버랜드와 함께 디자인한 레서판다 콘셉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한다. 에버랜드에서도 5월 13일부터 6월 6일까
-
LG생활건강, LG트윈스 선수단에 ‘공진향 진해윤 프레쉬 선’ 선크림 협찬
LG트윈스는 2023시즌 LG생활건강에서 ‘공진향 진해윤 프레쉬 선’ 선크림을 협찬 받았다.매일 경기를 치르는 LG트윈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피부 보호를 위해 LG생활건강이 협찬하는 선크림 ‘공진향 진해윤 프레쉬 선’은 궁중 비방에 한방 진정 성분 함유의 피부 진정 마일드 선크림으로 평소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한편, LG생활건강은 LG트윈스 선수들의 선전과 관중을 위해 선수단 음료, 이벤트 경품 등 지속적으로 야구단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달 16일(일) 두산전에도 1루 내야 관중 대상으로 선크림 샘플 8000개를 나눠줬다.
-
'롯데의 승리요정 마스코트 윈지' 어린이날인 5일 공식 공개
롯데자이언츠의 새로운 마스코트 ‘윈지(WIN-G)’가 어린이날인 5일(금) 삼성라이온즈와의 클래식 시리즈 첫 경기에서 공개된다. ‘윈지’는 날개를 뜻하는 Wing에서 따온 이름으로, 승리(WIN)하는 자이언츠(G)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윈지’는 롯데자이언츠 베이스볼 아카데미 ‘스윙키즈’ 출신으로 모태 롯데 어린이로 갈매기 헤어스타일과 눈썹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2023시즌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영입돼 이번 어린이날에 공식 1군으로 콜업 될 예정이며, 거인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롯데는 지난 3월 부산광역시 초등학교 입학생들의 첫 발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윈지가 새겨진 문구 용품 2만 5000여 세트를
-
'소아암 환아 위한 희망 메시지 1개당 10만원 적립' 키움히어로즈, 6일 SGC이테크건설과 ‘THE LIV 사랑의 집 짓기’ 행사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와 SGC이테크건설(대표 이우성, 안찬규)이 6일(토) 오후 5시 고척 SSG랜더스전에 앞서 ‘THE LIV 사랑의 집 짓기’ 행사를 실시한다.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THE LIV 사랑의 집 짓기’ 행사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환아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치료비를 지원하는 참여형 기부 이벤트다. 어린이날을 맞아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어린이 팬들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 나눔의 기쁨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행사는 고척스카이돔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소아암 환아를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적어 SGC이테크건설 주거 브랜드 ‘THE LIV’를 3D로 구현한 집에 부착하면 된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