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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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3 KBO 리그 후원사 브랜드 스폰서십 효과 분석을 위한 업체 선정 입찰
KBO(총재 허구연)는 2023 KBO 리그 후원사 브랜드 스폰서십 효과 분석을 위한 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선정된 업체는 2023년 한 시즌 동안 KBO 리그를 후원하는 공식 스폰서가 생중계, 뉴스, SNS 및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는 내용을 모니터링하고 그 효과에 대해 분석하게 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23일(목) 오전 11시까지 업체명, 담당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한 입찰 참가 의향 메일을 KBOP 마케팅팀 이메일(kbop@koreabaseball.or.kr)로 제출하면, 입찰 절차 및 일정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최종 마감은 3월 13일(월) 오전 11시까지이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278 KBO 야구회관 2층 마케팅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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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2023 시즌 첫 대상 경륜, 스포츠서을배 정종진의 연승 가능할까?
2023시즌 첫 대상경주인 제27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특선급 5개 경주로 예선이 진행되며 금요일과 토요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른 후 일요 결승에 진출할 7명을 결정한다.강력한 우승 후보는 지난해 그랑프리 우승을 통해 경륜 왕좌에 복귀한 정종진(20기 김포 SS급). 여기에 2021년 시즌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2년 연속 슈퍼특선반(SS급)을 지키고 있는 양승원(22기 청주 SS급)과 동서울팀을 이끄는 신은섭(18기 동서울 S1), 정하늘(21기 동서울 S1)이 복병으로 꼽힌다. 또한 상남팀 수장 성낙송(21기 상남 S1)과 세종팀 수장 황인혁(21기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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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김하성과 애드먼, 2일 대표팀 합류…3일 SSG와 연습경기서 첫 선 보여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토미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WBC 대표팀에 조기 합류한다.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키스톤 콤비인 김하성과 토미 현수 애드먼이 3월 1일 귀국해 2일부터 대표팀에 합류한다. 당초 두 선수는 소속팀의 스프링 캠프 일정 때문에, 일본에서 대표팀 합류를 하는 것으로 잡혀있었다. 이강철 대표팀 감독은 김하성을 대표팀 주전 유격수로, 에드먼을 2루수로 낙점한 상태다. 이에 따라 30인 완전체를 이룬 대표팀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평가전에서 김하성과 애드먼이 키스톤 콤비로 출장해 국내팬들에게 첫선을 보일 전망이다.을 갖고 4일 일본 오사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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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성인·어린이 대상 멤버집회원 모집…연간회원은 주중, 주말로 구분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2일(수)부터 3월5일(일)까지 2023시즌 주중, 주말 연간회원 및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주중, 주말 연간회원권은 전 좌석 구매 가능하며 미편성 경기를 제외한 주중 32경기, 주말 33경기에서 각각 사용할 수 있다.연간회원에게는 야구장 출입 시 전용게이트 입장, 회원 카드 제공, 오프라인 상품샵 할인 등 혜택이 제공된다.2023시즌 멤버십은 성인 대상인 히어로 멤버십과 어린이 대상인 큠린이 회원으로 구분해 모집한다.연간히어로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12만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을, 큠린이 회원 가입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을 제공한다.히어로 멤버십 회원에게는 2023시즌 KBO 정규리그 선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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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LB 일정 덕에 오타니 피했다...'만만한' 다르빗슈와 '일전' 벌일 듯
지난 2009년 일본의 다르빗슈 유는 한국과 세 차례나 만났다.조별 1라운드서 구원 투수로 나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러나 조별 1, 2위전에서는 선발로 나서 5이닝 4안타 1볼넷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결승전에서도 3-2로 앞선 9회말 등판했다가 이범호의 적시타 등 2볼넷과 1안타로 동점을 허용했다. 5-3으로 앞선 연장 10회말을 무실점으로 막고 구원승을 따내긴 했으나 3경기에서 8이닝 6안타 4실점으로 평범했다. 한국은 그러나 오타니 쇼헤이에게는 철저하게 당했다.2015년 프리미어12에서 한국전 두 차례 등판한 오타니는 합계 13이닝 동안 피안타 3개와 볼넷 3개만을 내주고 무실점으로 한국 타선을 막았다. 삼진은 무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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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호주 올스타와 평가전 7-2 승리…안승한 맹활약
두산 베어스가 호주 프로야구 올스타와의 평가전에서 승리했다. 연습경기였지만, 이승엽 감독 부임 후 거둔 첫 승리다. 두산은 19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 올스타와의 평가전에서 안타 11개와 투수 7명의 안정적인 투구로 상대를 7-2로 이겼다. 선발 최원준은 2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 5탈삼진으로 막았다. 박치국은 마무리로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던졌다. 최고 시속 145㎞의 공을 던졌다. 타석에서는 포수 안승한이 4타수 2안타, 신성현이 2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승엽 감독은 "2023년 외부 팀과 치른 첫 경기였다. 결과보다 내용에 중점을 맞췄는데 선수들이 열심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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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침묵' SSG에 부담될까?...빨리 털고 새 시즌 맞아야
미국프로농구(NBA)에 카이리 어빙이라는 선수가 있다.농구 실력도 출중하지만, 지구 평면설, 코로나19 백신 접종 거부 등 숱한 논란거리를 제공하면서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일각에서는 그를 '관종'이라고 비아냥대기도 한다.하지만 그는 자신의 생각을 결코 바꾸지 않는다. 누가 뭐라 해도 꿋꿋이 자신의 생각을 밀고 나간다.그러는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그런데 이변이 발생했다. 그가 사과를 한 것이다.반유대인 홍보물을 링크했다가 유대인 커뮤니티가 거세게 반발하자 사과를 했다.어빙은 처음에는 NBA 커미셔너, 브루클린 구단주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행위에 대해 사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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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괌 1차 캠프 종료…2차 캠프는 일본 오키나와, '실전 테스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괌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롯데는 1일부터 18일까지 괌에서 훈련했다. 19일 일시 귀국하는 롯데는 20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캠프를 떠난다. 오키나와 캠프 기간에는 이시가키에서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머린스 2군과 두 차례 평가전(22, 24일)을 치르고, 27일 구시카와로 이동해 KBO리그 구단과 6번 연습 경기를 한다. 래리 서튼 감독은 구단을 통해 "괌에서 열린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일본에서 진행될 경기 일정에 맞춰 선수들을 육체적으로 준비시키는 목표를 달성했다. 파트별로 디테일에 초점을 맞춰 훈련했다"고 전했다. 2차 캠프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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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WBC 대표도 연봉조정도 모두 놓쳤다…MLB연봉조정위원회 구단제시액인 465만달러로 확정
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메이저리그 연봉조정위원회에서 패소했다.MLB연봉조정위원회가 18일 피츠버그 구단의 손을 들어주면서 최지만의 2023 시즌 연봉은 465만달러(약 60억원)로 확정됐다고 연합뉴스가 MLB닷컴을 인용해 보도했다.지난해 11월 템파베이 레이스에서 피츠버그로 트레이드된 최지만은 2023 시즌 연봉으로 540만 달러를 요구하며 구단의 연봉 제시액 465만 달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서로 합의를 보지 못해 연봉조정위원회까지 이르게 됐다. 2022시즌 최지만의 성적(113경기 타율 0.233, 11홈런, 52타점)에다 지난해 11월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은 부상 이력 등이 걸림돌이 된 것으로 보인다. 최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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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O]KIA 신인 윤영철, 이의리에 이어 2년만에 완전 새내기로 선발자리 꿰 찰 수 있을까?
완전 새내기 투수로 선발 마운드에 합류할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 지난해 9월에 실시한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10명이 지명된 신인 가운데 투수가 56명으로 절반이 넘었다. 그만큼 야구에서 투수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반증한 결과다.올시즌에도 예년과 다름없이 특급 투수들이 상위권 지명을 독차지 했다. 1라운드에서 김민석(내야수·롯데 자이언츠) 김범석(포수·LG 트윈스)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이 모두 투수였다. 자타공인 고교 1인자로 꼽힌 심준석이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방향을 틀었을 뿐 나머지는 모두 태극마크를 단 경력을 갖춘 수준급 투수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완전 새내기 첫해에 5선발의 한 자리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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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신규 멤버십 NFT 수리크리십 다음달 모집
한화 이글스가 신규 멤버십인 수리크루십(SooriCrewship) 모집을 위해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엑스와 업무협약을 맺었다.수리크루십은 다음달 중순 그라운드엑스의 디지털 아트 및 NFT(대체불가토큰) 거래소 '클립 드롭스'(Klip Drops)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수리크루십 구매자는 그라운드엑스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Klip)’ 앱의 체크인 기능을 통해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내 상품 샵 및 식음 매장 할인, 주말 경기 선 입장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한화이글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고객 대상 프로모션 등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다음스포츠 야구섹션 및 톡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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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3년만에 시즌 티켓 판매 재개…신규는 27일부터 1, 2차로 나누어 진행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27일부터 ‘2023 시즌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시즌티켓 제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만의 재개이며 2020년 시즌티켓 구매자에게 2월 21일(화)부터 4일간 우선 판매를 진행한다. 신규 구매자에게는 구단 공식 앱과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2월 27일(월) 오후 2시부터 1차, 3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2차 판매를 실시한다. 현장 판매는 3월 3일(금)부터 2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직야구장 광장에 위치한 자이언츠 라운지에서 진행한다. 시즌티켓 구매자에게는 구매 좌석에 따라 다양한 가입 선물을 제공한다. 시즌티켓 라운지 이용 및 전용 게이트를 통한 빠른 입장 서비스, 구매 좌석 네이밍 서비스, 정규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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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강백호 투런-최정 솔로포' 출발 GOOD, WBC 대표팀 연습경기서 8-2 낙승
시작이 좋다. 강백호(kt 위즈)와 최정(SSG 랜더스)은 아치를 그렸고 박병호(kt 위즈) 김현수(LG 트윈스)는 적시타를 날렸다. 고영표는 5타자를 상대하며 2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으로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소집 이틀만인 17일 NC와 처음으로 7이닝 연습경기를 가졌다. 하루 훈련 뒤 곧바로 실전 훈련에 들어간 셈이다. 이날 'KOREA'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의 베테랑스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가진 연습경기에서 대표팀은 좋은 타격 감각을 유지하며 강백호의 선제 2점포와 나성범의 1점포를 비롯해 14안타를 터뜨리며 NC를 8-2로 눌렀다. 이날 대표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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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총재, MLB 구장에서 2024 KBO 리그 개막전 협의로 동분서주
2024년도 KBO 리그 개막전을 과연 미국에서 열릴 수 있을까?KBO 허구연 총재가 메이저리그(MLB) 구장에서 2024 KBO 리그 개막전을 치르기 위해 미국에서 광복행보를 펼치고 있다. KBO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으로 건너 온 허구연 총재가 13일 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구단 존 카피노 사장,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마케팅 책임자인 론 로슨과 잇달아 만나 2024년 KBO리그 미국 개막전과 KBO 리그 구단과 MLB 구단 간 시범경기 개최 등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허 총재는 14일에는 김영완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 정상원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장도 만나 KBO 리그 미국 개막전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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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퓨처스리그, 4월 4일 개막…북부와 남부리그에 상무는 인터리그 경기수 추가, 승부치기 도입
2023 KBO 퓨처스리그가 4월 4일(화) 오후 1시 이천(고양-LG), 서산(SSG-한화), 문경(KT-상무), 경산(롯데-삼성), 마산(KIA-NC) 등 5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2023 KBO 퓨처스리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북부(한화, LG, 고양, SSG, 두산)와 남부(상무, NC, 삼성, 롯데, KT, KIA) 2개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상무를 제외한 양 리그의 경기수는 팀간 18차전(홈, 원정 9경기)을 벌인다. 상무는 북부리그 팀과의 경기수가 적다는 의견을 반영해 인터리그 경기수를 추가했다. 인터리그는 상무를 제외한 구단 간의 경기는 기존과 동일하게 6경기(홈, 원정 각각 3경기)를 벌이지만 상무와 북부리그 간의 경기는 구단당 3경기씩 늘려 9경기(상무 기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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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언론 보도 '무시'하는 이정후 "경기에만 집중"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난 15일 ‘야구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50인’을 선정하면서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를 14위에 올렸다. 일본대표 우완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5·오릭스 버팔로스) 다음이었다. 공교롭게도 둘은 지난 시즌 KBO와 NPB MVP 출신이고 이번 WBC에 양국을 대표해 출전한다. 둘 다 올 시즌 후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예정이기도 하다.메이저리그에서 뛰지도 않았음에도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는 것은 영광스러울 수 있다.뉴욕포스트가 무슨 근거로 이정후를 14위에 올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본인에게는 기분 좋은 평가로 볼 수 있다.MLB 닷컴은 이정후를 WBC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 선정했다. 마이크 트라웃과 무키 베츠와 어깨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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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WBC 1차전 호주전에 SBS 야구 해설위원으로 데뷔전 가진다
'조선의 4번 타자'인 '리빙 레전드' 이대호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SBS 해설위원으로 데뷔전을 갖는다. SBS는 16일 "지난해 많은 야구팬의 박수를 받으며 22년 동안의 야구 인생을 화려하게 마감한 이대호가 SBS에서 WBC 해설위원에 도전한다”며 이순철 해설위원, 정우영 캐스터와 호흡을 맞춰 대한민국 경기를 포함해 주요 경기를 중계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대호 해설위원은 “응원 단장의 마음으로 마이크 앞에서 목청을 높이겠다"며 “시청자분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해설할 것이며, 현장의 생생함도 놓치지 않고 전달하겠다"고 해설위원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와 일본프로야구(N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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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인간' 볼카운트 불리시 투타 모두 형편없어...초구 피안타율 0.361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도 인간이었다. 그리고 그 역시 다른 선수와 마찬가지로 볼카운트가 유리할 때는 잘 치고 잘 막지만, 불리할 때는 '물방망이'가 되고 흠씬 두들겨 맞는다.우선 타자로서의 오타니의 기록을 살펴보자(이하 2022시즌 기준).오타니는 볼카운트 0-2에서 0.120의 타율을 기록했다. 1-2일 때는 0.163이었고 2-2일 때는 0.204였다. 3-2일 때는 0.133로 약했으나 볼넷을 많이 얻어냈다. 삼진도 적지 않았다.다만, 좌완 투수를 상대로 0.263의 타율을 기록했고, 우완 투수를 상대해서는 0.278을 마크했다. 별 차이가 없다.투수로서의 성적을 보자. 볼카운트가 0-0일 때 오타니의 피안타율은 0.361이었다. 0-2일 때는 0.273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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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승리만이 필요한 호주전 선발은?…그대로 이용찬? 아니면 최고 베테랑?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고지를 향한 이강철 호가 발진했다. 따뜻한 겨울 날씨로 유명한 애리조나에 눈까지 내리는 이상기후 속에 첫 훈련도 마쳤다.이제 시선은 3월 9일 1라운드 1차전에서 맞붙게 될 호주전으로 자연히 옮아간다. 마지막 체코와 중국전까지 마음을 놓을 수는 없지만 1차전인 호주를 누르게 되면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오르게 된다. 특히나 호주전을 승리해야 2차전에서 맞붙게 될 일본전에 여유를 갖고 맞설 수 있다.전반적인 전력으로서는 한국이 호주에 견주어 한수 위로 평가되지만 이강철 감독은 호주전에 대한 경계심을 조금도 늦추지 않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호주는 2월 5일 호주리그가 끝나 좋은 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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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발언이 소신'? 고집에 가까워...존중 아닌 존경받는 선배 돼야
박찬호가 추신수의 안우진 관련 발언에 사실상 직격탄을 날렸다. 안우진이 있어야 세대교체냐라는 것이다.그러나 추신수의 소신 발언은 존중돼야한다고 했다.과연 그럴까?우선, 추신수가 한 말이 소신인지 아닌지부터 따져 보자.그는 한국야구에 대해 "할 말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의 말은 소신처럼 들린다. 안우진이 '학폭'과 관련해 사과도 했고 징계도 받았는데도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식으로 말했다.또, 이런 불합리한 일에 선배들이 침묵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세대교체론을 펼치며 특정 선수들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다.이 정도면 소신과 더불어 확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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