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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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김광현 12승 달성으로 ‘KK Winning Plan 12단계’ 팬 서비스 …23일 한화전 방문 1000명에게 'KK와펜' 증정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김광현 선수가 시즌 12승을 달성하면서 팬들을 위한 12번째 선물을 전달한다. KK 위닝플랜 12단계는 김광현 선수가 지난 11일(일) 한화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2승을 기록함에 따라 진행되는 이벤트로, 이번에 준비한 선물은 ‘KK와펜’이다. 이번 상품은 일상 생활에서 SSG와 김광현을 응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선물로 김광현을 상징하는 특별 디자인으로 제작된 ‘KK와펜’이 제공되며, 23일(금)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방문하는 팬 1,000명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22시즌 SSG와 김광현 선수는 승리를 거둘 때마다 팬들에게 특별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는 ‘KK 위닝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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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국립부산국악원과 업무협햑 맺어…국악버전 '잭 렉스 응원가' 등 공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부산의 스포츠 응원문화 발전과 전통 공연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국립부산국악원(국악원장 이정엽)과 공동 콘텐츠 제작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구단 응원가인 ‘영원하라’의 국악 버전과 외국인 타자 ‘잭 렉스’ 선수의 응원가, 타자 공통 등장곡이 지난 10~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홈2연전 ‘한가위 시리즈’ 이벤트에서 처음 공개됐다. 렉스 응원가는 영남 지방 향토 민요인 ‘옹헤야’를 각색하여 EDM과 사물놀이의 이색적 구성으로 재해석하여 제작됐다. 타자 공통 등장곡은 ‘대취타’를 모티프로 새로운 노래 선율에 맞춰 창작되어 선수단 등장에 힘을 실어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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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투수 이명종, 야수 전병우 8월 '언성 히어로' 선정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앞서 ‘8월 언성 히어로(UNSUNG HERO) 시상식’을 가졌다.‘8월 언성 히어로’로는 투수 이명종, 야수 전병우가 선정됐다. 이명종은 8월동안 5경기에 나서 6이닝 2승 1홀드 평균자책점 7.50으로 불펜의 힘이 됐다. 전병우는 8월 한달간 15경기 10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타율 0.200을 기록하며 견실한 활약을 보였다.‘월간 언성 히어로’는 눈에 띄지 않지만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언성 히어로로 선정된 선수는 100만원 상당의 나이키 제품을 받는다. 수상자는 SNS를 통해 팬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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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6탈삼진 첫 승리투에 김범석 첫 홈런' 한국, 브라질 11-2로 대파하고 첫 승전보…U18 야구월드컵 오프닝라운드 1승1패
한국 청소년대표팀이 제30회 U18 야구월드컵(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첫 승전보를 전했다.한국은 11일 미국 플로리다 사라소타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오프닝라운드 A조 브라질과의 2차전에서 김범석(경남고)의 2점 홈런을 비롯해 11안타를 터뜨려 11-2로 낙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1패를 기록, 2승의 미국, 2승1패 브라질에 이어 이날 캐나다, 네덜란드와 함께 공동 3위를 형성했다. 이날 캐나다는 예상을 깨고 네덜란드에 2-3으로 덜미를 잡혔다. 이날 한국은 선발 황준서(장충고)가 2⅔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고 김서현(서울고)이 4연속 삼진을 잡아내는 등 2⅔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 국제무대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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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무실점 12승투+추신수 쐐기 3점포' SSG, 3연패 탈출…'애플러 무실점 6승투에 송성문 결승포' 키움, 하룻만에 3위 복귀[101 전적 종합]
- 양석환 동점포+대타 김민혁 역전타' 두산, KIA 5연승 저지 - 2홈런 16안타 12득점 NC, 롯데 연파하고 5위 희망 이어가 - '뷰캐넌 8승투+피렐라 역전타' 삼성, LG전 7연패 벗어 ■잠실(두산 베어스 7승9패)KIA 타이거즈110 000 001 - 3000 103 11× - 6두산 베어스▲KIA 투수 양석환(11승7패) 이준영(7회) 김재열(7회) 박준표(8회)▲두산 투수 브랜든 김명신(6회·2승3패) 정철원(7회) 홍건희(9회)▲홈런 양석환⑯(6회1점·두산)■사직(NC 다이노스 7승8패)NC 다이노스007 000 040 - 11101 211 000 - 6롯데 자이언츠▲NC 투수 루친스키 류진욱(4회3승2패) 하준영(6회) 원종현(6회) 김영규(7회) 김시훈(8회) 이용찬(9회)▲롯데 투수 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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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에이스' 김광현은 연패 끊고 양현종은 연승 끊고…키움은 하룻만에 3위에 복귀, NC는 시즌 최다 6연승으로 5위 도전 이어가[11일 경기 종합]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SSG 랜더스)과 양현종(KIA 타이거즈)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광현은 6이닝 무실점투로 SSG 3연패를 끊었으나 양현종은 6이닝 4실점으로 KIA의 5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키움 히어로즈는 올시즌 외인투수 최저 연봉의 타일러 애플러가 108일 18게임만의 7이닝 무실점의 완벽투로 고영표(kt 위즈)의 12연승에 제동을 걸며 하룻만에 3위 자리를 되찾았고 삼성 라이온즈는 데이비드 뷰캐넌과 호세 피렐라의 투타합작으로 LG 트윈스전 7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NC 다이노스는 최근 활화산 타격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올시즌 최다연승인 6연승으로 5위 도전을 이어갔다. '김광현 12승투+추신수 쐐기 3점포' SSG, 3연패 벗어나SSG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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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팀 순위]SSG, 3연패 끊고 2위 LG를 4게임차로 간격 벌여…키움은 kt를 영패시키며 하룻만에 3위 복귀, NC는 시즌 최다 6연승으로 5연승 마감한 KIA에 4.5게임차 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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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에이스는 연패 스토퍼' 김광현은 팀 3연패 끊고 뷰캐넌은 삼성의 LG전 7연패 끊어내…SSG, LG 4게임차로 간격 벌여 한숨 돌려
역시 에이스는 달랐다. SSG 랜더스가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의 호투와 추신수의 쐐기포로 3연패를 벗었고 삼성 라이온즈는 데이비드 뷰캐넌과 오승환의 승리공식으로 LG전 7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이에 따라 선두 SSG는 2위 LG에 다시 1게임차를 벌인 4게임차가 돼 일단 한숨을 돌렸다.SSG는 11일 대전 원정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4차전에서 김광현의 호투와 모처럼 12안타를 몰아쳐 12점을 뽑는 활발한 타선으로 12-1로 승리, 전날 0-5 패배를 되갚았다. 이로써 SSG는 3연패 늪에서 벗어나 80승 문턱에 들어서며 삼성에 패한 LG에 다시 4게임차로 간격을 벌여 놓았다. SSG 선발 김광현은 6이닝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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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8 야구 월드컵 오프닝라운드 1차전에서 미국에 완패…A조 미국 브라질, B조 일본이 각각 2승으로 선두에 나서
한국이 U-18 야구 월드컵에서 미국에 완패,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한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사라소타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0회 U-18 야구월드컵(세계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오프닝라운드 A조 미국과의 1차전에서 투타 에이스를 모두 투입했으나 8-3으로 완패했다.한국은 2023 신인드래프트 전체 1, 2순위 지명이 유력한 김서현(서울고)과 윤영철(충암고)을 비롯해 박명근(라온고), 김정운(대구고), 이진하(장충고) 등 5명이 이어 던졌지만 미국의 케빈 맥고니글과 미첼에게 홈런을 허용하는 등 홈런 2발을 포함해 10안타를 맞으며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유일하게 이진하만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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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0일 NC전 '허슬 두데이'애 김재환 에코백 증정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20일 잠실 홈경기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허슬두데이(Hustle Doo Day)’ 행사를 갖는다. 두산베어스의 상징인 허슬두데이를 맞아 이날 경기에서는 기존의 블루 지정석 108, 109블럭을 휠라허슬두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김재환 캐리커처가 새겨진 FILA 에코백을 제공하며, 클리닝 타임 때 전광판 라이브로 김재환 응원 인터뷰 기회가 주어진다. 허슬두데이 경기 예매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휠라허슬두 A존(기존 블루석 109블럭)이, 11시부터 일반 예매로 휠라허슬두 B존(기존 블루석 108블럭)이 오픈 예정이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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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고춧가루 부대 한화 맞아 3연패로 선두 지키기 비상걸린 SSG 스토퍼 역할 해낼까?…고영표, 키움전 2연패 씻고 개인 12연승 이어가며 3위 싸움 우위 이어갈까?[11일 선발]
- KBO 리그 데뷔전서 이의리 제치고 승리한 브랜든, 대투수 양현종에도 통할까? - 470일만에 마주 선 국내파와 외인 에이스, 루친스키 2연승? 박세웅 설욕? - 뷰캐넌, 삼성의 대LG전 3연속 스윕패 저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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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나다, U-18 야구 월드컵 A조 1차전 우천으로 연기돼-11일 홈팀 미국과 1차전 벌여
제30회 U-18 야구 월드컵(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U-18 월드컵 야구 오프닝 라운드 A조 한국-캐나다의 1차전이 우천으로 취소했다고 밝혔다.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이에 따라 한국은 11일 개최국 미국과 첫 경기를 벌이게 됐다.2008년 이후 14년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은 캐나다, 미국,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네덜란드와 함께 A조에 소속되어 있으며 조 3위 안에 들면 본선인 슈퍼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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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발 지원받은 플럿코, 다승 단독 선두' LG, SSG에 3G차…'키움 킬러 벤자민, 3승 중 2승 올려' kt, 이틀만에 3위 되찾아[10일 전적 종합]
- '임기영 81일만에 4승, 박동원 15호 쐐기 투런포' KIA, 5위 굳히는 4연승 - '양의지 4G 연속+노진혁 2G 연속포' NC, 뒤늦은 5연승 질주 - 한화, 2235일 16연패끝에 박종훈 무너뜨리며 SSG 3연패 몰아■잠실(KIA 타이거즈 9승6패)KIA 타이거즈100 000 200 - 3000 000 000 - 0두산 베어스▲KIA 투수 임기영(3승11패) 장현식(8회) 정해영(9회·2승6패28세이브)▲두산 투수 최승용(3승6패) 이승진(7회) 박신지(8회)▲홈런 박동원⑮(7회2점·KIA)■사직(NC 다이노스 6승8패)NC 다이노스003 000 030 - 6010 011 000 - 3롯데 자이언츠▲NC 투수 신민혁 임정호(6회) 원종현(7회·5승1세이브) 김시훈(8회) 이용찬(9회·3승3패18세이브)▲롯데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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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선발 세우고도 꼴찌 한화에 덜미잡힌 SSG, 2위 LG에 선두 유지 마지노선 무너져…kt, 마운드 힘으로 키움 눌러 이틀만에 3위 자리 되찾아[10일 경기종합]
이제는 정말 모른다. 거침없는 선두를 질주하던 SSG 랜더스가 꼴찌팀 한화 이글스에도 제대로 힘도 쓰지 못한 채 영패를 당하면서 LG 트윈스에 3게임차로 쫒겨 스멀스멀 2019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 반게임차 3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kt 위즈는 마운드의 힘으로 키움 히어로즈를 눌러 이틀만에 다시 3위에 복귀했고 NC 다이노스는 낙동강더비에서 롯데를 눌러 5연승을 했으나 4연승의 KIA 타이거즈에 5.5게임차로 뒤져 게임차를 줄이는데 실패했다. '키움 킬러 등장한 벤자민 2승 ERA 0.78' kt, 3위에 kt가 웨스 벤자민의 호투와 조용호의 맹타에 황재균의 결승 희생플라이로 천신만고 끝에 키움을 누르고 이틀만에 3위 자리를 다시 되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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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팀 순위]꼴찌 한화에게 덜미 잡힌 SSG, 2위 LG에 3게임차 쫒겨…kt, 천신만고끝에 키움 눌러 다시 3위에…4연승 KIA, 5연승 NC에 5.5게임차 앞서 5위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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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 잘 던지고 박동원 잘 쳤다' KIA, 임기영 7이닝 무실점 4승투에 박동원 시즌 15호 쐐기 투런포로 4연승 휘파람[KIA- 두산 잠실경기]
KIA 타이거즈가 임기영-박동원 밧데리의 투타 합작으로 5위 굳히기에 들어갔다.KIA는 10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의 한가위 맞대결에서 임기영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박동원의 쐐기 2점포로 3-0으로 승리, 4연승을 내달렸다. KIA는 62승 60패 1무(승률 0.508)을 기록하며 6위 NC와의 간격을 더 벌이며 2018년 이후 4년만에 PS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KIA 선발 사이드드로 임기영은 직구의 최고구속은 140㎞ 초반에 머물렀지만 낮게 제구되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절묘하게 배합하며 7이닝 동안 96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으로 쾌투, 최근 7연패를 벗고 시즌 3승째를 올렸다. 이로써 임기영은 6월 21일 광주 롯데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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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10일~11일 kt전에 민속놀이 체험부스 등 추석맞이 이벤트 마련…11일에는 배우 남보라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0일~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올시즌 마지막 2연전에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2연전 기간 동안 관중 전원에게 HK이노엔 라이프시스 클린파인겔을 증정하고 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 치어리더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도 열린다.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활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11일에는 외야 그라운드에서 윷놀이 이벤트도 진행한다.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경품도 마련했다.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파나소닉 구강세정기와 헤어드라이어, SGC 퓨어릴렉스 그린 세트, 고팍스와 백조씽크에서 준비한 백화점 상품권, 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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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4게임차로 쫒기는 팀 연패 끊고 한화전 1953일 16연승을 더 이어갈 수 있을까?…키움전 3G 1W ERA 0.56 벤자민, 24일만에 1군 콜업된 정찬헌 제치고 3위 자리 되찾을까?[10일 선발]
- 임기영, 활화산 타격 도움받아 두산전 연패 벗고 KIA 4연승 이끌까? - NC전 2승1패 반즈, 롯데전 연패 신민혁 누르고 하룻만에 6위 복귀할까? - 플럿코, 삼성전 3연승으로 팀 동료 켈리 제치고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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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막판 뒷심으로 키움잡고 KIA에 연패 당한 SSG에 4게임차 추격…NC, 33안타 25득점으로 디펜딩챔프 kt 연파하고 6위에[9일 경기 종합]
잘 나가던 SSG 랜더스와 kt 위즈가 큰 점수차 연패를 당하며 시즌 막판 프로야구 순위 판도에 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인천 원정길에 나선 5위 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28안타 25득점의 활화산 타격으로 선두 SSG의 발목을 잡았고 kt는 4연승 뒤 두 에이스를 내고도 33피안타 25실점으로 NC 다이노스에 완패했다. 이런 가운데 LG 트윈스가 집중력있는 뒷심을 발휘하며 키움 히어로즈에 짜릿한 역전승으로 SSG와의 격차를 다시 4게임차로 줄였고 NC는 4연승을 하며 롯데 자이언츠를 대신해 5위 KIA를 뒤쫒으며 실낱같은 PS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4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됐다. '테이블세터 박해민·홍창기 6안타 5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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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야구부 신규 창단 지원 중단…2023시즌부터 중학교 창단만 집중 지원
KBO(총재 허구연)가 2023년부터 스포츠클럽 팀이 대폭 증가한 초등학교와 팀 숫자가 82개교 까지 크게 늘어난 고등학교의 신규 야구팀 창단 지원을 종료하고 대신 중학교 야구부 창단에만 집중 지원한다. KBO는 2012년부터 제9구단과 제10구단 창단을 계기로 드래프트풀 확대를 위해 초, 중, 고교 야구부 신규 창단팀에 대한 사업을 벌여 초등학교는 5년 동안 6000만원, 중학교 5년 동안 2억2000만원, 고등학교 3년 동안 3억원을 지원해 왔다. 이 덕분에 지원 사업 이후 초등학교 6개, 중학교 24개, 고등학교 29개, 총 59개팀이 창단되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그러나, 학교스포츠의 환경 변화와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2019년~2021년 신규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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