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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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퓨처스 선수단,과 KT사랑나뭄 봉사단, 익산지역 소외계층 위한 '다이로움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 가져
kt wiz 야구단(대표이사 신현옥)이 7일 익산 행복나눔 마켓뱅크에서 익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이로움 밥차’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T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퓨처스 연고지인 익산 지역 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현, 조병욱, 전진영, 최동희, 한지웅 등 퓨처스 선수단 5명과 KT익산법인지사 소속 KT사랑나눔봉사단 15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송편을 포함한 도시락 300개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투수 이정현은 “추석을 앞두고 연고지 어르신들께 도시락과 송편을 전달하는 봉사에 참여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연고지 주민들을 위한 나눔 행사 기회가 더 많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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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팀과의 연승과 연패로 0.5게임차 3~4위 순위 갈린 kt와 키움, '고춧가루 부대' 주의보 발령…3위 싸움 1차 관문은 주말 추석 대전 2연전에 달려[마니아포커스]
'고춧가루 부대'를 특히 조심해야 할 때가 왔다. 2022 KBO 리그가 총 720게임 가운데 정확하게 600게임을 마쳤다. 이제 정말 막바지다. 정규리그 종착역이 저 멀리서 어렴풋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물론 막판 대이변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가을야구에 나설 5강은 거의 가려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이제는 5강은 5강대로, 나머지 중하위권은 중하위위권대로 서로 치고 박는 순위 싸움 정도만 남아 있는 모양새다.즉 5강 중에서는 1~2위와 5위가 사실상 결정이 났고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3위 싸움만 남아 있다. 또 중위권에서는 6위 롯데 자이언츠부터 9위 두산 베어스까지 4게임차에 4팀이 몰려 있어 언제 순위가 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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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8일 LG전에 '휴온스 파트너 데이' 가져
키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시즌 15차전에 ‘휴온스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휴온스 파트너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와 ‘메리트C’를 증정한다. 이날 경기 시구는 휴온스 송수영 대표이사가 한다.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그룹 휴온스그룹의 핵심 자회사인 휴온스는 57년간 국내 제약 산업을 이끌어온 국내 대표 제약회사로 2019년부터 4년 동안 키움과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휴온스는 키움히어로즈의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 광고 보드를 통한 마케팅을 하고 있고, 키움 선수단은 유니폼에 ‘휴온스’ 패치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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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키움전 출격 임찬규, 안우진에 이어 요키시까지 무너뜨릴까?…갈길 바쁜 롯데, 나균안이 최근 6연승으로 2년 연속 10승 눈앞에 둔 원태인 누를 수 있을까?[8일 선발]
- 두산전 2연승 페냐, 11일만에 나서는 8월 에이스 곽빈까지 누를 수 있을까? - 놀린, 5연승 무패 모리만도 제치고 팀 승률 5할 끌어 올릴 수 있을까? - 소형준, 3위 자릴 되찾은 kt 5연승 이끌며 2년만에 개인 최다승 타이 이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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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8일 롯데전에 이대호 은퇴투어 진행…9일에는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양준혁 해설위원 시상식 가져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홈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5차전에 이대호 은퇴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사전에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삼성 팬 50명과 롯데 팬 50명을 대상으로 이대호 선수의 팬 사인회를 갖고 경기 직전에는 삼성 구단에서 준비한 은퇴 투어 기념 영상 편지와 함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한편 9일에는 KBO 40주년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양준혁 해설위원의 시상식이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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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종합] SSG·LG, 12회말 혈투 끝 무승부…kt, 키움 제치고 3위 도약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가 연장 12회 혈투를 벌이며 '한국시리즈 예고편'을 썼다.1위 SSG는 7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2위 LG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주중 2연전에서 조금 더 이익을 누린 쪽은 SSG였다.SSG는 전날(6일) LG를 8-6으로 눌렀고, 이날도 1-2로 뒤진 9회초 터진 최정의 솔로포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 무승부를 거뒀다.1승 1무로 2연전을 마친 SSG는 LG를 5게임 차로 따돌리고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이날 양 팀 선발 윌머 폰트(SSG·7이닝 5피안타 2실점)와 케이시 켈리(LG·7이닝 4피안타 1실점)는 명품 투수전을 펼쳤다.SSG는 홈런포로, LG는 기동력으로 상대를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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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3번째 7년 연속 20홈런' 최정 9회 극적 동점포 SSG, LG와 승부 못가려…'박병호 32호포, 알포드 10호 아치' kt, 4연승으로 일주일만에 3위 되찾아[7일 전적 종합]
- '이정후 동점 21호포에 이원석 끝내기 안타로 응수' 삼성, 키움에 연승 - '노진혁 3게임 연속포+양의지 쐐기 3점포' NC, 18안타로 두산 연파 - '최형우 4타수 4안타 등 장단 15안타 폭발' KIA, 롯데에 전날 패배 설욕 ■잠실(LG 트윈스 6승8패1무)SSG 랜더스001 000 001 000 2000 000 200 000 2LG 트윈스<연장 12회>▲SSG 투수 폰트 고효준(8회) 노경은(9회) 문승원(10회) 김택형(11회·무)▲LG 투수 켈리 이정용(8회) 고우석(9회) 김대유(10회) 정우영(11회) 진해수(12회) 김진성(12회·무)▲홈런 추신수⑮(3회1점) 최정⑳(9회1점·이상 SSG)■대구(삼성 라이온즈 4승10패)키움 히어로즈000 000 100 1000 010 00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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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팀 순위]예비 KS SSG-LG 15차전 무승부로 5G차 유지, kt 4연승-키움 2연패로 일주일만에 3~4위 자리 맞바꿔…KIA는 롯데에 전날 패배 설욕으로 5게임차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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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SGC이테크건설 THE LIV 8월 MVP’로 투수 안우진과 타자 푸이그 선정…윤정현과 이주형은 퓨처스 MVP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8일(목)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8월 MVP 시상식’을 진행한다.‘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8월 MVP’의 1군 투수 MVP는 안우진, 타자 MVP에 야시엘 푸이그, 수훈선수에 에릭 요키시가 각각 선정됐다.투수 MVP로 선정된 안우진은 8월 5경기에 등판해 36이닝 동안 1승 2패 평균자책점 1.50을, 타자 MVP 푸이그는 24경기에 나와 88타수 31안타 6홈런 20타점 16득점을 올리며 타율 0.352를 기록했다. 수훈선수인 요키시는 5경기에서 30.1이닝을 소화하며 2패 평균자책점 2.97을 올렸다.투수 MVP와 타자 MVP에 선정된 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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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8월 월간 MVP 문보경…우수타자 유강남, 우수 투수 고우석, 감투상 플럿코 선정
LG트윈스는 6일(화) SSG 랜더스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팬들이 선정한 디지털 락커룸 MVP와 LG트윈스 임원동호회가 후원하는 구단 선정 MVP 시상식을 실시했다. 8월 디지털 락커룸 MVP와 구단 선정 월간 MVP로는 8월 18경기에서 59타수 22안타(1홈런 8타점), 타율 0.373, OPS 0.951의 성적을 기록한 문보경 선수가 선정되었다. 문보경 선수는 “팬들과 구단이 선정해준 MVP를 동시에 받게 되어 영광이다. 특히, 팬들이 주시는 상을 네 번이나 받게 되어 행복하고, 시즌 끝까지 열심히 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구단 선정 8월 우수 타자 부분에는 유강남, 우수 투수에 고우석, 감투상에 플럿코 선수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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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11승 달성 기념 'KK 위닝플랜 11단계'…김광현 배번과 이니셜 들어간 에코백 1000개 선물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김광현이 시즌 11승을 달성하면서 팬들을 위한 11번째 선물을 전달한다. 이번 ‘KK 위닝플랜 11단계’는 김광현이 6일(화) LG 트윈스와의 잠실 원정경기에서 6이닝 4실점으로 시즌 11승을 기록함에 따라 진행되는 이벤트로, 이번에 준비된 선물은 바로 ‘KK 에코백’이다. ‘KK 에코백’은 김광현의 등번호와 이니셜이 들어간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21일(수)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방문하는 팬 1000명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올시즌 SSG와 김광현 선수는 승리를 거둘 때마다 팬들에게 특별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는 ‘KK 위닝플랜’을 발표한 후, 김광현 선수의 승리에 맞추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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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은퇴 기념 상품 1차 10종 한정판으로 출시…유니폼 2000벌, 직접 사인배트 100개 등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이대호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유니폼과 모자, 사인배트, 포토볼, 티셔츠, 비단 족자, 뱃지패키지, 오르골, 폰케이스, 멀티키링 등 10종의 기념상품을 1차로 출시한다. 구단은 이번 은퇴 기념상품의 전체 디자인 컨셉트를 이대호 선수의 대표 수식어인 ‘조선의 4번 타자’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조선시대 의복의 고풍스러운 멋을 살리는데 초점을 뒀다. 엠블럼은 조선시대 선비 실루엣과 왕가에서 쓰던 의례용 도장인 어보에서 착안했고, 유니폼은 조선시대 임금이 시무복으로 입던 곤룡포에서 영감을 얻었다. 은퇴 기념유니폼은 2000벌 한정으로 판매된다. 100개 한정으로 준비된 사인배트에는 이대호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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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KIA 타이거즈 역대 투수 최다이닝 기록도 이강철 kt 감독 넘어섰다…KBO 리그 좌완 최초 8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대기록도 세워
'영원한 에이스'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KBO리그 좌완 최초 8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대기록과 함께 KIA 타이거즈 역대 투수 최다 이닝 기록도 동시에 달성했다. 양현종은 6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4차전에 선발로 나서 3회말 1사 후 롯데 안치홍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시즌 150 이닝 투구를 달성했다. 이로써 2014년 171⅓이닝을 시작으로 매 시즌 150 이닝 이상을 던진 양현종은 이날 투구로 8시즌 연속 150이닝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KBO리그 역대 3번째 기록이자, 좌완 투수로는 최초이다. 8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는 이강철(1989~1998년, 10시즌), 정민태(1995~2004년, 8시즌) 이후 18년 만이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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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393일만에 마주친 켈리에 설욕하며 다승 공동 선두 올라설까?…한승혁, 4연승 스트레일리 맞아 6년만의 롯데전 승리로 KIA 3연패 벗어날 수 있을까? [7일 선발]
- 수아레즈, 2022 1차지명 선발 데뷔전 나선 주승우 상대로 '불운의 아이콘' 벗어날까? - 송명기가 희미한 PS 희망 이어갈까? 스탁이 팀 3연패 구해낼까? - 엄상백, 한화전 통산 24G, 4L로 7년째 이어오는 악연 끊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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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발로 만루홈런 1발 LG 제친 SSG, 1위 자리는 '노터지' …'장성우 끝내기 3점포' kt, 3연승으로 3위 키움 추격 청신호[6일 전적 종합]
- '강민호 300호 홈런+뷰캐넌 5연패 뒤 74일만에 7승' 삼성, 5연승 키움 잡아- 박건우 역전타로 NC 3연패 벗고 두산은 3연패 당해- '렉스와 이대호 5타점 합작' 롯데, PS 희망은 여전히 현재진행현■잠실(SSG 랜더스 8승6패)SSG 랜더스022 103 000 8000 400 110 6LG 트윈스▲SSG 투수 김광현(11승2패) 노경은(7회) 김택형(8회) 문승원(9회·1승1세이브)▲LG 투수 이민호(10승6패) 최성훈(4회) 송은범(4회) 김진성(6회) 김대유(6회) 이우찬(7회) 배재준(8회) 진해수(9회)▲홈런 한유섬⑯(2회2점) 최지훈⑨(3회2점) 이재원③(6회3점·이상 SSG) 오지환㉒(4회4점·LG)■대구(삼성 라이온즈 3승10패)키움 히어로즈200 011 000 4004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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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팀 순위]SSG, 7연승 LG 누르고 5게임차 벌이며 한숨 돌려…키움, 삼성에 연승 제동 걸리며 kt에 0.5게임차로 추격 당해…롯데는 5위 KIA 잡고 PS 희망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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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종합] 선두 SSG, 다시 5게임 차 질주…2·3위 LG·키움 연승 제동
9월 들어 LG 트윈스의 맹추격에 쫓기던 SSG 랜더스가 한숨을 돌렸다.SS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 방문경기에서 한유섬, 최지훈, 이재원의 홈런 세 방을 터뜨려 8-6으로 승리했다.이로써 1위 SSG는 2위 LG와의 승차를 다시 5게임으로 벌렸다.SSG는 최근 7연승을 달린 LG를 상대로 초반부터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SSG는 2회초 최주환의 우전안타에 이어 한유섬이 중월 2점 홈런을 터뜨려 기선을 잡았다.3회에는 최지훈이 우월 2점 홈런을 뿜어 4-0으로 앞섰다.SSG는 4회초에도 무사 1, 2루에서 김성현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5-0으로 앞섰다.주도권을 잡은 SSG는 이재원이 희생번트를 대 1사 2, 3루를 만들었으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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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U19) 남녀 동반 메달 사상 첫 쾌거…손정욱-강도훈(남자)에 이어 김예나-신수민(여자), 남녀 계주에서 동반 동메달 획득
한국이 2022년 국제근대5종연맹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U19) 남자 계주에 이어 여자계주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김예나(전북체고)-신수민(서울체고)으로 한 팀을 이룬 한국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냐노 사비아도로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여자 계주에서 971점을 획득해 이집트(989점) 영국(979점)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날 한국은 펜싱에서 12승14패로 208점을 얻어 7위로 출발하고 수영에서도 2분16초44로 278점으로 11위에 그쳤으나 마지막 레이저런에서 13분35초32로 주파하며 485점으로 압도적 1위에 올라 종합에서 동메달을 따내 근대5종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청소년대회에서는 승마는 경기를 하지 않아 4종경기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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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37년만에 경신한 미란다의 역대 한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 1년만에 다시 깬다[마니아포커스]
2021 KBO 리그 MVP는 아리엘 미란다(전 두산 베어스)가 영광을 안았다. 미란다는 28게임에 선발로 나서 173⅔이닝을 던져 135피안타(11피홈런) 63볼넷 1몸맞는볼 225탈삼진을 하면서 49실점(45자책점)을 하는 동안 1완봉승을 포함해 14승5패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다.투수의 최고 덕목인 승리에서 미란다는 16승씩을 올린 에릭 요키시(키움 히어로즈)와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 15승의 드류 루친스키(NC 다이노스)에 뒤졌고 백정현 원태인(이상 삼성 라이온즈) 김민우(한화 이글스)와 함께 공동 4위였다. 투수의 능력을 나타내는 평균자책점은 백정현 고영표(kt 위즈) 요키시와 함께 2점대를 기록했지만 2.33으로 가장 좋았고 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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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싸움 분수령이 될 베테랑 에이스 김광현과 영건 이민호 첫 맞대결 결과는?…패배 모르는 고영표, 한화전 승리로 다승 선두에 합류할까?[6일 선발]
- 9월 첫 등판 뷰캐넌, 키움에 10패 당한 삼성 설욕하며 개인 5연패 벗어날까? - 루친스키, 두산전 3연패 벗고 개인 최다패 위기 벗어날 수 있을가? - 시즌 3번째 맞대결 양현종과 박세웅, 게임차 더 늘어날까? 줄어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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