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백정현, 삼성전 6연승 최원준 맞아 시즌 첫 두산전 등판 승리로 13연패 악몽 끊을 수 있을까?…키움전 4G ERA 9.00 2연패 오원석-8월 3G ERA 12.15 1패 한현희, 누가 팀 연승 이어갈까?[3일 선발]
- 385일만에 LG전 선발 서준원, 13승 투수 플럿코 맞아 PS 희망 이어갈까?- 3위 싸움에서 한발 물러선 kt, 데스파이네가 KIA전 3연승으로 연패 끊어 줄까? - 남지민, KBO 대표 좌완 에이스 구창모 맞아 개인 7연패와 팀 5연패 동시에 벗어날 수 있을까
-
[2일 경기종합] 1위 SSG·2위 LG 나란히 승리…이대호는 통산 11번째 만루포
에이스 숀 모리만도의 역투와 최주환의 대타 쐐기 홈런을 앞세운 SSG 랜더스가 3연패에서 벗어났다.SSG는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최근 6경기에서 1승 5패로 흔들렸던 선두 SSG는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2위 LG 트윈스와 5경기 차를 유지했다.이반 노바의 대체 선수로 후반기 SSG 유니폼을 입은 모리만도는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앞세워 7이닝 8피안타 5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챙겼다.KBO리그 데뷔 후 등판한 7경기에서 한 번의 패배 없이 이어간 5연승이며, 평균자책점은 1.98에서 1.87까지 낮췄다.모리만도는 1회 투아웃을 잡아놓고 박
-
'이대호 개인 통산11번째 만루포에 렉스 멀티포 등 5홈런 폭발' 롯데, 아직 가을야구 희망 못 버려…'오지환 개인최다홈런&문보경 결승포' LG, kt에 스윕으로 파죽의 6연승[2일 전적 종합]
- '모리만도 5연승+하재훈 결승포&최주환 쐐기포' SSG, 90일만의 3연패 벗어나 - 소크라테스 3안타 3타점+놀린 4승 KIA, 삼성전 5연패 탈출- 요키시, 6전7기 KBO 외인 10번째 50승, 키움 4연승으로 3위 굳히기■잠실(롯데 자이언츠 6승7패1무)롯데 자이언츠103 112 431 16020 000 002 4두산 베어스▲롯데 투수 스트레일리(4승) 이민석(7회) 문경찬(8회) 나원탁(9회)▲두산 투수 박신지(1승4패) 임창민(3회) 박웅(3회) 전창민(4회) 최지장(6회) 김동주(7회) 김지용(9회)▲홈런 렉스⑤⑥(1회1점 8회3점) 한동희⑬(5회1점) 이대호⑱(7회4점) 이학주②(9회1점·이상 롯데) 양석환⑭(2회2점·두산)■문학(SSG 랜더스 7승5패1무)NC 다이노스1
-
[2일 팀 순위]5강 중 kt만 패배하며 3위 키움에 2게임차로 밀려…롯데, 홈런 5개로 두산 대파하고 5강 희망 이어가
-
모리만도 5연승+하재훈 결승포&최주환 쐐기포' SSG, NC 누르고 3연패 탈출[NC-SSG 문학경기]
SSG 랜더스가 숀 모리만도의 호투와 하재훈의 결승포, 최주환의 쐐기포로 3연패서 벗어났다. SSG는 2일 문학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안타수 5-12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선발 모리만도의 5연승투와 하채훈, 최주환의 홈런포를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SSG는 90일만에 당한 3연패 사슬을 끊으며 77승38패3무를 기록하며 2위 LG 트윈스(71승42패1무)와 5게임차 간격을 유지했다. SSG 선발 모리만도는 7이닝 동안 비교적 많은 8피안타을 맞으면서도 삼진 5개를 곁들미며 1실점으로 역투해 7경기에서 5승을 올리는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3연패 탈출에 디딤돌이 됐다. SSG 지명타자로 나선 하재훈은 4회 김강민의 동점타에
-
고우석-스트레일리, 피렐라-양의지 등 모두 8명 8월 MVP 후보에 올라
2022 KBO 리그 8월 MVP에 모두 8명이 후보로 등장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KBO(총재 허구연)는 KBO 리그 8월 월간 MVP에 고우석(LG), 안우진(키움), 댄 스트레일리와 구승민(이상 롯데) 등 투수 4명과 호세 피렐라(삼성), 야시엘 푸이그(키움), 최정(SSG),양의지(NC) 등 타자 4명이 후보에 올랐다고 2일 발표했다. LG 마무리 고우석은 9경기에서 6세이브(공동 2위), 15탈삼진을 기록, 4피안타로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평균자책점 0.00로 8월을 마무리했다. 26일 잠실 KIA전부터 31일 잠실 NC전까지 3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린 고우석은 1일 현재, 34세이브로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KBO 리그 최고 투수 반열에 오른 안우진은 8월 등판한 5경기
-
두산베어스, 3~4일 잠실 삼성전에 '에브리봇 브랜드데이'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3일(목)부터 이틀 동안 잠실 홈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2연전에 ‘에브리봇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에브리봇 로봇청소기·물걸레청소기 시연행사가 열리며, 에브리봇 부스에서 제품 구매시 최대 20% 할인 혜택 및 각종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에브리봇 제품 사용 고객이 현장에서 인터뷰에 참여하면 두산베어스 친필 사인 유니폼, 모자, 사인볼 등 굿즈를 증정한다. 에브리봇 로고가 부착된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행사 부스에 방문한 팬들에게는 두산베어스 우산 또는 모자(선착순 80개)를 증정하고 에브리봇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시 생수(선착순 400개)를 받을 수 있다. 김영태 에브리봇 부
-
승패만 엇갈리면 순위가 뒤바뀌는 키움과 kt의 3위 싸움, 마지막 웃는 팀은?[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가 80%를 넘어서면서 가을야구에 나설 5강은 거의 확정적이 된 모양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SSG 랜더스가 지난 6월 4일 이후 90일만에 3연패를 당하면서 5연승의 LG 트윈스에 5게임차로 쫒기고 있지만 LG가 이를 뒤집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또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막차를 잡기 위해 6위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해 7위 NC 다이노스가 힘을 내고 있지만 5위 KIA 타이거즈에 5.5게임차로 벌어져 있어 역시 따라 잡기가 버겁다. 마찬가지로 1게임차로 3~4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키움과 kt도 2위 LG에 6게임차나 벌어져 있어 2위까지 욕심내기에는 언감생심이고 마찬가지로 5위 KIA도 4위와 7게임차로 멀어져 있어 4위 욕심보다는 1
-
롯데 자이언츠, 6~7일 KIA 타이거즈 2연전을 3년만에 '울산시리즈'로 진행…이틀 동안 선착순 2000명에게 울산 팬사랑 유니폼 증정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6일(화)부터 7일(수)까지 진행되는 KIA 타이거즈와의 2연전을 울산시리즈로 개최한다. 선수단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울산시리즈 2연전에서 모두 유니폼에 울산 패치를 부착한다. 구단은 3년 만에 제2 홈구장을 찾아주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이틀 동안 선착순 각 2000명을 대상으로 가슴에 울산(Ulsan)’이 새겨진 팬사랑 유니폼을 입장객에게 배포한다. 사이즈는 랜덤으로 제공되며 입장 시 받을 수 있다. 시리즈 첫 날인 6일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선다.7일은 ‘유록스 매치데이’로 지정하고 관련 행사가 진행된다. 시
-
키움 히어로즈, 2일 한화전에 '명지전문대학 파트너 데이' 이벤트 가져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일(금)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시즌 15차전에 ‘명지 DAY’ 행사를 진행한다.경기 전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키움히어로즈 팬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응원 타월을 나눠주고 경기 중에는 ‘명지 퀴즈퀴즈’, ‘명지 댄스타임’, ‘명지 럭키볼’등 이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이날 경기 시구는 명지전문대학 방경호 기획실장, 시타는 명지전문대 윤다빈 총학생회장이 한다.시구를 맡은 방경호 기획실장은 “키움히어로즈의 창단 첫 우승을 우리 명지전문대학이 열렬히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고, 시타자 윤다빈 총학생회장은 “많은 분들 앞에서 시타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
90일만의 3연패 SSG, 모리만도가 개인 5연승으로 다시 승리 기운 불어넣을까?…3연속 선발 기회받은 최하늘, 개인 2승과 함께 117일만에 시즌 2번째 팀 5연승 이끌까?[2일 선발]
- 스트레일리, 전날 클로저 실패로 당한 통한의 역전패를 설욕해 줄까? - 소형준, LG의 연승에 제동걸며 다승 싸움에 본격 뛰어들 수 있을까? - 2게임 연속 키움 타선에 혼줄난 페냐, 한화전 4연승의 요키시 만나 어떤 모습 보여줄까?
-
LG 9회 2사 문성주 동점타+대타 이형종 역전타, 7이닝 13K 엄상백 kt 4위로 밀어내…'원태인 9승+김태군 2G 연속 결승타&피렐라 쐐기 2타점' 삼성, 109일만에 4연승[1일 전적 종합]
- 양석환 9회말 2사 후 끝내기, 11K 무실점 나균안 호투 롯데 잡아 - 송명기 125일만의 3승투, SSG 89일만에 3연패 - 안우진, 6이닝 10K 무실점, 29일만에 12승투로 키움 3위에 ■잠실(두산 베어스 7승5패1무)롯데 자이언츠000 010 000 1000 000 002 2두산 베어스▲롯데 투수 나균안 구승민(8회) 김원중(9회·2승3패9세이브)▲두산 투수 스탁 김명신(8회) 정철원(9회·4승2패3세이브)■문학(NC 다이노스 5승6패1무)NC 다이노스000 300 000 3010 010 000 2SSG 랜더스▲NC 투수 송명기(3승6패) 원종현(6회) 김영규(7회) 김시훈(8회) 이용찬(9회·3승3패16세이브)▲SSG 투수 박종훈(2승2패) 고효준(5회) 김택형(7회) 노경은(7회
-
[1일 경기종합] 키움, kt 제치고 3위 복귀…5연승 LG, 선두 SSG 5게임차 추격
'가을야구' 진출 팀들이 대략 윤곽을 드러냈지만,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차지할 팀 경쟁은 점입가경이다.키움 히어로즈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안우진과 이정후의 투타 활약에 힘입어 7-1로 승리했다.최근 3연승을 달린 키움은 이날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kt wiz를 1게임 차로 제치고 11일 만에 3위를 탈환했다.키움은 1회말 임지열과 이정후의 연속 안타에 이어 야시엘 푸이그가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섰다.2회에는 김휘집이 2루타로 포문을 열자 송성문이 우중간 적시타를 날려 1점을 보탰고 1사 후에는 김수환이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뜨려 4-0으로
-
[1일 팀 순위]키움, 3연승으로 8일만에 3위 자리 되찾아…롯데, 9회 역전패로 5위 KIA에 게임차 줄일 기회 놓쳐
-
1265안타 221홈런, 'KIA 원클럽맨' 나지완 현역 생활 마감…올시즌 부상과 부진 극복 못해
KIA 타이거즈 ‘원클럽맨’ 나지완(37)이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나지완은 1일 오후 구단과의 면담을 통해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전달했고, 구단은 나지완의 뜻을 받아 들였다. 나지완은 “무럭무럭 성장하는 후배들과 팀의 미래를 위해 깊은 고민 끝에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로 뛰는 15년 동안 팬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팀의 고참으로서 역할을 해야 할 때 부상과 부진으로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면서 “최고의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며 살겠다”고 말했고 구단측은 전했다. KIA 구단은 나지완의 은퇴식과 향후 진로
-
KBO 리그 40주년 기념 '함께 한 40년, 함께 할 40년' 디지털 공모전 개최
KBO(총재 허구연)가 팬들과 함께해온 리그 40주년을 기념하고 추억하기 위한 'KBO 리그 40주년 기념 디지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팬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KBO 리그 4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사진 공모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등 총 2개 형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일반 국민 대상 사진 공모전은 ‘KBO 리그와 함께 행복했던 순간’을 주제로 야구 선수 및 KBO 리그 경기와의 특별한 경험이 담긴 본인의 사진, 현장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담긴 본인의 사진 등을 제목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최대 5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며, 개인 중복 수
-
LG 트윈스, 'LG 트윈스 신한카드 체크' 출시
LG트윈스는 지난달 29일 신한카드와 함께 ‘LG트윈스 신한카드 체크’를 출시했다.‘LG트윈스 신한카드 체크’는 야구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티켓, 유니폼, 굿즈 등의 할인 및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야구장 밖에서도 배달앱, 편의점 등 생활 곳곳에서의 할인과 적립 서비스의 혜택으로 팬들의 편의를 생각했다. 본 카드는 LG트윈스의 상징인 줄무늬 유니폼과 마스코트 럭키, 스타로 디자인 되었다.한편, ‘LG트윈스 신한카드 체크‘ 출시를 기념하여 10월 16일(일)까지 본 카드를 발급받고, 1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90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그 중 10명에게는 LG트윈스 인기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증정할 예정이
-
SSG 김광현, 추석 앞두고 인천지역 초등학교 1학년 25000명 전원에게 'KK드림 기프트' 선물
김광현(SSG랜더스)이 준비한 ‘KK 드림 기프트’가 추석연휴를 맞아 인천지역 초등학교 어린이 팬들에게 전달된다. 김광현은 지난 4월 9일(토) KIA와의 홈 경기에서 KBO리그 복귀 첫 승을 거두면서 어린이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천지역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약 2만 5000명 전원에게 자신의 디자인이 담긴 문구 세트와 야구 관람 티켓으로 구성된 ‘KK 드림 기프트’를 선물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KK 드림 기프트’는 패키지박스부터 필통, 공책, 메모지, 연필, 볼펜, 파일까지 모든 구성품에 김광현의 전용 캐릭터 디자인이 담겨 있으며,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추석 선물로 받아볼 수 있도록 9월 7일(수)까지 각 학교에 배송되
-
롯데 자이언츠, 3~4일 사직 LG전에 '제휴사 매치데이 및 드림즈데이'로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3일~4일 주말 사직구장 LG 트윈스와의 `홈 2연전을 제휴사 매치데이 및 드림즈데이로 진행한다.먼저 3일 제휴사 매치데이는 부산자생한방병원과 함께한다. 지난 5월 서부산에 개원한 이후 처음으로 구단과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이 시구자로 나서 승리를 기원한다.자생한방병원은 구단의 공식 협력 병원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 시즌 한약 후원과 한방 의료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의료 지원을 해오고 있다.4일은 부산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드림즈데이’로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댄서의 꿈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벤트인 걸즈&보이
-
국내파 최고 에이스로 등극한 고영표, 켈리보다 한수 위 선발 능력보여[마니아포커스]
사람들은 나름대로 '터닝포인트'가 있다고 한다. 그 '터닝포인트'에 따라 어떤 사람은 '장밋빛 미래'가 펼쳐지기도 하고 때로는 헤어나기 힘든 늪으로 빠지기도 한다. 올시즌들어 최고의 토종 에이스로 거듭난 고영표(kt 위즈)의 '터닝포인트'는 무엇일까?고영표는 8월 31일 수원 두산전에서 선발로 나서 6이닝 9피안타(1홈런) 1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13승째(5패)를 올렸다. 지난해 커리어하이였던 11승을 훌쩍 넘어 새로운 미지의 고지를 향해 순항을 하고 있는 중이다. 올시즌 고영표는 단순 기록만으로도 엄청나다. 우선 다승에서 단독 1위이자 4년째 LG의 에이스로 눈부신 호투를 거듭하고 있는 케이시 켈리와 견주어도 전혀 뒤떨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