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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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6일 프로골퍼 서연정, 김해림 프로-7일 KBO 리그 40인 레전드 이병규 전코치 승리기원 시구
LG트윈스는 오는 6일(화), 7일(수) SSG 랜더스와의 주중 2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갖는다.6일(화)에는 프로골퍼 서연정, 김해림 프로가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서연정 프로는 요진건설 소속으로 2013년부터 프로 골퍼로 활약하고 있으며, 김해림 프로는 삼천리 소속으로 2007년부터 국내투어에서 7승, 일본투어 1승을 거두며 활약을 이어 나가고 있다. 서연정, 김해림 프로는 LG트윈스의 열혈팬으로 “시구, 시타를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LG트윈스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승리를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7일(수)에는 KBO 40주년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LG트윈스 이병규코치가 시구자로 나서고, 5회말 종료 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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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의 좌타자들, 양준혁-박용택-이병규-김기태…KBO 리그 40주년 기념 레전드
KBO 리그 40주년을 기념 ‘레전드 40인’의 8번째는 양준혁, 박용택, 이병규, 김기태 등 독보적 타격 능력으로 리그 역사를 화려하게 빛낸 최고의 좌타자들이 선정됐다. 지금도 팬들에게 ‘양신’으로 불리는 양준혁은 KBO 첫 번째 2000안타의 주인공이다. 1993시즌 신인으로 타율, 출루율, 장타율 1위, 홈런 2위라는 센세이셔널한 성적을 기록하며 함께 데뷔한 해태 이종범을 제치고 KBO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계속 승승장구하며 2008시즌까지 KBO 리그 최장 기록인 16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꾸준히 안타수를 누적해온 양준혁은 2007시즌 KBO 리그 최초로 2,000안타를 달성하기도 했다. 양준혁은 정확한 타격뿐 아니라 뛰어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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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창단 40주년 기념 한정판 기념 점퍼 출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기념 점퍼를 출시했다. 100벌 한정으로 판매되는 40주년 기념 점퍼는 네이비 색상으로 항공점퍼 패턴을 적용했으며, 가슴에는 현재 구단 로고인 G와 40주년 기념 패치가 부착됐다. 점퍼의 양 팔에 역대 구단 로고와 캐릭터 패치를 부착해 창단 40주년의 의미를 더했고, 내피 충전재를 넣어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100벌 한정 점퍼 구매시 선수 친필싸인이 포함된 40주년 기념 로고볼도 함께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창단 40주년 기념 점퍼는 구단 공식 온라인몰에서 오후 2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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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군단의 외인 원투펀치 '켈리와 플럿코' LG 외인 투수 역사 바꾼다[마니아포커스]
KBO 리그 사상 처음으로 같은 팀의 외인투수가 공동으로 다승 1위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을까?LG 트윈스 마운드의 두 버팀목인 외국인투수인 케이시 켈리와 아담 플럿코가 나란히 14승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13승씩을 올린 고영표(kt 위즈)와 윌머 폰트(SSG 랜더스)보다 1승이 앞서 공동 다승 1위에 나섰다. 지금까지 LG의 '외국인 원투펀치'의 최다승 기록은 2019년 타일러 윌슨과 케이시 켈리가 나란히 14승씩으로 합작한 28승이다. 따라서 켈리와 플럿코는 '외국인 원투펀치' 구단 최다승 타이 기록은 이미 세웠다. 5일 현재 LG는 29경기를 남겨 놓고 있다. 정규로 편성된 16경기에다 미편성 2경기, 우천 취소 11경기가 남아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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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럿코 14승+15안타 14득점' LG, 시즌 2번째 7연승 휘파람…'김민호, 데뷔 162게임만에 첫 완투승' 한화, NC에 3연패 안겨[4일 전적 종합]
- '황재균 쐐기 2점포+불펜 6.1이닝 1실점' kt, KIA에 연승■사직(LG 트윈스 6승6패1무) LG 트윈스200 109 200 14000 000 001 1 롯데 자이언츠 ▲LG 투수 플럿코(14승5패) 김진성(7회) 최동환(8회) 송은범(9회) ▲롯데 투수 반즈(11승11패) 이민석(6회) 김유영(6회) 최준용(6회) 강윤구(8회) 이강준(9회) ▲홈런 이영빈①(7회2점·LG)■광주(kt 위즈 9승4패1무) kt 위즈100 032 000 6100 010 000 2 KIA 타이거즈 ▲kt 투수 벤자민 이채호(3회·5승) 심재민(5회) 박영현(6회) 주권(8회) 김민수(8회) 배제성(9회) ▲KIA 투수 임기영(2승11패) 김유신(6회) 남하준(9회) ▲홈런 나성범⑲(1회1점·KIA) 황재균⑨(5회2점·kt)■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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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플럿코 무실점 14승투 앞세워 선두 SSG에 추격 사정권차까지 따라붙어…황재균 KBO 3번째 200홈런-200도루 달성, 김민우 프로데뷔 8년 163게임만에 첫 완투승 거둬[4일 경기 종합]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대파하고 시즌 2번째 7연승으로 선두 추격의 고삐를 바짝 죄었고 kt 위즈는 황재균이 KBO 역대 3번째 200홈런-200도루를 기록하며 KIA 타이거즈를 연파, 3위 키움 히어로즈에 1.5게임차로 다가섰다. 또 한화 이글스는 김민우가 프로 데뷔 8년 163게임만에 첫 완투승으로 갈길바쁜 NC 다이노스를 3연패로 몰아 넣었다. 한편 잠실(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 문학(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는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우천 취소됐다. '플럿코 무실점 14승투+15안타 14득점' LG, 선두에 4게임차LG가 파죽의 시즌 2번째 7연승으로 선두 SSG 랜더스에 추격권까지 따라 붙었다. LG는 4일 사직 원정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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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팀 순위]시즌 2번째 7연승 LG, 선두 SSG에 4게임차로 다가서…KIA, 홈에서 kt에 연패 당해 5할 승률 무너져…한화, 갈길바쁜 NC 3연패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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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삼성-두산)과 문학(키움-SSG)경기,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취소…취소 경기 모두 45경기로 늘어나
4일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와 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의 문학경기가 북상 중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비가 쏟아지면서 취소됐다. 이로써 올시즌에 취소된 경기는 모두 45경기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SSG는 홈과 원정 각각 4경기씩 8경기, LG는 홈과 원정 각 6경기씩 12경기, 삼성은 홈ㄹ 5경기, 원정 4경기 등 9경기가 취소됐으며 키움은 원정 5경기를 벌이지 못했다.한편 취소된 경기는 정규로 편성된 9월 23일 이후에 추후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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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ML LA다저스 등 3개 구단 CEO 만나 KBO 리그 개막전 미 개최 협의
KBO 허구연 총재가 지난달 24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LA와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메이저리그 팀 최고 경영자들과 만나 KBO 리그 개막전 미국 현지 개최 및 KBO 리그 팀과 메이저리그 팀간의 시범경기 개최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개 팀 CEO는 KBO 리그 개막전의 각 홈구장 개최 제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허 총재는 또한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지사를 찾아 메이저리그가 공을 들이고 있는 자동 볼 판정 시스템 및 데이터 운영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협업 체계 구축 방안(직원 파견 교육, 추진 계획 등)에 대해 협의했다. 허 총재는 8월 24일 LA 다저스 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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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찾아가는 연식 야구 교실, 5일부터 강원도에서 시작해 전국 중학교 80개교 대상
KBO(총재 허구연)는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중학교 80개교를 대상으로 2022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은 야구 저변 확대와 은퇴 야구인들의 사회공헌 실현을 위해 KBO가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이다. 올해 수업은 오는 9월 5일(월) 강원 봉래중학교, 영월중학교, 평창중학교 강습으로 첫 발을 떼며, KBS N SPORTS 장성호 해설위원이 일일 강사로 참여한다. KBO는 연식야구교실이 유소년들의 체력 증진, 야구 저변 확대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연식야구 교실의 강사진은 (사)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회장 안경현) 회원들로 구성되며 이들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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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1위 수성 SSG, 에이스 김광현이 5연승의 키움 상승세 꺾을 수 있을까?…64일만에 맞붙는 10승 투수 2번째 맞대결, 반즈가 2연승할까? 플럿코가 LG 7연승 이끌까?[4일 선발]
- 뷰캐넌, 대구 두산전 완봉승 기억살려 잠실 두산전에서 최근 5연패 벗을까? - 임기영, KIA전 첫 선발 벤자민 제치고 전날 패배 설욕해 팀 1승1패 전략 맞출 수 있을까? - 한화전 ERA 7.71 신민혁, 직전 kt전 생애투 이어가며 NC 연패에서 구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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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경기’ 푸이그, KBO서 MLB 개인 최장 연속 출루 기록 이미 경신...“그래도 브리토보다 못 치면 MLB 복귀 힘들어”(다저스 네이션)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개인 최장 출루 기록을 이미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LA 다저스 팬 사이트 ‘다저 네이션’은 푸이그가 지난 8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루타 등 2안타를 치며 3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는 푸이그의 에이전트 리셋 카르넷 트위터를 인용했다. ‘다저 네이션’에 따르면, 이는 푸이그가 2014년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33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세운 메이저리그 개인 최장 연속 안타 기록과 같다. 푸이그는 이어 9월 1일, 2일, 3일 경기에서도 각각 안타 1개씩을 추가하며 출루에 성공, 연속 기록을 36경기로 늘렸다. 개인 최장 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KBO 기록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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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피렐라 24호 쐐기포로 13연패 벗어' 삼성, 두산 시즌 첫 9위로 밀어넣어…'박병호 11번째 결승타+배정대 3타점&데스파이네 8승' kt, KIA 눌러 연패 탈출[3일 전적 종합]
- '한현희 777일만에 SSG전 승리' 키움, 파죽의 5연승 - '남지민 감격의 데뷔 첫 선발승' 한화, 구창모 누르고 5연패 벗어나■잠실(삼성 라이온즈 7승3패)삼성 라이온즈012 000 010 4000 000 010 1두산 베어스▲삼성 투수 백정현(1승12패) 이승현(7회) 우규민(8회) 최충연(8회) 오승환(9회·5승2패25세이브)▲두산 투수 최원준(7승9패) 김명신(7회) 이승진(8회)▲홈런 피렐라㉔(3회2점·삼성)■문학(키움 히어로즈 4승10패)키움 히어로즈000 100 100 2010 000 000 1SSG 랜더스▲키움 투수 한현희(5승3패) 양현(7회) 김선기(8회) 김태훈(9회·3승2패9세이브)▲SSG 투수 오원석(6승6패) 김택형(7회) 문승원(9회)▲홈런 최주환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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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은 13연패 벗고, 남지민은 데뷔 첫 선발승으로 7연패 끊어…키움은 선두 SSG 눌러 5연승 내달리고 두산은 시즌 첫 9위로 주저앉아[3일 경기 종합]
백정현(삼성 라이온즈)과 남지민(한화 이글스)이 나란히 연패를 끊었다. 백정현은 잠실에서 시즌 첫 등판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지긋지긋한 13연패를 끊고 삼성을 8위로 한계단 올려 놓았고 남지민은 KBO 대표 좌완 에이스 구창모(NC 다이노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7연패를 벗었다. 또 키움 히어로즈는 12일만에 등판한 한현희의 호투로 선두 SSG 랜더스전 3연패를 설욕하며 파죽의 5연승으로 3위 굳히기에 들어갔고 kt 위즈는 배정대와 박병호의 활약으로 KIA 타이거즈에 역전승으로 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사직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백정현 지긋지긋한 13연패 탈출' 삼성, 두산 제치고 8위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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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팀 순위]삼성, 백정현 13연패 탈출하는 첫 승리와 함께 8위에 올라…한화는 남지민이 구창모 누르고 5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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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환 3게임 연속 홈런에 푸이그 17호 홈런 응수' 키움, 한현희 25일만에 승리추가하며 5연승 이끌어[키움-SSG전 문학경기]
키움 히어로즈 12일만에 마운드에 오른 한현희의 호투를 앞세워 5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키움은 3일 문학 원정경기에서 서로 팽팽한 투수전끝에 SSG 랜더스에 2-1로 역전승하며 5연승을 이어갔다. 지난달 20일 SSG전에서 구원으로 나서 1이닝 2실점 등 8월 3게임 1패 평균자책점 12.15로 부진한 피칭에 2군행을 통보 받은 뒤 이날 시즌 17번째 등판한 한현희는 6이닝 1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1실점 쾌투로 지난 7월 8일 NC전 이후 25일만에 1승을 보태 시즌 5승째를 올리며 팀 승리에 디딤돌이 됐다. SSG를 상대로 선발승을 거둔 것은 2020년 7월 18일 이후 777일 만이다.키움은 2회에 SSG 최주환에게 먼저 선제 홈런(시즌 5호)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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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LG-롯데 사직경기 우천으로 취소 …플럿코-반즈로 선발 예고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3일 사직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13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사직구장에는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오후 2시 무렵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4시 이후에도 빗줄기가 굵어져 취소했다. 4일 경기에 LG는 예정대로 애담 플럿코를 그대로 예고했고 롯데는 서준원에서 찰리 반스를 바꿔서 예고했다.플럿코는 올해 24경기에서 13승 5퍠 평균자책점 2.63, 반즈는 올시즌 27경기에서 11승 10패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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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3일 kt전에 '셀시어스 브랜드' 데이 진행
KIA 타이거즈가 3일광주 kt 위즈와 의 홈경기에 선수단 음료 후원사인 ‘셀시어스’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셀시어스는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는 관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 행사를 마련한다. 우선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 장외에 셀시어스 부스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캔 음료 시음행사를 연다. 또한 경기 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셀시어스 제품과 브랜드 굿즈 등을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셀시어스 브랜드 앰배서더인 켈리 빅토리아 커처(Kelly Victoria Kucher)가 시구자로 나서, KIA 타이거즈의승리를 응원한다. 한편 셀시어스는 올 시즌 KIA와 후원협약을 맺고 선수단에 10㎉ 기능성 피트니스 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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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11일 KIA전 '2019년 스페셜 유니폼 디자인 캠핑 의자' 증정 9월 베어스데이 행사 이벤트 가져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1일(일) 잠실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9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외야수 김재환(34)과 내야수 허경민(32) 이 경기 당일 12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팬사인회 참가 신청은 9월 9일(금)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에서는 기존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베어스데이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에게는 여섯 번째 우승을 기념해 2019년 스페셜 유니폼 디자인으로 제작한 캠핑 의자를 증정한다. 선수단도 스페셜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한다. ‘9월 베어스데이’ 경기 예매는 4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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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람사르데이' 선수 실착 유니폼 경매 수익금 1000여만원 환경단체에 기부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람사르데이’때 선수들이 입고 뛴 유니폼 경매를 통해 수익금을 습지보전활동에 써달라며 환경단체에 기부했다. KIA는 2일광주 홈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3차전에 앞서 장정석 단장과 선수 대표 양현종, 박태규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람사르 데이 유니폼 경매 수익금 1061만 8000원을 광주환경운동연합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수익금은 지난 6월21일 ‘람사르데이’에서 선수들이 입고 뛴 유니폼 경매를 통해 얻은 것이다. 투수 양현종의 유니폼이 159만원으로 최고가에 낙찰됐고, 나성범(150만원), 김도영(118만원), 박찬호(108만6000원)가 뒤를 이었다. 청록색으로 특별 제작된 ‘람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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