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더 이상 밀리면 PS 희망 없는 롯데, 돌쇠 나균안이 104일전 좋은 기억 떠올려 스탁 또 따돌릴까?…5연속 QS+에도 1승2연패한 안우진, 한화전 첫승으로 키움 3연승 이끌까?[1일 선발]
- LG전 첫 패 당한 엄상백, kt전 10게임 5연승의 켈리에 승리할 수 있을까?- 125일 승리없는 송명기-연패를 끊어야 하는 박종훈, 승리는 누구 어깨에? - 나란히 8승씩 올린 원태인과 이의리, 누가 먼저 10승 교두보 만들까?
-
[31일 경기종합] 4연승 LG, 1위 SSG 6경기 차 추격…3위 라이벌 kt·키움 나란히 승리
2위 LG 트윈스가 4연승을 거두고 선두 SSG 랜더스를 6경기 차로 쫓았다.LG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NC의 실책 3개를 득점으로 잘 엮어 5-3으로 이겼다.LG는 이날 패한 SSG와의 격차를 6경기로 좁혔다.LG는 1회말 1사 1루에서 김현수의 땅볼을 잡은 3루수 노진혁의 2루 악송구를 틈타 1, 3루로 잇고 채은성의 희생플라이로 선제점을 냈다.1-1인 2회말 무사 1, 2루에서는 더블 스틸 때 NC 포수 양의지의 3루 송구가 뒤로 빠지자 한 점을 거저 얻고 이형종의 희생플라이로 3-1로 달아났다.3-2로 쫓긴 3회말에는 NC 좌익수 닉 마티니의 포구 실책 덕에 무사 1, 3루 찬스를 잡고 채은성의
-
'대타 김태군 끝내기로 박진만 대행 첫 3연승' 불펜 방화 수아레즈, 또 승리 무산…'고영표 11연승으로 13승투+황재균 투런포' kt, 두산전 5연승으로 연패 탈출[31일 전적 종합]
- 불펜 7명 투입해 총력전 편 LG, 4연승으로 SSG에 6게임차로 줄여 - '이정후 동점타에 푸이그 결승타' 키움, 이대호 은퇴투어 롯데에 역전 2연승 - '김선빈 3타점 싹쓸이타, 양현종 11승' KIA, 삼 세번만에 라미레즈 공략 성공 ■잠실(LG 트윈스 8승4패)NC 다이노스011 100 000 3121 000 10× 5LG 트윈스▲키움 투수 루친스키(8승10패) 원종현(*6회) 김영규(7회) 류진욱(7회)▲LG 투수 이민호 최성훈(4회) 이우찬(5회·5승) 송은범(6회) 김대유(7회) 정우영(8회) 진해수(8회) 고우석(9회·2승2패33세이브)■대구(삼성 라이온즈 4승11패)SSG 랜더스000 000 010 1100 000 001 2삼성 라이온즈▲SSG 투수 폰트 김택형(7회) 문승원(
-
[31일 팀 순위]LG, 4연승으로 SSG에 6게임차로 육박…롯데, 두산 2연패로 희미해져 가는 5강 희망
-
'다 와라' MLB 연합팀...한국(계)+KBO 출신=10여 명
11월 한국 투어에 참여할 MLB 연합팀에 한국(계) 및 KBO 출신들이 다 포함될까?현재 MLB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및 KBO 출신은 약 10여 명이다.한국 선수로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과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있다.한국계는 토미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등이다.KBO 출신은 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브룩스 레일리,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이상 탬파베이), 다린 러프(뉴욕 메츠) 등이 있다.여기에, MLB에서 뛴 바 있는 박효준과 유망주 배지환(이상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까지 합류할 수도 있다.이들로 한 팀을
-
키움 히어로즈, 1일 한화전에 '금성백조 예미지 파트너데이' 행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일(목)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홈경기에서 ‘금성백조 예미지 파트너데이’ 행사를 갖는다.금성백조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는 키움은 선수단 모자 우측에 금성백조, 좌측에 주거브랜드 ‘예미지’ 로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이날 B 게이트에서는 금성백조 유튜브 계정 구독 이벤트를 진행해 스케치북과 유성매직 1000 개를 증정한다.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나만의 응원 문구를 쓴 스케치북 관람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다.경기 중에는 ‘금성백조 예미지 더비 퀴즈’, ‘금성백조 댄스타임’ 등 이닝 이
-
KBO+신한은행, KBO 리그 40주년 기념 팝업 전시회 9월 1일 오픈
KBO(총재 허구연)가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과 함께 KBO 리그 4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물과 굿즈,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팝업 전시회를 오픈한다. KBO는 지난 7월 성수동에서 성황리에 마친 ‘조인혁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팝업스토어 전시물과 굿즈들을 활용해 신한은행과의 팝업 전시회를 준비했다. 팝업 전시는 직장인 밀집 지역에 위치한 서소문 디지로그 브랜치를 통해 9월 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KBO 리그와 신한은행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팝업 전시회를 방문한 고객과 야구팬을 대상으로 ▲KBO 선수 야구 용품 ▲올스타 기념구 ▲SOL 캐릭터
-
'학폭 논란' 이영하, 불구속 기소…김대현은 군사법원에서 재판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이영하(25·두산 베어스)와 김대현(25·LG 트윈스·군 복무 중)이 법정에서 시비를 가린다.3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영하와 김대현은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두산과 LG 구단은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이를 보고했다.이영하는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군 복무 중인 김대현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는다.선린인터넷고 동기동창인 둘의 학교 폭력 논란은 지난해 2월 불거졌다.이영하, 김대현의 선린인터넷고 야구부 후배인 A씨는 인터넷 커뮤니티, 방송사 시사 고발 프로그램을 통해 "두 선배의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며 "둘 때문에 학교와 야구부에 나가지 못한 적도 많다"고 주
-
KBO 리그 40년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이정후, 그 끝은 어디까지 이어질까?[마니아포커스]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150안타를 넘어섰다. 데뷔 첫 시즌인 2017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50안타를 넘게 때렸다. 6년 연속이다.6년 연속 150안타는 KBO 리그 통산 4번째 밖에 나오지 않은 대기록이다. 지난 2020년을 끝으로 은퇴한 박용택 KBS N 해설위원이 LG 트윈스에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연속 시즌 150안타 이상을 기록했고 최형우가 삼성 라이온즈(2013년~2016년)에서 4시즌, KIA 타이거즈(2017년~2018년)에서 2시즌을 이어가며 6시즌 연속 기록했으며 손아섭이 롯데 자이언츠에서 2016년~2021년까지 6연속 시즌 150안타를 넘어섰다. 손아섭은 올해 NC 다이노스로 이적해 8월 30일 현재 118안타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남은 34경기에
-
8월 첫 등판한 한화에 패하며 4G 0승2패 ERA 7.66 양현종, 8월 마지막날 한화전 승리로 반등할까?…8월 2연패 폰트-7~8월 8게임 0승2패 수아레즈, 누가 더 승리에 목 마를까?[31일 선발]
- 이민호, 외인 에이스 루친스키 넘어 개인 11승과 LG 4연승 이끌 수 있을까?- 고영표, 브랜든 연거푸 눌러 kt 연패 탈출 이끌며 두산전 5연승할 수 있을까? - 7~8월 8G 0승2패 수아레즈, 14승에 도전하는 폰트 넘어설까? - 박세웅, 롯데전 무사사구 완봉승의 애플러 맞아 이대호 은퇴투어 3연승 할 수 있을까?- 3연패로 페이스가 한풀 꺾인 라미레즈, KIA전 ERA 0.75 좋은 기억 되살릴까?
-
[30일 팀 순위]연패에서 벗어난 키움은 3위 kt에 게임차없이 다가서고 연승 마친 롯데는 5위 KIA에 4.5게임차로 더 벌어져
-
'대체선발 윤정현의 깜짝 호투에 대타 이정후의 쐐기 2타점' 키움, 롯데 누르고 연패 벗어…이정후, KBO 리그 첫 데뷔 첫해부터 6시즌 연속 150안타[롯데-키움 고척 경기]
키움 히어로즈가 대체 선발 윤정현의 깜짝 호투에 대타로 나선 이정후의 쐐기타, 김혜성의 맹타가 어울어지며 롯데 자이언츠를 누르고 연패서 벗어났다. 키움은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즌 13차전에서 장단 12안타로 6-5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로써 키움은 65승51패2무(승률 0.560)로 이날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3위 kt 위즈(63승49패92무·승률 0.563)에 경기차 없이 승률에서 3모가 뒤져 4위 자리를 지켰다. 키움은 대체 선발 윤정현의 호투가 빛났다. 윤정현은 4⅓이닝 동안 5피안타 2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기대 이상의 호투였다. 1회 정훈과 잭 렉스에게 잇달아 안타를 허
-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최영진, 투수 임대한, 포수 권정웅 등 3명 웨이버 공시
삼성 라이온즈가 30일 내야수 최영진, 투수 임대한, 포수 권정웅 등 3명에 대해 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2011년 LG 트윈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한 최영진은 두산 베어스(2014~2015년)를 거쳐 2017년 삼성에 입단했으며 프로 통산 37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5(730타수 186안타), 14홈런을 기록했다. 올시즌에는 43경기에서 타율 0.188(80타수 15안타)에 그쳤다.2016년부터 삼성에서 뛴 임대한은 50경기에서 2승2패 평균자책점 6.14의 기록을 남겼다. 올시즌 12게임 구원으로 나서 2승1패1홀드, 평균자책점 5.27로 을렸으나 지난 6월 21일 kt전을 끝으로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또 2015년 2차 6라운드 55순위로 삼성의 지명을 받은 권정웅은
-
키움 히어로즈 푸이그, 아동양육시설에 ‘더함TV’ 기증…4월 5일 구단 1호 홈런에 이어 시즌 2번째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외야수 푸이그가 30일 구로희망복지재단을 통해 아동양육시설 행복한집에 ‘더함TV’를 기증했다.구단은 고척스카이돔 좌측 외야 방면을 ‘더함존’으로 지정해 소속 선수가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프리미엄 안드로이드TV 전문 기업 ‘더함’의 TV를 적립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고 있다.푸이그는 8월 23일(화) KIA타이거즈와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8회말 3B2S 상황에서 상대 투수의 직구를 받아쳐 더함존 방향으로 3점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으로 푸이그가 기증자로 선정됐다.푸이그의 더함TV 기증은 이번이 두 번째다. 구단은 2022시즌 고척스카이돔 첫
-
다년 계약의 '쪽박' 강민호, 구자욱, 페타주, 러프
프로 스포츠 선수와의 다년 계약은 '양날의 검'이다. 잘 되면 '대박'이지만, 잘못 되면 '쪽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야구도 예외는 아니다. 메이저리그든 KBO든 다르지 않다. '도박'이 따로 없다.메이저리그의 경우 올 시즌 다년 계약의 대표적인 실패작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다.14년 3억 4천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지만, 부상에 금지 약물 복용으로 올 시즌을 완전히 날렸다. 실력은 여전한데 '천방지축' 행동으로 소속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 민폐를 끼치고 있다.다린 러프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 3년 최대 3년 950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2할 1푼대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KBO 삼성 라이온즈의 강민호는
-
두산베어스, 9월 8일 잠실 한화전에 박세혁 캐리커쳐 에코백 증정하는 '허슬 두데이' 이벤트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9월 8일(목)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허슬두데이(Hustle Doo Day)’ 행사를 갖는다.두산베어스의 상징인 허슬두데이를 맞아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블루 지정석 108, 109블럭을 휠라허슬두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박세혁 캐리커처가 새겨진 FILA 에코백을 제공하며, 클리닝 타임 때 전광판 라이브로 박세혁 응원 인터뷰 기회가 주어진다.허슬두데이 경기 예매는 9월 1일(목) 시작된다. 오전 10시부터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휠라허슬두 A존(기존 블루석 109블럭)이, 11시부터 일반 예매로 휠라허슬두 B존(기존 블루석 108블럭)이 오픈 예정이다
-
소형준-안우진-이민호, 커리어하이 시즌을 만들어 가는 토종 트리오들 어디까지 진화할까?[마니아포커스]
우완 영건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모두 팀내에서 토종 에이스로 자리를 굳혔을뿐 아니라 이제는 KBO 리그의 대표 우완으로, 그리고 2022시즌 마운드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올시즌을 최고의 한해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다.바로 모두 10승 벽을 넘어서 커리어하이 시즌을 맞고 있는 소형준(kt 위즈), 안우진(키움 히어로즈), 이민호(LG 트위스)가 바로 그들이다. 이들 가운데 2018년 현 키움의 전신인 넥센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안우진이 2020년 kt와 LG의 1차지명으로 입단한 소형준과 이민호보다 2년 선배다. 따라서 안우진은 벌써 프로 5년차이고 소형준과 이민호는 3년차다. 다소 차이점이 있다면 안우진은 20
-
LG 구단 사상 최연소 10승 투수 된 이민호, 외인 에이스 루친스키도 넘어설까?…브랜든, 6일만에 다시 만난 최근 10연승에 두산전 4연승 '곰 킬러' 고영표에 설욕할 수 있을까[30일 선발]
- 7~8월 8G 0승2패 수아레즈, 어깨통증으로 12일만에 나서는 폰트에는 어떨까? - 안우진·요키시가 연패한 키움, 대체선발 윤정현으로 반즈 넘어설 수 있을까? - 8월 0승, ERA 7.66 양현종, 일격당한 한화전 설욕으로 반등할 수 있을까?
-
키움히어로즈, 31일 롯데전서 '이대호 은퇴투어' 진행…팬 100명 대상 팬사인회서 모자 증정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31일(수)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이대호 은퇴투어’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경기 전 C게이트 포토존에서 키움 팬과 롯데 팬 총 100명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가 열린다. 이대호는 팬들에게 직접 준비한 모자를 사인과 함께 선물할 예정이다.경기 개시 20분 전에는 전광판으로 은퇴 기념 영상을 상영한다.이어 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가 이대호에게 은퇴 기념 선물을 전달한다. 이대호는 답례로 사인 배트를 선물한다. 키움히어로즈 홍원기 감독과 주장 이용규는 꽃다발을 전달한다.이대호 선수의 은퇴 소감 발표 후 양팀 선수단의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
-
키움히어로즈, 30일 롯데전 배우 강세정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30일(화)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 시구자로 배우 강세정을 선정했다.CF모델로 데뷔해 2000년 걸그룹 ‘파파야’로 활동한 강세정은 드라마 ‘아현동 마님’, ‘보석비빔밥’, ‘정도전’, ‘기막힌 유산’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tvN STORY와 ENA ‘씨름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이날 시구를 하는 강세정은 “인생 첫 시구를 키움히어로즈에서 할 수 있어 영광이다. 키움히어로즈의 우승을 기원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