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5일 한화전에서 홈런을 날린 최영진[삼성 라이온즈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302002090388218e70538d222011839210.jpg&nmt=19)
2011년 LG 트윈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한 최영진은 두산 베어스(2014~2015년)를 거쳐 2017년 삼성에 입단했으며 프로 통산 37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5(730타수 186안타), 14홈런을 기록했다. 올시즌에는 43경기에서 타율 0.188(80타수 15안타)에 그쳤다.
2016년부터 삼성에서 뛴 임대한은 50경기에서 2승2패 평균자책점 6.14의 기록을 남겼다. 올시즌 12게임 구원으로 나서 2승1패1홀드, 평균자책점 5.27로 을렸으나 지난 6월 21일 kt전을 끝으로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웨이버 공시된 선수들은 일주일 안에 양도신청하는 구단이 나타나면 이적할 수 있다. 이 기간에 새 팀을 찾지 못한 선수는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전환된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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