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밍엄은 29일 오전(한국시간) 웨일스 렉섬 레이스코스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렉섬 AFC를 2-1로 꺾었다.
중앙수비수 필 노이만이 전반 13분 선제골과 후반 18분 결승골을 모두 헤딩으로 넣었다. 버밍엄은 앞선 2경기 무승부에 이어 첫 승을 거두며 승점 5(1승 2무)가 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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