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KT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퓨처스 연고지인 익산 지역 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현, 조병욱, 전진영, 최동희, 한지웅 등 퓨처스 선수단 5명과 KT익산법인지사 소속 KT사랑나눔봉사단 15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송편을 포함한 도시락 300개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한편, KT는 앞으로도 익산시와 함께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ESG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미래 기술 교육을 지원하고, 퓨처스 홈구장에 다이로움 홈런존을 지정해 홈런 1개당 나무 1그루를 익산시에 기부하며 ‘녹색정원도시 푸른 익산 가꾸기’도 함께 동참할 예정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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