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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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10승 이벤트 ‘KK 위닝플랜’ 10단계, 18~19일 LG전 입장객 각 2500명에게 'KK 유니폼' 선물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김광현의 시즌 10승을 맞아 팬들을 위한 10번째 이벤트를 갖는다. 이번 ‘KK 위닝플랜’ 10단계는 김광현이 10일(수)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10승을 기록함에 따라 진행된다. 김광현의 ‘KK 위닝플랜’ 10단계는 ‘KK 유니폼’ 선물이다. ‘KK 유니폼’은 김광현 선수 이니셜인 KK와 시그니처 투구 폼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김광현이 디자인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며 선물에 의미를 더했다. ‘KK 유니폼’은 오는 8월 18일(목)~19일(금)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 전에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방문하는 팬들에게 경기당 2500장씩, 총 5000장이 증정될 예정으로 이벤트 상세 내용은 구단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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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웨스 파슨스 대체 외인으로 맷 더모디와 총액 22만달러로 계약
NC 다이노스가 지난 4일 웨이버 공시 요청을 한 웨스 파슨스의 대체 외국인투수로 맷 더모디(Matt Dermody·32)와 계약금 4만 달러, 연봉 18만 달러로 총액 22만 달러로 계약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미국 아이오와주 노워크 출신인 더모디는 196cm, 100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장신 왼손 투수로 평균 구속 148km의 직구에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의 변화구를 섞어 던지고 강한 투구와 각이 큰 브레이킹 볼이 장점으로 평가받는 투수라고 구단측은 설명했다. 2013년 드래프트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되며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해 2020년 시카고 컵스, 2021년 일본 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즈, 2022년 시카고 컵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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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이 왜 이래' 후반기 5승9패1무(승률 9위)의 키움이 살아나야 3강 싸움 되살아난다[마니아포커스]
연간 팀당 144경기를 치르는 프로야구는 어느 팀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전력을 유지할 수 없다. 아무리 강팀이라도 연패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바닥권인 약팀이라도 연승을 할 수도 있다. 다만 강팀은 연패가 짧고 연승이 긴 반면 약팀은 연승이 짧고 연패가 길기 마련이다.2022 KBO 리그의 이제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키움 히어로즈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사실 키움은 올시즌 시작할 때만해도 5강 후보로는 의문부호가 붙었다. 시범경기 16경기에서 4승9패3무로 9위에 머문데다 홍원기 감독도 첫 시즌이라 검증되지 않은 탓도 컸다.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키움은 한때 선두 SSG 랜더스에 2.5게임차로 육박하며 거침없는 상승곡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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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G 5이닝 깨진 켈리-LG전 7연패 끊어야 하는 라미레즈, 승리는 누구 어깨에…양현종에 연패한 원태인, 박진만 대행에게 첫 홈 연승 선물할 수 있을까?[11일 선발]
- 브랜든, 3게임 연속 두자릿수 득점 NC 불꽃타 막고 2승 도전 성공할까? - 최근 3연패 반즈, 롯데전 6W2L, ERA 1.86의 요키시 만나 10승 고지 오를까? - kt전 16이닝 무실점 이어가며 2연승한 오원석, 팀 4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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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프로야구 팀 순위]'3위 키움~6위 두산은 패하고 7위 NC~9위 삼성은 모두 승리해 순위는 변동없어, LG-한화는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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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종합] 삼성 피렐라, 연장 10회말 끝내기… 갈 길 바쁜 KIA 제압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0회말 KIA 타이거즈의 발목을 붙잡았다.삼성은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 홈경기에서 2-2로 맞선 연장 10회말 호세 피렐라가 짜릿한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3-2로 승리를 거뒀다.연장전을 승리로 이끈 9위 삼성은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나며 박진만 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3승 3패를 기록했다.앨버트 수아레즈와 토머스 파노니가 선발 대결을 펼친 경기에서 선취점은 KIA가 뽑았다.KIA는 2회초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좌전안타, 김선빈은 볼넷을 골라 만든 2사 1, 2루에서 박동원이 우전 안타를 날려 먼저 1점을 뽑았다.삼성은 3회말 KIA 선발 파노니의 제구가 흔들리는 틈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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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 올시즌 8패 당하고 두산에만 2연승' NC, 3게임 연속 두자릿수 득점…김광현 7시즌 연속 10승으로 통산 146승, 선동열과 어깨 나란히[10일 전적 종합]
- '대타 신용수 결승 2점포에 정훈 쐐기 2점포' 롯데, 키움 3연패 몰아 - '피렐라 개인 첫 끝내기 안타, 삼성 KIA 눌러 연패 벗어' 박진만 대행, 홈에서 첫 승리- 이재학, 두산전 2021시즌 완봉승 포함 두산전 3게임 21이닝 연속 무실점 ■잠실(NC 다이노스 4승6패) NC 다이노스020 240 120 11000 000 000 0두산 베어스▲NC 투수 최원준(7승8패) 박신지(4회) 장원준(5회) 이형범(7회) 김지용(8회)▲두산 투수 이재학(2승8패) 임정호(7회) 하준영(8회) 김시훈(9회)■문학(SSG 랜더스 6승4패) kt 위즈002 000 000 2031 000 00 4SSG 랜더스▲kt 투수 벤자민(2승3패) 이채호(6회) 주권(7회) 박영현(7회)▲SSG 랜더스 김광현(10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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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스트레일리 5이닝 무실점, 대타 신용수와 정훈의 2점포 2발' 롯데, 키움 3연패 몰아…안우진 4게임만에 10K로 탈삼진 단독 선두에[롯데-키움 고척경기]
롯데 자이언츠가 갈길 바쁜 키움 히어로즈를 누르고 연패를 벗었다.롯데는 10일 고척 원정경기에서 돌아온 댄 스트레일리의 호투와 신용수 정훈의 2점 홈런 2발을 앞세워 키움에 4-3으로 역전승했다. 일부 주전들이 코로나19로 빠진 상태에서 롯데는 연패를 끊어 귀중한 승리를 챙겼으며 키움은 60승 문턱에서 3연패에 빠지며 이날 폭우로 경기가 취소된 2위 LG 트윈스에 1.5게임차로 벌어졌다. 외국인투수 글랜 스파크맨의 대체 선수로 285일만에 KBO리그 복귀전을 치른 댄 스트레일리는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5이닝 4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롯데 타선은 키움 선발 안우진의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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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올곧은 병원 7월 얼간 MVP에 투수 우규민과 최충연 선정
삼성 라이온즈 투수 우규민과 최충연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우규민은 7월 한 달간 11경기에 출전해 1승 4홀드 평균자책점 0.93을 기록했다.덕아웃 MVP의 수상자로는 최충연이 선정됐다. 최충연은 7월 한 달간 9경기에 출전해 탈삼진 9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이날 시상은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과 임경환 원장이 진행했으며 우규민과 최충연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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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언성 히어로' 첫 달 수장자로 김재웅과 이지영 선정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0일(수)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앞서 ‘7월 언성 히어로(UNSUNG HERO) 시상식’을 진행했다.‘월간 언성 히어로’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열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첫 번째 ‘월간 언성 히어로’로는 투수 김재웅, 야수 이지영이 선정됐다. 김재웅은 7월 한달 동안 7경기 7이닝 5홀드 평균자책점 2.57을 올리며 불펜의 중심 투수로 활약했다. 이지영은 18경기 53타수 15안타 4타점 4득점 타율 0.283을 기록했다.이번 수상자는 지난 4일(목)부터 8일(월)까지 SNS를 통해 팬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언성 히어로로 선정된 선수는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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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트윈스-한화이글스 대전경기, 폭우로 취소
10일 오후 열릴 예정이던 2022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대전 경기가 폭우로 취소됐다. 전날까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중부지역에 물폭탄을 퍼붓었던 폭우가 이날 오전부터는 대전지역으로 옮겨가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이로써 올 시즌 비로 취소된 경기는 29경기로 늘어났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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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12일 롯데전에 독립유공자 홍석남 옹 초청 광복절 기념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2일(금)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제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홍석남 옹을 시구자로 초청한다.광복회 구로지회장을 맡고 있는 홍석남 옹은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은 독립운동가 홍파 선생의 아들이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은 홍성린 선생의 질손이다.홍석남 옹은 “광복절을 맞아 시구를 하게 돼 매우 영광이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구로구청 복지과 공무원과 키움 히어로즈 관계자께 감사하다. 아들과 손주들이 보는 가운데, 독립운동가의 아들로서, 아버지와 할아버지로서 명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돼 매우 기쁘고 가슴이 벅차다.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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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야구체험 티켓패키지 ‘어른이 야구교실’ 사전 신청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야구체험 티켓패키지 '어른이 야구교실’의 사전 신청을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롯데자이언츠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어른이 야구교실’은 와이드탁자석과 성인팬들을 위한 야구 강습 프로그램이 합쳐진 티켓패키지 상품이다.오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주말 홈경기 동안 진행되며, 와이드탁자석을 구매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경기별 12석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패키지 상품의 혜택은 선수출신 코치에게 스트레칭부터 캐치볼과 배팅 등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구장 내 외야 그라운드에서 직접 야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또 신청자 전원에게 자이언츠 모자를 선물로 지급하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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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1211일만에 kt전 선발승으로 7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 올릴까?…안우진, 10개월만에 유턴한 스트레일리 맞아 롯데전 3연패 벗고 12승 성공할까?[10일 선발]
- 최근 연승의 라미레즈, 올시즌 한화의 대LG전 7연패 고리 끊어줄까? - 이재학, NC전 4연승의 최원준 만나 올시즌 두산전에서만 2승 할 수 있을까? - 수아레즈, KIA전 좋은 기억 살려 6번째 5승 도전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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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11일 롯데전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김기형·김이지씨 부자, 시구와 시타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1일(목)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서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이벤트는 우리 주변에 키움히어로즈를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팬을 소개하는 이벤트다. 사연에 소개된 팬은 시구자로, 신청자는 시타자로 나선다.이날 시구와 시타는 SNS 사전 이벤트로 선정된 키움히어로즈 팬 김기형·김이지 씨 부자가 한다.시구와 시타를 맡은 김기형 씨와 김이지 씨는 “키움히어로즈는 저희 가족에게 항상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팀이다. 이 시구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꼭 팀이 이겨서 승리 요정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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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10일 NC전에 김도연 KBS 아나운서 시구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0일(수) 잠실 홈경기 NC 다이노스전에 김도연 KBS 아나운서(32)가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2014년 대전MBC 기상캐스터로데뷔한 그는 연합뉴스TV를 거쳐 2018년 KBS 4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KBS2 연중 라이브 SNS뉴스 및 KBS1 뉴스9 주말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있다.김도연 아나운서는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맡게 돼 뜻깊고 영광이다. 스포츠뉴스 진행자로서 멋진 시구를 보여드리고 싶다.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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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임진국(전 스포츠투데이 편집국장, 전 대한야구협회 홍보이사)씨 별세
■임진국(전 스포츠투데이 편집국장, 전 대한야구협회 홍보이사)씨 별세=9일, 임주헌(포스코, 공인노무사) 임성도(나이키코리아) 부친상,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11일 오전 5시30분 ☎070-7816-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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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10일 kt전에 가상인간 YT, 빅보드 전광판 통해 시구 나서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0일(수)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가상 인간 ‘와이티’(YT)를 시구자로 초청한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이 된 ‘와이티(YT, Young Twenty)’는 지난 3월 딥 리얼 AI 기술을 통해 태어난 버추얼 인플루언서로, Z세대를 표방하는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 캐릭터이다. ‘와이티’는 시구 당일 마운드가 아닌 빅보드 전광판을 통해 등장해 시구와 함께 SSG선수단의 ‘랜더스 세리머니’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와이티’의 시구는 야구 컨텐츠에 유통과 엔터테인먼트 결합을 통해 팬들에게 신선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신세계 그룹의 리테일테인먼트(Retail + Entertainment)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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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18일 잠실 키움전에 허경민 캐리커쳐 새겨진 에코백 증정하는 '허슬 두데이' 이벤트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8일(목) 잠실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허슬두데이(Hustle Doo Day)’ 행사를 맞아 팬 이벤트를 갖는다.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블루 지정석 108, 109블럭을 휠라허슬두 A, B존으로 운영하며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허경민 캐리커처가 새겨진 FILA 에코백을 제공한다. 또 이닝 교대시에 전광판 라이브로 허경민 응원 인터뷰 기회도 준다. 허슬두데이 경기 예매는 8월 11일(목) 시작된다. 오전 10시부터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휠라허슬두 A존(기존 블루석 109블럭)이, 11시부터 일반 예매로 휠라허슬두 B존(기존 블루석 108블럭)이 오픈 예정이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경기 당일 1루 내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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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만 있나, kt도 있다' SSG에 2연속 위닝시리즈 kt, 상위권 '판도라 상자' 열수 있을까?[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가 오는 토요일인 13일부터 시작되는 '죽음의 레이스' 2연전을 앞둔 이틀간의 휴식을 끝내고 10일부터 올시즌 마지막 3연전에 들어간다. 올시즌이 서서히 종착역을 향해 가면서 그동안 견고할 것만 같았던 상위권 싸움에도 조금씩 균열이 생기고 있다. 덩달아 아직 가을야구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하위권도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다. 마지막 3연전의 최대 볼거리는 선두 SSG 랜더스와 4위 kt 위즈의 시즌 10~12차전이다. 개막전 이후 단 한차례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는 SSG는 2위 LG 트윈스에 무려 8게임차나 앞서 견고한 1위다. kt와는 무려 14게임차가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SG-kt전이 관심을 끄는 것은 kt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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