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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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QS+ 스탁, KBO 데뷔승한 브랜든의 승리 여세 몰아 KIA전 3연승 이끌며 5위 싸움 불 붙일까? …퓨처스에서 구위 다듬은 이민호, 한현희와 434일만의 리턴매치에서 설욕할 수 있을까? [6일 선발]
- 팀 최다연패 굴욕 끊은 영건 허윤동, 선두 SSG에 후반기 첫 연패 안기며 83일만에 팀 3연승 이끌까? - 시즌 첫 1군 콜업된 최영환, 383일만의 선발승으로 낙동강 더비 우세 이어갈까? - 소형준, 12일만에 다시 만난 페냐 제치고 개인 8연승과 한화전 연속 위닝시리즈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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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에 1이닝 7득점' 키움, LG에 1점차 승리로 하룻만에 2위 자리 되찾아…'KBO 첫 선발 브랜든과 송승환 투타 합작' 두산, 5위 KIA에 4.5게임차로 따라 붙어 [5일 전적 종합]
- '황동재, 최고 외인 폰트와 대등 호투' 삼성, 김현준 결승타로 연장끝에 SSG 눌러 2연승 - '마당쇠 나균안 2승투, 강태율+박승욱 4타점 합작' 롯데, 낙동강 더비 NC 눌러 연패 탈출 - '장성우 3점포에 QS 기계 고영표 2년 연속 10승' kt, 한화 5-1로 눌러 ■잠실(키움 히어로즈 5승5패) 키움 히어로즈070 000 100 8103 101 001 7LG 트윈스▲키움 투수 최원태 하영민(4회·5승1패) 이명종(6회) 이명준(7회) 양현(8회) 김재웅(9회·2승2세이브)▲LG 투수 켈리(12승2패) 진해수(4회) 이우찬(4회) 김진성(6회) 정우영(7회) 최성훈(8회) 이정용(9회)▲홈런 푸이그⑫(2회2점·키움) 김현수⑳(3회3점) 이재원⑬(9회1점·이상 LG)■문학(삼성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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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팀 순위]키움, LG에 접전끝 승리로 하룻만에 2위에 복귀…삼성, 선두 SSG 눌러 8위로 한계단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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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종합]키움, LG 꺾고 2위 탈환…삼성은 연장 10회에 SSG 제압
키움 히어로즈가 하루 만에 2위를 되찾았다.키움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LG의 추격을 따돌리고 8-7로 진땀승을 거뒀다.키움과 LG는 2, 3위를 맞바꿨다. 키움은 이날 패한 선두 SSG를 7경기 차로 쫓았다.0-1로 뒤진 2회초 투아웃 후 키움이 무서운 집중력으로 LG 에이스 케이시 켈리를 무너뜨렸다.키움은 2사 3루에서 이지영의 적시타로 가볍게 동점을 이루고, 켈리와 12구 접전에서 승리한 박준태의 1타점 2루타로 역전했다.김준완과 김태진도 연속 안타로 기회를 이어가 1점을 보탠 뒤 이정후의 좌중간 2타점 3루타로 점수는 5-1로 벌어졌다. 계속된 2사 3루에서 야시엘 푸이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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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첫 선발 출장한 브랜든과 송승환이 투타 합작한 두산, KIA 눌러 '5위 대전' 기선 제압[두산-KIA 광주경기]
두산 베어스의 대반격이 드디어 시동을 걸었다. 두산은 5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KBO 리그 데뷔전을 가진 대체 외국인투수 브랜든 와델과 프로 데뷔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송승환의 투타 합작으로 KIA 타이거즈에 5-3으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6위 두산은 5위 KIA에 4.5경기차로 따라 붙어 앞으로 4~5위 싸움이 더욱 뜨거워지게 됐다. 지난해 MVP였던 아리엘 미란다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가장 늦게 합류한 브랜든은 5이닝 동안 85개의 공을 던지면서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KBO 리그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브랜든은 150㎞에 육박하는 빠른 볼과 커브 슬라이더 체이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앞세워 공격적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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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14일 '8월 베어스데이'에 페르난데스-스탁 팬사인회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4일(일) 잠실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8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갖는다. 베어스데이를 맞아 내야수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35)와 투수 로버트 스탁(34)이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팬사인회 참가 신청은 8월 12일(금)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베어스데이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다섯 번째 우승을 기념해 2016년 유니폼 디자인으로 제작한 캠핑 의자를 증정한다. 선수단도 스페셜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한다. ‘8월 베어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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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싸움의 갈림길이 될 잠실 대전 막 올랐다'…켈리·이민호·플럿코vs최원태·한현희·애플러, 누가 웃나?[마니아포커스]
선두를 따라 잡기는 힘들어졌다. SSG 랜더스가 8패를 하는 동안 LG 트윈스나 키움 히어로즈가 8승을 해야 한다. 이것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지금의 추세로는 어느 한쪽도 이루어 지기가 쉽지 않는데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면 더 어려운 것은 자명한 이치다. 차라리 이럴바엔 2위 싸움에 총력을 기울이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이다. 2위 싸움의 빅뱅이 드디어 시작됐다. '소위 잠실대전'이라 부를만 하다.LG는 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에이스 케이시 켈리가 등판하는 순서에 김윤식을 하루 앞서 등판시켰다. 다분히 5일부터 시작되는 키움과의 잠실대전을 의식한 조정이나 마찬가지로 보인다. LG 류지현 감독은 "켈리의 등판 일정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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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차없는 2위 싸움 빅뱅, 최원태의 5연승이냐? 켈리의 10연승이냐?…5위 진입 시험대 될 KIA전, 새 외인 브랜든이 첫 단추 꿰맬 수 있을까? [5일 선발]
- 삼성전 승리없는 폰트, 개인 8연승으로 다승 선두 탄탄대로 달릴까? - 신민혁, 롯데전 연승으로 3승5패로 뒤진 낙동강 더비 열세 만회할 수 있을까? - 김민우와 맞대결에서 한화전 6연패 끊었던 고영표, 12일만에 다시 만날을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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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팀순위] LG, 5월 25일 이후 71일만에 2위 탈환…한화, 67일만에 첫 위닝시리즈로 전반기 9연패 당한 KIA 발목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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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기종합] 한화 '교체 용병' 라미레즈, 양현종에 판정승…새 에이스 우뚝
꼴찌 한화 이글스 교체 외국인 투수 예프리 라미레즈가 눈부신 투구를 펼치며 한화 마운드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한화는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라미레즈의 호투를 앞세워 4-1로 승리를 낚았다.한화는 라미레즈가 KIA 에이스 양현종과 맞대결에서 승리한 경기여서 의미가 더했다.최고 시속 151㎞의 투심 패스트볼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고루 섞어 던진 라미레즈는 6이닝 동안 3안타와 볼넷 4개를 허용했으나 삼진 6개를 뽑으며 1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됐다.지난 6월 하순 한화 마운드에 합류한 라미레즈는 7경기에 등판해 2승(1패)째를 거두며 평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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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7이닝 무실점투+16안타 9득점' 삼성, 박진만 대행에 데뷔 첫 승 선물…'김윤식, 2연속 QS 4승투에 18안타 폭발 LG, 71일만에 2위 탈환[2일 전적 종합]
- '김주원 추격의 2점포+노주혁 끝내기 2루타' NC, kt에 극적 역전승 - '박성한, 동점타에 연장 역전타까지 원맨쇼' SSG, 후반기 연패없이 4연속 위닝시리즈 - '한화가 달라졌어요!' 라미레즈 5연속 QS, 전반기 9연패 당한 KIA에 첫 위닝시리즈 - 김지찬(삼성), 개막 후 22연속 도루 성공 신기록…박해민(LG) 통산 3번째 9연속 20도루 성공■잠실(삼성 라이온즈 6승3패) 삼성 라이온즈312 001 200 9000 000 002 2두산 베어스▲삼성 투수 원태인(5승5패) 문용익(8회) 이승현(9회)▲두산 투수 이영하(6승7패) 박신지(2회) 이형범(4회) 김지용(6회) 김동주(7회) 윤명준(9회)■사직(LG 트윈스 5승6패1무) LG 트윈스100 403 031 1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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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지역 야구장 인프라 활용 논의 위해 지방자치단체 방문 광폭 행보…거제시-통영시-보은군 등 스포츠타운 야구 인프라 확충 요청
KBO 허구연 총재가 8월 1일과 2일 양일 간 박종우 거제시장, 천영기 통영시장, 최재형 보은군수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야구장 인프라를 활용한 야구 발전 및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허 총재는 박종우, 천영기 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겨울에도 온화한 기온을 유지하는 거제, 통영시에서 프로, 아마 야구팀들이 동계전지훈련을 치를 수 있도록 야구장 2면 이상과 실내 연습장, 숙소 등의 인프라를 확충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KBO와 진주시가 최근에 MOU를 체결해 추진하고 있는 KBO 남해안벨트 조성 사업을 모범 사례로 소개하고 함께 협력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번 면담에서 허 총재는 두 시장에게 남해안벨트 구축을 통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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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투수조 맏형' 안영명 5일 은퇴식 연다…프로 18시즌 575게임 62승 56패 17세이브 62홀드, ERA 4.90 남겨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신현옥)이 5일(금) 수원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투수조 맏형’ 안영명(38)의 은퇴식을 갖는다. 먼저 경기 전 위즈 파크 중앙 위즈홀에서는 팬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안영명의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그라운드에서는 진행되는 은퇴식에는 안영명이 입장한 후 선수 시절 활약상이 담긴 은퇴 히스토리 영상이 상영되고, 구단이 준비한 감사 선물 전달식을 갖는다. 이어, 안영명이 팬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인사로 은퇴사를 할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안영명의 두 아들인 안하일, 안하겸 군이 맡고, 양팀 선수단과의 기념 사진 촬영으로 은퇴식을 마친다. 안영명은 2003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후, 프로 생활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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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13일 잠실 SSG전에 '8월 두린이날 행사' 진행…김인태, 정철원 사인회와 미니 캠핑 테이블 증정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3일(토) 잠실 홈경기 SSG전에 ‘8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팬들을 위한 ‘두린이날’ 행사는 외야수 김인태(28)와 투수 정철원(23)이 경기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20분간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갖고 어린이 팬 1명에게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팬사인회 참석 및 장내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8월 11일(목)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두린이날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창단 다섯 번째 우승을 기념한 2016년 유니폼 디자인의 미니 캠핑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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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영화계 절친 이정재-정우성 5일 키움전 시구와 시타나서
LG트윈스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홈경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 첫날인 5일(금) 이정재와 정우성 두 배우가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를 한다고 밝혔다. 영화계 절친으로 알려진 이정재, 정우성 두 배우가 함께 시구와 시타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두 사람은 오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헌트'의 주연배우들이다.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장르 영화로 2022년 제 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어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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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7일 NC와의 홈 3연전 바캉스시리즈X낙동강 더비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5일(금)부터 진행되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을 바캉스시리즈X낙동강 더비로 개최한다. 구단은 여름 휴가 기간을 맞아 팬들이 야구장에서 바캉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선수단은 낙동강 더비를 맞아 동백유니폼을 착용하고, 양팀 루키 선수의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바캉스시리즈X낙동강 더비를 기념한 특별한 시구 행사도 열린다. 먼저 5일에는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박정태 전 선수가 시구자로 나선다. 6일에는 브레이브걸스의 유나와 민영이 각각 시구 및 시타를 맡아 그라운드에 오른다. 브레이브걸스는 5회 말 이후 ‘롤린’ 공연을 펼치며 바캉스시리즈를 더욱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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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들어 꿈틀대기 시작한 두산과 한화, 상위권 순위 싸움에 '게임 체인저' 되나?[마니아포커스]
42.195㎞를 달려야 하는 마라톤으로 치면 30㎞ 지점 쯤을 지나고 있는 셈이다. 이때쯤이면 선두권들은 서서히 막바지 피치를 올릴 준비를 하고 중위권들은 상위권을 따라 잡기 위해 약간의 오버페이스를 감수해야 할 때가 됐다. 각 팀들마다 100게임째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2022 KBO 리그가 딱 그 모습들이다. 상위 5강과 하위 5약의 차이가 예년과는 다르게 극명하게 드러나 있지만 후반기들어 하위권팀들이 조금씩 살아나는 양상을 보이면서 상위팀들에게 경각심을 안겨주고 있다. 먼저 순위 변동을 보면 상위 5개팀은 전반기와 똑같지만 하위 5개팀에서는 맨 밑바닥인 한화 이글스만 제외하고 나머지 4개 팀은 모두 변동을 겪었다.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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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 키움전 36게임만에 첫 선발승으로 후반기 4번째 위닝시리즈 이끌까?…7월 4G 무승 원태인, 삼성전 7연패 이영하 맞아 박진만 대행에게 데뷔 승 안길까?[4일 선발]
- 팀 7연패 끊은 박세웅, LG전 시즌 첫 승으로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 이끌까? - 송명기, 잘 던지고도 승리없는 kt(ERA 1.62)에 최근 5연패 벗고 7전8기할까? - 한화전 6연승 양현종-KIA전 6이닝 1피안타 라미레즈, 위닝시리즈는 누구 어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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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팀 순위]키움, LG 나란히 승리하며 1게임차 지켜…두산, 박진만 감독대행 데뷔전 가진 삼성전 승리로 5위 KIA에 5.5게임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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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종합] 홈런 1위 kt 박병호 연타석 3점포 대폭발…키움 안우진, SSG 김광현에 판정승
프로야구 홈런·타점 1위를 달리는 박병호(36·kt wiz)의 방망이가 대폭발했다.박병호는 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연타석 3점 홈런을 터뜨리며 6타점을 쓸어 담았다. 4위 kt는 15-2로 대승하고 SSG 랜더스,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에 이어 4번째로 시즌 50승(2무 41패) 고지를 밟았다.kt는 2회초 NC 선발 투수 구창모의 번트 수비 실책으로 잡은 2사 만루에서 조용호의 2타점 우전 안타, 배정대의 1타점 2루타를 묶어 3점을 얻었다.박병호는 3-0으로 앞선 5회 1사 1, 2루에서 구창모를 좌월 석 점 홈런으로 두들긴 데 이어 8-0으로 달아난 6회에는 이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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