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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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12일 잠실구장에서 LG 유강남에게 'KBO FAN FIRST상' 시상…김응용 전 감독 등 초청해 리그 발전 방향 청취
KBO 허구연 총재가 12일 잠실구장에서 올해 신설된 'KBO FAN FIRST상'의 첫 번째 주인공인 LG 트윈스 유강남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은 KBO는 선수들에게 ‘팬 퍼스트’를 독려하고자 'KBO FAN FIRST상'을 신설, 6월 공동 수상자로 유강남과 kt 위즈 조용호를 선정한 바 있다. 허 총재는 사연의 당첨자인 김지온 군과 함께 유강남의 수상을 직접 축하하며 선수들이 항상 팬들을 먼저 생각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시상에 이어 14일(목)에는 수원구장에서 사연 당첨자인 박시우 군과 같이 kt 조용호의 시상식에 참석한다. 'KBO FAN FIRST상'에 선정된 두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300만원)이 수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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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6일 올스타전에서 '레전드 40인' 최다득표 1~4인 공개…매주 4명씩 10주간 발표하고 스토리도 네이버로 특별 연재
KBO(총재 허구연)가 KBO 리그 40주년 특별 사업으로 선정한 레전드 40인이 차례로 공개된다. KBO는 " KBO 레전드 40인은 16일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에서 최다득표 1~4위 발표와 함께 4명의 스토리를 네이버를 통해 특별 연재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매주 4명씩 10주에 걸쳐 레전드 40인이 발표되며, 각각의 레전드 스토리도 동시에 공개된다. 네이버는 KBO 리그 40주년 특별 페이지를 오픈하고 레전드 40인의 활약상과 리그 역사에 공헌한 발자취가 담긴 특별한 스토리를 10주 동안 연재할 계획이다. 레전드 스토리는 연재 후 출판될 계획이다. KBO는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지나온 역사를 추억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연결하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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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ML 90승 투수 노바 퇴출하고 대만야구 7승투수 숀 모리만도 23만달러에 영입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12일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에서 활약한 좌완 투수 숀 모리만도(Shawn Peter Morimando, 30세)를 총액 23만 달러(연봉 18만, 옵션 5만)에 영입했다. 미국 출신의 숀 모리만도는 2011년 드래프트에서 19라운드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지명되었으며, 2016년과 2021년에 두 차례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바 있다. 2021년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의 ‘중신 브라더스’와 계약을 맺은 모리만도는 올시즌 15경기(선발 14경기)에서 7승 5패 방어율 2.56의 성적으로 활약했다. 모리만도는 우수한 제구와 다양한 피칭 레퍼토리로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선발투수로 평가된다. 또한 크로스 스탠스의 투구폼으로 인해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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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 대규모 야구스포츠파크 건립' KBO, 진주시와 '남해안 벨트 조성 목표'로 MPU 체결 야구시설 건립
KBO와 경남 진주시가 '남해안 벨트' 조성을 위한 첫 걸음을 떼었다. KBO 허구연 총재와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프로와 아마추어 야구팀의 전지훈련 및 각종 대회 개최를 위한 ‘남해안 벨트’ 조성을 목표로 MOU를 체결했다. 진주시는 명석면 관지리에 약 85,000㎡(약 25,700평) 규모의 부지를 마련해 정식 규격 야구장 2면, 유소년 야구장 1면, 실내 연습과 웨이트트레이닝을 위한 에어돔 등 야구훈련캠프 인프라 조성을 위해 43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 12월 ‘진주시 야구스포츠 파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진주시 야구스포츠파크는 진주 시내와 5분여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과 숙박 등 접근성에 장점이 있다. 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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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부터 3강의 잔치로 고착화'된 전반기 판도, 사상 첫 전반기 10승 투수 4명 등장으로 이어져[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 전반기 판도는 강-중-약으로 표현하기가 애매할 정도로 '자기들만의 잔치'에 몰두한 경향이 짙다.SSG 랜더스,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가 4게임차 내에서 3강을 형성하고 있고 이들에 8.5게임차 뒤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가 1게임차로 가을야구 진출의 마지노선에서 4~5위 각축을 벌이고 있다. 소위 2중이라 할 만하다. 다시 이들 2중에 5.5게임차 뒤진 롯데 자이언츠를 시작으로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까지 4개 팀이 3.5게임차로 촘촘히 붙어 6~9위다. 이들 4개 팀과 7.5게임차로 한화 이글스가 제일 밑바닥에 쳐져 있어 한데 싸잡아 5약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하다. 이러한 판도는 5월 중순을 기점으로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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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과 탈환의 제1차전, 요키시가 SSG전 연패 벗고 대반전의 서막 열 수 있을까?…632일만에 다시 만난 신구 에이스 격돌, 양현종 2연승? 이민호 설욕?[12일 선발]
- 원태인, 3연승한 kt 상대로 33년만의 팀 9연패 수모 씻을 수 있을까?- 신민혁, 44일만에 다시 만난 곽빈 맞아 두산전 3연패와 팀 4연패 함께 벗어날까? - 9연패와 10연패 끊었던 장민재, 최근 3연승 한 이인복 맞아 3연패도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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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3 WBC 기술위원장에 염경엽 KBSN 해설위원 선임…조범현, 양상문, 이승엽, 심재학, 김선우, 장성우 위원 등 합류
KBO(총재 허구연)는 11일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기술위원회를 발표했다. 이번 대표팀 기술위원회는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기술위원회를 중심으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WBC 특성에 맞춰 투수와 타자 파트에서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이 있는 기술위원들이 추가로 합류했다. 기술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은 염경엽 KBSN 해설위원이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이어 다시 중책을 맡았다. 베테랑 지도자인 조범현 전 kt 감독, 양상문 SPOTV 해설위원 그리고 올림픽과 WBC에서 중심타자로 활약한 이승엽 SBS해설위원, KBO 리그 지도자로 많은 경력을 쌓은 심재학 MBC 스포츠+ 해설위원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WBC 기술위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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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KBO 올스타전과 '팬 페스트존'에서 즐거움을 함께…'주먹야구' 등 다양한 이벤트 체험 공간, 잠실야구장 제2주차장에 마련
KBO(총재 허구연)는 2022 KBO 올스타전이 열리는 잠실 야구장 외부 제2주차장 구역에 특별한 ‘팬 페스트존’을 마련한다. 팬 퍼스트의 의미를 담아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팬 페스트존’은 크게 플레이존과 마켓존, 스폰서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이존에서는 팬 체험존과 포토존을 운영한다. 일명 '주먹야구'로 불리는 '베이스볼5'를 팬 체험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이스볼5는 야구의 기본 룰을 따르지만 별도의 장비 없이 고무공 하나로 즐길 수 있는 5대5 길거리 야구 게임이다. KBO는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베이스볼5 경기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특별 경기장을 설치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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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승8패1무, 9연승을 견인한 이정후(키움 히어로즈), 6월 월간 MVP에 박병호(kt) 제치고 선정돼
이정후(키움히어로즈)가 6월 한 달 동안 KBO 리그에서 가장 빛난 활약을 한 선수로 선정 됐다. 이정후는 기자단 총 31표 가운데 23표(74.2%), 팬 투표 364,694표 중 195,776표(53.7%)로 총점 63.94를 획득, 17.12점을 얻은 박병호(kt 위즈)를 제치고 KBO 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이정후는 6월 한달동안 최다 안타(38안타)와 최다 타점(27타점) 1위를 비롯해 4할에 육박하는 타율 2위(97타수 38안타, 타율 0.392), 장타율 1위(0.691), 홈런 2위(8개), 출루율 2위(0.496)를 기록했다. 또 월간 득점권은 24타수 12안타(타율 0.500)로 특히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키움은 이정후의 활약에 힘입어 6월 한 달 동안 16승 8패 1무, 승률 0.667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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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전반기 마지막 KIA와의 홈 3연전에 '블루 맨 그룹' '걸그룹 스테이씨'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 차례로 시구자로 나서
LG트윈스는 KIA타이거즈와의 전반기 마지막 주중 3연전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12일(화)에는 세계적 행위예술가로 기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파란 얼굴의 세 남자 ‘블루 맨 그룹’(Blue Man Group)이 시구를 한다. 블루 맨 그룹’(Blue Man Group)은 2008년에도 그라운드에서 퍼포먼스 시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애국가는 시각장애인 성악가 소프라노 강유경씨가 부른다. 강유경씨는 17살 때 망막모세혈관종이라는 희귀난치성 질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었다. 강유경씨는 현재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점역 교정사로 일하고 있으며 꾸준히 장애인인식개선 활동에도 앞장서며 장애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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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혹서기 퓨처스 서머리그 홈경기 유료관중 경기로 운영…7월 22일(금)~24일(일), 8월 16일(화)~17일(수) LG 트윈스와 5경기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7~8월 혹서기 기간 동안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하는 퓨처스 서머리그 홈경기를 유관중으로 운영한다. SSG는 퓨처스리그 활성화 및 퓨처스 선수들의 경기 관람을 원하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유관중 경기를 결정했다. 이번 퓨처스 서머리그 홈경기는 7월 22일(금)~24일(일), 8월 16일(화)~17일(수) LG 트윈스와 총 5경기가 열리며 오후 6시에 시작한다. 이번 퓨처스 서머리그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만 가능하며 경기일 기준 3일 전 정오부터 테이블석에 한해 판매하고 잔여 좌석에 한해서는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피코크 테이블석(1층), 노브랜드 테이블석(2층) 구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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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4일 한화전에 '사직 Boys & Girls 파이터’ 행사…시구는 부산 출신 보이그룹 AB6IX 박우진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14일(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특별한 시구자를 초청해 ‘사직 Boys&Girls 파이터’ 본선전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부산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지난달 열린 ‘사직 Boys&Girls 파이터’ 예선전에서 선정된 학생들이 이날 홈경기 중 응원 단상에 올라 본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 14일에는 부산 출신의 보이그룹 AB6IX 박우진이 시구자로 나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한다. 지난 2019년 5월 데뷔한 AB6IX는 최근 서울과 도쿄, 미주 팬미팅을 성공 적으로 마쳤으며, 다음 달에는 오사카와 방콕에서 팬미팅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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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느냐? 뒤집느냐? 2.5게임차의 승부 막 올랐다'…폰트·김광현 나설 선발은 SSG가, 불펜과 장타력은 키움이 앞서[마니아포커스]
수성이냐? 역전이냐?SSG 랜더스와 5월 25일 이후 48일째 2위 자리를 지키면서 선두 탈환을 노리던 키움 히어로즈가 드디어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12일부터 14일까지 문학 구장에서 운명의 3연전을 벌인다.1위 SSG와 2위 키움의 승차는 2.5게임차다. SSG가 3연전을 스윕하면 간격이 더 벌어져 1위 독주를 더 이어갈 수 있고 키움이 스윕을 하면 순서가 올시즌 처음으로 뒤바뀐다. 이번 3연전을 정상적으로 마친다면 SSG는 57게임, 키움은 56게임을 남겨두고 있어 아직 순위 싸움이 큰 의미가 없다고도 할 수 있지만 단순하게 '수성과 역전'이라는 의미만으로도 파급 효과는 크다.즉 개막 이후 단 한차례도 1위 자리를 빼앗기지 않고 81일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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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투수 전상현, 호텔 더 스타 6월 MVP
KIA 타이거즈 투수 전상현이 구단 후원업체인 호텔 더 스타(전남 영광군)가 시상하는 6월 MVP에 선정됐다. 전상현은 지난 6월 한 달 간 12경기에 중간계투로 등판해 13이닝 동안 탈삼진 18개를 솎아 내며 평균자책점 1.38로 1승(1패) 4홀드 1세이브를 거뒀다. 시상식은 10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열렸고, 호텔 더 스타 고정우 대표이사가 시상(상금 100만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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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1890일만에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 3연전 모두 쓸어담아 690일만에 7연승 휘파람…삼성, 홈에서 LG와 SSG에 연속 스윕패 당하며 33년만에 9연패 늪에 빠져[10일 경기 종합]
LG 트윈스가 1890일만에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쓸어 담았고 SSG 랜더스는 삼성 라이온즈를 충격의 9연패 늪으로 몰아 넣으며 4연승 행진을 했다. 삼성은 1989년 이후 33년만의 9연패다. 키움 히어로즈도 에이스 안우진의 개인 첫 10승 쾌투에 힘입어 NC 다이노스에 스윕을 했고 KIA 타이거즈는 홈에서 한화 이글스를 3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따돌렸다. '켈리 12승+채은성 4안타 5타점' LG, 1890일만에 두산 3연전 싹쓸이LG 트윈스가 5년 1890일만에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쓸어 담았다. LG는 10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12차전에서 채은성 이재원의 홈런 2발을 포함해 15안타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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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팀 순위]1~3위 모두 스윕으로 상승세 이어, 롯데는 4위 kt 8연승 저지하며 단독 6위로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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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무실점 12승+채은성 4안타 5타점' LG, 1890일만에 두산 3연전 싹쓸이…'추신수·이재원 홈런포에 철벽 불펜' SSG 4연승, 삼성 33년만에 9연패[10일 전적 종합]
- '고승민 데뷔 첫 연타석홈런에 박세웅 5연패 탈출' 롯데, kt 7연승 잠재우고 3연패 탈출 - '최형우 동점타+나성범 역전타' KIA, 9연패 뒤 한화전 3게임 연속 역전승 - NC전 21이닝 무실점 안우진, 데뷔 첫 두자리 승리에 탈삼진 1위에■잠실(LG 트윈스 8승4패) LG 트윈스 013 110 030 9 000 000 000 0 두산 베어스 ▲LG 투수 켈리(12승1패) 이우찬(7회) 최동환(8회) 최성훈(9회) ▲두산 투수 이영하(6승5패) 김동주(4회) 이현승(5회) 박정수(6회) 박치욱(8회) ▲홈런 채은성⑨(3회3점) 문보경⑤(8회2점·이상 LG)■대구(SSG 랜더스 7승2패) SSG 랜더스 001 330 000 7 000 020 000 2 삼성 라이온즈 ▲SSG 투수 오원석 최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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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NC전 3게임 21이닝 연속 무실점 쾌투로 국내 투수 2번째 10승 고지 밟아…구창모는 5.1이닝 1실점으로 시즌 2패째[NC-키움전]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국내 투수로 소형준(kt 위즈)에 이어 2번째로 10승 고지를 밟았다.안우진은 10일 고척 홈경기에서 구창모와의 첫 선발 맞대결에서 정확하게 104개의 공을 던지며 8⅓이닝 2피안타 3사사 11탈삼진 무실점의 괴력투를 과시했다. 이로써 안우진은 지난해 9월 23일부터 NC전 4연승과 함께 4게임 연속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로 개인 첫 시즌 10승 고지에 올랐다. 특히 안우진은 올시즌 NC전 2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4월 14일), 6이닝 무실점(5월19일)에 이어 이날까지 무실점으로 장식하며 21⅓이닝 무실점행진을 이어갔다.이와함께 안우진은 이날 11개의 탈삼진으로 개인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세우며 시즌 통산 125개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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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13일 한화전에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FLY TO WORLD EXPO’ 개최…가수 비 시구에 이대호 시타 나서, 선수단은 부산시 상징하는 동백유니폼 착용
- 롯데가 세계에서 가장 큰 노래방으로 평가받는 사직야구장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이하 부산 엑스포) 유치 응원에 나선다.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홈 경기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FLY TO WORLD EXPO’ 를 개최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부산의 매력을 알린다. 13일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은 부산이 새겨진 동백유니폼을 입는다. 동백유니폼은 부산시를 상징하는 동백꽃의 붉은색을 반영한 유니폼으로 개막전, 팬사랑 페스티벌 등 부산 시민과의 주요 행사에서 착용해왔다. 이날 선수들은 동백유니폼에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패치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선다. 경기 전 특별 시구자로 사직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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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에이스 첫 맞대결' 안우진 첫 10승 등극이냐? 구창모 775일만의 키움전 승리냐?…대LG 12승(2패) 이영하, 최근 8연승 켈리 맞아 스윕패 위기 팀 구할까?[10일 선발]
- 백정현, 1046일만의 SSG전 승리로 팀 8연패와 개인 9연패 한꺼번에 벗어날까? - 2번 맞대결서 1승씩 주고 받은 박세웅과 배제성, 세번째는? - 라미레즈, KBO 데뷔 첫 승리로 KIA전 8전패 수모 씻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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