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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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3번째, 4년 동안 6번째 맞대결하는 원태인과 안우진, 11연패 끊을까? 11승 올릴까?[마니아포커스]
후반기 첫 게임부터 제대로 맞붙었다. 다급하기는 두 팀이 모두 마찬가지다. 선두 SSG 랜더스를 위협하던 키움 히어로즈는 전반기 마지막 2연전에서 연패를 당해 4.5게임차로 벌어져 당분간 선두 경쟁에서는 멀어졌다. 대신 3위 LG 트윈스에 반게임차로 쫒기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2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후반기 첫 게임부터 최강의 카드를 내밀 수밖에 없다. 삼성 라이온즈는 8위라는 순위는 논외다. 팀 창단 이후 첫 11연패가 더 뼈 아프다. 무려 41년만의 수모이자 치욕이다. 모든 카드를 활용해서라도 우선은 연패를 벗어나야 한다. 연패를 벗어나기 위한 최상의 카드가 나왔다. 이렇게 또 만났다. 2022 KBO 리그 후반기 개막전인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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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일만에 두산전 승리사냥 나서는 김광현, 폰트 제친 스탁 맞아 7시즌 연속 두자리 승리 올릴까?…15연승 좌절시킨 켈리 다시 만난 구창모, 0점대 ERA 지켜내며 설욕할까?[22일 선발]
- 반즈, KIA전 3G 17실점 약한 면모 씻고 후반기 첫 단추 잘 꿰멜수 있을까? - 안우진에 2전2패 원태인, 삼성 창단 첫 11연패 수렁 탈출에 힘 보탤 수 있을까? - 라미레즈, 같은 대체 투수 벤자민 만나 KBO 데뷔승으로 한화 6연패 구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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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3일 삼성전에 가수 서기가 시구와 애국가 불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3일(토)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가수 서기가 시구와 함께 애국가를 부른다고 밝혔다. 서기는 2020년 싱글 앨범 ‘과제’로 데뷔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앨범 ‘그 때’, ‘엄마 아빠’, ‘Rest’를 발매하며 자신만의 감성을 선보였다.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2'에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음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TOP10으로 선정됐었다. 이날 시구를 하는 서기는 “어렸을 때 가족, 친구들과 야구장을 자주 갔었는데, 시구자를 보며 무척 부럽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좋은 기회로 시구를 하게 돼 아직 잘 믿기지 않고 너무 신기하다. 불러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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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 대한민국 대표팀 사령탑에 이강철 kt 위즈 감독 최종 확정…풍부한 투수코치 경험과 디펜딩 챔피언 팀 사령탑 고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내년 3월 WBC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으로 낙점됐다.KBO(총재 허구연)는 21일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 기술위원회(위원장 염경엽)를 열고 이강철 kt 위즈 감독을 WBC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기술위원회에는 염경엽 위원장과 조범현, 양상문, 심재학, 이승엽, 김선우, 장성호 기술위원이 참석했다. 기술위원회는 지난 11일 구성 직후 대표팀 감독 후보 리스트 선정 및 최종 선임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왔고 이날 회의에서 최종 심의 끝에 이강철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최종 선임했다. 기술위원회는 우선 현역 감독이 WBC 대표팀을 이끄는 방안을 협의했고 단기전의 특성상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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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2일 삼성전에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이벤트 진행…딸 김하은 시구, 어머니 권정현 씨 시타 나서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2일(금)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는 우리 주변에 키움히어로즈를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팬을 소개하는 이벤트다. 사연에 소개된 팬은 시구자로, 신청자는 시타자로 나선다. 시즌 종료 후 선정된 팬과 선수가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시구, 시타자를 선정하는 SNS 사전 이벤트에는 키움히어로즈 팬 권정현, 김하은 씨 모녀가 선정됐다. 마운드에는 딸 김하은 씨가 오르고, 타석에는 어머니 권정현 씨가 선다.시구와 시타를 맡은 권정현, 김하은 씨는 “키움히어로즈 경기에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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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1년 첫 팀 홈런 1위 달리는 LG, '신 홈런군단'으로 등장하나?…김현수,오지환의 커리어하이급 활약 돋보여[마니아포커스]
전반기 성적만으로 남은 후반기 성적까지 함부로 예단할 수는 없다. 얼마든지 반전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주일 동안의 휴식이 팀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2022 KBO 리그는 시즌 전부터 확실한 변화의 조짐이 있었다. 바로 스트라이크존의 확대다. 이 바람에 역대급 투고타저 현상이 예상됐고 이 예상은 그대로 현실로 드러났다. 10개 구단 체제로 각 팀들끼리 16차전씩 총 720게임을 치룬 2015년부터 비교하면 올시즌 팀 타율이 가장 낮고 팀 평균자책점은 가장 좋다. 올시즌 423게임에서 팀 타율 0.256은 팀 타율이 가장 높았던 2016년의 0.290보다 무려 3푼4리, 지난해의 0.260보다도 4리나 낮다. 또 팀 평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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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2일~24일 KIA와의 사직 3연전에 시즌 두번째 유니세프 시리즈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오는 22일부터 진행되는 KIA와의 홈 3연전을 올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로 개최한다. 이 기간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나서며 경기 티켓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한다. 유니세프 시리즈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시구와 시타 행사도 진행된다. 3연전 첫날인 22일에는 가수 한해와 유니세프 부산어린이봉사단 안지수 어린이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23일에는 유니세프 어린이 후원자인 박서준 어린이가 시구를, 이예주 어린이가 시타에 나선다. 3연전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블락비 유권과 유니세프 부산어린이봉사단 한재중 어린이가 시타를 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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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22일 잠실 SSG전에 배우 박세완이 승리 기원 시구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22일(금)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배우 박세완이 승리 기원 시구를 한다거 빍햤디.2016년 KBS 드라마 스페셜 – 빨간 선생님으로 데뷔한 박세완은 2018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2019년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왓챠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종병기 앨리스’에서는 킬러 연기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박세완은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두산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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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DJ 피터스 대체 외국인타자로 잭 랙스 31만 달러에 영입…LA 다저스 트리플A에서 활약, 올시즌 3차례 ML 콜업돼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DJ 피터스의 대체 외국인터자로 잭 렉스(Zach Reks)를 총 연봉 31만 달러에 영입했다. 1993년생인 렉스는 신장 188㎝, 86㎏의 우투좌타 외야수로 2017년 LA 다저스 10라운드 지명을 받아 메이저리그와 트리플 A에서 활약했다. 올해 트리플A에서 34경기에 나서 타율 0.331, OPS 0.1000을, 메이저리그에서는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5를 기록했다. 롯데 구단은 21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 올 시즌에는 3차례 콜업돼 메이저리그 두 시즌을 경험했으며, 17년 프로 데뷔 이후 매 시즌 높은 OPS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렉스는 “롯데자이언츠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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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익산시 야구 인프라 활용 방안 논의
KBO 허구연 총재는19일 익산시를 방문해 정헌율 익산시장, 이선호 익산시 야구소프트볼협회장과 함께 익산시가 보유하고 있는 야구 인프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 했다. 허 총재는 익산시가 약 38억원을 투자해 kt 퓨처스팀이 사용하고 있는 익산야구장에서 야간 경기 개최가 가능하도록 조명을 설치하고 실내 연습장을 준공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허 총재는 익산시가 주도한 야구장 인프라 개선이 kt뿐만 아니라 퓨처스리그 선수들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자체와 프로야구단이 동행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허 총재는 익산시가 갖춘 훌륭한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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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라이벌' LG에 1890일만에 충격 스윕패로 하위권 밀린 두산, 후반기 대반격으로 8년 연속 PS 진출 할 수 있을까?[마니아포커스]
전반기 막판이던 7월8일~10일의 잠실에서는 올시즌을 관통하는 상징적인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두산 베어스의 홈경기로 열린 LG 트윈스와의 3연전. 비록 3위 LG에 13게임 쳐져 6위에 머물고 있는 두산이었지만 한가닥 희망을 걸었다.LG와의 3연전을 잘 마무리하면 당장 LG를 따라 잡는 것은 불가능하더라도 4게임차밖에 나지 않는 5위 KIA 타이거즈는 따라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두산의 이런 자신감은 2016년부터 지난 6년 동안 단 한차례도 LG에 열세를 보인 적이 없었다는 우월감이 은연중에 깔려 있었다.사실 두산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12시즌 동안 '한지붕 두가족' LG전에서 압도적 우세를 보였다. 단 2시즌만 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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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오는 28일 잠실 홈경기에 '이대호 은퇴 투어' 첫 스타트…'가장 큰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를 새긴 달항아리 은퇴 선물로 증정
두산베어스(사장 전풍)는 오는 28일(목)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빅 보이’ 이대호(40)의 은퇴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1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이대호는 올해 전반기까지 KBO리그 17시즌 통산 1912경기에서 타율 0.309, 362홈런, 1370타점을 올리며 대표 우타자의 족적을 남겼다. 두산베어스 상대로는 245경기에 출장해 타율 0.328(884타수 290안타), 45홈런, 180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은퇴투어 기념 선물로는 이천 달항아리를 준비했다. 달항아리에는 이대호의 좌우명인 ‘가장 큰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라는 문구를 새겨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이대호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증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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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 활성화 방안 논의…강원 야구의 메카로 발전하도록
KBO 허구연 총재는 18일(월) 김명기 횡성군수를 예방하고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 활성화 및 강원도 지역의 야구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허구연 총재와 김명기 군수는 지난 6월 9일 KBO에서 유상범 국회의원(홍천, 횡성, 영월, 평창), 권순근 횡성군의회 의장과 함께 횡성군을 중심으로 강원도 지역의 야구 인프라를 활용한 상호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이날 면담 자리에서 KBO가 추진 중인 대회, 훈련, 교육, R&D와 유소년 영재 육성을 위한 야구센터 유치에 관한 횡성군의 브리핑을 듣고,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과 수도권을 연계하는 야구 인프라 확장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허 총재는 야구장 4면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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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 100만달러로 영입한 7명 가운데 4명 KBO 떠나…퇴출 외국인선수 10명에 50억원 이상 허공속으로 날아가[마니아포커스]
역대급 퇴출이다. 이정도면 '외국인선수 잔혹사'라고 할만하다. 롯데가 18일 외국인타자 DJ 피터스를 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을 했다. 이로써 올시즌 퇴출된 외국인 선수는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 이미 지난해 8명을 훌쩍 뛰어 넘었다. 이들 퇴출 된 10명 가운데 입신양명(?)의 꿈을 안고 올해 KBO 리그 문을 두드린 외국인선수은 모두 6명이나 된다. 5월 26일 헨리 라모스(kt), 6월 5일 리오 루이즈(LG), 6월 28일 로니 윌리엄스(KIA), 7월 8일 캐빈 크론에 이어 12일 이반 노바(이상 SSG), 그리고 피터스까지 모두 올해 영입한 외국인선수다.더구나 외국인선수 상한액인 100만달러(인센티브 포함)를 받고 KBO 리그에 발을 들여 놓은 7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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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DJ 피터스 올시즌 10번째 퇴출, 후속 대체 타자는 곧 발표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타자 DJ 피터스가 퇴출됐다.롯데 구단(대표이사 이석환)는 18일 피터스를 KBO에 웨이버공시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피터스는 올시즌 외국인선수 가운데 10번째 퇴출선수가 됐다.이와 함께 구단은 피터스를 대체할 외국인타자는 뻐른 시간내에 발표할 예정이다.피터스는 전반기 전게임인 85경기에 출전해 316타수 72안타(타율 0.228) 13홈런 48타점을 올렸으나 볼넷은 26개 인데 견주어 삼진이 77개나 되는 등 전반적으로 팀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전반기를 5위 KIA 타이거즈에 4게임차 뒤진 6위로 마친 롯데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외국인타자를 퇴출시키고 대체외국인 타자 영입을 통해 상위권 도약을 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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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리더인 추신수, 2년 연속 20-20클럽 가입과 팀 우승 이끄는 첨병 될 수 있을까?[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 후반기가 이제 나흘이 지나면 다시 시작된다. 본격적인 순위 싸움 시작이다. "겉으로는 순위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다"고 흰소리를 치던 팀들도 이제부터는 한게임 한게임마다 추격하는 팀의 성적에 신경을 쏟아야 되고 앞서가는 팀이 덜미를 잡히기는 목을 매며 기대한다.시즌 막판 예비 한국시리즈라고 불렀던 1위 SSG 랜더스와 2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실제로는 우천으로 2연전으로 마쳤다)을 앞두고 SSG의 맏형인 추신수가 선수단 단체 대화방에 "가족들에게 작별인사해라"라는 짤막한 메시지를 남겼다. 바로 전장에 나가는 장수가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가족들에게 편지를 남기는 것 처럼 그런 절실한 마음으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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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게임차로 줄어든 키움과 LG, 후반기 초반을 뜨겁게 달굴 2위 싸움의 승자는?[마니아포커스]
"이제 60% 밖에 안 지났다. 아직 40%가 남아 있다" "벌써 60%나 지났다. 40%밖에 남지 않았다"2022 KBO 리그가 총 720경기 가운데 423경기를 마쳤다. 이제 297경기 남아 있다. 정확하게는 59%를 마쳤고 41%가 남아 있다.10개 팀들이 느끼는 나머지 41%는 전자의 경우일까? 아니면 후자의 경우일까?각 팀들의 최소한의 목표는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인 5강 진출이다. 올시즌은 60%를 치른 현재 5강은 사실 거의 결정된 듯 보인다. 그렇다면 6~10위는 5강 희망이 없을까?일단 개막 이후부터 86게임을 치르는 동안 단 한차례도 1위자리를 놓치지 않은 SSG 랜더스를 비롯해 2위 키움 히어로즈, 3위 LG 트윈스는 거의 안정권이다. 다만 키움과 LG가 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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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올스타' 정은원(한화) 만장일치로 선정…나눔 올스타, 연장끝에 6-3으로 드림올스타 눌러
정은원(하화 이글스)이 연장전에 날린 결정적인 3점홈런으로 2022 KBO 리그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정은원은 16일 잠실야구장에서 3년만에 대면으로 열린 2022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3-3으로 맞선 연장 10회초 승부치기에서 나눔 올스타의 정은원이 드림 올스타 김민식으로부터 역전 결승 3점 홈런을 터뜨려 '별 중의 별'로 탄생했다.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기자단 투표에서 정은원은 21표 중 21표 만장일치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에는 곤룡포를 입고 등장해 '태군마마'로 분장한 김태군(삼성)이 13표를 받아 선정됐으며 연장 10회말 2드림 3타자를 범타로 처리해 승리를 지켜낸 고우석(LG)이 우수투수상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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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은퇴 투어 시작, 아쉬움과 즐거움이 함께 한 '별들의 잔치' 2022 KBO 올스타전…정은원의 연장 10회 3점홈런으로 나눔올스타, 드림올스타에 승리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8년만에 올스타전에 맞대결한 김광현(SSG 랜더스)에 판정승했다. 현역선수로 마지막 올스타전에 나선 이대호(롯데 자이언츠)는 은퇴 투어에 막이 올랐다. 양현존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이름 대신 '최다 득표 감사'라는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양현종은 첫 타자 호세 피렐라(삼성 라이온즈)에게 중월 2루타, 한유섬(SSG)에게 우전 안타를 맞아 무사 1·3루에 몰렸으나 최정(SSG)을 3구삼진, 이대호(롯데 자이언츠)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낸 뒤 박병호(kt d위즈)에게 펜스 앞까지 날아가는 큰 타구를 맞았지만, 나눔 올스타 중견수 이정후(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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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폭격기' 선동열, KBO리그 40주년 '레전드 40인' TOP 1에 선정…최동원, 이종범, 이승엽이 TOP 4에 이름 올려
선동열 전 국가대표 감독(해태)이 KBO가 리그 40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레전드 40인 중 TOP 4, 최다 득표 영예를 안았다.명의 후보 가우데 전문가 투표(80%)와 팬 투표(20%) 결과를 합산해 선정한 40인의 레전드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은 4명의 레전드는 선동열(해태), 최동원(롯데), 이종범(KIA), 이승엽(삼성)이라고 밝혓다. 현역 시절 '무등산 폭격기'로 국보급 투수로 명성을 떨쳤던 선동열은 최다 득표 1위를 차지한 선동열은 전문가 투표 156표 중에서 155표(79.49점), 팬 투표 1,092,432표 중 631,489표(11.56점)를 받아 총점 91.05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선동열은 2011년 선정한 30주년 레전드 올스타 베스트10에도 선정된 바 있다.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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