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간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나서며 경기 티켓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한다.
유니세프 시리즈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시구와 시타 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22일과 24일 시구자로 나서는 가수 한해와 블락비 유권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사직구장 3층 메인게이트에 위치한 유니세프 홍보부스 앞에서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깜짝 팬사인회와 5회 말 특별 공연로 펼친다.
한편, 롯데자이언츠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의 11년째 사회공헌협약을 이어오며 10년간 약 9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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