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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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종합] SSG, 독주 채비…폰트 앞세워 롯데에 완승
프로야구 1위 SSG 랜더스가 에이스 윌머 폰트의 역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누르고 2위 키움 히어로즈와 격차를 3.5경기로 벌렸다.SSG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 방문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폰트는 8이닝 8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8승(4패)을 거두며 다승 공동 선두가 됐다.아울러 팀 내 통산 최다인 8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기록을 썼다.3회 결정적인 보살 플레이를 펼친 최지훈은 공격에서도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3위 LG 트윈스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연장 혈투 끝에 키움에 4-2로 신승했다.상대 선발 안우진에게 막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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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팀 순위]LG, 연장끝에 키움 누르고 1게임차로 육박…kt는 두산 눌러 5강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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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19일 LG전에 '고팍스데이' 행사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9일(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고팍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경기 전, 선착순으로 관중 2,000명에게 생수와 마스크를 증정한다. B 게이트 내부 복도에선 경기 결과를 맞힌 관중 2명을 추첨해 각각 50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선물하는 승패 맞추기 이벤트도 진행한다.경기 중에는 ‘고팍스와 함께하는! 영차영차 줄다리기!’, ‘고팍스 퀴즈를 맞혀라!’, ‘고팍스와 함께하는 댄스타임!’ 등 다양한 이닝 이벤트가 열린다.고팍스데이를 맞아 시구는 고팍스 유튜브 ‘알고팍스’의 MC인 개그맨 신흥재씨가, 시타는 ‘알고팍스’ 출연진인 스트리미 최한결 사업개발실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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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그린·오렌지 형광 유니폼 2종 출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형광 그린과 형광 오렌지 두 컬러의 새로운 패션 유니폼을 출시했다. 구단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오랜 기간 지속된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매쉬 소재와 밝게 튀는 컬러로 팬들에게 새롭고 신선함을 전하기 위해 형광색 유니폼을 준비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근성있는 플레이와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는 황성빈 선수와 스무살의 패기를 보여주고 있는 올 시즌 신인 한태양 선수를 모델로 하여 에너지 있는 모습을 담았다. 제품은 오늘(17일) 오후 2시부터 롯데자이언츠 공식 온라인몰과 사직구장 내 3층 자이언츠샵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7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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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6일 잠실 KIA전 '6월 베어스데이'에 양석환과 곽빈 팬 사인회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26일(일) 잠실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6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이날 베어스데이에는 내야수 양석환(31)과 투수 곽빈(23)이 경기 당일 15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사인회를 갖는다. 팬사인회 참가 신청은 6월 24일(금)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또 기존의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베어스데이 A, B존으로 운영하고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세 번째 우승을 기념해 2001년 유니폼 디자인으로 제작한 캠핑 의자를 증정한다. 선수단도 스페셜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할 예정이다. ‘6월 베어스데이’ 경기 예매는 6월 19일(일)부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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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피홈런(12개), 최다연패(6연패) 백정현', 부활의 시간 돌아오나?[마니아포커스]
타자에게 홈런은 최고의 선물이지만 투수에게는 최대의 적이다. 홈런을 친 타자는 환호하지만 홈런을 맞은 투수는 고개를 숙인다. 모든 타자는 홈런을 치고 싶어하지만 모든 투수는 홈런을 싫어한다. 그렇지만 홈런없는 타자는 찾기가 쉬워도 홈런을 맞지 않는 투수는 찾기가 어렵다. 그만큼 홈런은 타자보다 오히려 투수 쪽에 더 가깝다고 할만하다. 다만 투수에게 홈런은 '피'라는 글자 한자를 더 붙여 '피홈런'이라고 구별한다. 바로 홈런을 허용했다는 뜻이다. 올시즌 가장 많은 홈런을 허용한 투수는 백정현(삼성 라이온즈)이다. 10경기 55이닝을 던져 12개 홈런을 맞았다. 평균 4.6이닝당 1개꼴로 홈런을 허용한 셈이다. 여기에다 8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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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만에 다시 맞선 신구 에이스 원태인-양현종, 대구이어 광주서도 양현종 연승?…완봉승 고영표, 두산전 10이닝 연속 무실점 얼마나 더 이어갈까?[17일 선발]
- 박세웅, 롯데에 연승한 폰트 맞아 팀 4연승 이어갈 수 있을까? - 1432일만에 NC전 4연패 끊은 김민우, 이번엔 팀 6연패 끊어낼까? - 4연승서 제동 걸린 안우진, LG전 4연승으로 다승 선두 나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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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18일 LG트윈스전에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진행…6.25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이홍균 옹 시구, 화랑무공훈장 무공수훈자 김현수 옹 시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8일(토)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경기에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를 갖는다.키움히어로즈와 키움증권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시구, 시타 행사를 준비했다. 시구는 6.25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이홍균(90) 옹이 하고, 시타는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이자 화랑무공훈장 무공수훈자인 김현수(81) 옹이 맡는다. 서울남부보훈지청 용교순 지청장은 시포자로 나선다.경기 전 B 게이트에서는 선착순 3,000명에게 마스크를 증정한다.선수들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키움증권은 국내주식시장 점유율 17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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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팀 순위]SSG, kt에 스윕패 위기 벗어나며 40승 선착으로 KS 진출 예약…롯데, 한화 연파하며 3연승으로 5강 진입에 다시 희망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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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무실점 5승투에 추신수 3타점' SSG, 스윕패 위기 넘어 40승 고지에…이창진 추격포에 나성범 3점포로 이의리, 2년 연속 생일 승리 파티[16일 전적 종합]
- '김현수 결승투런&켈리 8승투', 18일만에 복귀한 백정현에 6패째 안겨 - 스파크맨 54일만에 2승투로 롯데, 3연승 휘파람 - '송성문 동점포&쐐기 2타점', 키움 두산에 위닝시리즈■잠실(LG 트윈스 6승3패) 삼성 라이온즈 000 100 000 1 200 000 00× 3 LG 트윈스 ▲삼성 투수 백정현(6패) 우규민(7회) 최충연(8회) ▲LG 투수 켈리(8승1패) 진해수(8회) 정우영(8회) 고우석(9회·1승1패17세이브) ▲홈런 김현수⑫(1회2점·LG)■창원(KIA 타이거즈 5승3패) KIA 타이거즈 000 000 400 4 000 020 000 2 NC 다이노스 ▲KIA 투수 이의리(4승4패) 장현식(7회) 전상현(8회) 정해영(9회·2승2패17세이브) ▲NC 투수 구창모 김시훈(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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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종합] 선두 SSG, 40승 선착…꼴찌 한화 6연패 추락
1위와 꼴찌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SSG 랜더스는 1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방문 경기에서 선발 투수 오원석의 호투와 3타점을 쓸어 담은 추신수의 타력을 앞세워 6-0으로 승리했다.개막전부터 선두를 질주 중인 SSG는 40승 22패 3무를 기록해 40승 고지에 선착했다.SSG는 2회초 전의산의 3루타와 김민식의 볼넷으로 잡은 2사 1, 3루에서 김성현의 좌전안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추신수의 2타점 중전안타가 이어져 3-0으로 앞섰다.줄곧 리드를 지키던 SSG는 9회초 추신수의 2루타와 박성한의 적시타 등으로 3점을 추가, 6-0으로 앞서며 승부를 갈랐다.SSG 선발 오원석은 6이닝 2피안타 2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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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캐리커쳐를 직접 그린 어린이 팬 전승원군, 18일 삼성라이온즈전에 승리기원 시구
KIA 타이거즈가 선수들의 얼굴 그림을 직접 그려 선수단에 선물한 어린이 팬을 시구자로 초청한다. KIA는 오는 18일 광주 홈경기 삼성 라이온즈전에 전승원(경기도 용인 포곡초 5년) 군을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를 한다. KIA의 열혈 팬인 전 군은 시즌 초 KIA 타이거즈 선수들의 얼굴을 그려 자신의 SNS에 게시해 화제를 모았다. 그림에는 선수들의 캐리커처와 함께 타격 자세, 투구 자세, 세리머니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여기에 전 군이 직접 적은 각 선수의 간략한 소개와 특징들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전승원 군은 우편을 통해 구단으로 이 그림들을 보냈고, 그림 선물을 받은 선수들은 전 군의 캐리커처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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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스타벅스 데이 기념 ‘랜더스벅’ 유니폼과 모자 출시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오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되는 스타벅스 데이를 기념해, 20일(월) 오후 12시부터 SSG와 스타벅스(SCK컴퍼니)가 협업해 출시한 ‘랜더스벅’ 유니폼과 모자, 마킹지 판매를 실시한다. SSG는 지난해 처음으로 출시된 ‘랜더스벅’ 유니폼이 1차 온라인 판매에서 3분 만에 완판되는 등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던 만큼 올해는 판매 수량을 1000개로 대폭 늘렸다. 이번 ‘랜더스벅’ 유니폼은 지난해 선보였던 화이트 컬러가 아닌 스타벅스 고유의 그린 컬러로 제작되었고, 우측 하단에는 스타벅스의 사이렌 로고가 적용되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랜더스벅’ 모자 역시 유니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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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7~19일 프리바캉스 시리즈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홈 3연전에 곧 다가올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팬들이 미리 사직야구장에서 휴가 분위기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도록 프리바캉스 시리즈를 진행한다. 먼저 17일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했던 가수 허찬미가 시구를 한다. 허찬미는 노래 ‘해운대 밤바다’를 통해 부산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부산해양경찰서와 함께하는 구명구띵 챌린지’가 경기 중 진행된다. 18일과 19일은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와 함께하는 행사로 준비했다. 18일은 정윤일, 김광범 롯데칠성 가맹점장이 각각 경기 전 시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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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경기고용노동지청과 '국민취업지원 업무 협약' 맺어
kt 위즈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강금식)이 15일 '지역사회 취업 활성화를 위한 국민취업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 처음 도입된 한국형 실업부조인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아 고용보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생애 처음 일자리를 구하려는 청년, 장기구직자,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이 일자리를 구하는데 전념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생계지원과 취업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를 감안해 kt 구단은 홈 경기 진행 시 경기장 전광판 등에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아나운서 소개방송을 진행하는 등 수원시민의 취업지원을 위해 다방면으로 제도홍보를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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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신기원 이어간 최정, 9시즌 연속 20홈런 대기록에 2개차로 다가선 박병호…41년 KBO 리그 장식하는 홈런 새역사 연거푸 나온다[마니아포커스]
KBO 리그 홈런 역사가 새롭게 쓰여지고 있다. 홈런 역사의 주인공은 바로 최정(SSG 랜더스)과 박병호(kt 위즈)다.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시즌 8차전에서 최정과 박병호가 나란히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박병호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3회에 우익수쪽 2루타로 나간 강백호를 3루에 두고 메이저리그 90승 투수인 이반 노바의 5구째 커브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115m 2점홈런을 날렸다. 지난 10일 롯데전 이후 4경기째만에 나온 시즌 18호 홈런이다. 이에 질세라 최정은 4회초 엄상백의 초구 체인지업을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대형 홈런을 날렸다. 4월 2개, 5월 4개로 그쳤던 최정은 6월 9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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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최고 좌완 계보 이을 구창모-이의리 첫 맞대결,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18일만에 복귀한 백정현, 시즌 3번째 격돌하는 켈리 넘어 9전10기할까?[16일 선발]
- kt에 절대 열세 SSG, 좌완 오원석이 배제성 제치고 팀 스윕패 막아줄까? - 최원태, 1456일만에 키움전 첫 등판 곽빈 만나 두산전 연패 설욕할 수 있을까? - 장민재, 퇴출과 잔류에서 줄타기하는 스파크맨 누르고 팀 5연패 끊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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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KBO 리그 첫 17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신기록 세워…kt, 박병호 18호 홈런 앞세워 승률 5할에 -1[15일 전적 종합]
- '허윤동 무실점투&김재성 홈런포함 4타점쇼' 삼성, LG에 설욕- 반즈, 4연패 뒤 33일만에 승리로 7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에 - 이영하, 4경기만에 QS로 키움전 4연승으로 펄펄 - 박석민 복귀 2타점+마티니 홈런 포함 4타점으로 KIA에 역전승 ■잠실(삼성 라이온즈 3승5패) 삼성 라이온즈 120 102 000 6 000 000 012 3 LG 트윈스 ▲삼성 투수 허윤동(2승) 장필준(6회) 이승현(8회) 이승현(9회) 이상민(9회) 오승환(9회·2승17세이브) ▲LG 투수 이민호(5승4패) 최동환(6회) 오석주(7회) 이지강(8회)▲홈런 김재성①(2회2점·삼성)■창원(NC 다이노스 3승4패) KIA 타이거즈 100 010 000 2 100 003 30× 7 NC 다이노스 ▲KIA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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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팀순위]1~4위 모두 하위팀들에 덜미 잡혀…선두 SSG는 40승 문턱에서 연거푸 제동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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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기종합] kt 박병호 18호 투런 홈런…롯데 반즈 33일 만에 승리
상위 4개 팀이 나란히 패한 데 반해 5∼9위 팀이 동반 승리하며 격차를 좁혔다.6월 대반격에 나선 지난해 통합 챔피언 kt wiz는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두 SSG 랜더스를 6-3으로 물리쳤다.1승을 보태면 승률 5할에 복귀하는 5위 kt는 4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를 2.5경기로 줄였다.시즌 18호 홈런을 때린 이 부문 리그 선두 박병호는 공동 2위(11개)와 격차를 7개로 벌리고 독주 채비를 갖췄다.kt는 앤서니 알포드와 황재균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엮고 김준태의 희생플라이로 6-0으로 도망갔다.SSG는 4회초 최정의 비거리 130m짜리 대형 중월 솔로포로 추격을 시작했다. 이 홈런으로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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