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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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일만에 리턴매치 박세웅-양현종, 박세웅 연승? 양현종 설욕?…55일동안 승리에 목마른 송명기, 최근 1승4패의 데스파이네 제치고 팀 연승 이끌까?[23일 선발]
- 장민재, LG전 3연패 벗고 1140일만에 승리로 팀 10연패 끊어낼까? - SSG전 첫 선발 나서는 박신지, 에이스 폰트 만나 어떤 모습 보일까? - 대삼성전 7승1패 키움, 영건 안우진-원태인의 5번째 맞대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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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팀 순위]LG, 한화 10연패 몰며 3연승으로 상위권 압박 이어가…롯데, KIA전 4연패 벗고 중위권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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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4연승&양의지 4타점 NC, kt에 11-0으로 영봉승…김성현 첫 끝내기 희생플라이, SSG 연장 10회 끝에 두산에 설욕[22일 전적 종합]
- 연장 10회 결승타 한동희, 롯데 KIA전 4연패 탈출- 한화, LG에 1점차 벽에 막혀 사상 첫 3시즌 연속 10연패 수모 - 이정후 결승투런에 최원태 4승으로 키움 1000승, 백정현 7연패 ■잠실(LG 트윈스 7승1패) 한화 이글스 100 003 100 5 104 001 00× 6 LG 트윈스 ▲한화 투수 윤대경(3승7패) 김종수(6회) 김범수(7회) 윤산흠(8회) 강재민(8회) ▲LG 투수 켈리(9승1패) 진해수(7회) 정우영(7회) 고우석(9회·1승1패20세이브) ▲홈런 오지환⑪(3회2점·LG) 변우혁②(7회1점·한화)■문학(SSG 랜더스 5승2패1무) 두산 베어스 001 000 202 0 5 000 021 200 1 6 SSG 랜더스<연장 10회> ▲두산 투수 곽빈 박치국(6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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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종합] SSG 김성현 연장 10회 끝내기 희생플라이…키움은 삼성 또 완파
프로야구 선두 SSG 랜더스가 귀중한 연장전 승리를 거뒀다.SSG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5-5로 맞선 연장 10회말 김성현의 끝내기 희생플라이에 힘입어 6-5로 이겼다.SSG는 이날 나란히 승리한 2위 키움 히어로즈, 3위 LG 트윈스와의 격차를 각각 2.5경기, 3.5경기로 유지했다.김성현은 2-1로 앞선 6회 2사 1, 2루에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리는 등 최정, 한유섬과 더불어 2타점씩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한유섬의 투런 홈런으로 SSG가 5-3으로 앞서가던 9회초 두산이 호세 페르난데스의 벼락같은 우월 투런 홈런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SSG는 연장 10회말 선두 박성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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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구창모, kt전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4승 눈앞에
구창모(NC 다이노스)가 5경기 연속 완벽투로 4연승을 눈앞에 두었다.구창모는 22일 수원 원정경기에서 kt를 상대로 선발로 나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7회에 마운드를 김진호에게 넘기고 물러났다. 부상과 재왈을 거듭하며 지난달 28일 뒤늦게 시즌을 시작한 구창모는 이로써 복귀 후 선발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을 0.31로 떨어뜨리며 4승 요건을 갖추어 2019년 9월 15일부터 14연승도 눈앞에 두었다. 특히 구창모는 올시즌 3번째 게임인 지난 10일 삼성전서 2회에 1실점한 뒤 이날까지 14⅓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구창모의 이날 최고 구속 148㎞의 직구와 구속 128∼134㎞의 슬라이더를 효과적으로 섞어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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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제2차 생활체육이야기 공모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 속 스포츠 이야기를 찾기 위해 '제2차 생활체육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생활체육 이야기 공모전'은 일상 속 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경험담을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경험담과 함께 관련 사진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은 8월 31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10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총 상금은 500만원 규모이며, △건강 더하기상, △한계돌파상, △즐거움의 시작상 등 수상작 10편은 2024년 완공 예정인 국립체육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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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연속 20홈런 신기록 쓴 박병호, 통산 4번째 40홈런- 6번째 홈런왕 타이틀로 이승엽 넘는다[마니아포커스]
한국야구 최고의 홈런타자인 이승엽(전 삼성 라이온즈, 현 KBO 홍보대사)은 2015년 6월 3일 포항구장 롯데전에서 구승민으로부터 KBO 리그 통산 400홈런을 달성한 뒤 "박병호는 나보다 더 위대한 선수일지 모른다. 은퇴할 쯤엔 나보다 더 뛰어난 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이승엽이 칭찬을 하자 박병호는 "이승엽 선배와 비교되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 이승엽 선배는 내 우상이다. 나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국민이 인정하는 홈런타자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그리고 7년이 흐른 2022년 6월 21일 박병호(kt 위즈)가 이승엽의 대기록 한가지를 넘어섰다. 박병호는 이날 수원 홈경기 NC 다이노스전에서 5회말 김태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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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만나면 힘 못쓰는 삼성, 백정현이 6연패 벗고 10전 11기 할까?…윤대경, LG전 승리 좋은 기억 되살려 외인 최단 50승 켈리 넘어 팀 9연패 끊을 수 있을까?[22일 선발]
- 시즌 3번째 맞대결하는 곽빈-오원석, 곽빈 설욕? 오원석 연승? - 6연패 뒤 첫 승리를 NC전서 거둔 배제성, 완벽 부활한 구창모 벽 넘을 수 있을까? - 35일만의 리턴매치 벌이는 스파크맨-이의리, 이번에는 승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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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첫 9년 연속 20홈런 박병호+엄상백 6승' kt, 시즌 첫 승률 5할…KBO 첫 등판 라미레즈 2.1이닝 4실점 첫 패배, 한화 9연패 늪으로[21일 전적 종합]
- 김재환·양찬열 홈런에 시즌 2번째 전원안타, 두산 선두 SSG에 대승 - '6경기 무실점 이명종 데뷔 첫 승리', 키움 삼성에 6승1패 절대 우위 지켜 - 임기영 2승&박찬호 3타점 KIA, 롯데 추격 따돌려 ■잠실(LG 트윈스 6승1패) 한화 이글스 000 012 100 4 040 030 21× 10LG 트윈스 ▲한화 투수 라미레즈(1패) 주현상(3회) 윤호솔(6회) 신정락(7회) ▲LG 투수 이민호(6승4패) 최동환(6회) 최성훈(6회) 김대유(7회) 이정용(7회) 오석주(9회) ▲홈런 손호영③(5회3점·LG)■문학(두산 베어스 2승4패1무) 두산 베어스 003 209 101 16 020 000 000 2 SSG 랜더스 ▲두산 투수 이영하(6승4패) 임창민(8회) ▲SSG 투수 이건욱(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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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종합] LG 손호영 3점포 폭발…한화 대파하고 선두 추격
LG 트윈스가 새 외국인 투수를 내세운 한화 이글스를 대파하고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서 손호영의 3점 홈런을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몰아쳐 10-4로 승리했다.최근 2연승을 거둔 LG는 2위 키움 히어로즈와 1게임 차를 유지하며 1위 SSG 랜더스에는 3.5게임 차로 따라붙었다.꼴찌 한화는 교체 외국인 투수 옐프리 라미레즈를 처음 선발 투입했으나 기대에 못 미쳤다.라미레즈는 2⅓이닝 동안 5안타와 사사구 3개로 4실점(1자책)하고 강판당했다.꼴찌 한화는 지난 5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대구에서는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4-3으로 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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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팀 순위]'선두 싸움 다시 불붙나' SSG, 두산에 대패 당해 2위 키움에 2.5게임차로 줄어들어…kt, 시즌 첫 5할 승률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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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외국인투수 라미레즈, LG에 2.1이닝 4실점으로 쓴맛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투수 예프리 라미레즈가 KBO 리그에 첫 등판에서 쓴맛을 보았다.라미네즈는 21일 잠실 원정경기 LG전에 첫 등판해 2⅓이닝 동안 61개의 공을 던지면서 5피안타 3사사 2탈삼진 4실점(1자책점)을 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1회에 홍창기와 김현수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무실점으로 잘 막은 라미레즈는 2회말 1사 후 문보경과 유강남에게 잇달아 볼넷과 몸에 맞는 볼로 1, 2루 위기를 자초했고 손호영에게 좌중간 적시타를 맞아 1실점했다.라미레즈는 수비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 계속된 1사 1, 2루에서 홍창기의 3루쪽 땅볼때 한화 3루수 변우혁이 제대로 잡았다면 병살타로 연결할 수 도 있었으나 이를 놓치면서 실책으로 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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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한화 하주석에 10경기 출장정지 제재금 300만원
KBO(총재 허구연)는 20일(월)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한화 하주석에 대해 심의했다. 하주석은 지난 16일 대전 롯데전 8회말 헛스윙 삼진 아웃 후 배트를 바닥에 강하게 내려치며 불만을 표출하여 퇴장 조치되었고, 퇴장 이후에도 욕설과 함께 덕아웃을 향해 헬멧을 내던져 코치의 머리를 강타하는 등 많은 관객이 보는 앞에서 위험한 행동으로 경기장 질서를 문란케 한 바 있다. KBO 상벌위원회는 KBO 리그 규정 벌칙내규 제1항과 제7항에 따라 하주석에 출장정지 10경기, 제재금 300만원,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40시간 징계를 결정했다. 아울러 KBO는 경기장 내 과격한 행동 등으로 야구팬에게 실망감을 주는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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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21~23일 NC전에 다채로운 시구 행사 마련…축구 국가대표 이강인 등 '강철부대' 출연진들이 시구에 참여해
kt wiz(대표이사 신현옥)가 21일부터 수원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에 다채로운 시구 행사를 펼친다. 먼저, 21일(화)에는 최근 ‘강철부대2’, ‘군대스리가’ 등 TV 예능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한 육군 특수전사령부의 ‘레전드’ 박차갑 원사가 시구를 진행하며, 2016년 최고 시청률 38.8%을 기록하며 메가 히트작으로 거듭난 ‘태양의 후예’의 실존 모델인 특전사 서대영 상사가 시타를 맡는다. 22일(수)에는 스페인프로축구 라리가(1부리그)에서 활약하며,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1)이 시구자로 나선다. 이강인은 현재 kt sports 소속 인기 스포츠 스타 5인(강백호, 소형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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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⅓에 불과한 한화, 새 외국인투수 라미레즈가 게임체인저 역할 할 수 있을까?[마니아포커스]
장기레이스를 벌이는 프로야구에서는 '3등분법'이란게 있다. ⅓은 반드시 승리하고 또 반대로 ⅓은 패한다. 나머지 ⅓로 순위가 가려진다는 속설이다. 리빌딩 2년째를 맞고 있는 한화 이글스는 20일 현재 승률이 ⅓에 턱걸이를 하고 있다. 66게임에서 22승이니 정확하게 ⅓을 승리한 셈이지만 1무가 있는 덕분에 승률이 ⅓보다는 조금 높다. 올시즌이 시작되기전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올해는 리빌딩과 함께 성적도 올리겠다"고 공언했다. 그럴 자신이 있어 보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성적으로 보면 이 공언은 허언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추세라면 지난해 144경기 49승83패12무(승률 0.371)에도 못 미칠 가능성이 있다. 한화는 시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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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최근 2연승 상승세탄 이영하 상대로 277일만의 재기투 성공할까?…카펜터 대체 라미레즈, KBO 입성 첫 등판에서 한화 8연패 사슬 끊어줄까?[21일 선발]
- 대체 선발로 만점 활약 허윤동, 1승5패 절대열세 키움 맞아 승리 이끌까? - 이재학, 10전11기만에 시즌 첫 승일까? 엄상백의 NC전 27게임 무승(2패) 벗어날까? - 4연패 뒤 반등한 반즈, KIA전 최다실점(7실점) 수모씻고 다승공동선두 올라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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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21일 광주 롯데전에 '습지 보전' 중요성 알리는 '람사르데이' 개최
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람사르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람사르 데이’는 KIA 구단과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이하 람사르 센터)가 함께 습지 보전에 관한 국제 협약인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과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내 최초로 프로야구단과 환경분야 국제기구가 함께 펼치는 환경 캠페인 데이로, 지난 2017년 시작된 뒤 올 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람사르센터는 이날 관객들에게 돗자리와 배지 등을 나눠주고, 국내 첫 도심 국가 습지인 광주 광산구 ‘황룡강 장록습지’ 보전에 대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유연철 전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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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과 마케팅 흥행에도 선두를 달리는 SSG 랜더스, KBO 리그 최고 인기구단으로 자리매김해
창단 2년차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No Limits, Amazing Landers’의 팀 캐치프레이즈에 걸맞은 호성적과 마케팅 흥행으로 성공적으로 KBO 리그에 연착륙했다. 정용진 구단주를 중심으로 신세계그룹의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가 성적과 흥행, 마케팅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 지면서 KBO 리그 최고 인기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나 야구단의 성적과 함께 구단과 협업한 그룹사들도 좋은 실적을 기록하면서 마케팅이 더 활발해졌고, 이는 홈 관중 증가로 이어져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선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지난해 추신수에 이어 또 한 명의 메이저리그 출신의 김광현을 영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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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4~26일 키움전에 밀리터리 시리즈 진행…한미 해군장병 초청 등 다양한 행사 펼쳐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금)~26일(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홈 3연전에서 밀리터리 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시리즈 기간 동안 선수단은 해군 하정복을 모티브로 제작된 지난 시즌 밀리터리 유니폼에 이어 육군 정복에서 착안한 새로운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다. 원정팀 역시 키움히어로즈의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특히 이 기간 해군부터 육군, 공군이 사직구장을 찾아 함께하며 밀리터리 시리즈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광장에서는 ARMY 챌린지 이벤트가 열린다. 밀리터리 콘셉트의 에어바운스를 통해 참여하는 이벤트로 챌린지 성공 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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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박용택 은퇴식 및 영구결번식 오는 3일 롯데전에 거행
LG트윈스는 오는 7월 3일(일)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 3연전 마지막 날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인 박용택(현 KBSN스포츠 해설위원)의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갖는다. 2002년 신인으로 KBO리그에 데뷔한 박용택 해설위원은 선수생활을 마무리할 때까지 LG트윈스 한 팀에서만 뛴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프로 통산 19시즌 동안 2,2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8, 2,504안타, 213홈런, 1,192타점, 1,259득점, 313도루 등을 기록했다. 특히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2,504개), 최다 경기 출장(2,236경기), 최다 타석(9,138타석), 최다 타수(8,139타수)의 기록을 가지고 있고, 역대 최초 200홈런 300도루, 10년 연속 타율 3할, 7년 연속 150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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