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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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루키 센터라인, 중견수 김현준과 유격수 이해승', 삼성의 희망되나?[마니아포커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요즘 삼성 라이온즈가 그런 모양새다. 주전들이 한꺼번에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신인급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럼에도 기대이상으로 선전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한 팀이 되기 위해서는 테이블세터와 센터라인이 강해야 된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지난해 삼성이 5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데는 박해민-구자욱으로 이어지는 테이블세터와 2루수 김상수-유격수 김지찬-중견수 박해민으로 주축이 된 센터라인이 큰 몫을 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다. 테이블세터와 센터라인의 중심을 이루던 박해민이 FA가 돼 LG로 둥지를 옮겼고 구자욱 김상수 김지찬은 모두 부상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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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7승투&강백호·알포드 마수걸이포' kt, 두산에 연승…수아레즈 3승에 오재일 투런포, 삼성 원정에서 KIA에 위닝시리즈[18일 전적 종합]
- 롯데,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선두 SSG전 5연패 벗어나 - LG, 연장 10회 김현수 적시타 등 3득점으로 키움에 위닝시리즈 - NC, 돌아온 캡틴 노진혁 홈런포로 한화 연거푸 눌러 ■잠실(kt 위즈 4승4패) kt 위즈 003 310 000 7 100 000 000 1 두산 베어스 ▲kt 투수 소형준(7승2패) 김민수(9회) ▲두산 투수 최원준(4승5패) 박신지(6회) 박정수(7회) ▲홈런 강백호①(3회2점) 알포드①(5회1점·이상kt)■사직(롯데 자이언츠 2승6패1무) SSG 랜더스 000 004 000 4 000 100 15× 7 롯데 자이언츠 ▲SSG 투수 이태양 김택형(8회·1승2패15세이브) 최민준(8회) ▲롯데 투수 김진욱 강윤구(6회) 서준원(6회) 김유영(6회) 김도규(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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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팀 순위]kt, 5할 승률에 -1로 육박하며 상위권 싸움에 뛰어들 채비 마쳐…롯데는 SSG전 5연패 탈출하며 7위 두산에 반게임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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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알포드 마수걸이 홈런포 터트린 kt, 타격 완전체로 상위권 싸움에 본격 뛰어들어…롯데, SSG에 8회 대역전극으로 5연패 벗어[19일 경기 종합]
롯데 자이언츠가 선두 SSG 랜더스에 8회말 대역전극으로 스윕패 위기를 벗었고 LG 트윈스,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는 모두 적지에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NC 다이노스는 한화 이글스를 8연패로 밀어 넣으며 중위권 진입 희망을 이어갔다. 이런 가운데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11호 홈런으로 개인최다 홈런에 4개차로 바짝 다가섰고 뒤늦게 시즌에 합류한 강백호(kt)는 13게임만에 마수걸이 홈런포를 터뜨렸다. 롯데,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SSG에 2연속 스윕패 면해롯데는 1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선두 SSG와의 시즌 9차전에서 2-4로 뒤지던 8회말 대거 5득점하는 빅이닝을 연출하며 7-4로 꿈같은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SSG전 5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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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생애 두번째 최다이닝 투혼에 강백호·알포드 마수걸이 홈런포 화답' kt, 두산 7-1로 눌러 위닝시리즈[kt-두산전]
kt 위즈가 투타의 완벽 조화로 두산 베어스에 위닝시리즈로 대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kt는 19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토종 에이스 소형준의 8이닝 1실점투와 부상에서 돌아온 강백호와 대체 외국인타자인 앤서니 알포드가 나란히 마수걸이 홈런을 터트리며 두산에 7-1로 완승, 다시 5할 승률에 -1승 차이로 다가섰다. 소형준은 8회까지 88개의 공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두산 타선을 5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아내며 시즌 7승째(2패)를 올렸다. 지난달 20일 삼성전에서 8이닝 1실점을 한 뒤 29일만에 두번째 개인최다이닝으로 승리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이전까지 두산을 상대로 11경기에서 6승1패, 평균자책점 2.09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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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연장 10회 박해민 밀어내기 등 3득점으로 키움에 위닝시리즈{LG-키움전]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연장 승부끝에 위닝시리즈로 주말 3연전을 장식했다. LG는 19일 고척스카이돔 원정경기에서 1-1로 맞선 연장 10회초 박해민의 밀어내기 볼넷과 김현수의 적시타, 채은성의 희생플라이로 각각 1점씩을 보태 뒤늦게 전병우의 뒤늦은 홈런으로 1점을 만회한 키움에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키움과의 원정 3연전에서 2승 1패 위닝시리즈를 가져가며 게임차를 1게임차로 줄이는 한편 키움을 상대로 5승4패로 우위를 지켰다. 아담 플럿코와 에릭 요키시가 23일만에 다시 맞붙은 선발 대결은 똑같이 7이닝 1실점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플럿코는 7이닝 4피안타 9탈삼진으로 호투했지만 이정후에게 홈런(시즌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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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22일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에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 2000명 초청
KIA 타이거즈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을 초청한다. KIA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해 22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군 장병20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과 간식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모기업인 기아의 노사 합동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초청 장병은 31사단, 3함대 사령부, 제1전투비행단등 광주·전남지역 영토와 영해, 영공 방위의 주역들이다. 31사단 군악대 권형빈 상병이 애국가를 부르고, 이날 경기 시타는 31사단 김창근 하사가 할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 관계자는 “6월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 전남 지역 방위의 주역인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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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21~23일 한화 홈경기에 '땡규 솔저스데이' 진행…6.25 참전용사와 천안함 생존 장병 유가족 초청 등 보훈 행사 가져
LG 트윈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1일(화) ~ 23일(목)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홈 3연전에 땡큐 솔저스데이를 진행한다. LG 트윈스는 3연전 첫날인 21일(화)에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6.25 전쟁 참전 용사를 경기장에 초청하고, 시구자로 6.25 참전 용사회 회장 손희원씨를 선정했다. 중앙매표소 광장 앞에서는 호국보훈의 뜻을 전하는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23일(목)에는 천안함 생존 장병 및 유가족 25명을 초청한다. 이날 행사로는 전 천안함 함장 최원일씨가 시구, 천안함 유가족협의회장인 이성우씨가 시타, 국가보훈처장 박민식 처장이 시포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전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천안함 생존 장병 및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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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 ‘KK 위닝플랜 7단계' 선물로 'KK 손 선풍기' 1000개 준비…22일 두산 베어스전 입장객 대상 배포
김광현(SSG랜더스)이 1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를 당대로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7승을 기록함에 따라 팬들을 위한 ‘KK 위닝플랜 7단계' 7번째 선물을 준비한다. 김광현이 7번째로 준비한 선물은 김광현을 상징하는 로고가 삽입된 ‘KK 손 선풍기’다. 김광현은 더운 날씨에 야구장을 찾는 팬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이번 선물을 마련했다. ‘KK 손 선풍기’는 22일(수)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1,000개가 배포되며, 이벤트 상세 내용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추후 안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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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35일 4경기 2패, ERA 4.26 김진욱, 1군 복귀 무대서 2연속 SSG 스윕패 막아줄까?…재정비 시간 가진 최원준, 41일만에 매치업된 소형준에 설욕할 수 있을까?[19일 선발]
- 656일만에 LG전 5연패 벗은 요키시가 플럿코를 다시 만나면? - 부상 복귀한 로니, 이상스레 승운없는 수아레즈 만나 팀 위닝시리즈 이끌까? - 1181일만의 선발 김재영, 1460일만에 승리로 한화 7연패 끊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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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7승투&한유섬 선제 3점포+전의산 4안타' SSG, 롯데 누르고 3연승…'스탁, 7이닝 무실점 쾌투에 베테탕 김재호 쐐기 2타점' 두산, kt에 전날 패배 설욕[18일 전적 종합]
- '뷰캐넌 KIA전 4연승 6승투, 새 리드오프 김현준 4타점쇼' 삼성, KIA전 4연패 벗어나 - 한현희, 385일만에 LG 선발승으로 3경기 연속 선발 무실점 이어가 - '시즌 첫 끝내기 홈런 도태훈' NC, 한화 7연패 수렁 밀어넣어 ■잠실(두산 베어스 4승3패) kt 위즈 000 000 000 0 102 100 01× 5 두산 베어스 ▲kt 투수 데스파이네(3승7패) 이채호(5회) 심재민(6회) 조현우(7회) 박영현(8회) ▲두산 투수 스탁(7승4패) 정철원(8회) 홍건희(9회) ■사직(SSG 랜더스 6승1패1무) SSG 랜더스 400 000 213 10 000 200 102 5 롯데 자이언츠 ▲SSG 투수 김광현(7승1패) 최민준(6회) 고효준(7회) 서동민(7회) 장지훈(9회) ▲롯데 투수 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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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팀 순위]SSG, 롯데 연파하고 3연승으로 개막 이후 67경기째 선두 자리 지켜…한화, 7연패로 선두 SSG에 첫 20게임차로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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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한유섬 선제 3점포에 루키 전의산의 홈런 포함 4안타 3타점으로 3연승…10일 휴식 김광현, 롯데전 10연승 휘파람으로 7승 수확[SSG-롯데전]
SSG 랜더스가 10일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의 복귀 승리투와 3년차 루키 전의산이 홈런포를 포함한 4안타 3타점을 앞세워 3연승을 내달렸다.SSG는 1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최정 2안타 2타점, 전의산 4안타 3타점 등 15안타를 집중해 10-5로 승리했다. 이로써 SSG는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3연승을 하며 시즌 42승(22패 3무)째를 올리며 2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간격을 3.5게임차 유지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지난 7일 NC 다이노스전에서 6연승 뒤 첫 패배를 당했던 김광현은 달콤한 10일간의 휴식을 끝내고 이날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91개의 공을 던지며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다소 아쉬운 투구내용을 보였으나 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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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도태훈의 시즌 첫 끝내기 홈런으로 한화 7연패 늪으로 밀어 넣어[한화-NC전]
NC 다이노스가 도태훈의 끝내기 홈런으로 한화 이글스를 7연패로 밀어 넣었다. NC는 1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2-2로 맞서던 9회말 터진 도태훈의 끝내기 홈런포를 앞세워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시즌 첫 끝내기홈런이다.전날 연장 12회까지 벌이면서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NC는 이로써 25승(2무38패)째를 올리며 중위권 진입에 희망을 이어갔다. 반면 한화는 7연패에 빠지며 바닥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NC는 한화전 5연승으로 특히 강한 면모를 보이는 드류 루친스키가 선발로 나서 7이닝동안 4피안타 1사구 11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또 지난달 31일 루친스키와 맞대결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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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전 4연승 뷰캐넌의 6승투와 새 리드오프 김현준의 4타점쇼' 삼성, 5위 kt에 반게임차 추격[삼성-KIA전]
삼성 라이온즈가 KIA 타이거즈전 4연패에서 벗어났다. 삼성은 18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의 호투와 첫 리드오프로 나선 20살 김현준의 4타점 활약으로 KIA에 6-2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이로써 삼성은 대구 KIA와의 3연전(5월24일~26일) 스윕패를 비롯해 KIA전 4연패를 벗었다. 삼성 에이스 뷰캐넌은 2회말 3연속안타를 맞아 먼저 1실점을 했으나 이후 6회까지 6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KIA 타선을 막아 지난해 5월 21일부터 KIA전 4연승을 하며 시즌 6승째(3패)를 올려 '호랑이 사냥꾼'으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한승혁은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3회에 하위타선에 연속안타를 맞으면서 김현준의 2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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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우리는 포드 타고 야구장 간다’ 이벤트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포드 공식 딜러 프리미어모터스와 ‘우리는 포드타고 야구장 간다’ 이벤트를 진행한다.‘우리는 포드타고 야구장 간다’ 이벤트는 사연 공모전에 당첨된 팬에게 야구 관람 기회와 함께 포드의 대형 SUV 익스플로러 차량으로 픽업과 픽드랍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또 선수 사인볼과 포드 기념품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지난해 2회 진행한 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었다.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선정된 당첨자를 대상으로 2차례 진행한다. 향후 홈경기 이닝 이벤트를 열어 서울 및 인천, 경기도에 거주하는 팬을 선정해 포드 차량으로 안심 귀가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키움히어로즈는 팬들이 고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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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희, 385일만의 LG전 선발승에 519일만의 선발 3경기 연속 무실점' 키움, LG에 2-0으로 이겨 전날 패배 설욕…이정후 적시타에 김웅빈 홈런[LG-키움전]
한현희(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385일만에 승리를 거두며 3경기 연속 선발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키움은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와의 시즌 8차전에서 한현희의 6이닝 무실점투와 이정후의 선제 적시타와 김웅빈의 홈런을 앞세워 2-0으로 승리, 전날 연장 10회 패배를 되갚았다.이로써 키움은 39승(26패1무)로 40승 문턱에 들어서며 3위 LG(37승28패1무)에 2게임차 앞서 2위 자리를 지켰다. 한현희는 이날 3회와 5회를 제외하고는 매회 주자를 내보는 등 6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을 내주었으나 고비마다 탈삼진 3개를 곁들이며 LG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에 따라 한현희는 지난달 29일 롯데 자이언츠전 7이닝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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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점 2연승으로 부활한 한현희, 385일만의 LG전 승리로 2위 자리 지켜낼까?…6연승 뒤 4경기 1패 김광현, 롯데전 10연승으로 승리 탄력 붙일까?[18일 선발]
- 42일만에 다시 만난 데스파이네와 스탁, 이번에는 승패 갈릴까? - 한화전 5연승 루친스키-NC전 2연패 남지민, 17일만의 재대결에서는? - KIA전 3연승 뷰캐넌, KIA전 5연패 위기에 빠진 삼성 구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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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이의리와 외야수 이창진, Kysco가 시상하는 5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
KIA타이거즈 투수 이의리와 외야수 이창진이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5월 ‘이달의감독상’에 선정됐다. 이의리는 지난 5월5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29이닝 동안 탈삼진 29개를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2.79로 3승(1패)을 수확했다. 이창진은 지난 5월 20경기에 출전, 타율 0.333(48타수16안타) 12득점 9타점으로공격의 물꼬를 텄다. 특히 5월 초 주로 대타와 대수비로출전했던 이창진은 불규칙한 출전 속에서도 물오른 타격감을 선보이며 주전 좌익수 자리를 꿰찼다. 17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두 선수는 Kysco 김원범 대표에게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한편 선수단의 팀워크 향상과 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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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동점 3점포에 박동원 백투백홈런' 양현종 6승투로 삼성전 4연승…'구단 최다 8경기 연속 QS+ 폰트 8승투' SSG, 롯데 눌러 연승달려[17일 전적 종합]
- 김현수 연장 3점포+고우석 100SV, LG, 2위 키움에 1경기차 육박 - '고영표 8이닝 5승투에 박병호 19호포' kt, 두산 따돌려 - 연장 12회 헛힘만 쓴 한화와 NC는 1-1로 비겨 ■잠실(kt 위즈 3승3패) kt 위즈 012 000 100 4 010 010 000 2 두산 베어스 ▲kt 투수 고영표(5승5패) 김재윤(9회·2승3패14세이브) ▲두산 투수 최승용(2승4패) 박정수(3회) 김명신(5회) 임창민(7회) ▲홈런 박병호⑲(7회1점·kt)■사직(SSG 랜더스 5승1패1무) SSG 랜더스 100 200 300 6 200 000 000 2 롯데 자이언츠 ▲SSG 투수 폰트(8승4패) 서진용(9회) ▲롯데 투수 박세웅(5승5패) 김유영(7회) 김도규(7회) 강윤구(9회) ▲홈런 전준우④(1회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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