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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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3일 K-POP 아카데미 오픈…K-POP 퍼포먼스반&액션 치어리딩반, 7세~15세 어린이 대상
kt 위즈(대표이사 신현옥)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외야 3층에 K-POP 아카데미를 오픈한다. 올해 신설되는 kt wiz K-POP 아카데미는 야구 경기 중 응원단상에서 펼쳐지는 대중 음악 무대와 치어리딩 응원무들을, 응원단이 직접 팬들에게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크게 K-POP 퍼포먼스반과 액션 치어리딩반 등 2개 부문에서 7세부터 15세까지의 해당 분야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이 대상이다. 먼저, K-POP 퍼포먼스반은 2개월 커리큘럼으로 주 1회 90분에 걸쳐 한국 대중 음악 안무를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선발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기본 안무 동작부터 응용 동작, 대형 이동까지 총 8회의 수업을 진행한 후, 홈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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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적 종합]김진욱, 6이닝 무실점투로 10년만에 LG에 스윕…삼성도 4년만에 KIA에 주말 3연승 모두 쓸어담아…안우진(키움), 탈삼진 1위 자리 되찾아
- 두산, 스탁 호투에 조수행·페르난데스 홈런으로 3연패 벗어 - 루친스키, 개인최다탈삼진 신기록에도 '노디시전' ■잠실(롯데 3승) 롯데 자이언츠 001 210 000 4 000 000 000 0 LG 트윈스▲롯데 투수 김진욱(2승1패) 김원중(7회) 김도규(8회) 김유영(9회) ▲LG 투수 임찬규(2승2패) 이우찬(4회) 함덕주(5회) 김대유(5회) 이정용(7회) 진해수(8회) 김진성(9회) ■문학(1승2패) 두산 베어스 310 010 022 9 000 000 000 0 SSG 랜더스 ▲두산 투수 스탁(4승) 윤명준(8회) 김지용(9회) ▲SSG 투수 폰트(3승2패) 장지훈(6회) 김상수(8회) 김주온(9회) ▲홈런 조수행①(2회1점) 페르난데스①(9회2점·이상 두산)■창원(한화 2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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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0년만에 LG에 3연승…삼성, 3경기 연속 역전극으로 4년만에 KIA에 스윕…'외인대표 파이어불러 맞대결' 스탁, 폰트 눌러 팀 3연패 끊어내[1일 경기종합]
- 외국인대표 에이스, 폰트와 데스파이네 5실점 수모- 안우진, 5이닝 117구 던지며 탈삼진 1위 복귀 - 루친스키, 개인최다탈삼진(13개)에도 노디시전 롯데 자이언츠는 LG 트윈스를 10년만에, 삼성 라이온즈는 KIA 타이거즈를 4년만에 나란히 스윕으로 눌러 파란을 일으킨 가운데 '계절의 여왕' 이라는 5월을 여는 첫날, 프로야구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투수 에이스들이 곤욕을 치른 하루였다. '9이닝 퍼펙트 피칭'의 윌머 폰트(SSG 랜더스)와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kt 위즈)가 각가 5실점,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도 3실점을 했다. 모두 1~2회에 대량실점으로 체면을 구겼다. 하지만 폰트 스탁(두산 베어스)은 팀의 3연패를 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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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팀 순위]롯데, 시즌 첫 4연승으로 선두 SSG에 3.5게임차로 육박…두산과 LG 하룻만에 4~5위 자리 바꾸고 삼성은 KIA에 스윕으로 7위로 한계단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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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김지찬이 역전타'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에 주말 3연전 모두 막판 역전극으로 쓸어담아[심상-KIA전]
삼성 라이온즈가 3일 연속 짜릿한 막판 역전극으로 시즌 첫 광주 원정길을 기분좋게 마쳤다.삼성은 1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9회초 김지찬의 역전타를 앞세워 6-3으로 이기고 8위에서 7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이로써 대구 홈경기에서 1승5패의 참담한 성적을 안고 광주 원정길에 나섰던 삼성은 3경기 연속으로 막판에 역전을 하는 뒷심으로 3연승으로 기분좋게 다시 홈구장으로 향하게 됐다,삼성은 2-3으로 1점차로 뒤지던 9회초 KIA의 마무리 정해영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이뤄냈다. 전날 4-2의 리드를 지키기 위해 마운드에 섰던 정해영으로부터 이원석이 역전 3점홈런을 날려 경기를 뒤집은 좋은 기억이 있는 삼성은 이날도 정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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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0년만에 잠실 LG 트윈스전 스윕하며 시즌 첫 4연승 질주…미래 좌완 김진욱, 6이닝 무실점 완벽투에 피터스 희비로 2타점 올려[롯데-LG전]
롯데 자이언츠가 무려 10년만에 LG 트윈스에 스윕승을 거두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갔다. 롯데는 1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주말 3차전에서 미래 좌완 에이스 김진욱의 호투를 발판으로 LG에 4-0으로 승리하며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즌 첫 4연승을 내달렸다. 이로써 롯데는 15승째(9패1무)를 올리며 선두 SSG 랜더스에 3.5경기차로 조금씩 간격을 좁혀가고 있다.롯데가 LG와의 3연전을 싹쓸이 한 것은 2012년 6월 22일~24일까지 잠실에서 열렸던 3연전으로 약 10년만에 처음이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최고 구속 149㎞에 육박하는 빠른 볼을 위주로 6이닝 동안 LG 타선을 단 1안타 2사사구 4탈삼진하는 쾌투로 올시즌 첫 무실점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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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 막내린 외인 파이어불러 맞대결', 두산의 스탁은 완벽 피칭, 폰트 5실점 최악으로 희비갈려[두산-SSG전]
외국인대표 파이어불러인 로버트 스탁(두산 베어스)과 윌머 폰트(SSG 랜더스)의 맞대결은 기대와 달리 싱겁게 끝났다. 스탁이 선발로 나선 두산은 1일 문학 원정경기에서 폰트를 1회부터 공략하기 시작해 SSG에 9-0으로 완승, 3연패를 벗었다.스탁은 지난해 MVP인 아리엘 미란다가 없는 가운데 에이스 역할을 하며 5경기에서 3연승에더 평균자책점은 2.01로 두산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폰트는 지난달 2일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서 '9이닝 퍼펙트 피칭'을 하는 압도적 위력으로 SSG의 선두 독주에 힘을 보탠 에이스. 같은 5경기에서 3승1패, 평균자책점 1.36으로 확실한 승리의 보증수표나 다름없었다.하지만 이날 결과는 기대와 달리 초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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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와의 클래식시리즈(6~8일 사직)에 새로운 줄무늬 올드 유니폼 착용
삼성 라이온즈가 6일부터 8일까지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경기에서 시작하는 클래식시리즈에 새로운 올드 유니폼을 착용한다.이번 올드 유니폼은 1995 시즌부터 2007 시즌까지 착용했던 줄무늬 유니폼이다. 라이온즈는 이 올드 유니폼을 입고 2002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시작으로 2005년과 2006년까지 총 3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당시에는 티셔츠형 유니폼이었지만 이번에는 트렌드를 반영해 단추형 유니폼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올해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실시하는 클래식시리즈는 5월 6일~8일 사직에서 먼저 시작된 후, 7월 29일~3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다.삼성의 올드 유니폼 판매는 5월 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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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섬(SSG), '홈런 1개 당 50만원 기금 적립, 소외계층 임플란트 수술비 지원' -부평우리치과와 '희망 홈런 캠페인 협약 맺어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주장 한유섬이 30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부평우리치과와 함께 ‘희망 홈런 캠페인’ 협약을 맺었다. ‘희망 홈런 캠페인’은 2017년부터 부평우리치과와 한유섬이 6년째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한유섬의 홈런 1개 당 50만원의 기금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인천지역 소외계층 환자에게 임플란트 수술비를 지원하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이다. 한유섬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간 총128개의 홈런을 기록해 6,400만원의 기금을 후원한 바 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부평우리치과 김재인 원장과 한유섬 선수가 직접 참석해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으며, 올 시즌 한유섬 선수는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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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3~5일 어린이날 주간 홈경기 두산전에 '잔망루피 DAY'로 다양한 이벤트 진행
LG 트윈스는 3일부터 5일까지 두산과의 어린이날 홈경기 3연전 동안 ‘잔망루피 DAY’를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3연전 동안 ‘잔망루피’ 이벤트 티켓을 운영하고, 1루 내야 광장에는 럭키, 스타와 ‘잔망루피’의 포토존을 설치한다. 경기중 이벤트로는 ‘잔망루피’ 테마곡(요리공주 루피 등)에 맞춰 응원단상 공연이 진행되고, ‘잔망루피‘ 콜라보 굿즈를 활용한 드레스코드로 ‘잔망루피 상장’을 받은 팬에게는 다양한 경품까지 증정할 예정이다. 3연전 마지막 날인 5일(목) 어린이날에는 경기에 앞서 방정환 어린이 재단 ‘나의 어린이 선언’ 공모전 당선자가 시구자로 나서고, 새 시즌을 맞아 잔망트윈스포를 장착한 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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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 기로에서 만난 '외인 대표 파이어불러' 스탁-폰트, 자존심 싸움의 끝은?…5G 연속 QS에도 승운 따르지 않은 양현종-뷰캐넌, '토종과 외인 에이스' 맞대결에서 누가 웃을까?[1일 선발]
- 스윕패 위기에 나서는 임찬규, 불붙은 롯데 타선 막아낼까? - '4월 꼴찌' NC, 루친스키가 반등의 5월 만드는 선봉장 될까? - 데스파이네, 안우진 넘어 4연속 kt 위닝시리즈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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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적 종합]SSG, 2경기 연속 두산에 1점차 승리로 20승 문턱에…'한동희 적시타+전준우 홈런' 롯데도 LG 연거푸 눌러 2위로 4월 마무리
■잠실(롯데 2승) 롯데 자이언츠 300 000 000 3 000 000 010 1 LG 트윈스▲롯데 투수 이인복(3승2패) 김대우(8회) 구승민(8회) 최준용(8회·9세이브1패) ▲LG 투수 김윤식(1승2패) 정우영(7회) 이우찬(8회) 고우석(9회) ▲홈런 전준우①(1회2점·롯데)■문학(SSG 2승) 두산 베어스 100 000 000 1 200 000 00× 2 SSG 랜더스 ▲두산 투수 곽빈(1승3패) 장원준(8회) ▲SSG 투수 오원석(3승1패) 박민호(6회) 고효준(6회) 서진용(8회) 김택형(9회·10세이브) ■창원(한화 1승1패) 한화 이글스 001 000 001 2 000 000 000 0 NC 다이노스 ▲한화 투수 김민우(2승3패) 주현상(6회) 김범수(7회) 윤호솔(8회) 장시환(9회·4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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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1실점+한유섬 2타점' SSG, 20승 문턱에…롯데, 홈런포 앞세워 이틀 연속 LG 눌러…삼성 베테랑 이원석 2경기 연속 홈런으로 KIA에 연승[30일 경기 종합]
SSG 랜더스가 이틀 연속 두산 베어스에 1점차 승리로 20승 고지 문턱에 들어섰고 롯데 자이언츠도 LG 자이언츠를 이틀 연속 제쳤다. 또 광주원정길에 나선 삼성 라이온즈는 베테링 이원석의 2경기 연속 홈런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에 2연승했다. SSG, 2경기 연속 1점차 승리로 20승 문턱에SSG는 30일 문학 홈경기에서 두산 베어스에 2-1로 짜릿한 승리를 안았다. 전날 연장 12회끝에 8-7, 1점차 승리에 이어 이틀 연속 1점차 승리를 거두고 20승에 1승차로 다가섰다. SSG 선발 오원석이 5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고 1회말에 한유섬이 2타점 역전 좌중간 2루타를 날렸다. 타점 선두인 한유섬은 27타점. 이후 4명의 불펜이 나서 무실점으로 두산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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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팀 순위]20승 문턱 들어선 SSG에 연패한 두산은 시즌 첫 5위로 밀려나…롯데도 LG에 연승으로 2위 자리지켜, NC는 다시 단독 꼴찌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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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5이닝 1실점에 한유섬 결승타' SSG, 두산에 2경기 연속 1점차 승리로 20승 문턱에 [두산-SSG전]
SSG 랜더스가 이틀 연속으로 두산 베어스에 1점차 승리를 거두고 선두 질주를 이어가며 20승 문턱에 들어섰다.SSG는 30일 문학 홈경기에서 1회말 얻은 2점을 선발 오원석을 비롯해 6회부터 가동된 불펜들이 끝까지 지켜내 두산에 2-1로 승리했다. 전날 연장 12회끝에 오태곤의 끝내기 안타로 8-7, 1점차 승리를 했던 SSG는 이로서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는 2연승과 함께 19승5패1무로 20승 고지에 1승만을 남겨 놓았다. 2위 롯데 자이언츠(14승9패)에 4.5경기차 앞선 1위. 반면 두산은 3연패에 빠지며 이날 kt 위즈의 5할 승률 복귀를 저지한 키움 히어로즈에 4위 자리를 물려주고 시즌 첫 5위로 밀려났다. 승부는 1회 한차례 공방으로 갈렸다.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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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투타 완벽한 승리로 시즌 두번째 3연승…이인복 생애투에 한동희 결승타, 전준우 마수걸이 홈런으로 LG에 연거푸 승리[롯데-LG전]
롯데 자이언츠가 이인복의 생애투와 한동희의 선제타, 전준우의 홈런으로 3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30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선발 이인복이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는 커리어 최고 피칭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3-1로 이겼다. 이로써 롯데는 전날 8회에 지시완의 2점 결승홈런, 한동희의 9회 3점홈런으로 9-4로 이겨 단독 2위에 오른데 이어 이틀 연속 LG를 누르고 위닝시리즈 확보와 함께 올시즌 최다 관중(2만3018명) 앞에서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롯데의 완벽한 투타의 승리였다. 롯데는 1회초 리드오프 안치홍이 우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열자 김민수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3루에서 한동희가 우익수쪽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4번 전준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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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홈런 베테랑 존재감 과시한 이원석'…이원석 역전 홈런 앞세운 삼성, KIA에 2경기 연속 막판 역전극 펼쳐[삼성-KIA전]
삼성 라이온즈가 이틀 연속 베테랑 이원석의 홈런을 앞세워 역전쇼로 10승 고지를 밟았다. 삼성은 30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2-4로 패색이 짙은 8회말 이원석의 역전 3점 홈런을 앞세워 5-4로 꿈같은 역전승을 거두었다.이원석은 그동안 컨디션 부진으로 1군에 합류하지 못하다가 전날 올시즌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삼성 타선이 KIA 선발 이의리의 호투에 막혀 0-2로 뒤지던 7회초 시즌 첫 안타를 좌월 홈런으로 장식해 역전승의 물꼬를 텄던 이날은 역전 홈런으로 삼성의 위닝시리즈에 결정적 공헌을 했다. 5번타자 1루수로 나선 이원석은 2-4로 뒤진 8회초 호세 피렐라의 2루타와 강민호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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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최정, 국제바로병원과 11번째 ‘사랑의 홈런 캠페인’ 진행
최정(SSG 랜더스)이 29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사랑의 홈런 캠페인’은 국제바로병원과 최정이 2012년부터 11년째 함께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최정이 홈런을 1개 날릴때마다 인천지역 소외계층 1명의 인공관절 수술비가 지원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지난 10년 동안 최정은 총 303개 홈런은 날려 많은 환자들이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사랑의 홈런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도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정은 “지난 10년간 수술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할 수 있어 굉장히 뿌듯하다. 홈런을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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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창단 40주년 기념 서울 유니폼 출시
두산 베어스(사장 전풍)가 연고지 서울을 상징하는 신규 유니폼을 출시했다.두산 베어스의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서울 유니폼은 원정유니폼을 상징하는 네이비가 메인 컬러로 정중앙에 영문으로 'SEOUL'을 새겼다.2022시즌 두산 베어스 선수단은 서울 연고 구단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 때 신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예정이다.3일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어린이날 시리즈'에 첫 선을 보이며 이날부터 위팬, 인터파크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한편 두산 구단은 40주년을 맞아 창단 유니폼에서 착안한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적이 있으며 앞으로도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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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KBO 리그 40년 사상 첫 2000경기 출장&3000루타 달성 첫 포수 된다…2000경기는 -1, 3000루타는 -14 남겨
현역 선수 가운데 최다 출장 기록을 갖고 있는 국가대표 포수 강민호(삼성 라이온즈)가 통산 2000경기 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강민호가 3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출전하면 KBO 리그 통산 15번째로 2000경기 출장의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KBO 리그에서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선수는 2008시즌 전준호(우리 히어로즈)부터 2020시즌 김태균(한화 이글스)까지 총 14명이며 강민호가 15번째가 된다. 삼성 소속 선수로는 2009년 양준혁, 2018 박한이에 이어 세번째다. 2004년 2차 3라운드 17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은 강민호는 2004년 9월 19일 사직 현대 유니콘스전에서 데뷔해 이듬해인 2005시즌부터 2021시즌까지 2009년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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