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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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김현수 14호포에 이민호 7승투로 kt에 위닝시리즈…kt 새 외인 벤자민 4이닝 3실점 첫 패배
LG 트윈스가 김현수의 선제 홈런과 이민호의 7승투로 상승세의 kt 위즈에 위닝시리즈를 거두었다.LG는 26일 수원 원정경기 kt위즈와의 9차전에서 김현수의 선제 2점홈런을 앞세워 3-1로 승리하며 이번 한주를 4승1패로 마감했다. 이로써 LG는 6월 한달 동안 14승6패1무를 기록하며 승률 1위를 기록하며 상숭세를 이어가며 3위 자리를 지켰다. LG는 이날 1회초 김현수가 1사 1루에서 kt의 새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의 초구 137㎞ 커터를 당겨 우월 선제 2점홈런(시즌 14호)을 날려 기선을 잡은 뒤 2회에도 이상호 허도환의 연속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홍창기의 내야 땅볼로 3점째를 뽑았다. LG가 초반에 얻은 3득점을 선발 이민호가 눈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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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팬과 함께 하는 2022 올스타전 슈퍼레이스 어린이 팬 모집
2019년 올스타전에서 새롭게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슈퍼레이스’가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에서 3년만에 팬들과 다시 만난다. KBO(총재 허구연)는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10개 구단 팬 릴레이 시구를 비롯해 ‘신한은행 SOL 슈퍼레이스’ 어린이팬 공모 등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올스타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전 이벤트인 ‘신한은행 SOL 슈퍼레이스’는 각 구단 별 올스타 선수 2명과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팬과 남·여 보호자, 그리고 구단 마스코트가 한 팀을 구성하게 된다. 6개 구간(낙하산 레이스, 점핑 디딤돌, 터널 탈출, 오뚜기 허들, 고지 탈환, 퍼펙트피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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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8일 KIA와의 고척 홈경기에 배우 박효준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8일(화)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경기 시구자로 배우 박효준을 선정했다.박효준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데뷔해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드라마 ‘나쁜 녀석들’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버거형’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시구를 하는 박효준은 “키움히어로즈의 팬으로서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승리를 위해 열심히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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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5일 키움전에 '허슬두데이' 이벤트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내달 5일(화)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허슬두데이(Hustle Doo Day)’ 행사를 갖는다.두산베어스의 상징인 허슬두데이를 맞아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블루 지정석 108, 109블럭을 휠라허슬두 A,B존으로 운영하고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정수빈의 캐리커쳐가 새겨진 FILA 에코백을 제공한다.허슬두데이 경기 예매는 6월 28일부터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는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휠라허슬두 A존(기존 블루석 109블럭)이, 11시부터는 일반 예매로 휠라허슬두 B존(기존 블루석 108블럭)이 오픈 예정이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경기 당일 1루 내야광장 내 안내데스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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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승 달성 김광현, ‘KK Winning Plan’ 8단계…내달 3일 KIA전 입장객 1000명에게 엘로엘 'KK 선쿠션' 스페셜에디션 증정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김광현이 시즌 8승을 달성하면서 팬들을 위한 8번째 선물을 준비한다. ‘KK 위닝 플랜’ 8단계는 김광현이 25일(토) NC 다이노스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8승을 기록함에 따라 진행된다. 김광현이 시즌 8승을 기념하여 준비한 선물은 엘로엘 ‘KK 선쿠션’이다. ‘KK 선쿠션’은 시즌 초 SSG가 엘로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수들과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엘로엘 선쿠션에 김광현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이다. ‘KK선쿠션’은 오는 7월 3일(일) KIA와의 홈 경기 전에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방문하는 팬 1,000명에게 증정되며 이벤트 상세 내용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추후 안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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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김광현에 이어 이태양도 30안타 22득점 불꽃 타격 도움 받을까?…3이닝 만에 부상 이탈해 16일만에 복귀한 대체 외인 벤자민, kt 완전체 마지막 해답 될까?[26일 선발]
- 6월 승리없는 최원준, 개인 연패도 벗고 KIA전 2연속 스윕패 위기 팀도 구해낼까? - 반즈, 정후·성문·혜성 트리오 넘어 롯데 키움전 첫 위닝시리즈 주역 될까? - 2000년 입단 동기 허윤동-남지민, 위닝시리즈 누가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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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럿코 7승에 채은성 만루홈런 축포로 kt에 설욕 - 불운 끝 수아레즈 4승투로 삼성, 4연패 늪에서 벗어나[25일 전적 종합]
- '박찬호·이창진 4타점 합작&정해영 20세이브' KIA, 두산 연거푸 눌러 - 6연승-1패-2연승으로 8승 챙긴 김광현, 5번째 무실점투로 ERA 1.42- 이정후+송성문+김혜성 10안타 6타점의 키움, 롯데에 대승으로 설욕 ■잠실(KIA 타이거즈 6승2패) KIA 타이거즈 401 000 300 8 301 010 100 6 두산 베어스 ▲KIA 투수 로니 김정빈(4회) 고영창(5회) 이준영(6회·1승) 박준표(7회) 장현식(8회) 정해영(8회·2승3패20세이브) ▲두산 투수 미란다 박신지(1회) 최승용(6회) 박치국(7회·2패) 임창민(7회) 김명신(8회) ▲홈런 김재환⑫(3회1점·두산)■문학(SSG 랜더스 5승4패1무) NC 다이노스 000 000 001 1 201 104 00× 8 SSG 랜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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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팀 순위]1~4위 모두 승리로 중위권과의 격차 더 벌어져…삼성은 4연패 벗고 5위 kt에 2게임차로 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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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무실점 8승투로 SSG 3연승 휘파람…KIA도 두산 연거푸 누르고 3연승…삼성은 한화 눌러 4연패 벗어나[25일 경기종합]
김광현(SSG 랜더스)이 시즌 5번째 무실점투로 '돌아온 에이스'의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가운데 63일만에 복귀한 지난해 MVP 아리엘 미란다(두산 베어스)는 1회도 버티지 못하고 7개의 사사구만 내주고 물러나 대조를 이루었다. 이런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는 한화를 누르고 4연패를 벗고 다시 6위에 나섰고 공동 6위였던 두산과 롯데 자이언츠는 공동 7위로 한계단 내려갔다. 김광현, 시즌 5번째 무실점투로 ERA 1.42로 낮춰'돌아온 에이스' 김광현(SSG 랜더스)이 시즌 5번째 무실점으로 8승째를 올렸다.SSG는 25일 문학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김광현의 무실점 투구와 이재원의 마수걸이 홈런 등 14안타를 몰아쳐 8-1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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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시즌 5번째 무실점투로 8승에 ERA 1.43으로 낮춰…SSG, NC에 위닝시리즈 확보하며 3연승[NC-SSG전]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SSG 랜더스)이 시즌 5번째 무실점으로 8승째를 올렸다. SSG는 25일 문학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김광현의 완벽한 투구와 이재원의 마수걸이 홈런 등 14안타를 몰아쳐 8-1로 완승, 3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45승째를 올리며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전날 3홈런 16안타에 이어 이틀 동안 홈런 4개에 30안타를 몰아치는 무서운 타격 상승세다.김광현은 6이닝 동안 안타 7개에 볼넷 1개를 허용하고도 위기마다 후속타를 범타나 병살로 처리하며 6연승-1패-연승으로 시즌 8승(1패)째를 수확했다. 지난달 8일 키움전에 이어 7게임째만에 나온 시즌 5번째 무실점투다. 이날 무실점으로 김광현은 13경기 82이닝 13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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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 만루홈런포에 플럿코 4연승으로 7승째' LG, kt에 역전승으로 전날 패배 되갚아[LG-kt전]
LG 트윈스가 채은성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kt 위즈에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LG는 25일 수원 원정경기에서 애담 플럿코의 호투와 채은성, 문성주의 홈런 2발을 포함한 10안타로 박병호가 21호 홈런을 날린 kt는 7-2로 눌렀다. 이로써 LG는 전날 홈런 5개를 허용하며 6-9의 역전패를 되갚고 41승째(29패1무)를 올렸다. kt는 하룻만에 다시 승률이 5할 아래로 떨어졌다. LG의 플럿코는 6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하며 최근 4연승의 호조를 이어가며 7승째(3패)를 올렸다. 반대로 kt 선발 오드리사며 데스파이네는 6이닝을 버텨냈으나 채은성에게 맞은 만루홈런으로 3연패에 빠지면서 8패째(3승)를 당해 최다패전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kt는 2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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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5일 잠실 KIA전에 6. 25 참전유공자 정기숙 씨 애국가 제창으로 의미 더해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6월 25일(토)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 6. 25 참전유공자 정기숙(87) 씨가 애국가를 제창해 6. 25의 뜻을 되새겼다. 정기숙 씨는 춘천여고 1학년 재학 중이던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자 학도병으로 자원입대했다. 정훈부에 배치된 후 최전방 부대와 동행하며 수복지구에서 지역주민 안정을 위한 평화통일 선전 활동을 해 2016년 참전유공자로 인정받았으며, 춘천여고에 여학도병 명비가 세워지기도 했다. 또한 이날 경기 애국가 제창 때 관중들이 입장시 받은 ‘감사합니다’ 클래퍼를 펼쳐 의미를 더했다.두산베어스의 사회공헌 소원성취 프로젝트인 ‘두잇포유(Doo It For You)’ 활동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6월 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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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 미란다, '어떻게 하나?'…0.2이닝 46구 7사사구 밀어내기로만 4실점 뒤 강판
아리엘 미란다(두산 베어스)가 63일만에 나선 복귀전에서 1회를 버티지 못하고 강판됐다.미란다는 25일 잠실 홈경기 KIA전에 선발로 등판했으나 1회초 9명 타자를 상대로 46개의 공을 던지며 6개의 볼넷과 1개의 몸맞는 볼로 밀어내기로만 4실점을 허용하고 물러났다. 이 가운데 KIA의 중심타선인 나성범을 헛스윙 3구 삼진으로, 최형우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냈으나 제구력이 전혀 이루어지 지지 않았다. 볼의 스피드는 처음에는 140㎞ 초반에 머물다가 30구쯤을 넘기면서는 145㎞까지 던졌다. 미란다는 지난 4월 23일 LG전 이후 어깨부상으로 그동안 재활에 매달려오다 퓨처스리그에서도 여전히 제구력과 구위가 지난해에 못 미쳤으나 1군에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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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일만에 돌아오는 미란다, 팀 타율 1위 KIA 상대로 건강한 어깨 증명할까?…김광현, 복귀 첫 패배 안긴 NC에 설욕하며 다시 승리 탄력 붙일까?[25일 선발]
- 김진욱, 프로 데뷔전 패배 안긴 키움에 첫 선발승으로 롯데 연승 이끌까? - 데스파이네, 3연승 상승세 플럿코 맞아 LG전 3연승 위력투 보여줄 수 있을까? - 수아레즈, 뷰캐넌 눌러 10연패 벗은 한화에 4연패 늪 빠진 팀 구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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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종합] '7이닝 1실점' 단독 선두 SSG 폰트 9승 수확…한화는 10연패 탈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외국인 에이스 윌머 폰트의 역투를 힘입어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14-2로 대승했다.선발로 등판한 폰트는 최고 시속 155㎞ 직구를 앞세워 7이닝 94구 2피안타(1홈런) 8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쳤다.시즌 9승(4패)째를 수확한 폰트는 케이시 켈리(LG 트윈스)와 리그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다.또한 평균자책점을 1.94로 낮춰 이날 4이닝 8실점으로 무너진 NC 선발 드루 루친스키(2.46)를 밀어내고 리그 평균자책점 2위가 됐다.이 부문 리그 1위는 팀 동료인 김광현(1.54)이다.폰트는 3회 선두타자 권희동에게 단타 1개만을 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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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팀 순위]롯데, 키움 상승세 잠재우고 공동 6위로 2계단 올라…삼성, 한화에 영패로 54일만에 8위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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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G 연속 QS+ 9승투 폰트+홈런 3발 16안타 폭발 SSG, 루친스키에 4연패 빚 갚아…장민재와 터크먼의 투타합작, '독수리 사냥꾼' 뷰캐넌 딛고 한화 10연패 탈출[24일 전적 종합]
- 롯데, 이인복 6승투로 3연속 무실점 선발승 한현희 잡고 공동 6위로 껑충 - kt, 장준원의 데뷔 첫 연타석홈런 등 홈런 5개 앞세워 LG 눌러 승률 5할로 - 뒷심의 KIA, 약속의 8회 박동원 결승타로 두산에 짜릿한 1점차 승리 ■잠실(KIA 타이거즈 5승2패) KIA 타이거즈 030 000 010 4 001 001 100 3 두산 베어스 ▲KIA 투수 한승혁 윤중현(6회) 김재열(6회) 김정빈(7회·1승) 박준표(8회) 장현식(8회·1승2패1세이브) ▲두산 투수 스탁 김명신(7회) 최승용(7회) 정철원(7회·2승2패) 박치국(8회) 이현승(8회) 임창민(9회) ■문학(SSG 랜더스 4승4패1무) NC 다이노스 000 000 110 2 104 351 00× 14 SSG 랜더스 ▲NC 투수 루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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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2년 찾아가는 티볼 교실 개최…안산 원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134개교에 은퇴야구인들이 '시니어봉사단'으로 참여해 직접 지도
KBO(총재 허구연)는 야구저변 확대를 위해 24일부터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원곡초등학교(교장 안복현)를 시작으로 2022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을 시작했다. 2016년부터 7년째 진행되고 있는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티볼 보급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각 67개교씩 총 134개교에서 티볼교실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티볼교실의 강사로 참여했던 KBO 허구연 총재는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하여, 오늘 첫 학교로 진행되었던 원곡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참가 학생들에게 사인볼을 나눠주고 티볼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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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승의 키움-1승의 삼성, 2위와 7위로 순위 갈렸다…안우진·이정후 펄펄 날고 백정현·원태인·피렐라 동반 부진[마니아포커스]
올스타 브레이커까지 불과 보름여를 앞두고 중위권 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신 천적 관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들어 가장 눈에 두드러지게 나타난 천적은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다. 삼성은 이번 주중 대구 홈경기 키움과의 3연전에서 모두 패하는 등 올시즌 키움과의 대구 6연전을 모두 내주면서 1승8패로 고개를 숙였다. 덩달아 순위도 7위로 밀려났다. 반면 키움이 5월 25일 이후 줄곧 2위 자리를 지키며 선두 SSG 랜더스를 줄기차게 위협하고 있는데는 삼성과의 승패 마진이 +7이나 되는 덕분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다. 삼성과 키움은 올시즌 9차전을 벌이면서 서로가 에이스들을 총동원해 강대강으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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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3번째 에이스 맞대결 루친스키-폰트, 루친스키 2연승이냐? 폰트 9승이냐?…롯데전부터 3연속 무실점 선발승을 한 한현희, 4연속도 롯데전에서?[24일 선발]
- 한승혁, KIA전 1L ERA 5.40으로 고전한 스탁맞아 7년 묵은 두산전 승리 염원 이룰까? - 최근 5게임 1승4패 임찬규, 고영표와의 맞대결에서 유일하게 승리한 기억 되살릴 수 있을까? - 장민재, 한화 킬러 뷰캐넌 맞아 삼성전 1161일만의 승리로 팀 10연패 치욕 벗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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