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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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동원↔ KIA 김태진+2023신인지명권+현금 10억원으로 2차 트레이드 실시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2번째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와 키움은 24일 내야수 김태진(27)과 현금 10억원, 그리고 2023년 신인 2라운드 지명권을 주는 조건으로 포수 박동원(32)을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동시에 공식 발표했다.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로 NC다이노스에 지명된 김태진은 2020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KIA로 이적했다. 김태진은 2021시즌 KIA 유니폼을 입고 99경기에 출전해 105개의 안타를 치며 타율 0.276, OPS 0.655 기록했다. 프로통산 7시즌 동안 334경기에서 타율 0.267, 123득점 28도루다. 키움에서 KIA와 자리를 옮기는 박동원은 개성고를 졸업하고 지난 2009년 히어로즈에 입단한 뒤 상무야구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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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전 3타자 연속홈런 맞은 아픈 기억있는 김민우, 시즌 첫 스윕으로 '리벤저'?…"지난 것은 지난대로, 올해는 서로가 달라졌어" 임찬규-곽빈, '잠실라이벌' 위닝시리즈는 누구 손에[24일 선발]?
- 단맛-쓴맛 본 양창섭, 시즌 3번째 스윕패 위기 팀 구해 낼수 있을까? - 고영표, 4연속 QS로 팀 6연승, NC전 3연승 이어갈까? - 발목부상에서 돌아온 한현희, 첫 등판부터 위닝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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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이끈 박병호 역전 홈런, '수원 해결사'로 등장…한화, 노시환의 홈런 등 9안타로 노바에 9득점…이정후, 역전 결승타에 쐐기홈런으로 키움 3연패 벗어나[23일 전적 종합]
- 두산, 김재환 역전홈런으로 LG 눌러 2위 복귀- 롯데, 스파크맨 KBO 데뷔 승으로 2연승 휘파람- LG 김현수, 삼성 피렐라 S존 항의로 퇴장 당해 ■잠실(두산 1승1패) LG 트윈스 101 000 000 2 300 100 00× 4 두산 베어스▲LG 투수 임준형(1승1패) 함덕주(4회) 이우찬(6회) 최동환(7회) 김대유(7회) 고우석(8회) 백승현(8회) ▲두산 투수 미란다 최승용(4회·1승1패) 홍건희(7회) 임창민(8회) 김강률(9회·3승7세이브) ▲홈런 김재환②(1회3점·두산)■대구(롯데 2승) 롯데 자이언츠 001 012 000 4 011 000 000 2 삼성 라이온즈 ▲롯데 투수 스파크맨(1승1패) 김대우(6회) 김유영(7회) 구승민(8회) 최준용(9회·6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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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팀순위]SSG 첫 연패로 승률 7할대로 떨어져…두산은 LG에 설욕하며 하룻만에 2위로 복귀… 한화, 시즌 첫 3연승으로 삼성과 공동 8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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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90승 노바&지난해 MVP 미란다, 동시 수모 당해…노바는 5이닝 9실점, 미란다는 3이닝 6사사구로 최악의 피칭 보여
ML 90승을 올린 이반 노바(SSG 랜더스)와 지난해 38년만에 탈삼진 신기록을 세우며 성큼 정규리그 MVP까지 거머 쥐었던 아리엘 미란다(두산 베어스)가 동시에 수모를 당했다. 노바는 23일 대전 원정경기에서 4⅔이닝동안 한화 이글스의 25타자를 맞아 삼진은 1개밖에 잡지 못하고 9피안타에다 5개의 사사구를 내주며 9실점하는 최악의 피칭으로 선두 SSG를 시즌 첫 연패에 빠트렸다. 노바는 한화 외국인투수인 라이언 카펜터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해 대체선발로 나온 남지만과 비교되면서 더욱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프로 3년차인 남지민은 올시즌 첫 등판이자 개인 통산 4번째 등판해 아직 승리없이 프로데뷔 1패만 기록중이었다. 남지민도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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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몸맞은 볼-벤치클리어닝-피렐라 스트라이크존 항의 퇴장으로 어수선한 대구경기 롯데가 연승으로 웃었다.[롯데-삼성전]
롯데 자이언츠가 벤치클리어링에다 호세 피렐라가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한 삼성 라이온즈에 위닝시리즈로 5번째 10승 고지를 밟았다. 롯데는 23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외국인투수 글랜 스파크맨의 KBO 리그 데뷔 첫 승리를 바탕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4-2로 이겨 전날 8-2 승리에 이어 2연승했다. 이로써 롯데는 5번째 10승(8패) 고지를 밟으며 공동 3위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상위권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롯데의 스파크맨은 5이닝 동안 정확하게 100개의 공을 던지며 삼성 타선을 삼진 7개를 곁들이며 3피안타 2실점(1자책점)으로 KBO 리그 입성 뒤 첫 승리를 올렸다.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옆구리 통증으로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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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kt, NC전 2경기 연속 홈런으로 역전극 일궈내며 5연승 내달아…김병희 동점 홈런에 박병호 역전 2점홈런으로 4-2로 승리[NC-kt전]
디펜딩 챔피언 kt 위즈가 시즌 첫 5연승을 질주, 슬금슬금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 kt는 23일 수원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김병희의 동점 홈런, 박병호의 역전 2점 홈런을 앞세워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전날 외국인타자 헨리 라모스의 역전 홈런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는 저력을 보이며 5연승을 내달려 8승10패로 5할 승률에 2승차로 다가서며 한계단 올라서 KIA 타이거즈와 함께 공동 6위가 됐다.kt 엄상백과 NC 송명기의 선발 맞대결로 벌어진 이날 경기는 이들 선발투수들이 6이닝을 책임질때까지 팽팽하게 이어졌다. kt는 1회말 황재균의 볼넷과 헨리 라모스의 몸맞는 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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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24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KBO 출범 40주년 기념 '어린이 팬데이' 이벤트 가져
두산 베어스(사장 전풍)가 24일(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정규시즌 3차전에서 ‘KBO와 함께하는 40주년 기념 어린이 팬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날 경기장을 찾는 관중 선착순 4,000명에게는 메디힐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1, 3루 내외야 입장 게이트에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경기 개시 직전에는 양 팀 선수들과 응원단이 직접 관중석으로 40주년 공인구 600개를 던질 예정이다.시구 및 시타자도 사전 응모를 통해 특별하게 선정했다. 시구자는 두산베어스가 선정한 이예훈 어린이(11), 시타자는 LG트윈스가 선정한 심주원 어린이(9)가 나선다. 이예훈 어린이는 두산베어스의 7년 연속 한국시리즈를 해마다 ‘직관’한 ‘두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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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승 2타점 2루타에 쐐기홈런(4호)까지 팀 3득점 모두 올려…키움히어로즈, KIA타이거즈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3연패 벗어나
역시 확실한 '믿을맨'은 이정후였다. 2017년 신인왕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4년 후배로 2021년 신인왕인 이의리(KIA 타이거즈)에게 타격의 진수를 보였다.이정후는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결승타에다 쐐기 홈런포까지 터뜨리며 팀을 3연패에서 구해냈다. 이정후는 0-1로 뒤진 3회말 박찬혁의 볼넷, 김혜성의 우중간 2루타로 만든 1사 2, 3루에서 KIA 선발 이의리의 149㎞ 직구 초구를 밀어쳐 좌익수 뒤 2루타로 단숨에 전세를 2-1로 뒤집는 결승타를 날렸다. 이정후는 이에 그치지 않고 2-1로 앞선 5회말 2사 뒤에는 이번에는 이의리의 2구째 시속 145㎞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1점 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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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4일 KIA타이거즈전 어린이 관중 입장객에 KBO 40주년 공인구 증정하는 '어린이 팬데이'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4일(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IA타이거즈와 경기를 ‘어린이 팬 데이’로 진행한다.B, C, E 게이트로 입장하는 팬들에게 메디힐 마스크팩을 나눠주고, 어린이 관중에게는 KBO 40주년 공인구를 증정한다. 이닝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어린이에게는 선수 친필 사인볼을 경품으로 제공한다.시구는 서울 신가초등학교 1학년인 키움히어로즈 팬 김준형(7) 어린이가, 시타는 서울 화랑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KIA타이거즈 팬 정지운(8) 어린이가 한다. 김준형 어린이는 2022시즌 큠린이(어린이회원) 1호 가입자다.‘어린이 팬 데이’는 KBO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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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한화이글스와 2대1 시즌 첫 트레이드 단행… 투수 김도현 KIA행, 투수 이민우와 외야수 이진영은 한화로
KIA타이거즈가 23일한화이글스와 투수 이민우(29), 외야수 이진영(25)-투수김도현(22)을 바꾸는 2: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을 입게 된 투수 김도현(개명전 김이환)은 신일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9년 한화에 입단한 뒤 프로 통산 4시즌 동안 43경기에 출전해 6승 11패, 평균자책점 6.37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140km 초반의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 구사 능력이 좋고 완급 조절 능력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KIA 관계자는 “김도현이 선발과 불펜을 모두 경험한 만큼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로 트레이드된 투수 이민우는 2015년 KIA에 입단한 뒤 프로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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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모바일 리얼 야구게임사인 넷마블과 파트너십 계약 체결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2일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넷마블과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키움히어로즈는 홈플레이트 뒤편 LED와 전광판 광고를 제공하고, 넷마블은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넷마블은 개발력과 기획력을 인정받은 국내 최고의 게임사 가운데 하나로 대표적으로 리얼 야구 게임인 ‘넷마블 프로야구 2022’가 있다. 실제 선수의 외형 및 특이폼과 10개 구단의 구장을 실사형 그래픽으로 구현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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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전 ERA 4.18(7W6L) 최원태, 키움전 ERA 4.70 무승 이의리, 첫 선발 맞대결에선?…ML 90승 노바, 통산 3G 시즌 첫 등판 남지민, '누워 떡 먹기?"[23일 선발]
- 지난해 MVP 미란다에 맞서는 대체선발 임준형, '그래도 야구는 몰라…' - 생애 첫 선발 황동재, KBO 입성 첫해 스파크맨, '데뷔 첫 승의 염원은 같은데…"- 쿠에바스 대체 엄상백, "2015년 NC에 프로데뷔 첫 승 올린 좋은 기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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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적 종합]박해민 모처럼 몸값한 LG, 타선 본능 일깨우며 '잠실 라이벌' 두산 눌러 3연패 벗고 2위 복귀…한화, 선두 SSG에 시즌 첫 영패 수모 안겨
- kt, 라모스 선제 홈런에 배제성 호투로 4연승 질주 .- KIA, 요키시에 924일만에 첫 승리 - 롯데, 반즈 4연승에 홈런 3발로 삼성 눌러 ■잠실(LG 1승) LG 트윈스 103 001 000 5 000 100 000 1 두산 베어스▲LG 투수 켈리(1승) 김진성(7회) 진해수(7회) 김대유(8회) 이정용(8회) 정우영(9회) ▲두산 투수 이영하(1승1패) 최승용(6회) 장원준(7회) 김명신(7회) 이형범(9회) ■대구(롯데 1승) 롯데 자이언츠 030 001 301 8 000 000 011 2 삼성 라이온즈 ▲롯데 투수 반즈(4승) 서준원(8회) ▲삼성 투수 백정현(2패) 문용익(7회) 이승현(9회) ▲홈런 피터스②(2회3점) 한동희⑤(6회1점) 안치홍①(7회3점·이상 롯데)■수원(kt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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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팀 순위]한화, 선두 SSG에 일격으로 꼴찌에서 벗어나…kt, 4연승으로 지난해 챔프 위력 서서히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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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야구의 묘미' , 최하위 한화가 선두 질주 SSG에 영봉승하고 천적으로 군림하던 이영하·백정현·요키시는 모두 무너져[22일 경기종합]
꼴찌가 선두질주를 하는 1위를 영봉하고 극강의 모습을 보이던 천적들도 잇달아 무너졌다. 바로 스포츠가 갖는 묘미이자 야구의 또 다른 매력이기도 하다. 최하위인 한화 이글스가 올시즌 개막 후 역대급 질주를 하고 있는 SSG 랜더스에 첫 영패를 안겼고 상대팀에 천적이었던 이영하(두산 베어스) 백정현(삼성 라이온즈) 에릭 요키시(키움 히어로즈)는 한꺼번에 무너졌다. 모든 지표 하위인 꼴찌 한화가 선두 SSG에 일격 한화는 22일 대전 홈경기에서 역대급 선두 질주를 하고 있는 SSG를 2-0으로 무너뜨렸다. 한화는 올시즌 SSG와는 비교도 하지 못할 정도로 SSG에 뒤떨어졌다. 팀 성적 공동 9위(5승12패)에 팀 타율 8위(0.224)와 팀 평균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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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3일 KIA전에 메인타이틀 스폰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3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전에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를 갖는다.올시즌 히어로즈의 메인스폰서인 키움증권과 함께하는 시즌 첫 공식행로 다양한 행사와 푸짐한 경품이 준비됐다. 먼저 C 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팬들에게 꽃 화분을 나눠준다. 경기 중 이닝 이벤트로 ‘키움증권 퀴즈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주식 관련 퀴즈를 맞힌 관중에게 ‘스타벅스’ 주식을 선물한다. ‘키움증권이 해외주식을 쏜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해외주식 총 7종목(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메타플랫폼스, 애플, 월트 디즈니, 스타벅스)을 증정한다. 또한 당일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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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시즌 3승에 따른 ‘KK 위닝 플랜’ 3단계, 5월 15일 NC전 입장객에 쿨러백 1000개 증정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김광현이 세 번째 ‘KK 위닝 플랜’으로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KK디자인 쿨러백을 증정한다. 이번 ‘KK 위닝 플랜’ 3단계는 지난 21일(목) 키움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김광현이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올림에 따라 성사됐다. 이번 이벤트는 2단계에 이어 두 번째 ‘KK의 역조공’이벤트로 진행된다. ‘KK의 역조공’ 이벤트는 5월 15일(일)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진행되며, 이 날 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김광현 선수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쿨러백 1000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김광현은 10일 정규시즌에서 승리를 거둘 때마다 팬들에게 직접 팬 서비스를 제공하는 ‘KK 위닝 플랜’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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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아담북스와 '사상의 아동도서 나눔' 업무협약 맺어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21일(목) 한화와의 홈경기에 앞서 아람북스와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맺었다.구단이 아람북스와 함께 진행 중인 ‘사랑의 아동도서 나눔’은 홈경기 1승당 어린이도서 1세트(200권)를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지역 초등학교 도서관에 기부하는 사회 공헌활동이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도서를 접하며 큰 꿈을 키우는데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올해로 6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총 4만 권의 도서를 지역 내 초등학교 도서관에 전달했다.한편 협약식에는 전준우 선수와 이병수 아람북스 대표가 참석했으며, 사회 공헌 업무협약을 기념해 이 대표이사가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롯데자이언츠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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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 24일 잠실에서 간담회 및 미디어브리핑 예정
오세훈 서울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24일(일) LG와 두산의 2022 KBO 리그 경기가 열리는 잠실구장에서 새 야구장 건립과 관련한 간담회를 갖는다. 오 시장과 허 총재는 이날 경기에 앞서 잠실구장 시설 일부를 함께 점검하고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중 하나인 신축 구장 건립과 관련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미디어 브리핑을 함께 열고 현재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한 후 경기를 함께 관람한다. KBO는 앞서 교통편의성이 뛰어난 현 잠실구장 위치에, 미세먼지로부터 관중을 보호하고 비가 내리는 날에도 경기를 할 수 있으며 추운날씨에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등 국제 경기를 유치 할 수 있는 복합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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