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이 아람북스와 함께 진행 중인 ‘사랑의 아동도서 나눔’은 홈경기 1승당 어린이도서 1세트(200권)를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지역 초등학교 도서관에 기부하는 사회 공헌활동이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도서를 접하며 큰 꿈을 키우는데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6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총 4만 권의 도서를 지역 내 초등학교 도서관에 전달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