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맨시티가 학포의 이적을 두고 리버풀과 협상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학포의 거취는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로 떠올랐다.
선호도 뚜렷하다. BBC는 학포가 맨시티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으나, 리버풀을 떠난다면 맨시티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맨시티는 지난 29일 리버풀에 공식 접촉했다. 이 이적설은 리버풀이 PSG 윙어 바르콜라와 최대 1억 2천300만 파운드 규모 계약에 합의한 이후 나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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