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은 30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에서 중국(7위)을 3-2(25-20 11-25 23-25 25-18 15-10)로 꺾었다. 2023년에 이어 2연패이자 통산 네 번째 우승이다.
FIVB는 5개 대륙선수권 우승팀에 올림픽 출전권을 한 장씩 준다. 태국과 중국, 일본은 2027 FIVB 여자 월드컵 출전권도 얻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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