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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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경기종합]하위팀들이 모두 상위팀들의 덜미 낚아채…LG 6연승 뒤 4연패, 삼성 5연승 뒤 3연패 당해
하위팀들이 한꺼번에 힘을 냈다. 상위팀들이 모두 하위팀들에 덜미를 잡힌 하루였다. 8일 최하위 한화가 닉 킹험의 호투를 발판으로 NC를 누른 것을 비롯해 8위 롯데는 전준우의 결승 희생플라이로 삼성에 치열한 공방전끝에 이틀 연속 재역전승을 거두었고 7위 두산은 아리엘 미란다가 다승 공동 선둥에 나서는 압도적인 피칭을 앞세워 4위 키움을 눌렀다. 또 6위 SSG도 제이미 로맥의 역전 결승 홈런을 앞세워 2위 LG를 4연패 늪에 빠뜨렸다. 이런 가운데 롯데 이대호는 KBO 리그 통산 5번째 1300타점을, kt 황재균은 7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13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으며 NC는 전날 김주원에 이어 이날 김기환이 나란히 프로데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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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9~12일 홈 5연전에 유니폼 위크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열리는 홈 5연전(12일 더블헤더 포함)을 맞아 ‘유니폼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선수단은 이번 홈경기 5연전에 매 경기 다른 유니폼을 착용하는 ‘유니폼 위크’를 진행한다. 다양한 유니폼으로 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풍경을 연출해 야구 보는 재미를 더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유니폼 위크’ 기간 중에는 유니폼과 관련된 퀴즈 등 장내 이벤트가 열리며 상품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유니폼 전 품목(마킹지 제외) 20%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9일(목)과 10일(금) 경기에는 구단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진행됐던 ‘유니폼 위크’ 시구자 추첨 이벤트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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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좌완 백정현, 데뷔 14년만에 첫 월간 MVP 수상 … 2위 롯데 김원중 큰 점수차로 따돌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좌완 선발 투수 백정현(34)이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7·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백정현은 기자단 투표 총 32표 가운데 29표(90.6%), 팬 투표 32만 807표 중 15만 9851표(49.8%)로 총점 70.23점을 기록해 11.15점으로 2위에 오른 롯데 김원중을 제쳤다. 삼성은 4월 월간 MVP 원태인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명의 투수 월간 MVP를 배출하게 됐다. 백정현이 월간 MVP를 수상한 것은 2007년에 데뷔한 이후 14년 만에 처음이다. 6월 MVP 수상에 아쉽게 실패한 백정현은 7·8월에 더욱 힘을 내면서 압도적인 기록을 만들어냈다. 6게임에 등판해 5승을 수확하며 이 기간에 다승 부문 1위에 올랐고 평균자책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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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6연승 뒤 3연패 LG, 5연승 뒤 2연패 삼성…'0.5게임차 2위 싸움, 마지막엔 누가 웃을까?'
2위 자리를 두고 LG와 삼성의 싸움이 뜨겁다. 조금 멀리 떼어 놓았는가 싶으면 어느새 바짝 뒤를 따라 붙고 때로는 역전이 되기도 하면서 끈질기에 2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과연 마지막에 2위 자리를 누가 차지할까? 7일 현재 2위 LG와 3위 삼성은 반게임차다. 승과 패의 차이가 +13(LG 53승40패)과 +12(삼성 56승44패)여서 한번만 승패가 바뀌면 순위도 바뀌는 살얼음판이다. +21까지 달아난 선두 kt(59승38패·이상 무승부 제외)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다. 또한 반대로 +2에 불과한 4위 키움에도 당분간은 추격을 당할 위험이 적다. 결국 시즌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2위 싸움은 LG와 삼성의 몫이다.하위권에 쳐져 있는 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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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선발]루키 김진욱, 다승 1위 원태인을 넘어 선발 3연패와 팀 3연패 벗어날 수 있을까?
- 10승 문턱에서 4차례 좌절한 데스파이네, 이번에는 활화산 타격 덕 볼까?- SSG에 유일한 1승 임찬규, LG전 ERA 0.73 최민준 만나 팀 3연패 구해낼까?- 키움전 2패 미란다, 두산전 7이닝 무실점 김동혁 넘어 개인 4연승 이어갈까?- 한화전 좋은 기억있는 강태경, 사령탑 아버지 앞에서 데뷔 첫 승 신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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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일 경기종합]NC, 루친스키 11승 완벽투에 김주원 프로 데뷔 첫 홈런 축포, 정진기 만루홈런 축포…롯데는 완벽 불펜으로 삼성 따돌려
NC가 루키 김주원의 프로데뷔 첫 홈런, 정진기의 만루홈런 등 홈런 3발을 앞세워 한화를 대파했고 롯데 김원중은 후반기 10게임 연속 무실점 마무리로 승리를 지켜내며 삼성을 따돌렸다. ■롯데 자이언츠 4-2 삼성 라이온즈(대구· 롯데 6승7패) 김도규 4년만의 데뷔승, 김원중 10G, 100% 마무리 성공롯데가 자타공인하는 KBO리그 대표 외인 에이스인 데이비드 뷰캐넌을 제치고 승리를 거머쥐었다.롯데는 7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8게임 무시점의 불펜 김도규, 후반기 10게임 100% 마무리의 김원중과 안치홍의 역전타를 앞세워 삼성을 4-2로 눌렀다. 이로써 롯데는 이날 우천으로 경기를 하지 못한 7위 두산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다시 중위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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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키움-두산), 문학(LG-SSG), 수원(KIA-kt) 등 수도권 3경기 우천으로 모두 취소
7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경기 가운데 수도권 경기 3경기가 무더기로 취소됐다.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잠실) 경기를 비롯해 LG 트윈스-SSG 랜더스(문학), KIA 타이거즈-kt 위즈(수원) 등 3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고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대구),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창원) 경기는 정상대로 열린다.오는 12일 일요일에 KBO 리그 사상 최초로 5개 전경기가 더블헤더로 예정되어 있는 관계로 한 주일에 두차례 더블헤더를 치르지 않는다는 경기 편성 원칙에 따라 이날 취소된 경기는 모두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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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걱정, 가치함께 쓱-싹', SSG 랜더스 치매극복 켐페인 벌여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8일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치매걱정, 가치함께 쓱-싹’을 주제로 한 ‘치매 극복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인천광역치매센터와 SSG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SSG 선수단은 이날 치매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 가족들을 응원하는 취지로 치매환자를 돕는 파트너로 활동 중인 캐릭터 ‘단비’ 스티커를 모자에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또한 이현석, 장지훈 선수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sglanders)을 통해 치매 예방을 위한 뇌 신경 운동 등을 팬들에게 소개한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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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라스트 찬스는 남아 있지만'…부진에 빠진 스트레일리와 터커, 내년에는?
외국인선수와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다년계약을 하지 않는다. 계약할 때마다 별도의 사이닝보너스(계약금)를 주면서도 1년씩 계약을 하는 것이 보통이다. 여기에 옵션이라는 명목으로 인센티브가 있는 것도 특징이다. 바로 외국인투수가 갖는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외국인선수 30명 가운데 2년 이상 KBO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는 모두 12명이다. 모두 실력을 인정받고 충분히 올시즌에도 그 이상의 활약을 기대한 선수들이다.하지만 그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해 내년에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한 외국인선수도 있다. 대표적으로 롯데의 에이스 역할을 하던 댄 스트레일리와 KIA의 핵심타자였던 프레스턴 터커다. 지난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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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일 선발]10승 문턱에서 4차례 좌절한 데스파이네, 멩덴 넘어 2년 연속 10승?
- 2020 삼성전 1승 이승헌, 2020 롯데전 2패 뷰캐넌과 만나면? - SSG에 유일한 1승 임찬규, LG전 ERA 0.73 최민준 만나면?- 두산전 7이닝 무실점 김동혁, 키움전 2패 미란다와 만나면? - 1승 목마른 '선발 12연패' 장시환, 한화전 3승의 루친스키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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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야구는 미스터리'…주전공백 큰 NC, 키움이 SSG와 두산보다 높은 승률 보여
이론적으로는 무너져야 한다. 지금쯤은 하위권을 맴돌아야 하는데 여전히 중위권에서 치열하게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반대로 이들을 밟고 올라서야 할 팀들은 오히려 더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그야말로 야구의 미스터리나 다름없다. 전반기 막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해 원정숙소에서 외부인을 만나 술판을 벌인 여파로 주전들이 대거 징계를 받은 NC와 키움이 예상을 깨고 선전하고 있어 과연 이 구도가 막판까지 이어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키움과 NC는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3강까지 치고 올라가기는 역부족이지만 여전히 4~6위에서 가을야구를 향한 2개 자리를 놓고 3파전을 벌이고 있다. 이와 달리 외형적 전력 누수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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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전적]kt, 3게임 연속 11득점으로 3연승 휘파람…두산과 키움은 재역전승으로 각각 삼성과 SSG 눌러…KIA-한화, 후반기에만 각각 5번째 무승부 이뤄
■9월 5일 전적◇잠실(kt 7승4패1무)kt 위즈 008 300 000 - 11 000 000 000 - 0 LG 트윈스 △승리투수 배제성(8승5패) △패전투수 김윤식(4승4패) ◇대구(두산 7승6패)두산 베어스 302 000 010 - 6 130 000 100 - 5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홍건희(4승4패2세이브) △세이브투수 김강률(2승13세이브) △패전투수 이상민(1패) △홈런 양석환㉒㉓(1회2점 3회2점·두산) 박해민⑤(1회1점·삼성) ◇창원(NC 7승6패1무)롯데 자이언츠 000 001 020 - 3 110 601 00× - 9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류진욱(1승1세이브) △패전투수 스트레일리(6승10패) △홈런 나성범㉔(4회2점·NC) 안치홍⑦(8회1점) 한동희⑪(7회1점·이상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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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팀 순위]kt, 4게임차 선두 독주 체제 갖춰 … 4~6위는 여전히 혼전을 거듭…시즌 첫 연승 신기록 노리던 삼성, 롯데는 연승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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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경기종합]kt, 3게임에서 42안타 33득점으로 선두 질주…두산, 삼성 6연승 막고 4연패 벗어나…키움은 SSG에 연승하며 다시 4위 복귀
kt가 60승 문턱에 들어서며 후반기들어 처음으로 2위권을 4게임차로 밀어내며 선두 독주에 나섰고 2위 LG는 3연패, 시즌 첫 6연승에 도전했던 삼성은 두산에 덜미를 잡혔다. 여전히 하루 걸러 순위가 뒤바뀌는 4~6위는 SSG를 연파한 키움이 다시 4위로 올라섰고 4위였던 SSG는 6위로 2계단 떨어졌다. ■kt 위즈 11-0 LG 트윈스(잠실· kt 7승4패1무)2게임 25안타 22득점…3연승, 3연패로 희비 갈려 선두 kt가 이틀 연속 11득점을 하는 활화산 타격으로 2위 LG를 눌렀다.kt는 5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타자 전원득점을 기록하며 LG를 11-0으로 이기고 3연승했다. 이로써 kt는 지난 3일 키움전 11-1 승리를 시작으로 주말 LG와의 2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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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선발]수아레즈 대체 선발 김윤식, LG전 ERA 5.82 배제성 넘어설 수 있을까?
- 2달만에 선발 나서는 김민규, 9연승 백정현 맞아 팀 4연패 구할까? - 고졸 루키 김기중, 대졸 루키 윤중현의 맞대결 승자는? - 스트레일리, 1군 첫 선발 배민서 상대로 연패 벗고 팀 4연승 이끌까? - 퓨처스 1승2패, ERA 4.60의 김건우, 프로 데뷔 선발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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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일 전적]두산-삼성, 롯데-NC는 상대팀과 승패 균형 이뤄…절대열세였던 한화는 KIA에 1승 만회
■9월 4일 전적◇잠실(kt 6승4패1무)kt 위즈 022 210 220 - 11 000 100 000 - 1 LG 트윈스 △승리투수 고영표(9승4패) △패전투수 손주영(1승2패) △홈런 호잉③(2회2점) 심우준⑤(3회1점) 배정대⑨⑩(5회1점 7회2점·이상 kt) ◇대구(삼성 6승6패)두산 베어스 000 000 040 - 4 002 006 12× - 11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몽고메리(1승2패) △패전투수 곽빈(1승6패) △홈런 피렐라㉔(7회1점·삼성) 양석환㉑(8회3점·두산) ◇창원(롯데 6승6패1무)롯데 자이언츠 200 103 200 - 8 000 101 000 - 2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박세웅(7승6패) △패전투수 이재학(3승4패) △홈런 나성범㉓(4회1점·NC) ◇고척(키움 6승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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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일 팀 순위]선두 kt, 2위를 3게임차로 밀어내고 독주 제체 갖춰…삼성은 2위 LG에 승률 5리차로 3위, 롯데는 두산과 공동 7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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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일 경기종합]삼성, 몽고메리 5전6기 첫 승리 신고로 5연승으로 2위 LG 턱밑까지 쫒아…국가대표 김민우, 10승 투수 대열에…롯데는 3연승으로 129일만에 4연패 두산과 공동 7위
9월의 첫 주말인 4일 프로야구는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순위 싸움에 변화 조짐을 보였다. 2위 LG가 6연승 뒤 연패를 하는 동안 3위 삼성이 5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게임차없이 바짝 뒤를 따라 붙었고 4~6위인 SSG, 키움, NC는 하루걸러 순위가 바뀌는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또 롯데는 3연승을 하며 129일만에 두산과 어깨를 나란히 해 중위권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런 가운데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 투수들인 고영표(kt) 박세웅(롯데) 김민우(한화)가 나란히 승리의 합창을 불렀고 박해민(삼성)은 7년 연속 100안타, 박병호(키움)는 436일만에 그랜드슬램을 터뜨리며 오랫만에 홈런포를 신고했다. ■kt 위즈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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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아내 간호하러 간뒤 오지 않는 제이크 브리검 임의 탈퇴 공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이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해 방출했다.구단은 최근 브리검과 장시간 대화를 나눈 결과 팀에 합류해도 운동에 집중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 양측 합의하에 임의탈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브리검은 지난 7월 12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아내의 병간호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뒤 지금까지 팀에 합류하지 않고 있었다. 브리검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키움에서 4시즌을 활약하며 43승23패를 올린 뒤 재계약에 실패했으나 올해 초 조쉬 스미스의 대체 외국인선수로 다시 키움 유니폼을 입고 7승4패 평균자책점 2.95로 역대급 시즌을 만들어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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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 팬들이 선정한 LG 트윈스 디지털락커룸 3회 연속 MVP에 선정돼
홍창기가 3회 연속 팬들이 선정한 MVP가 됐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4일 2021시즌 홈페이지와 트윈스앱을 통해 오픈한 ‘디지털 락커룸’ 팬 투표를 통해 6월에 이어 7월~8월에도 홍창기선수가 선정되어 세번 연속 MVP가 되었다고 밝혔다. 홍창기 선수는 “3번 연속으로 팬 MVP로 선정되었는데 팬 분들이 직접 뽑아주신거라 더욱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 라고 말했다. ‘디지털 락커룸’ 투표는 LG트윈스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로 투표는 홈경기와 원정경기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 종료 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투표하여 일일 집계 후 월별로 MVP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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