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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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리그 중단 논의…긴급 실행이사회 오늘 오전에 개최
[속보]KBO가 NC와 두산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하게 리그 중단 여부를 논의한다.KBO는 11일 오전 중 10개 구단 단장이 참여하는 실행위원회를 개최한다, 지방에서 경기가 열리는 구단 단장들은 화상으로 참여한다. 리그 중단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프로야구는 NC에서 3명, 두산에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고척 경기가 있는 NC 선수단은 서울 원정 숙소에서, 두산 선수단은 자택에서 머물고 있다.문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은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단과 빈번하게 접촉해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이 크다.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밀접접촉자는 대거 발생해 격리대상자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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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1군에 덮친 코로나19, 올림픽 브레이크 앞두고 정규리그 일주일 중단도 고려해야
장마와 코로나19로 KBO 리그가 파행 운행이 이어지고 있다. 장마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선수단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 2021시즌 KBO 리그의 정규운영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다.KBO 리그는 지난해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 시즌 개막을 한달 이상 늦추고 포스트시즌을 일부 축소하면서 한 시즌을 무사히 마쳤다. 하지만 올해 고비를 맞았다.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것은 지난달 28일 kt 선수단 가운데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부터다. kt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역학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29일 개최 예정이던 kt-LG의 잠실경기가 취소되고 27일 kt와 경기를 가졌던 한화에도 불똥이 튀어 두산-한화의 대전경기도 취소됐다. 두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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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선발]11일 휴식 수아레즈, 19일만에 나서는 이영하, 차이는?…루키 국가대표 이의리, 데스파이네 넘어 팀 첫 6연승 이끌까?…윤대경vs폰트, 스윕 문턱에서 격돌…4연승 백정현, 팀타율 1위, 2연승 데스파이네 맞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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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팀 순위]삼성, 롯데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연패 벗어…한화는 3연패 뒤 SSG에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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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경기종합]'젊은 사자' 원태인, 가장 먼저 10승고지 올라…박해민은 리드오프 홈런, 피렐라는 홈런 공동 선두 20호…한화 김민우 9승투로 SSG에 연승
고교(경북고) 5년 선후배,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원투 펀지를 맡아야 할 박세웅(롯데)과 원태인(삼성)의 맞대결은 '젊은 사자' 원태인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삼성은 10일 롯데와의 대구 홈경기에서 선발 원태인의 호투와 1회말 리드오프 박해민과 호세 필레라의 홈런을 앞세워 3-1로 이기고 전날 연장전 패배를 설욕했다. '젊은 사자' 원태인은 고교 5년 선배이자 같은 국가대표인 박세웅과 올시즌 3번째 선발 맞대결을 벌여 모두 완승을 이끌어 냈다. 이날 원태인은 팀 타율 1위인 롯데를 맞아 5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탈삼진 3개로 1실점하며 가장 먼저 10승(4패) 고지를 밟아 생애 첫 두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원태인은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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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문학경기]김민우, SSG 울리며 9승째, 국가대표 위엄 보여…마무리 정우람은 25일만에 세이브 추가로 통산 190세이브 달성
한화와 이틀 연속 SSG를 눌렀다..한화는 1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경기에서 국내 에이스 김민우의 호투를 발판으로 3-1 역전승을 거두고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이로써 한화는 3연패 뒤 2연승으로 29승(49패)째를 올렸고 SSG는 2연패를 당하면서 이틀 연속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경기를 하지 못한 5위 NC에 1.5게임차로 쫒기게 됐다.한화의 유일한 국가대표인 김민우는 선발로 나서 6이닝 2피안타 3볼넷 9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며 지난달 19일 대전 SSG전에서 5⅔이닝 6피안타 6실점으로 당했던 패배를 완벽하게 되갚으며 9승째(5패)를 올렸다.김민우의 탈삼진 9개는 올시즌 개인 최다탈삼진 신기록이다.또 한화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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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1군 전 선수단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로 전수 조사
KBO 리그 1군 전 선수단들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KBO는 10일(토)과 11일(일) 이틀에 걸쳐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로 KBO 리그 1군 전 선수단의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KBO 리그 선수단 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KBO는 발 빠른 선제적 대응으로 각 구단에 키트를 제공하여 즉각적인 전수검사 실시를 긴급하게 공지했다. KBO는 앞서 강화된 코로나 방역 대응책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량 전세계 1위 업체인 SD바이오센서(주)와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 사용 협약을 맺고 지난 7일(수)부터 KBO 리그 전 구단에 KBO가 배포했다. 검사 대상은 선수를 포함해 코칭스태프, 매니저, 훈련보조 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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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수단 2명, NC 선수단 1명 코로나19 추가 확진…10일 잠실, 고척 경기 취소
NC 선수단에 이어 두산 선수단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잠실과 고척 경기가 연거푸 취소됐다. .KBO는 10일 두산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고, NC 선수단 내 재검 선수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인 9일 두산 선수단 전원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KBO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두산 선수단 전원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가 끝날 때까지 격리된다. 한편 NC 선수단 내에서 9일 재검사를 받은 1명이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역학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잠실 LG-두산, 고척 NC-키움 10일 경기는 취소되며,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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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선발]이민호, '곰 울렁증' 극복하나?…루키 국가대표 이의리, 팀 6연승을 두 어깨에…올림픽 국가대표 박세웅vs원태인의 맞대결 결과는?…파슨스, 키움전 3연패 벗고 코로나로 어수선한 팀 분위기 살려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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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경기 종합] 14타수 무안타 구자욱, 강민호, 오재일은 동료 타자들에게 사죄해야...롯데, 삼성에 연장전 끝 승리, KIA는 1위 kt 잡고 파죽의 5연승
14타수 무안타. 9일 대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 3, 4, 5번이 남긴 성적이다. 3번 타자 구자욱이 볼넷 하나를 얻은 게 다였다. 팀의 중심 타자들이 이렇게 단 1개의 안타도 치지 못하고도 승리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2-5로 뒤져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9회 말 동료들이 3점을 뽑아 경기를 연장전까지 몰고 갔다면 이들 중 한 명 쯤은 중요한 순간에서 한 방을 날려줘야 한다. 그래야 강팀이다. 삼성은 11회 초 믿었던 구원 투수 우규민 등이 난조를 보이며 롯데에 4점을 내줘 다시 한번 패색이 짙은 상황을 맞았다. 그러나 11회 말 동료 타자들의 분전으로 1사 만루의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구자욱은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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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팀 순위]8~10위 하위 3팀, 상위팀 모두 눌러…KIA, kt 고영표 광주 3연패 탈출하며 5연승 휘파람…한화는 SSG에 대승하고 3연패 벗어…롯데 연장 11회 4득점 뚝심으로 삼성 따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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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전적 종합]브룩스 5이닝 1실점, KIA 5연승 이끌어…롯데, 연장 11회에 한동희의 홈런 등 4득점으로 삼성 따돌려…카펜터 호투, 백용환, 최인호 시즌 첫 홈런 앞세워 한화 3연패 벗어
■7월 9일 전적 종합◇문학(한화 3승7패) 한화 이글스001 021 203 - 9 000 000 003 - 3 SSG 랜더스 △승리투수 카펜터(4승8패) △패전투수 이태양(4승3패) △홈런 백용환①(1회1점) 최인호①(6회1점) 최재훈④(7회1점·이상 한화) ◇대구(롯데 5승5패) 롯데 자이언츠 001 012 100 04 - 9 000 020 003 00 - 5 삼성 라이온즈<연장 11회>△승리투수 구승민(2승4패) △세이브투수 나균안(1승2패1세이브) △패전투수 우규민(3승2패2세이브) △홈런 안치홍⑤(7회1점) 한동희⑩(11회2점·이상 롯데) 이학주③(9회2점·삼성)◇광주(KIA 3승7패) kt 위즈 100 001 020 - 4 000 630 10× - 10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브룩스(3승5패)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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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프로축구 '무관중' 전환...12일부터 2주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4단계로 격상하면서 수도권에서 예정된 스포츠 종목도 일제히 무관중으로 전환된다.수도권 거리두기가 4단계로 올라가면서 오후 6시 이후 사적으로 2명까지만 모일 수 있고, 3인 이상 모임은 금지된다. 또 오후 6시 이전에는 4인까지만 사적 모임이 허용된다. 더불어 스포츠 경기는 모두 무관중으로 열어야 한다.지방구장에서 열리는 경기에는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KBO는 "1단계는 수용인원의 70%, 2단계 50%, 3단계 30% 비율을 지역별로 적용한다"고 밝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수도권 9개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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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 선전 기원, '제 1회 LG트윈스배 마스코트 올림픽 개최'…'럭키' '스타' '잔망루피'가 참가해 단거리, 제자리멀리뛰기, 야구 등 세종목 겨뤄
서울 LG트윈스는 7월 23일(금) 개막하는 도쿄 올림픽에 앞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제 1회 LG트윈스배 마스코트 올림픽’을 개최한다. 마스코트 올림픽은 단거리 달리기, 제자리 멀리뛰기, 야구 등 세 종목으로 진행된다. LG 트윈스의 마스코트인 럭키, 스타, 그리고 ’21시즌 신입 응원단원으로 합류한 잔망루피가 참가한다. ‘마스코트 올림픽’ 영상은 7월 4주경 SNS 계정을 통해 업로드할 예정이다. 또한 LG트윈스는 마스코트 올림픽과 연계하여 SNS 팬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 종목별 우승자를 맞춘 팬들을 대상으로 정답 수, 응모 순서를 고려하여 잔망루피 봉제인형, 팔도 잔망루피 젤리, 티켓링크 모바일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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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으로 12일부터 수도권 무관중으로 열려…비 수도권은 단계별 광중 입장 비율로 진행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12일부터 프로야구가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KBO(총재 정지택)는 9일 정부가 12일 월요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적용함에 따라 13일 경기부터 수도권 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비 수도권은 각 단계별 수용인원 비율에 따른 관중 입장 비율로 시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일(토), 11일(일) 경기가 우천 등으로 순연돼 12일에 열릴 경우에도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수도권의 10일(토), 11일(일) 경기는 기존 30% 비율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비 수도권의 경우 1단계 수용인원의 70%, 2단계 50%, 3단계 30% 비율이 각 지역별로 적용된다. KBO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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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나와 고척(NC-키움), 잠실(LG-두산) 경기 취소
NC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NC 선수단 원정 숙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원 PCR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BO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NC 선수단 전원은 방역당국의 역학 조사가 끝날 때까지 격리되며 NC와 6~7일 잠실에서 경기를 가진 두산 선수단 전원도 이날 PCR 검사를 받는다. 잠실구장에서는 정밀 방역이 진행된다.방역당국의 역학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9일 고척 NC-키움전, 잠실 LG-두산전은 취소돼 추후 편성된다. 향후 NC와 두산이 참가하는 경기의 재개 여부 및 시점은 역학조사 완료 후 확정된다.한편 지난 2~5일 동일한 원정 숙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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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코로나19 확진자 발생…9일 잠실·고척 경기 취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선수단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두 명이 나왔다.NC 선수단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가 끝날 때까지 격리되고, 최근 NC와 경기를 치른 두산 베어스 선수들도 전원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는다.KBO는 9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기로 한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잠실 LG 트윈스-두산 베어스전을 취소했다.NC 선수단은 원정 숙소로 쓰던 한 호텔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전원 PCR 검사를 했다. 이 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KBO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NC 선수단 전원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가 끝날 때까지 격리된다.두산은 6일과 7일 잠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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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선발]16일만에 나선 이영하, 두산전 연승의 켈리 넘을까?…첫 4연승 KIA, 브룩스로 선두 kt마저?…둘쑥날쑥의 프랑코vs최채흥, 이번엔 누가?…입지 불안한 카펜터, 팀 3연패 끊고 부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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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경기 종합] 삼성 박해민은 무슨 생각을 하다 횡사했을까...kt, 삼성 에이스 뷰캐넌 무너뜨리고 선두 질주, SSG는 '불쇼' 펼친 키움에 9-3 승리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kt wiz 경기.0-3으로 끌려가던 삼성이 8회 말이 돼서야 추격의 실마리를 찾았다. 박해민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한 다음 2사 1루에서 호세 피렐라가 타석에 들어섰다. 직전 타석까지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피렐라는 한 방을 노렸다. 홈런 하나면 동점을 만들 수 있는 기회였다. 1루 주자 박해민은 아무 것도 하지 말아야 했다. 도루를 할 이유도 없었고, 리드를 크게 잡을 이유는 더더욱 없었다. 그저 피렐라의 한 방만 기대하면 됐다. 그러나 박해민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니면 순간적으로 집중력을 잃었는지 kt 투수 박시영의 빠른 견제구에 1루에서 횡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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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팀순위]비로 경기 못한 LG는 단독 2위에, 코로나19로 경기 취소된 NC는 단독 5위에, 어부지리로 한계단씩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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