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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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전적 종합]요키시는 불펜 방화로, 뷰캐넌은 피홈런 2발로 나란히 10승 문턱 못 넘었다…SSG, 8회와 9회에 각각 4득점씩 빅이닝, 연패 벗어나
■7월 8일 전적 종합◇대구(kt 2승5패) kt 위즈 011 001 000 - 3 000 000 011 - 2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쿠에바스)5승3패) △세이브투수 김재윤(4승1패20세이브) △패전투수 뷰캐넌(9승3패) △홈런 배정대⑤(2회1점) 장성우⑨(6회1점·이상 kt) 구자욱⑪(9회1점·삼성) ◇고척(SSG 7승5패) SSG 랜더스 000 010 044 - 9 010 020 000 - 3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김택형(4승) △패전투수 이승호(1패) △홈런 이흥련②(5회1점·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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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 KBO 리그 6월 MVP 선정--지난해 8월에 이어 통산 2번째
kt 소형준이 KBO 리그 6월 MVP로 선정됐다. 소형준은 기자단 투표 총 32표 중 11표(34.4%), 팬 투표 258,241표 중 121,857표(47.2%)로 총점 40.78점을 기록하며 20.86점으로 2위에 오른 NC 양의지를 제쳤다. 프로 2년차인 소형준의 월간 MVP는 지난해 8월에 첫 월간 MVP에 이어 두 번째다. 소형준은 6월 한 달간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75(1위)라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짠물 투구'의 정석을 보여주며 24이닝 동안 자책점은 2점에 불과했다. 특히 6월 첫 세 차례 등판에서는 19이닝 동안 무자책점의 완벽한 피칭을 보여 주었다. 승운이 따르지 않으면서 2승밖에 기록하지 못했지만 소형준이 등판한 4경기에서 kt는 모두 승리했다. 소형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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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잠실(NC-두산), 대전(KIA-한화) 경기, 우천으로 사직(LG-롯데) 경기 취소
프로야구 선수단이 투숙한 호텔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잠실(NC-두산), 대전(KIA-한화) 경기가 취소됐다.KBO는 8일 최근 NC와 한화 선수단이 머문 숙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돼 방역 당국이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NC는 지난 5~7일에 이 숙소를 이용했고 한화는 이보다 앞선 2~5일에 이 호텔에서 머물렀다.이에 KBO는 경기장 내 안전 및 방역 지침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잠실, 대전 경기를 취소했으며 NC와 한화 선수단은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편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롯데전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로써 이번 주중 사직 3연전이 모두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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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리얼 스포츠 다큐멘터리 OBS ‘불타는 그라운드21’ 방영…SSG 랜더스와 공동제작,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오는 12일(월)부터 야구 경기가 없는 매주 월요일에 OBS와 공동 제작하는 ‘돌아온 불타는 그라운드 2021(이하 불타는 그라운드 2021)’을 방영한다. 지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방영된 ‘불타는 그라운드 시즌 1,2’는 국내 최초의 리얼 스포츠 다큐멘터리로 치열한 승부 뒤편에 숨겨진 선수들의 노력과 고뇌를 담았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타만이 아닌 백업 선수와 유망주들의 성장도 함께 조명했다. 불타는 그라운드 시리즈는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야구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올시즌 새롭게 시작하는 ‘불타는 그라운드 2021’은 ‘불타는 그라운드 시즌 1,2’의 후속작이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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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가을야구 마지노선 아래로 떨어진 NC와 두산 … '아직 반이나 남았네', 소리칠 수 있을까?
'아직 반이나 남았네' '이제 반밖에 남지 않았네' … 2021시즌 KBO 리그가 반환점을 넘어섰다. 10개 구단들은 144게임 가운데 70게임 남짓 남은 올시즌을 바라보는 시각은 어느 쪽일까?지난해 통합우승의 NC와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한 두산이 가을야구의 마지노선 아래도 떨어졌다. 누구나 다 확실한 우승후보로 꼽았던 NC였다. 그리고 FA로 일부 주력이 이탈하면서 전력이 약화되기는 했지만 두산이 이정도까지 떨어지리라고 예상은 하지 못했다. 아직 가야할 길은 창창하지만 그래도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사실 기록적으로 보면 NC와 두산이 6, 7위로 밀려난 것은 의외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팀 타율과 팀 평균자책점에서 모두 7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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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선발]이틀 연속 우천 취소에도 선발 지킨 뷰캐넌과 스트레일리에 바뀐 선발 쿠에바스-정찬헌, 누가 유리할까?…통산 100승에 4번째 도전 유희관, 이번에는?…브룩스-카펜터, '연승이냐 연패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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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일 팀 순위]키움, 브리검 호투로 3연승하며 5월 26일 이후 첫 5위 올라…KIA, 시즌 첫 4연승, 그래도 하위권 벗어나기는 역부족…사직(LG-롯데전) 대구(kt-삼성)r경기는 이틀연속 장맛비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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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일 전적 종합]이제 본 괘도에 올랐나?, 미란다(두산)와 브리검(키움), 나란히 5연승 휘파람…임기영&킹험, 무실점 투수전, 연장 11회 이창진 결승타로 KIA 시즌 첫 4연승
■7월 7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4승3패) NC 다이노스 000 000 110 - 2 120 010 00× - 4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미란다(8승3패) △세이브투수 홍건희(3승4패2세이브) △패전투수 송명기(6승4패)◇고척(키움 5승6패) SSG 랜더스 000 011 000 - 2 200 240 00× - 8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브리검(7승3패) △패전투수 가빌리오(1패) ◇대전(KIA 5승1패) KIA 타이거즈 000 000 000 04 - 4 000 000 000 01 - 1 한화 이글스<연장 11회> △승리투수 정해영(5승4패1세이브) △패전투수 신정락(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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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일 경기종합] 3연승 신바람 키움, NC 꺾고 5위 도약…NC 6위 추락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3연승을 달리며 NC 다이노스를 밀어내고 5위로 도약했다. 두산 베어스에 덜미를 잡힌 NC는 6위로 미끄러졌다.KIA 타이거즈는 연장 접전 끝에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꺾고 4연승을 달렸다. 키움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안타 10개와 4사구 5개를 묶어 8-2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41승38패를 거둔 키움은 NC(37승2무35패)를 0.5경기 차로 따돌리고 5월 26일 이후 처음으로 5위가 됐다. 키움은 최근 12경기에서 9승3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반면 SSG는 40승2무34패를 기록, 선두 KT 위즈(44승28)와 승차가 5경기로 벌어졌다. 키움 선발투수 제이크 브리검은 7이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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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도쿄올림픽서 한국이 금메달을 따는 모습을 전하고 싶다"
KBS가 2020 도쿄올림픽을 약 2주 앞두고 7일 올림픽 방송단을 발족했다.개·폐회식과 축구·야구·유도·양궁·태권도 등 주요 종목 해설위원 명단에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48)를 비롯해 41명이 포함됐다. 캐스터와 제작진까지 더한 방송단 총인원은 65명이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에 치러지는 올림픽인 만큼 지상파들이 파견 인력을 최소화한 상황이다. KBS 역시 통상적인 하계올림픽에 비해 방송단 규모를 30% 축소했다. 그러나 고심 끝에 도쿄 현지에 스튜디오는 개설하기로 했다. 박지원 아나운서가 도쿄로 건너가 소식을 전한다.박찬호는 이날 온라인으로 중계된 발대식에 참석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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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세 유소년 대상으로 4개반 40명 선착순 야구캠프 진행--롯데, 주 2회씩 한달간 야구 기본기 훈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1일(일)부터 8월 31일(화)까지 한 달간 사직야구장에서 야구 캠프를 진행한다. 베이스볼아카데미 ‘스윙키즈’에서 6~13세의 유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할 여름 야구 캠프는 야구의 기본기와 체력 향상은 물론, 단체생활을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 배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 야구 캠프는 A반부터 D반까지 모두 4개반으로 각 반마다 최대 10명으로 구성되며 주 2 회, 월 8 회 동안 스트레칭, 타격, 투구 및 수비 등 기본기 훈련과 연습 경기를 통해 전반적인 야구 기술을 익힐 수 있다. 참가 회원은 소정의 월회비를 부담해야 하며 가입 회원에게는 반팔 티셔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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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장마'와 '올림픽 브레이크' 앞두고 역대급 상위권 싸움 소강국면 맞아…5선발 체제 유지한 kt, LG, 삼성 강세 지켜 '역시 야구는 투수 놀음'
2021 KBO 리그가 반환점을 넘어서면서 '장마'의 복병을 만났다. 여기에 12일 뒤에는 20여일의 올림픽 휴식기도 있다. 헝클어진 팀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한껏 달아 오른 경기감각이 싸늘하게 식어 버릴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두 가지 변수가 동시에 겹쳐 있는 셈이다. 역대 유례없이 혼전 양상을 보이던 상위권 싸움은 미세 국면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조금은 소강상태로 접어든 모양새다. 굳이 따지자면 kt, LG와 삼성이 3강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형국이다. 물론 4위 SSG부터 7위 두산까지는 5게임차를 두고 4개팀이 붙어 있어 언재든지 순위 변동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지만 당분간은 이들 4개 팀이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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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리드오프 홍창기의 '창기 코인' 유니폼 출시…플레이어 유니폼으로 8번째, 13일까지 예약받아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7일 리드오프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홍창기 선수의 '창기코인' 유니폼을 출시했다. 이번 유니폼은 홍창기 선수의 의견을 반영하여 선호 색인 ‘크림-그레이’ 조합을 기본으로, ‘창기코인’ 엠블럼을 좌우 소매에 프린팅하고, 어깨선에는 코인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였다. 뒷면에는 만능 1번 타자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Almighty Leadoff’라는 문구를 담았다. 플레이어 유니폼은 ‘창기코인‘ 엠블럼을 활용한 ‘핀 버튼'과 세트 상품으로 판매되며, ‘플레이어 볼’도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플레이어 유니폼으로 8번째인 홍창기 ‘창기코인’ 플레이어 유니폼은 7일(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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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8일 홈경기에 '파나소닉코리아 데이 행사' 가져…경기전 걸그룹 '우아'의 특별공연도 펼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파나소닉코리아 스폰서데이’ 행사를 갖는다.‘파나소닉코리아 스폰서데이’를 맞아 경기 전 C게이트에서 입장 관중들에게 파나소닉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친환경 장바구니와 마스크를 나눠준다. 경기 중에도 이닝 이벤트를 통해 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를 선물한다.파나소닉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5인조 걸그룹 ‘우아(woo! ah!)’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특별공연을 펼친다.이날 시구는 파나소닉코리아 파트너사인 ㈜현민무역의 현봉석 대표이사가 하고, 시타는 파나소닉코리아 시스템사업본부 이윤석 이사가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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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일 선발]등판하면 QS의 고영표-뷰캐넌 대충돌, 선두 싸움의 변수되나?…가빌리오, 이번에는 6회 넘어서나?…더 이상 벌어지면 곤란해, 미란다 부탁해…복귀 후 3번째 킹험, 이번엔 뭔가 보여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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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경기종합] '나성범·양의지 홈런' NC, 두산 제압…키움, 14개 삼진 내주고도 승리
NC 다이노스가 나성범과 양의지 좌우 강타자의 홈런포를 앞세워 '국가대표 선발 투수' 최원준(두산 베어스)을 무너뜨렸다.키움 히어로즈는 선발 타자 전원 삼진을 내주는 등 14개 삼진을 당하고도 '경제야구'로 SSG 랜더스를 꺾었다.NC는 6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두산을 7-3으로 꺾고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NC 좌타자 나성범은 경기 초반 밀고, 당겨서 연타석 홈런을 쳤다. 0-0이던 2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나성범은 최원준의 시속 140㎞ 직구를 밀어쳐 왼쪽 담을 넘겼다.양의지는 5-2로 앞선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최원준의 시속 137㎞ 직구를 공략해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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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팀 순위]키움, 갈길바쁜 SSG 발목잡고 5강 가시권에…7연승의 최원준마저 홈런 3방에 쓰러진 두산, 상위권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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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전적 종합]나성범 연타석홈런+양의지 20호, 루친스키 10승 문턱에…박동원, 혼자서 4타점 모두 올려, 갈길바쁜 SSG 발목잡아
■7월 6일 전적 종합◇잠실(NC 3승3패) NC 다이노스 023 010 100 - 7 000 200 001 - 3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루친스키(9승4패) △패전투수 최원준(1승7패) △홈런 나성범⑯⑰(2회1점, 3회1점) 양의지⑳(6회1점·이상 NC) 김재환⑯(4회2점·두산)◇고척(키움 4승6패) SSG 랜더스000 000 000 - 0 000 103 00× - 4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안우진(3승7패) △패전투수 폰트(3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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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부산·대구 경기 비로 취소
6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사직구장), kt wiz-삼성 라이온즈(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세 경기는 나중에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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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선발]삼성에 고배마신 고영표, 회복세 보이는 최채흥에는?…20일만의 선발 이상영, ERA는 스트레일리에 앞서는데…루친스키와 최원준, 연패 탈출 이끌 진짜 에이스는?…반전 필요한 한화, 킹험이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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