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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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3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 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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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두산 꺾고 창단 첫 PS 확정
kt wiz가 '8득점 빅이닝'을 두 번이나 폭발하며 두산 베어스를 완파하고 창단 첫 포스트시즌(PS) 진출을 확정했다.kt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경기에서 두산에 17-5로 완승했다.이 승리로 kt는 창단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는 새 역사를 썼다.kt는 2015년 1군에 처음 진입해 3년 연속 꼴찌(10위)에 머무르고 2018년에도 9위에 그쳤지만, 지난해 6위로 도약한 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5강 안에 드는 쾌거를 이뤄냈다.초반 1-3으로 끌려가던 kt는 6회초와 8회초 두 차례에 걸쳐 8득점 빅이닝을 만들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kt는 3위 자리를 지키면서 2위 LG 트윈스와 격차를 0.5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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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2일 전적 종합]KT, 창단 첫 PS 진출--6회와 8회에 8득점으로 두산 눌러
■KT 위즈 17-5 두산 베어스(잠실)KT(9승7패) 100 008 080 - 17 002 100 011 - 5 두산△ 승리투수 = 조현우(5승 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이승진(2승 4패)■롯데 자이언츠 8-9 SK 와이번스(문학)롯데 010 004 210 - 8 000 231 003 - 9 SK(8승6패) △ 승리투수 = 서진용(2승 7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김원중(4승 4패 24세이브) △ 홈런 = 이대호 20호(6회1점) 이병규 7호(6회1점) 안치홍 7호(6회1점) 한동희 15호(6회1점) 손아섭 11호(7회1점) 정훈 11호(8회1점·이상 롯데) 로맥 32호(4회2점·SK)■KIA 타이거즈 10-4 한화 이글스(대전)KIA(11승5패) 201 500 002 - 10 100 001 020 - 4 한화 △ 승리투수 = 가뇽(11승 7패) △ 패전투수 =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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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kt 17-5 두산
▲ 잠실전적(22일)k t 100 008 080 - 17두산 002 100 011 - 5 △ 승리투수 = 조현우(5승 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이승진(2승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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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롯데, 19년 만의 4타자 연속 홈런 치고도 끝내기 역전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BO리그 역대 2번째로 4타자 연속 '홈런쇼'를 펼치고도 웃지 못했다. 롯데는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14차전에서 8-6으로 앞선 9회말 3점을 내주고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롯데는 1-5로 뒤진 6회초 4타자 연속 홈런으로 단번에 동점을 만드는 저력을 발휘했다. 1사에서 4번 이대호가 SK 좌완 구원 김정빈에게 좌월 솔로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다.이대호는 이 한 방으로 2018년(37홈런) 이후 2년 만에 20홈런 고지에 올랐다. 곧이어 5번 이병규가 중월 솔로 홈런으로 배턴을 이어받았다.후속 타자 안치홍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좌중월 솔로포로 홈런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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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KIA 10-4 한화
▲ 대전전적(22일)KIA 201 500 002 - 10한화 100 001 020 - 4 △ 승리투수 = 가뇽(11승 7패)△ 패전투수 = 장민재(2승 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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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화 잡고 PS 막차행 기대…한화는 6년 만에 최하위 확정
프로야구 6위 KIA 타이거즈가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잡고 실낱같은 포스트시즌(PS)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KIA는 2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 원정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KIA는 남은 8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22일 열린 kt wiz-두산 베어스전에서 패한 팀이 남은 경기에서 모두 지면 5위 자리를 뺏을 수 있다.반면 한화는 이날 경기에서 패하면서 7연패와 함께 올 시즌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최하위를 확정했다.한화는 9개 팀 체제였던 2014년 이후 6년 만에 최하위를 수모를 겪었다.아울러 통산 7번째 최하위를 기록(빙그레 이글스 포함)하며 역대 최하위 최다 기록 2위 불명예를 이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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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SK 9-8 롯데
▲ 인천전적(22일)롯데 010 004 210 - 8 S K 000 231 003 - 9 △ 승리투수 = 서진용(2승 7패 7세이브)△ 패전투수 = 김원중(4승 4패 24세이브) △ 홈런 = 이대호 20호(6회1점) 이병규 7호(6회1점) 안치홍 7호(6회1점) 한동희 15호(6회1점) 손아섭 11호(7회1점) 정훈 11호(8회1점·이상 롯데) 로맥 32호(4회2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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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자 연속 홈런' 롯데 이대호부터 한동희까지..... '역대 2번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BO리그 역사상 2번째로 4타자 연속 홈런을 터트렸다.롯데는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14차전에서 1-5로 뒤진 6회초 4타자 연속 솔로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1사에서 4번 이대호가 SK 좌완 구원 김정빈을 상대로 시즌 20호 좌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이어 5번 이병규가 김정빈의 3구째를 받아쳐 중월 아치를 그렸다. 6번 안치홍은 풀카운트 승부 끝에 김정빈의 6구째를 때려 좌중간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SK는 투수를 김정빈에서 박민호로 교체했지만, 롯데의 홈런포는 멈추지 않았다.7번 한동희가 박민호의 2구째를 받아쳐 솔로포를 추가했다. SK는 귀신에 홀린 듯 4타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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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21년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프로야구 한화가 2021 신인 11명 전원에 대한 계약을 마쳤다.한화는 지난 21일 1차지명 내야수 정민규(부산고), 2차 1라운드 김기중(유신고)과 각각 계약금 1억5천만원에 입단계약을 하는 등 내년도에 독수리 유니폼을 입을 신인선수를과 모두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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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이대로 두고만 볼 것인가' ---KBO리그 역대 최저 승리 국내파 투수
세대교체를 위한 단순 과도기인가? 아니면 국내파 투수들의 몰락인가?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서도 숨가쁘게 달려온 2020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막바지에 다달았다. 아직 2~5위의 순위싸움이 여전하지만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구단은 결정이 됐고 하위 5개 팀도 순위가 거의 마무리가 되는 모습이다.이런 가운데 올시즌 국내파투수들이 KBO 리그 역대 최저 성적으로 외국인선수들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어 그 원인과 대책을 두고 심각한 고민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2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롯데전에서 SK 선발인 언더스로 박종훈이 시즌 12승(11패)을 따내면서 소형준(KT)과 함께 국내파 투수들 가운데서는 다승 공동 선두를 이루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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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21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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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1일 경기 종합] kt 유한준 연장 끝내기 희생플라이...NC 우승 헹가래. 우천으로 '연기'
■ kt wiz 2-1 삼성 라이온즈(수원)kt wiz가 연장 끝에 삼성 라이온즈를 꺾었다. kt는 21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1-1로 맞선 연장 10회 말 1사 만루에서 유한준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2-1로 힘겹게 이겼다.이날 승리로 시즌 77승째를 거둔 kt는 5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는 각각 4위와 5위로 한 계단씩 밀려났다.이날 kt는 연장 10회 말 선두 심우준의 볼넷으로 끝내기 기회를 잡았다.후속 조용호의 보내기 번트를 잡은 삼성 포수 강민호가 2루로 던졌지만, 심우준의 발이 먼저 2루에 닿아 타자와 주자가 모두 살았다.황재균이 보내기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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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1일 전적 종합]KT, 하룻만에 3위 복귀--유한준의 끝내기 희비로 삼성에 연장 승리
■롯데 자이언츠 3-11 SK 와이번스(문학)롯데 100 010 100 - 3320 042 00X - 11 SK (7승6패)△ 승리투수 = 박종훈(12승 11패) △ 패전투수 = 노경은(5승 10패) △ 홈런 = 손아섭 10호(5회1점·롯데) 최정 33호(1회3점·SK)■삼성 라이온즈 1-2 KT 위즈(수원)삼성 000 001 000 0 - 1 010 000 000 1 - 2 KT(12승4패)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조현우(4승 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이상민(1패) △ 홈런 = 장성우 13호(2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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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2일(목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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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2-1 삼성
▲ 수원전적(21일)삼성 000 001 000 0 - 1k t 010 000 000 1 - 2 <연장 10회>△ 승리투수 = 조현우(4승 1패 1세이브)△ 패전투수 = 이상민(1패)△ 홈런 = 장성우 13호(2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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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역전 3점포 '작렬'...SK, 롯데 11-3 대파
최정이 33호 홈런포를 터뜨리며 SK 와이번스의 대승을 이끌었다. 최정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 1회 말 역전 3점포를 날렸다. 또 이날 세 차례 홈을 밟아 KBO리그 통산 8번째로 1천100득점 고지도 밟았다.SK는 최정의 맹활약을 앞세워 장단 12안타로 롯데 마운드를 두들겨 11-3으로 대승했다. SK 선발 투수 박종훈은 화끈한 타선 지원 덕에 6⅓이닝 동안 3실점했으나 승리 투수가 돼 시즌 12승(11패)째를 챙겼다. 1회 롯데에 선취점을 내준 SK는 1회 말 최정의 좌중월 석 점 홈런으로 간단히 역전했다.2회 말에는 김경호의 안타, 최지훈의 우선상 2루타로 만든 무사 2, 3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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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SK 11-3 롯데
▲ 인천전적(21일)롯데 100 010 100 - 3S K 320 042 00X - 11△ 승리투수 = 박종훈(12승 11패)△ 패전투수 = 노경은(5승 10패)△ 홈런 = 손아섭 10호(5회1점·롯데) 최정 33호(1회3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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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KIA 광주경기, 폭우로 취소--NC, 우승 헹가레 미뤄져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우승이 우천으로 미뤄졌다.21일 오후 6시 30분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NC와 KIA의 시즌 최종전(16차전)이 광주지역에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취소됐다.NC는 이날 승리하면 창단 10년 만에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서 우승도 미뤄졌다. 이날 경기를 가지지 못한 NC는 KT가 삼성에 패하더라도 우승을 확정짓지는 못한다. 바로 2위 LG와 4위 두산의 경기가 남아 있는 탓이다. 이에 따라 NC는 다음 경기가 열리는 23일 한화전까지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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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내년도 입단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프로야구 LG가 2021년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LG는 21일 2021 1차지명 투수 강효종(충암고)과 계약금 2억 원에 최종 사인을 마쳤다고 밝혔다. LG는 "강효종은 안정된 경기 운영과 변화구 구사 능력이 뛰어나다. 투구 커멘드 능력이 뛰어난 즉시 전력감 선수"라고 소개했다.2차 1라운드에 지명된 세광고 내야수 이영빈은 계약금 1억 3000만원, 2라운드 중앙대 투수 김진수와 1억 원에 계약했다. 올해 지명한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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