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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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삼성 3-2 LG
▲ 잠실전적(6일)삼성 100 000 001 001 - 3L G 100 010 000 000 - 2 <연장 12회>△ 승리투수 = 우규민(3승 2패 7세이브)△ 패전투수 = 이상규(2승 3패 4세이브)△ 홈런 = 이성규 10호(연장 12회1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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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한화 3-2 KIA
▲ 광주전적(6일)한화 200 000 100 - 3KIA 001 000 100 - 2△ 승리투수 = 서폴드(8승 13패) △ 세이브투수 = 정우람(3승 4패 14세이브)△ 패전투수 = 가뇽(10승 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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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두산 9-4 SK
<header class="title-article01" style="display: block; margin: 0px; padding: 0px 0px 13px; font: inherit; position: relative; width: 1100px; border-bottom: 1px solid rgb(229, 229, 229);"> ▲ 인천전적(6일)두산 030 101 013 - 9S K 001 020 100 - 4△ 승리투수 = 박치국(4승 4패)△ 패전투수 = 이건욱(6승 10패)△ 홈런 = 박건우 13호, 14호(4회1점·8회1점·두산)최정 27호(5회2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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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허정협 끝내기 안타로 NC 꺾고 2연패 탈출
키움 히어로즈가 허정협의 끝내기 안타로 2연패에서 벗어났다.키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키움은 9회말 1사에서 김하성이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로 끝내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NC는 서건창을 거르고 앞선 타석까지 3타수 무안타에 그친 허정협을 상대했다.하지만 허정협은 NC 구원 임창민을 상대로 우익수 키를 넘기는 굿바이 안타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키움은 8회초 2사 만루에서 등판한 마무리투수 조상우가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구원승을 챙겼다.반면 NC는 9회말 1사에서 등판한 임창민이 아웃 카운트를 1개도 잡지 못하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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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2-1 NC
▲ 고척전적(6일)N C 000 001 000 - 1키움 100 000 001 - 2△ 승리투수 = 조상우(5승 3패 29세이브)△ 패전투수 = 임창민(6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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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투수 채드벨 팔꿈치 부상 재발로 웨이버 공시
한화 외국인투수 채드 벨이 결국 방출됐다. 한화는 6일 "채드벨이 최근 팔꿈치 부상이 재발함에 다라 시즌내 복귀사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웨이버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채드벨은 시즌 개막 직전 팔꿈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가 5월 말 복귀했지만 기대 수준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지난달엔 어깨 통증까지 겹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는데, 최근 팔꿈치 통증까지 재발해 시즌 아웃됐다.지난해 한화에 입단한 채드벨은 29게임에서 11승10패 평균자책점 3.50으로 활약했지만 올해는 16게임에 2승8패 평균자잭점 5.96에 그쳤다. 한화는 지난 6월 외국인 타자인 제러드 호잉을 방출한데 이어 이번에 채드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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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최근 2승8패에 14게임만 남은 키움, NC, KT, 두산과 11게임해야---5강 지키기 비상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쉴틈도 없이 달려온 막바지다. 종착역이 보이지만 저 멀리 달아난 선두를 제외하고는 2~5위가 여전히 혼전중이다. 6~7위도 약간은 떨어졌지만 막판 스퍼트를 하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이제는 내 팀의 승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순위 싸움을 하는 상대팀 승수도 신경을 써야 한다.5강 싸움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팀은 키움이다. 키움은 고척 돔을 홈구장을 쓴 덕택에 유난히 많은 비로 우천연기가 된 경기가 많은 다른 팀들과는 달리 이제는 14게임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 KIA가 23게임이나 남아 있는 것과 비교하면 9게임이나 차이가 난다.현재 불안한 3위를 지키고 있는 키움은 NC, 한화, KT와 각각 3게임씩,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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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6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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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땀과 눈물로 점철된 6년의 긴 세월을 이겨냈기에 오늘이 있다.---오윤석의 '꿈★은 이루어진다'
고진감래(苦盡甘來), 꿈★은 이루어진다. 말은 쉽지만 결코 그 꿈은 어느 한순간에 오지 않았다. 6년의 긴 세월, 그리고 육성선수로 언제 그만두어야 할 지 모르는 불안한 신분, 이 와중에도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한 덕분이기에 오늘날의 오윤석(롯데)이 있는 것이다. 지나고 보면 추억거리로 반추할 수 있는 짧은 시간일지 모르지만 오윤석에게는 눈물과 땀으로 점철된 하루하루가 모여서 만들어진 긴 세월이었다. 오윤석은 4일 부산 홈경기 한화전에서 단 4타석만에 싸이클링히트를 만들어냈다. 39년의 KBO 리그 역사에서 27번밖에 나오지 않은 진귀한 기록이다. 더구나 그랜드슬램이 터졌고 마지막에는 3루타도 날렸다. 모두 오윤석에게는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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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4일 경기종합]'백업은 이제 그만' 오윤석 생애 최고의 날, 그랜드슬램에 사이클링히트로 4연승 이끌어 5강 불씨 살려
'꿈은 이루어 진다.'마치 2002년 한일월드컵을 연상시키듯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4일 프로야구는 6년 동안 '백업'이라는 꼬리표를 달던 롯데 오윤석의 꿈이 이루어 진 날이었다. 오윤석은 한화를 상대로 KBO리그 사상 처음으로 그랜드슬램을 포함한 사일클링히트를 터뜨리며 팀을 4연승으로 견인하는 데 일등공신이 돼 생애 최고의 날을 맞았다. 선두 NC는 삼성에 위닝시리즈로 정규리그 1위를 위한 초읽기 준비를 시작한 가운데 5강 싸움은 이제부터라고 할 정도로 여전히 안개속이다. 2위 KT와 4위 LG는 주말 4연전을 2승2패로 마무리, 큰 불만은 없으나 3위 키움이 SK에 연거푸 덜미를 잡히고 두산은 5강 싸움의 분수령이 된 KIA에 스윕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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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4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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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루친스키 18승에 양의지, 김성욱 홈런포로 삼성에 연승
NC가 4안타로 10안타의 삼성을 누르고 2연승,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질주했다. NC는 4일 창원 홈경기 삼성과의 시즌 14차전에서 드류 루친스키의 무실점 호투와 양의지 김성욱의 홈런포를 앞세워 4-1로 이겼다. 이로써 NC는 주말 삼성과의 4차전(더블헤더 포함)에서 2승1무1패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선두를 굳게 지켰다. 25게임에 출장해 17승(3패)을 올리며 다승 1위인 루친스키는 5⅔이닝 6피안타 4볼넷을 내주었으나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8승을 따냈다. 불펜으로 나선 임창민이 1실점했으나 임정호 문경찬에 이어 원종현이 9회 만루위기를 벗어나며 승리를 지켜냈다. . 비록 NC가 삼성과의 4차전에서 위닝시리즈는 했지만 쉬운 게임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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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4일 전적 종합]'생애 최고의 날' 오윤석, 첫 그랜드슬램에 사이클링히트로 4연승 견인까지
◇프로야구 10월 4일 전적 종합■KIA 타이거즈 1-7 두산베어스(잠실)KIA 000 100 000 - 1 310 000 21X - 7 두산(12승3패)△ 승리투수 = 함덕주(5승 1패 10세이브) △ 패전투수 = 임기영(7승 10패) △ 홈런 = 최형우 19호(4회1점·KIA)■키움 히어로즈 0-6 SK 와이번스(문학)키움 000 000 000 - 0 000 006 00X - 6 SK(6승10패) △ 승리투수 = 문승원(6승 8패) △ 패전투수 = 브리검(8승 5패) △ 홈런 = 최정 26호(6회3점·SK) ■한화 이글스 5-14 롯데 자이언츠(사직)한화 010 021 001 - 5 216 021 20X - 14 롯데(11승5패)△ 승리투수 = 샘슨(7승 10패) △ 패전투수 = 박주홍(3패) △ 홈런 = 노시환 10호(5회2점, 한화) 오윤석 3호(3회 4점,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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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 전적]4안타로 10안타 삼성 누른 NC--'이제 매직넘버를 시작해야 되나'
■삼성 라이온즈 1-4 NC 다이노스(창원) 삼성 000 000 100 - 1 100 001 02X - 4 NC(9승4패1무) △ 승리투수 = 루친스키(18승 3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8세이브) △ 패전투수 = 장필준(3패) △ 홈런 = 양의지 25호(6회1점) 김성욱 8호(8회2점, 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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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경기 전적]'꿈은 이루어 진다'--육성군 출신 오윤석, 데뷔 첫 만루홈런에 사이클링히트까지
■한화 이글스 5-14 롯데 자이언츠(사직)한화 010 021 001 - 5 216 021 20X - 14 롯데(11승5패)△ 승리투수 = 샘슨(7승 10패) △ 패전투수 = 박주홍(3패) △ 홈런 = 노시환 10호(5회2점, 한화) 오윤석 3호(3회 4점,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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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전적]두산, 함덕주 잘 던지고 이영하 잘 막아---KIA에 스윕으로 도약발판 마련
■KIA 타이거즈 1-7 두산베어스(잠실)KIA 000 100 000 - 1 310 000 21X - 7 두산(12승3패)△ 승리투수 = 함덕주(5승 1패 10세이브) △ 패전투수 = 임기영(7승 10패) △ 홈런 = 최형우 19호(4회1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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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문승원 6승 호투와 최정의 3점 홈런으로 키움 연거푸 잡았다.
SK가 이틀 연속 키움의 발목을 잡았다. SK는 4일 인천 문학 구장 홈경기에서 선발 문승원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최정의 3점 홈런(26호) 등 6회에 6점을 뽑믄 빅이닝으로 키움을 6-0으로 이기고 2연승했다. 2위 싸움이 급한 키움은 에이스인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내고도 9위에 있는 SK에 연패를 당하면서 막판 순위 싸움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키움은 LG가 같이 부진하면서 3위 자리를 지키고는 있으나 이번 추석 연휴 5게임에서 1승4패를 하며 비상이 걸렸다.5회까지는 두 팀 모두 타자들이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 키움은 1회초 2사 1, 2루, 3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맞았으나 중심타선에서 적시타가 나오지 않았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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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타일러 윌슨, 팔꿈치 통증으로 자진 강판---막판 순위 싸움에 변수되나
LG 외국인 투수 타일러 윌슨이 팔끔치 통증으로 자진해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윌슨은 4일 수원 원정경기 KT전 5-1로 앞선 3회말 2사 1, 2루에서 강판했다. 윌슨은 조용호에 중전 안타,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뒤 포수 유강남을 마운드로 불렀고 통역에 이어 트레이너까지 마운드에 올랐으나 벤치로 교체를 의미하는 사인을 보냈다. 이에 LG는 불펜에서 급히 불펜에서 몸도 제대로 풀지 않은 이정용을 투입했다.이날 윌슨은 1회말 로하스에게 42호 1점 홈런으로 1실점한 뒤 2회 박경수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으나 삼진을 3개나 뽑아냈으나 직구의 최대 구속이 평소보다 3~4㎞가 모자라는 137~140㎞에 그쳐 컨디션이 100%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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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4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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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4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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