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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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4-1 한화
▲ 부산전적(2일)한화 001 000 000 - 1롯데 010 000 03X - 4 △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12승 4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21세이브)△ 패전투수 = 정우람(3승 4패 13세이브)△ 홈런 = 한동희 12호(2회1점) 전준우 21호(8회3점·이상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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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김현수-손아섭-페르난데스의 타격왕 경쟁 후끈---하루 걸러 순위 바뀌어
세계를 공포로 몰어넣은 코로나19 펜데믹 사태로 어렵게 시작한 프로야구가 종착역을 향해 스퍼트를 하고 있다. 25게임을 남겨놓은 NC가 2위 KT를 7.5게임차로 멀찌기 떨어뜨리며 시즌 최다 연승인 11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규리그 우승을 할 수 있는 매직넘버가 17이라며 벌써부터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사실상 정규리그 1위로 한국시리즈로 직행할 수 있는 티켓은 NC가 따냈다는 의미다. 이런 NC와는 달리 2위 KT부터 6위 두산까지는 4.5게임차, 그리고 가을야구 막차인 5위 KIA와 7위 롯데는 4게임차다. 20게임 남짓 남겨 놓은 가운데 4게임차는 결코 적지 않은 간격이지만 결코 못넘을 산은 아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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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7] ‘매직 넘버(Magic Number)’는 어디에서 온 말일까
2020 한국프로야구에서 선두를 질주하는 NC 다이노스의 우승 승수를 거론하기 시작했다. 언론 등은 10월에 접어들자 NC가 시즌 우승을 하기 위한 필요충분한 승수가 얼마인지를 연일 보도한다. NC가 승리를 거둘 때마다 우승 승수는 점차 아래 숫자로 내려간다. 아직은 두 자리숫자이지만 조만금 한 자리 숫자로 좁혀지면서 우승 승수는 카운트 다운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 시즌 팀간 리그로 많은 경기를 치르는 프로야구서는 시즌 막판에 들어가면 선두 팀이 우승으로 가는 데 승수가 얼마나 남은 지를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발표해 팬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준다.프로야구에서 1위 팀이 시즌 우승하는데 필요한 승수를 ‘매직 넘버(M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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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매직넘버 17…'4연승' KIA 단독 5위·두산은 6위로
KIA 타이거즈가 4연승 행진을 펼치며 단독 5위로 올라섰고, 두산 베어스는 6위로 떨어졌다.KIA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투수 김현수의 깜짝 호투를 발판삼아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눌렀다. 키움은 4연패를 당했다. ■KIA 타이거즈 3-1 키움 히어로즈(고척) 구원전문 김현수, 1군 첫 선발 경기서 첫 승…KIA 4연승·키움 4연패 희비 자유계약선수(FA)로 롯데 자이언츠로 떠난 안치홍의 보상 선수로 KIA 유니폼을 입은 김현수는 이날 5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뽑아내며 키움 타선을 0점으로 꽁꽁 묶고 데뷔 2년 만에 첫 승리를 거뒀다.KIA는 1회초 최원준의 우중간 3루타와 김선빈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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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1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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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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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일 전적 종합]'탈꼴찌가 눈앞에'--한화, 두산에 위닝시리즈, NC는 거침없는 11연승
◇프로야구 10월 1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3-2 LG 트윈스(잠실)롯데(7승6패) 200 000 100 - 3 001 000 010 - 2LG △ 승리투수 = 노경은(5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20세이브) △ 패전투수 = 임찬규(9승 8패) ■KT 위즈 6-7 삼성 라이온즈(대구)KT100 003 020 0 - 6 010 220 010 1 - 7 삼성(4승11패) <연장 10회> △ 승리투수 = 노성호(1승 2패) △ 패전투수 = 하준호(2패) △ 홈런 = 박경수 12호(6회3점) 로하스 39호(8회2점·이상 kt) 김동엽 16, 17호(2회1점, 4회2점·삼성) ■SK 와이번스 2-10 NC 다이노스(창원)S K 000 100 010 - 2031 003 30X - 10 NC(14승2패)△ 승리투수 = 송명기(5승 3패) △ 패전투수 =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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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전문 김현수, 1군 첫 선발 경기서 첫 승…KIA 4연승·키움 4연패 희비
KIA 타이거즈 구원전문 김현수가 1군 첫 선발 경기서 첫 승리를 거두었다.KIA는 1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김현수의 호투를 발판으로 삼아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눌렀다. KIA는 9월 27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작한 연승을 4경기째 이어갔다. 8월 30일 kt wiz와의 더블헤더 2차전∼9월 4일 부산 사직 롯데와의 더블헤더 1차전 이후 한 달 만에 거둔 4연승이다. 반면 키움은 4연패 늪에 빠져 3위 자리도 위태로워졌다.키움이 4연패를 당한 건, 7월 21일 두산 베어스전∼26일 롯데전 이후 두 달여만이다. 한가위, 고척돔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KIA 오른손 투수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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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전 11연패 탈출' 롯데 노경은 6이닝 1실점…잠실구장서 2천366일만에 승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우완 투수 노경은이 한가윗날 뜻깊은 승리를 안았다.노경은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안타 1점으로 LG 타선을 잠재웠다.롯데의 3-2 승리로 노경은은 두산 베어스에서 뛰던 2014년 4월 10일 이래 햇수로는 6년 5개월 20일, 날짜로는 2천366일 만에 잠실구장에서 승리를 수확했다.노경은은 전날까지 잠실구장서 11연패 중이었다.또 LG를 상대로도 2016년 8월 31일 이래 4년 1개월, 1천492일 만에 승리를 따냈다.이에 반해 LG 선발 임찬규는 6⅓이닝을 3실점으로 던지고도 타선의 외면 탓에 3년간 이어온 롯데전 연승 행진을 3에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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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한화, 두산 상대 두 경기 연속 10점 이상 득점…9위 SK 와이번스 0.5게임차 추격
'한화 탈꼴찌, 0.5게임차'탈꼴찌에 시동을 건 한화 이글스가 두 경기 연속 10점 이상을 뽑아내고 갈 길 바쁜 두산 베어스에 치명타를 날렸다.한화는 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을 12-4로 대파했다.전날 두산을 단 1안타로 묶고 10-0으로 완승한 한화는 2연승을 거둬 두산과의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7승 5패로 앞섰다.한화는 또 9위 SK 와이번스를 0.5경기 차로 추격해 꼴찌 탈출을 앞뒀다.한화 3번 타자 노시환은 8회 대승을 자축하는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4타수 3안타에 5타점의 불꽃타를 터뜨렸다.포수 최재훈도 4타수 2안타에 3타점을 수확하고, 이성열은 7회 대타로 석 점 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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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7-6 kt
▲ 대구전적(1일)k t 100 003 020 0 - 6삼성 010 220 010 1 - 7 <연장 10회> △ 승리투수 = 노성호(1승 2패)△ 패전투수 = 하준호(2패)△ 홈런 = 박경수 12호(6회3점) 로하스 39호(8회2점·이상 kt) 김동엽 16, 17호(2회1점, 4회2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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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12-4 두산
▲ 대전전적(1일)두산 100 110 010 - 4한화 003 110 52X - 12 △ 승리투수 = 윤대경(4승)△ 패전투수 = 유희관(8승 11패)△ 홈런 = 최주환 13호(1회1점) 오재일 15호(8회1점·이상 두산)이성열 8호(7회3점) 노시환 9호(8회2점·이상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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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3-2 LG
▲ 잠실전적(1일)롯데 200 000 100 - 3 L G 001 000 010 - 2 △ 승리투수 = 노경은(5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20세이브) △ 패전투수 = 임찬규(9승 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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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10-2 SK
▲ 창원전적(1일)S K 000 100 010 - 2 N C 031 003 30X - 10 △ 승리투수 = 송명기(5승 3패)<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핀토(5승 14패)△ 홈런 = 채태인 7호(4회1점) 유서준 1호(8회1점·이상 SK) 알테어 26, 27호(2회3점, 6회3점) 권희동 12호(3회1점) 양의지 24호(7회3점·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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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KIA 3-1 키움
▲ 고척전적(1일)K I A 101 000 100 - 3키 움 000 001 000 - 1 △ 승리투수 = 김현수(1승) △ 세이브투수 = 박준표(5승 4세이브)△ 패전투수 = 최원태(6승 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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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2위 자격 충분히 갖추었다--KT 돌풍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프로야구 막내구단인 KT 위즈의 기세가 심상찮다. KBO 리그를 호령하는 강팀들 사이에서 어느덧 2위 자리를 꿰찼다. 시즌 초반도 아니고 25게임밖에 남지 않은 막바지에 2위라니 …. KT는 29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삼성을 3-1로 누르고 키움에 반게임 뒤지고도 승률에서 1모가 앞서 단독 2위에 오르더니 이제는 키움을 3~4위전 진흙탕 싸움으로 몰아넣고 2위 자리를 굳힐 태세다. 올시즌 5강 후보로 지목되기에도 고개를 갸웃거릴 정도였던 KT의 수직상승은 그야말로 'KBO 리그 올해의 대박사건'이라고 할만하다. KT는 올시즌을 힘들게 시작했다. 개막 3연전에서 롯데에 스윕패를 당했고 두산과 1승1패를 한 뒤 NC와의 3연전서 스윕패를 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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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30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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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경기종합] 나성범 "메이저리그가 보인다" 30홈런 100타점...KIA 3연승 공동5위 도약
NC 다이노스가 10연승을 질주했다. NC는 3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SK 와이번스를 12-3으로 대파했다.NC는 2위 그룹이 주춤한 사이 10연승을 내달리고 선두를 완전히 굳혔다.NC는 0-2로 뒤진 2회 말 9점을 뽑아내 순식간에 전세를 뒤집었다.선두 타자로 나온 나성범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무사 만루에서 나온 강진성의 희생플라이 때 팀의 첫 득점을 올렸다.득점의 봉인이 풀린 NC는 에런 알테어의 볼넷으로 이어간 1사 만루에서 김형준, 이명기, 권희동, 박민우의 연속 4안타로 4점을 보태 5-2로 역전했다. 타순이 한 바퀴 돌아 2회 다시 타석에 선 나성범은 SK 두 번째 투수 김주한의 볼을 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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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일(목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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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30일 전적 종합]KIA, 김태진 결승타로 키움 연파하고 두산과 공동 5위--KT, 삼성에 연장 10회 역전승으로 2위 지켜
◇프로야구 9월 30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3-5 LG 트윈스(잠실)롯데 102 000 000 - 3 011 000 30X - 5 LG(6승6패)△ 승리투수 = 최동환(3승 1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3패 14세이브) △ 패전투수 = 구승민(4승 2패) △ 홈런 = 김현수 22호(2회1점) 이형종 14호(7회3점·이상 LG) ■KT 위즈 5-3 삼성 라이온즈(대구) KT(11승3패) 001 000 011 2 - 5 002 000 100 0 - 3 삼성<연장 10회> △ 승리투수 = 주권(5승 2패) △ 패전투수 = 노성호(2패) △ 홈런 = 황재균 16호(8회1점·kt) ■SK 와이번스 3-12 NC 다이노스(창원)S K 020 000 001 - 3 090 000 30X - 12 NC(13승2패)△ 승리투수 = 김영규(2승 1패) △ 패전투수 = 이건욱(6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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