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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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스키 17승...NC, SK 꺾고 파죽의 9연승
NC 다이노스의 에이스 드루 루친스키가 다승왕 굳히기에 들어갔다. NC는 29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SK 와이번스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 루친스키의 역투와 경기 후반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NC는 9연승을 질주했고, 루친스키는 5연승과 함께 시즌 17승(3패)째를 낚아 다승 2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kt wiz·15승)와의 격차를 2승으로 벌렸다.루친스키와 문승원이 팽팽한 투수전을 연출했다.문승원은 5이닝 동안 안타 4개와 볼넷 4개를 허용하고도 무실점으로 NC 타선을 묶었다.6회 등판한 SK 김세현도 1이닝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았다.루친스키는 7이닝 동안 탈삼진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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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3-0 SK
▲ 창원전적(29일)S K 000 000 000 - 0N C 000 000 21X - 3△ 승리투수 = 루친스키(17승 3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7세이브)△ 패전투수 = 김택형(1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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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양의지, 언택트 올스타 레이스에서 '별중의 별'로 선정돼.. 홈런 레이스도 당당 1위
NC 포수 양의지(33)가 비대면으로 열린 KBO 리그 ‘올스타 레이스’에서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KBO 사무국은 29일 언택트 올스타 레이스에서 나눔 올스타가 13점을 얻어 5점에 그친 드림 올스타를 제치고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또 나눔 올스타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승리를 이끌어 낸 양의지가 최고 수훈선수인 미스터 올스타에 뽑혔다고 벍혔다.이와 함께 양의지는 KBO 올스타 인터파크 홈런레이스에서도 11점을 올려 김하성(키움), 프레스턴 터커(KIA· 이상 9점)를 눌렀다.언택트 올스타 레이스는 지난 8일부터 27일까지 20일 동안 팬 투표로 올스타에 뽑힌 선수들의 정규시즌 성적 중 1일 WPA(Win Probability Added·승률 확률 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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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뒷문 열린 LG, 주전과 마무리 부진이 겹친 롯데---막바지 5강 싸움 어쩌나?
프로야구가 각 팀들마다 20게임 남짓 남겨 놓은 가운데 막바지 5강 싸움이 한창이다. 5위와도 10게임차 이상 벌어진 8위 삼성이나 탈꼴찌 싸움을 해야 하는 SK와 한화는 1군에 거의 모습을 보이지 않던 새 얼굴들을 대거 기용하며 내년 시즌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이들 3개팀과는 달리 선두 NC가 롯데, 삼성, LG, 한화와의 2연전을 모두 쓸어담으면서 8연승으로 정규리그 우승과 한국시리즈 직행을 향해 뜀박질을 하는 동안 나머지 6개 구단은 서로 물고 물리면서 가을행 열차 남은 4장의 티켓을 놓고 막바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 6개팀들 모두가 비슷하기는 하지만 이 가운데 LG와 롯데가 곤혹스런 모양새다. LG는 그런대로 KT와 3위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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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 42. 시드니올림픽의 김응용과 강병철. 찜찜하면 피하라.
잔뜩 큰소리는 쳤고 그럴 자신도 있었다. 그런데 첫 판부터 꼬이고 말았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야구 예선 두 번째 경기 호주전. 낙승을 예상했으나 느닷없이 패했다. 그것도 숱한 상처속의 역전패였다. 호주 팀에도 프로 출신이 있었지만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에게 4-6으로 패한 중하위 팀. 프로 에이스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야구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당했다. 정민태가 선발로 나서고 구대성, 박석진, 송진우, 임창용, 이승호 등 기라성 같은 투수가 줄줄이 이어 던졌음에도 그랬다. 경기 내용도 좋지 않았다. 1회 초는 2루타에 폭투, 2회 초는 2안타 2볼넷에 밀어내기 실점이었다. 다행히 말 공격에서 균형을 맞추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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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9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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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KT-LG, 추석 연휴 4연전서 3위 자리 결판난다---막내대전에 외국인타자 홈런대결까지
라이벌이라고 하면 한쪽은 좋아할 지 모르겠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발끈할 것 같다. 지난해까지는 분명 라이벌은 아니었다. 그러나 올해들어 라이벌로 변해버렸다. 그리고 아마도 시즌 마지막까지 게임마다 희비가 서로 엇갈릴 수도 있다. 바로 KT 위즈와 LG 트윈스 이야기다.KT와 LG가 3위 자리를 두고 시쳇말로 사생결단의 결전을 벌이고 있다. 정규시즌을 27게임을 남겨둔 KT가 66승50패1무로 25게임을 남긴 LG(65승51패3무)에 1게임차로 앞서 3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언제나 뒤집힐 수 있는 자리여서 좌불안석이 아닐 수 없다. 지난 18일 KT는 두산을 5-4로 누르고 LG는 롯데에 3-5로 패하면서 공동 3위로 어깨를 나란히 한 뒤 부터 KT와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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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27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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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7일 경기종합]NC, 어느새 8연승, 2위 키움 5게임차로 밀어내고 한국시리즈 직행향해 잰걸음
NC의 정규리그 1위와 한국시리즈 직행을 위한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NC는 27일 대전 원정경기에서 한화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8연승, 두산과의 더블헤더에서 1게임씩을 주고 받은 2위 키움을 5게임차로 멀찌기 밀어냈다. 이런 가운데 KT는 배정대의 끝내기 안타로 때맞춰 9회에 실책이 2개나 겹친 LG를 따돌리고 단독 3위에 올라섰다. 또 KIA는 김태진의 끝내기 안타로 롯데에 2-1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5위 두산에 한게임차로 다가서 여전히 5위 싸움은 여전히 오리무중에 빠뜨렸다. SK도 오랫만에 김강민의 연타석 홈런 등 홈런 4발을 포함한 두자리수 안타에 두자리수 득점으로 삼성을 대파하고 한화와의 탈꼴찌싸움에서 유리한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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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7일 경기종합]NC, 8연승으로 한국시리즈 직행 향해 잰걸음--두산은 5위 지켜
◇프로야구 9월 27일 전적 종합■키움 히어로즈 7-3 두산 베어스(잠실·더블헤더 1차전)키움(6승3패1무) 020 000 050 - 7 000 000 210 - 3 두산△ 승리투수 = 안우진(2승 2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양현(7승 3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이현승(2승 1패 2세이브) △ 홈런 = 김하성 27호(2회2점) 변상권 1호(8회3점·이상 키움)■키움 히어로즈 1-6 두산 베어스(잠실·더블헤더 2차전)키움 000 010 000 - 1 002 021 10X - 6 두산(4승6패1무)△ 승리투수 = 홍건희(3승 3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윤정현(1패)■SK 와이번스 12-1 삼성 라이온즈(대구)S K(5승7패) 024 020 103 - 12001 000 000 - 1 삼성△ 승리투수 = 박종훈(9승 10패) △ 패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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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KT 수원경기]KT 배정대, 9월에만 3차례 끝내기---KBO 리그 첫 기록
KT가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다시 단독 3위로 올라섰다. KT는 27일 수원 홈경기에서 LG에 9회말 배정대의 끝내기 안타로 5-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공동 3위였던 LG를 밀어내고 단독 3위가 됐다. 이날 KT는 3-4로 뒤진 9회말 LG의 실책 2개를 놓치지 않고 역전승으로 이끌어냈다. KT는 선두타자 유한준이 2루수 방면 깊숙하게 내야안타를 날렸고 이를 잡은 LG 2루수 정주현이 1루로 던진 볼이 원바운드가 되면서 덕아웃으로 굴러가 무사 2루의 기회를 만들었다. 이에 KT는 발이 빠른 홍현빈을 2루에 대주자로 투입해 동점을 노렸다. 번트는 당연한 수순. 이때 또 LG의 실책이 나왔다. 송민섭의 희생번트를 이번에는 LG 투수 고우석이 1루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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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더블헤더 1차전]키움 육성군 출신 변상권, 곰 울렸다
키움이 육성군 출신의 변상권이 쐐기 홈런으로 두산을 울렸다. . .키움은 27일 잠실 원정경기 두산과의 더블헤더 1차전으로 2-2로 맞선 8회에 육성군 출신의 변상권이 쐐기 3점홈런을 날리는 등 8회에 5득점하는 빅아낭으로 두산에 7-3으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3~5번 중심타선의 막강한 화력이 돋보였다. 3번 서건창, 4번 이정후, 5번 김하성은 나란히 멀티히트로 타선을 이끌었다. 먼저 2회초 선두 이정후가 좌익수쪽 2루타를 치고 나가자 김하성이 두산 선발 크리스 플렉센의 초구를 그대로 강타해 좌월 2점홈런으로 연결했다. 올시즌 20-20 클럽에 가입했던 27호 홈런. 키움의 2-0 리드는 선발 한현희가 5⅓이닝 3피안타 3볼넷 6탈삼진 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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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경기 전적]KIA 김태진의 끝내기로 롯데에 2-1 승리
■광주경기 롯데000 000 010 0 - 1000 100 000 1 - 2KIA(10승5패) <연장 10회>△승리투수= 박준표(5승 2패) △ 패전투수 = 박진형(1승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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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경기] 김태진의 끝내기 안타로 전날 대패 설욕하며 연패 벗어
KIA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로 전날 롯데에 당한 대패를 설욕했다. KIA는 27일 광주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연장 10회말 김태진의 끝내기 안타로 롯데에 2-1로 승리하며 연패를 벗어났다. 이로써 KIA는 통산 3번째 2500승을 올리며 다시 5위 진입에 희망을 걸게 됐다. KIA 선발 양현종과 롯데 선발 댄 스트레일리의 명품 투수전으로 승부는 마지막까지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양현종은 6회 2사까지 17타자를 상대로 퍼펙트 행진을 펼치며 7⅓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올시즌들어 최고 피칭을 선보였고 이에 맞서는 스트레일리는 탈삼진 1위가 말해주듯 고비마다 6개의 삼진을 곁들이며 7이닝 5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다. 안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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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더블헤더 1차전 전적]키움, 육성선수 출신 변상권 굳히기 홈런으로 두산에 설욕
■ 잠실 더블헤더(DH) 1차전 키움(6승3패1무) 020 000 050 - 7 000 000 210 - 3 두산△ 승리투수 = 안우진(2승 2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양현(7승 3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이현승(2승 1패 2세이브) △ 홈런 = 김하성 27호(2회2점) 변상권 1호(8회3점·이상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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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KT, 배정대 끝내기로 LG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다시 3위로
■ 수원 경기 L G 020 101 000 - 4 012 000 002 - 5 KT(5승6패)△ 승리투수 = 이보근(3승 1패 4세이브) △ 패전투수 = 고우석(3패 13세이브) △ 홈런 = 이형종 11, 12호(2회2점, 6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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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NC, 이재학 5승에 알테어 25호로 뒷문 불안에도 한화 누르고 8연승
■프로야구 대전경기N C (12승3패)211 000 100 - 5 000 000 202 - 4 한화△ 승리투수 = 이재학(5승 6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6세이브) △ 패전투수 = 장시환(4승 13패) △ 홈런 = 알테어 25호(2회1점,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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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야구부 3명 외 추가 확진자 없어
야구부 학생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서울 성동구 덕수고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성동구가 27일 밝혔다.덕수고에서는 지난 24일 야구부 2학년 학생이 처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1차로 학생 133명과 교직원 92명을 상대로 한 검사에서 22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야구부 2·3학년 각 1명에게서 양성이 나왔다.그다음 날 3학년 학생 161명과 교직원 2명 등 163명을 대상으로 한 추가 전수검사 결과에서는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성동구는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의 학생이 빨리 완치되시길 바란다"며 "성동구보건소의 코로나19 검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덕수고와 학생 여러분께도 깊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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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6일 경기종합]'2~7위 치고 받는 사이 선두는 저만치'---NC, 7연승, 1위 굳히기 들어가
선두 NC는 날아가는데 2~7위는 서로 치고 받는 혼전을 거듭하고 있다. 2연전의 마지막 주말을 맞은 26일 프로야구는 선두 NC가 꼴찌 한화를 제물로 삼아 7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정규리그 1위에 사실상 9부 능선에 도달한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키움은 5위 두산에 덜미를 잡혔고 3위 KT는 4위 LG에 져 다시 공동 3위가 됐으며 KIA도 롯데에 대패, 5위 싸움에 한걸음 뒤쳐지게 됐다. ■키움 히어로즈 0-4 두산 베어스(잠실)알칸라라, 시즌 10번째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로 14승째김재환의 행운의 3루타에 오재일의 결승타로 화답해라울 알칸타라는 역시 에이스다웠다. 알칸타라는 26일 잠실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3회까지 9타자 연속 범타를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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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26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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