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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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7-3 KIA
▲ 수원전적(25일)KIA 020 000 001 - 3 k t 121 001 02X - 7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15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4승 3패 19세이브) △ 패전투수 = 장현식(4승 2패)△ 홈런 = 문상철 5호(2회2점) 황재균 15호(8회2점·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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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강한울 7시즌·1천545타석 만에 첫 홈런.....두산 꺾고 3연패 탈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연패를 끊었다.삼성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전날 두산에 안타 1개만 맞고 0-1로 어이없게 무릎 꿇은 삼성은 역전승으로 설욕했다.삼성은 1회 두산 포수 박세혁의 송구 실책으로 1점을 얻었지만, 곧바로 공수 교대 후 최주환에게 2타점 좌중월 3루타, 김재환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줘 1-3으로 끌려갔다.상무에서 전역한 강한울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강한울은 1-3으로 밀린 4회 1사 1루에서 두산 유희관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펜스를 넘기는 동점 투런 아치를 그렸다. 2014년 KIA 타이거즈에서 데뷔해 자유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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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NC, LG 꺾고 6연승 질주
NC 다이노스가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NC는 2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LG 트윈스를 7-1로 완파하고 6연승을 질주했다.전날 LG 불펜의 난조에 편승해 뒤집기 승리를 거둔 NC는 이날엔 LG의 수비 실책으로 승리를 따냈다.장차 NC 선발 마운드를 책임질 송명기는 6이닝 1실점 호투로 4승(3패)째를 수확했다.1회 이명기의 3루타와 박민우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1점을 얻은 NC는 3회 김형준, 이명기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찬스를 잡았다.권희동이 3루 쪽으로 댄 보내기 번트를 잡은 김민성이 1루에 송구했지만, 방향이 어긋나 1루로 들어간 2루수 정주현이 제대로 1루를 찍지 못했다.김민성의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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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삼성 4-3 두산
▲ 잠실전적(25일)삼성 100 210 000 - 4두산 300 000 000 - 3 △ 승리투수 = 최채흥(8승 6패) △ 세이브투수 = 오승환(2승 2패 14세이브) △ 패전투수 = 유희관(8승 10패)△ 홈런 = 강한울 1호(4회2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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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7-1 LG
▲ 창원전적(25일)L G 000 001 000 - 1 N C 103 101 01X - 7 △ 승리투수 = 송명기(4승 3패)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임찬규(9승 7패)△ 홈런 = 라모스 38호(6회1점·LG)김형준 1호(4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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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포커스] 류현진, ‘골백번 생각 투구’로 양키스의 강을 건넜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머리를 쓰며 7이닝 무실점으로 양키스의 강을 건넜다. 25일 류현진은 공 하나에 온 신경을 곤두세우는 모습이 역력했다. 류현진은 치밀한 복기를 통해 한번 진 팀이나 선수에겐 다시 당하지 않는 편이었다. 그러나 양키스는 달랐다. 3차례 대결에서 한 차례도 이기지 못했을 뿐 아니라 7피홈런, 평균자책점 8.80으로 심한 약세를 보였다. 류현진은 1회 낮게 공을 컨트롤했다. 지난 8일 경기에서 높은 공을 던졌다가 백투백 홈런을 허용했던 실수를 다시 하지 않게 위해서였다. 그 결과 루크 보이트와 에런 힉스를 체인지업 결정구로 유격수 땅볼과 삼진으로 솎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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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4일 전적 종합] 단 1안타로 연패 벗어난 두산--7-1에서 8-12로 역전당한 LG
◇프로야구 9월 24일 전적 종합■삼성 라이온즈 0-1 두산 베어스(잠실) 삼성 000 000 000 - 0 000 000 01X - 1 두산(7승7패1무)△ 승리투수 = 이승진(1승 2패) △ 세이브투수 = 이영하(5승 9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김윤수(3승 5패)■LG 트윈스 8-12 NC 다이노스(창원)LG 023 002 001 - 8 000 100 47X - 12 NC(3승5패2무) △ 승리투수 = 김진성(3승) △ 패전투수 = 최동환(1승 1패) △ 홈런 = 채은성 11호(2회2점) 라모스 36·37호(3회3점·9회1점) 이형종 10호(6회2점·이상 LG) 양의지 23호(7회3점) 박석민 11호(7회1점·이상 NC)■KIA 타이거즈 5-3 KT 위즈(수원)KIA(6승7패) 100 011 020 - 5 012 000 000 - 3 KT△ 승리투수 = 홍상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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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24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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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5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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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24일 경기종합] NC 양의지 결승타, LG에 6점 차 뒤집고 선두 질주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에 도전하는 NC 다이노스가 극적인 뒤집기를 연출했다.NC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1-7로 끌려가다 12-8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5연승을 달린 1위 NC는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를 2.5게임 차로 유지하며 한국시리즈 직행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LG 트윈스 8-12 NC 다이노스(창원) 선수 NC 뒤집기, LG 불펜 초토화경기 중반까지 LG의 일방적인 페이스였다.LG는 2회초 채은성이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려 기선을 잡았고 3회에는 로베르토 라모스가 우월 3점 홈런을 뿜어 단숨에 5-0으로 앞섰다.NC는 3회말 무사 만루에서 득점에 실패한 뒤 4회에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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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은 1안타·2군은 2안타로 승리…두산 '행운의 날'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게 2020년 9월 24일은 '행운의 날'이 됐다. 2군이 2안타만 치고 승리한 행운을, 1군 선수단이 '1안타 승리'로 이어갔다.두산은 2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1-0으로 눌렀다. 두산이 친 유일한 안타는 8회말 2사 후에 나왔다. 9회초 삼성 공격을 막아낸 홈팀 두산은 9회말을 치를 필요가 없었다. 결국, 이날 마지막 공격에서 나온 팀의 첫 안타로 귀한 1승을 따냈다. 두산 4번 타자 김재환은 0-0으로 맞선 8회말 2사 1, 3루에서 중전 적시타를 쳤다. 이날 두산에서 유일하게 안타를 친 김재환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1안타 승리'는 KBO리그 역대 최소 안타 승리 기록으로 이날이 네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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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12-8 LG
▲ 창원전적(24일)LG 023 002 001 - 8 NC 000 100 47X - 12 △ 승리투수 = 김진성(3승)△ 패전투수 = 최동환(1승 1패) △ 홈런 = 채은성 11호(2회2점) 라모스 36·37호(3회3점·9회1점) 이형종 10호(6회2점·이상 LG)양의지 23호(7회3점) 박석민 11호(7회1점·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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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IA 5-3 kt
▲ 수원전적(24일)KIA 100 011 020 - 5 k t 012 000 000 - 3 △ 승리투수 = 홍상삼(3승 5패) △ 세이브투수 = 박준표(4승 2세이브) △ 패전투수 = 하준호(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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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시즌 첫 4연승…7연패 SK를 1.5게임 차 추격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첫 4연승을 달리며 탈꼴찌 희망을 키웠다.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고졸 신인 임종찬이 결승 3타점 2루타를 터뜨린 데 힘입어 7-4로 승리했다.최근 4연승을 달린 10위 한화는 이날 7연패를 당한 9위 SK 와이번스에 1.5게임 차로 다가서며 최하위에서 벗어날 가능성을 보였다. 한화는 2회말 브랜든 반즈가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려 선취점을 뽑았다.회에는 반즈와 노시환, 최재훈이 3타자 연속 2루타를 쳐 2점을 뽑았고 2사 후 최진행은 중전 적시타를 날려 4-0으로 달아났다. 롯데는 5회초 1사 만루에서 정훈의 희생플라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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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7-4 롯데
▲ 대전전적(24일)롯데 000 013 000 - 4 한화 010 300 03X - 7 △ 승리투수 = 김진영(2승 3패) △ 세이브투수 = 박상원(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최준용(2패) △ 홈런 = 반즈 5호(2회1점·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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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8회말 단 1안타가 결승타… 삼성에 1-0 승리
두산 베어스가 8회말 안타를 단 한 개만 치고도, 귀한 1승을 얻었다. 두산은 2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1-0으로 눌렀다. 1안타를 친 팀이 승리한 건, KBO리그 역대 4번째 진기록이다. 두산은 처음으로 1안타 승리를 거뒀다. 7회까지 삼성 외국인 선발 벤 라이블리에게 막혀 안타를 한 개도 치지 못했던 두산은 라이블리가 마운드를 내려간 8회에 첫 안타를 쳤다. 김재환이 친 이 안타는 이날의 결승타가 됐다.8회말 첫 타자 박세혁이 바뀐 투수 김윤수에게 볼넷을 얻었다. 박세혁은 박건우의 희생번트로 2루에 도달하고, 정수빈의 2루 땅볼 때 3루를 향했다. 삼성 우완 파이어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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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kt서 방출된 내야수 김영환 영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kt wiz에서 웨이버 공시된 내야수 김영환(27)을 24일 영입했다.김영환은 25일 퓨처스(2군)팀에 합류해 몸 상태 등을 점검받고, KIA 코치진은 논의를 거쳐 김영환의 향후 훈련 일정 등을 결정한다.우투좌타인 김영환은 201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고 특별지명을 통해 2014년 kt로 옮겼다.올해까지 1군 통산 성적은 76경기에 출전해 타율 0.161, 홈런 1개, 7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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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김하성 '20-20' 달성 키움, SK에 완승 거두고 3연승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SK 와이번스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의 시즌 12차전에서 6-1로 이겼다.2위 키움은 3연승을 거두고 선두 NC 다이노스를 압박했다. 9위 SK는 7연패 수렁에 빠졌다.키움 선발 에릭 요키시는 8이닝을 5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시즌 12승(4패)째를 수확했다. SK 선발 이건욱은 5⅓이닝 3실점으로 제 몫을 했지만, 타선이 터지지 않았다. 키움은 김혜성이 4타수 2안타 3타점을 터트리며 해결사로 나섰고, 김하성이 도루 1개를 추가해 올 시즌 리그 첫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출발은 SK가 좋았다. SK는 2회초 제이미 로맥의 중월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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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6-1 SK
▲ 고척전적(24일)S K 010 000 000 - 1 키움 002 001 30X - 6 △ 승리투수 = 요키시(12승 4패) △ 패전투수 = 이건욱(6승 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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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1-0 삼성
▲ 잠실전적(24일)삼성 000 000 000 - 0두산 000 000 01X - 1 △ 승리투수 = 이승진(1승 2패) △ 세이브투수 = 이영하(5승 9패 1세이브)△ 패전투수 = 김윤수(3승 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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