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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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5-1 두산
▲ 대전전적(22일)두산 000 001 000 - 1한화 000 400 01X - 5△ 승리투수 = 장시환(4승 12패)△ 패전투수 = 플렉센(4승 4패)△ 홈런 = 페르난데스 18호(6회1점, 두산)송광민 7호(4회3점,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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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승세 kt 발목 잡아
롯데 자이언츠가 kt wiz의 발목을 잡았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와 홈경기에서 선발 댄 스트레일리의 호투 속에 6회에만 대거 6점을 뽑아 8-0으로 승리했다.7위 롯데는 이로써 5위 두산 베어스와 4게임 차 안팎의 간격을 유지하며 막판 총력전에 나서게 됐다.5연승을 달렸던 3위 kt는 롯데에 완패하며 다시 피 말리는 순위경쟁을 계속하게 됐다.이날 롯데는 2회말 2사 후 이병규가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려 선취점을 뽑았다.4회에는 전준우가 우월 솔로아치를 그려 2-0으로 앞섰다.6회에는 롯데가 2사 후 대거 6점을 뽑아 승부를 결정지었다.6회말 2사 1, 2루에서 이병규가 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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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 역전타…LG, SK 꺾고 공동 3위
LG 트윈스가 SK 와이번스를 꺾었다. LG는 22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SK에 7-2로 역전승했다.LG는 SK전 7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올 시즌 맞대결 성적 12승 2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이날 3위 kt wiz가 롯데 자이언츠에 패해, LG는 4위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섰다.6회말에 상황이 급변했다.0-2로 끌려가던 LG는 6회 1사 후 홍창기가 풀 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 기회를 잡았다.잘 던지던 SK 잠수함 선발 박종훈은 오지환에게 볼 4개를 연속해서 던져 1, 2루 위기를 자초했다.SK와 박종훈에게 불운한 장면도 나왔다.LG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의 장타력을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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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키움 2-0 KIA
▲ 광주전적(22일)키움 000 002 000 - 2KIA 000 000 000 - 0△ 승리투수 = 한현희(7승 8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3패 29세이브)△ 패전투수 = 양현종(9승 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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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7-2 SK
▲ 잠실전적(22일)S K 011 000 000 - 2L G 000 005 02X - 7△ 승리투수 = 켈리(11승 7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2패 12세이브)△ 패전투수 = 박종훈(8승 10패)△ 홈런 = 로맥 25호(2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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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8-0 kt
▲ 부산전적(22일)k t 000 000 000 - 0롯데 010 106 00X - 8△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11승 4패)△ 패전투수 = 김민수(3승 7패)△ 홈런 = 이병규 4호(2회1점) 전준우 19호(4회1점, 이상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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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삼성, SK, 한화의 발목잡기가 상위권 판도 가른다
어느 팀이 희생양이 될까?프로야구가 각 팀마다 30게임 남짓을 남겨 놓은채 유례없는 혼전 양상의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마지막 5강에 막차를 타기 위한 중위권들의 싸움도 시즌 마지막까지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사실상 5강 다툼에서 밀려나 내년을 기약해야 하는 삼성, SK, 한화가 어느 팀의 발목을 잡게 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현재 남은 게임은 KIA가 35게임으로 가장 많고 NC와 롯데가 각각 34게임씩이며 키움이 27게임으로 가장 적다. 이런 가운데 NC는 상위권 다툼을 하는 3위 KT(10승5패1무), 5위 두산(9승7패)과 시즌 16게임을 모두 마쳤고 2위 키움은 4위 LG(10승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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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 41. 두산의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눈앞의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 대의명분이나 큰 흐름을 놓침. 2000년 10월 12일 두산-LG의 잠실 더블헤더 1차전. 페넌트레이스가 막바지에 이른 시점이어서 1승이 아쉬울 때였다. 그러나 두산은 공격의 핵인 김동주와 심정수를 스타팅 멤버에서 밴 채 경기에 나섰다. 매직리그 선두인 LG의 여유있는 승리를 점칠 수 잇는 상황. 하지만 그라운드 분위기는 그렇지 않았다. 김동주 대신 4번에 선 최훈재가 2회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날렸다. 땅볼이나 깊은 희생플라이만 나와도 득점할 수 있는 기회였다. 3회엔 연속 안타를 포함, 3안타가 터졌다. 8회와 9회에는 각각 2개의 안타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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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 김진욱,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롯데 품에...김기태 전 감독 아들은 kt로
강릉고 좌완 에이스 투수 김진욱(19)이 롯데 자이언츠 품에 안겼다.김진욱은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10개 구단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1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롯데의 지명을 받았다.1순위 지명권을 가진 롯데 구단의 스카우트는 화상으로 강릉고 투수 김진욱을 지명한다고 발표했다.김진욱은 올해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강릉고의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고 최우수선수(MVP)와 우수투수상을 받으며 특급 유망주로 기대를 받았다.김진욱은 황금사자기 결승에서 7⅓이닝 11탈삼진 등으로 역투했으나 팀이 준우승에 머물렀다.2학년이던 지난해에는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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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2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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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에디슨 러셀, ‘닭 대신 꿩’이라더니, ‘꿩 대신 닭’ 되나
키움 히어로즈가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 대신 에디슨 러셀을 영입하자 야구계에서는 “닭 대신 꿩”이라는 평가를 했었다. 당시 내야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던 키움으로서는 공수주에 재능이 있고, 2016년 시카고 컵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한 몫을 한 데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에도 선정된 경력이 있는 러셀을 잡은 것이 되레 푸이그보다 나은 장사를 했다는 것이다. 연봉도 53만 달러로 저렴했다. 2주 간의 자가격리가 끝난 후 KBO 리그 무대에 등장한 러셀은 기대대로 맹활약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 차원이 다르다는 찬사가 쏟아졌다. 그를 상대한 국내 선수와 감독조차 그의 활약상에 혀를 내두르며 ‘러비어천가’를 불러댔다. 그러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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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KBO 리그에 새역사를 쓰는 KT'---배정대 발굴은 최대 수확
창단 첫 가을야구의 꿈이 영글어가고 있다. 과연 어디까지 치고 올라 갈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이다. KT 위즈가 그리는 2020년 가을 하늘은 그 어느때보다 맑고 푸르기만 하다. KT는 20일 인천 문학 원정경기에서 SK를 10-2로 대파하고 파죽의 5연승으로 공동 3위였던 LG를 제치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지난 8월 4일 키움을 누르고 처음으로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인 공동 5위가 된 KT는 그 뒤 5~7위를 오르락 내리락하더니 8월 19일 삼성에 6-4로 승리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순항을 거듭하며 이제는 더 높은 곳까지 바라보고 있다. 2015년 막내인 제10구단으로 KBO 리그에 합류한 KT가 불과 5년만에 뜨거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데는 외국인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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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6] 야구에서 ‘Extra Inning Game’을 왜 '연장전’이라고 말할까
국어사전을 보면 연장전은 “운동 경기에서 규정된 횟수나 시간 안에 승부가 나지 않을 때 횟수나 시간을 연장해서 계속하는 경기‘라고 설명한다. 한자어로 ’연장전(延長戰)‘으로 쓴다. 말 그대로 늘여서 길게 싸움을 한다는 의미이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연장‘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63회나 나온다. 어떤 일을 미뤄진다는 뜻으로 썼던 것으로 확인된다. 하지만 연장전이라는 말이 검색되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연장전이라는 단어는 19세기말부터 20세기 초반사이에 일본어에서 파생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은 현재 연장전과 보회전(補回戰)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연장전이라는 영어 단어는 종목마다 용어가 다르다. 축구, 농구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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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20일 최종)KT, 5연승으로 단독 3위---두산은 LG에 역전승하며 하룻만에 5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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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0일 전적 종합]NC, 롯데전 DH 독식, 선두 굳히기--'2위까지 눈앞에', KT 5연승 쾌속행진-
◇프로야구 9월 20일 전적 종합■LG 트윈스 5-6 두산베어스(잠실)L G 210 020 000 - 5 002 000 031 - 6 두산(9승6패1무)△ 승리투수 = 이영하(5승 9패) △ 패전투수 = 고우석(2패 11세이브) △ 홈런 = 라모스 34호(1회2점) 김민성 4호(2회1점·이상 LG) 김재환 23호(3회2점·두산)■KT 위즈 10-2 SK 와이번스(문학)KT(11승2패)200 000 143 - 10 010 000 010 - 2 S K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14승 7패) △ 패전투수 = 조영우(2승 1패) △ 홈런 = 문상철 4호(8회3점·kt)■키움 히어로즈 6-14 삼성 라이온즈(대구)키움 002 001 210 - 6 302 113 31X - 14 삼성(7승9패)△ 승리투수 = 뷰캐넌(14승 6패) △ 패전투수 = 조영건(3승 2패) △ 홈런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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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 DH2차전 전적] NC 6-2 롯데
▲ 부산 더블헤더(DH) 2차전 전적(20일)N C 000 113 001 - 6롯데 002 000 000 - 2 △ 승리투수 = 임창민(6승 1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3세이브)△ 패전투수 = 노경은(4승 7패)△ 홈런 = 양의지 21, 22호(4회1점, 9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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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20일 경기종합] kt 5연승, 첫 단독 3위…두산, 박세혁 끝내기로 5위 복귀
kt wiz가 5연승과 함께 2015년 1군 무대 진입 후 첫 단독 3위로 올라섰다.kt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투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의 역투와 집중력 있는 공격을 앞세워 10-2로 대승했다.kt는 이날 패한 공동 3위 LG 트윈스를 4위로 밀어내고 단독 3위를 차지했다.kt는 이틀 전 공동 3위로 도약한 데 이어 단독 3위를 꿰차고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발짝 다가섰다.또 선두 NC 다이노스와 격차도 3경기로 유지해 선두 약진의 꿈도 이어갔다.■ kt wiz 10-2 SK 와이번스(문학)kt 데스파이네 구단 최다 시즌 14승… SK 꺾고 5연승kt 데스파이네는 6이닝 1실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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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6-5 LG
▲ 잠실전적(20일)L G 210 020 000 - 5두산 002 000 031 - 6 △ 승리투수 = 이영하(5승 9패)△ 패전투수 = 고우석(2패 11세이브)△ 홈런 = 라모스 34호(1회2점) 김민성 4호(2회1점·이상 LG)김재환 23호(3회2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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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뷰캐넌 14승 수확과 18안타·14득점 맹폭…키움에 대승 거두고 4연패 탈출
삼성 라이온즈가 4연패에서 벗어났다.삼성은 2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홈런 3방 포함 안타 18개를 몰아쳐 14-6으로 대승했다.키움도 안타 13개를 때렸지만, 병살타 3개에 발목이 잡혔다. 4개의 실책도 모조리 실점으로 연결됐다.5번 지명 타자 김동엽이 1회 3점포, 3회 투런포를 연타석으로 쏘아 올리는 등 6타점을 쓸어 담고 승리에 앞장섰다.삼성은 2회를 제외하고 8회까지 매 이닝 득점해 키움의 불펜 데이 전략을 무력화했다.든든한 타선 덕분에 삼성 선발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은 6이닝 3실점의 평범한 투구로 6연승과 함께 시즌 14승(6패)째를 수확했다.뷰캐넌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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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14-6 키움
▲ 대구전적(20일)키움 002 001 210 - 6삼성 302 113 31X - 14 △ 승리투수 = 뷰캐넌(14승 6패)△ 패전투수 = 조영건(3승 2패)△ 홈런 = 김웅빈 8호(8회1점·키움)김동엽 14, 15호(1회3점, 3회2점) 이원석 11호(7회2점·이상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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