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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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권불5년인가'---두산의 철옹성이 위험하다
5년 철옹성의 두산이 흔들리고 있다. 올시즌에도 자타가 공인하는 우승후보인 두산이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에 턱걸이를 한 채 반등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마지막 5강 티켓 한장에 호시탐탐 눈독을 들이면서도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KIA와 롯데를 끌어 들여 스스로 진흙탕 싸움을 자초하고 있는 듯한 분위기다.두산의 올시즌 이런 행보는 어떤 전문가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리고 9월초까지만 해도 두산의 이런 분위기는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었다. 잠시 4위로 밀려난 적은 있지만 추격하는 팀들이 제풀에 넘어지기도 하고 5위와의 게임차도 나름 넉넉한 덕분이었다. 하지만 이 모습은 9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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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경기종합] 5위 싸움 미궁 속으로...NC는 선두 고수
5위 싸움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5위 두산 베어스, 6위 KIA 타이거즈, 7위 롯데 자이언츠가 나란히 패했다. 두산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9차전에서 5-6으로 패했다.5위 두산은 한화에 연거푸 덜미를 잡히며 2연패에 빠졌다. 한화와의 시즌 상대 전적은 4승 5패가 됐다.5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업적에 걸맞지 않게 올 시즌 부진에 빠진 두산은 최하위 한화에도 상대 전적에서 밀리는 수모를 당했다.두산이 한화에 시즌 상대 전적에서 밀린 것은 9승 10패를 기록한 2011년이 마지막이다.3연승을 달린 한화(34승 2무 78패)는 5월 30일 이후 116일 만에 승률 3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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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4일(목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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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23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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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3일 전적 종합] 위기의 KIA...두산도 위기
■ 키움 히어로즈 13-1 KIA 타이거스(광주)키움 440 000 131 - 13KIA 000 000 100 - 1△ 승리투수 = 브리검(8승 3패)△ 패전투수 = 임기영(7승 9패)△ 홈런 = 김하성 25, 26호(2회2점, 8회2점·키움)백용환 5호(7회1점·KIA)■ LG 트윈스 6-2 SK 와이번스(잠실)S K 100 010 000 - 2L G 103 010 01X - 6△ 승리투수 = 윌슨(10승 7패)△ 패전투수 = 문승원(5승 8패)△ 홈런 = 라모스 35호(5회1점·LG)■ NC 다이노스 8-7 삼성 라이온즈(창원)삼성 010 210 003 - 7N C 040 400 00X - 8△ 승리투수 = 루친스키(16승 3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5세이브)△ 패전투수 = 이승민(2패)△ 홈런 = 팔카 5호(2회1점·삼성)권희동 11호(2회3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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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kt 10-5 롯데
▲ 부산전적(23일)k t 100 250 020 - 10롯데 102 002 000 - 5△ 승리투수 = 쿠에바스(9승 6패)△ 패전투수 = 샘슨(5승 10패)△ 홈런 = 장성우 10호(5회4점·kt)전준우 20호(3회2점·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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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한화에 연패 '수모'
두산 베어스가 2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9차전에서 5-6으로 패했다.5위 두산은 한화와의 이번 2연전에서 모두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한화와의 시즌 상대 전적은 4승 5패가 됐다.5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업적에 걸맞지 않게 올 시즌 부진에 빠진 두산은 최하위 한화에도 상대 전적에서 밀리는 수모를 당했다.두산이 한화에 시즌 상대 전적에서 밀린 것은 9승 10패를 기록한 2011년이 마지막이다.3연승을 달린 한화는 이날 패한 9위 SK 와이번스를 2.5경기 차로 추격하며 탈꼴찌 꿈을 부풀렸다.한화는 침묵하던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가 첫 타석부터 만루 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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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6-5 두산
▲ 대전전적(23일)두산 000 103 001 - 5한화 501 000 00X - 6△ 승리투수 = 김진욱(3승 3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정우람(2승 3패 13세이브)△ 패전투수 = 김민규(1승 2패 1세이브)△ 홈런 = 반즈 4호(1회4점·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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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4타점...LG 트윈스, SK와 2연전 싹쓸이
LG 트윈스가 김현수의 4타점 맹타와 선발 투수 타일러 윌슨의 호투를 앞세워 SK 와이번스와 2연전을 싹쓸이했다.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홈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LG는 SK와 최근 8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매우 강한 모습을 이어갔다.SK는 최근 6연패 늪에 빠졌다.LG는 1회초 선취점을 내줬다. 윌슨은 상대 팀 박성한에게 좌익선상 2루타를 내준 뒤 2루수 정주현의 포구 실책으로 1사 3루 위기에 몰렸다.이후 최정에게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실점했다.그러나 LG는 1회말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다.1사 1, 3루에서 김현수가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기록해 1-1이 됐다.LG 타선은 3회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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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위기...브룩스 부재 속 3연패
KIA 타이거즈가 3연패에 빠졌다. 연패를 끊어줄 외국인 에이스 에런 브룩스가 자리를 비운 상황이라 연패의 무게감이 만만치 않다.KIA는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1-13으로 대패했다.6위 KIA는 키움과의 2연전에서 모두 패하며 3연패를 당했다. 반면 2위 키움은 2연승을 달렸다.5위 두산 베어스의 페이스가 확 떨어진 상태라 KIA에는 지금이 5위 탈환의 기회다. 하지만 KIA는 되려 위기를 맞았다.KIA 선발 임기영이 조기에 무너지며 승부는 일찍 갈렸다.임기영은 2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 10개를 맞고 8실점으로 시즌 최악의 피칭을 했다.이에 반해 키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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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8-7 삼성
▲ 창원전적(23일)삼성 010 210 003 - 7N C 040 400 00X - 8△ 승리투수 = 루친스키(16승 3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5세이브)△ 패전투수 = 이승민(2패)△ 홈런 = 팔카 5호(2회1점·삼성)권희동 11호(2회3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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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6-2 SK
▲ 잠실전적(23일)S K 100 010 000 - 2L G 103 010 01X - 6△ 승리투수 = 윌슨(10승 7패)△ 패전투수 = 문승원(5승 8패)△ 홈런 = 라모스 35호(5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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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키움 13-1 KIA
▲ 광주전적(23일)키움 440 000 131 - 13KIA 000 000 100 - 1△ 승리투수 = 브리검(8승 3패)△ 패전투수 = 임기영(7승 9패)△ 홈런 = 김하성 25, 26호(2회2점, 8회2점·키움)백용환 5호(7회1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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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토종 투수 설자리 잃어간다---외국인투수, 다승, 평균자책점 등 선발 4개 부문 상위 독점해
외국인 선수들이 KBO 리그를 접수할 태세다. 이들의 활약에 따라 팀도 덩달아 희비가 엇갈린다. 이 바람에 국내파 토종 선수들의 존재감이 옅어 보인다.KBO 리그에 외국인 선수가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한 뒤부터 외국인 선수가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자꾸만 커져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도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올해 투수쪽에서는 외국인투수들이 국내 토종 투수진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단순히 1위만을 놓고 볼때는 외관상 예년과는 크게 다를바가 없다. KBO가 공식적으로 시상하는 투수 6개 부문 가운데 불펜에게 주는 홀드와 세이브를 제외한 4개 부문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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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22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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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3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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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경기 종합] "봤지?" 알테어 8회말 역전 2타점 2루타…NC 선두 고수
NC 다이노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NC는 2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에런 알테어가 8회말 2타점 2루타로 전세를 뒤집어 3-2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최근 3연승을 달린 NC는 2위 키움과의 승차를 2.5게임으로 유지하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게 됐다.삼성은 1회초 1사 후 좌중간 안타로 출루한 김상수가 후속 땅볼로 2루에 진루하자 이원석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좀처럼 점수를 뽑지 못하고 끌려가던 NC는 8회말 찬스에서 역전에 성공했다.2사 후 양의지가 좌전안타, 박석민은 몸맞는공으로 출루한 뒤 폭투로 2사 2,3루가 됐다.이어 강진성이 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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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22일 전적 종합]롯데, 5강 불씨 피운 '6회 2사 후 6득점' --한화는 두산 덜미잡아
◇프로야구 9월 22일 전적 ■SK 와이번스 2-7 LG 트윈스(잠실)S K 011 000 000 - 2000 005 02X - 7 L G(12승2패)△ 승리투수 = 켈리(11승 7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2패 12세이브) △ 패전투수 = 박종훈(8승 10패) △ 홈런 = 로맥 25호(2회1점·SK)■KT 위즈 0-8 롯데 자이언츠(부산)KT000 000 000 - 0 010 106 00X - 8 롯데(8승3패)△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11승 4패) △ 패전투수 = 김민수(3승 7패) △ 홈런 = 이병규 4호(2회1점) 전준우 19호(4회1점, 이상 롯데)■삼성 라이온즈 2-3 NC 다이노스(창원)삼성 100 000 001 - 2 000 000 03X - 3 N C (6승3패)△ 승리투수 = 김진성(2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4세이브) △ 패전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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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3-2 삼성
▲ 창원전적(22일)삼성 100 000 001 - 2N C 000 000 03X - 3△ 승리투수 = 김진성(2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4세이브)△ 패전투수 = 심창민(1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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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KIA 꺾고 2위 굳히기
키움 히어로즈가 갈 길 바쁜 KIA 타이거즈를 물리쳤다. 키움은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 방문 경기에서 한현희-안우진-조상우가 이어 던지며 2-0으로 합작 완봉승을 거뒀다.2위 키움은 이로써 3위 kt wiz와 승차를 2게임으로 벌리며 선두 NC 다이노스를 추격했다.키움 선발 한현희의 호투가 돋보인 경기였다.한현희는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으며 3안타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봉쇄했다.한현희는 안우진과 조상우가 1이닝씩 책임지며 승리를 지킨 덕에 8월 6일 kt전 이후 8경기 등판에 승수를 추가, 시즌 7승(8패)째를 올렸다.키움은 0의 균형이 이어지던 6회초 1사 후 서건창과 이정후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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