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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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5-1 NC
▲ 부산전적(19일)N C 000 000 001 - 1 롯데 001 040 00X - 5 △ 승리투수 = 박세웅(8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18세이브)△ 패전투수 = 송명기(3승 3패) △ 홈런 = 양의지 20호(9회1점, NC)전준우 18호(5회2점) 이병규 3호(5회2점, 이상 롯데)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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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8-0 한화
▲ 광주전적(19일)한화 000 000 000 - 0 KIA 100 105 10X - 8 △ 승리투수 = 브룩스(11승 4패) △ 패전투수 = 장민재(2승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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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18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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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18일 경기 종합] NC 3연승으로 1위 굳히기… kt, LG와 공동 3위
NC 다이노스와 kt wiz가 나란히 3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NC 다이노스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방문경기에서 양의지가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등 5타수 4안타 7타점의 맹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9-5로 승리했다.이로써 최근 3연승을 달린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를 2게임으로 벌리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게 됐다. ■ NC 다이노스 9-5 SK 와이번스(문학)양의지 만루포 등 7타점 맹타…선두 NC, SK 꺾고 3연승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가 SK 와이번스와의 인천 문학경기에서 '원맨쇼'를 펼쳤다.1회초 우월 2타점 3루타를 날린 양의지는 3-3인 2회초에는 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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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19일(토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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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18일 전적 종합]요동치는 5강 판도--배정대 끝내기 홈런 KT, 3위에
◇프로야구 9월 18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5-3 LG 트윈스(잠실)롯데(5승5패) 000 001 220 - 5001 101 000 - 3 L G △ 승리투수 = 고효준(1승)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17세이브) △ 패전투수 = 정우영(3승 3패 5세이브) △ 홈런 = 양석환 2호(4회1점·LG) ■NC 다이노스 9-5 SK 와이번스(문학)N C(11승2패)250 000 002 - 9 300 200 000 - 5 S K △ 승리투수 = 김진성(1승) △ 패전투수 = 이건욱(6승 7패) △ 홈런 = 양의지 19호(2회4점,NC) 로맥 23·24호(1회3점, 4회1점) 고종욱 2호(4회1점, 이상 SK) ■KIA 타이거즈 13-5 삼성 라이온즈(대구)KIA(9승5패) 022 100 044 - 13 000 120 200 - 5 삼성△ 승리투수 = 장현식(4승 1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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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KIA 13-5 삼성
▲ 대구전적(18일)KIA 022 100 044 - 13삼성 000 120 200 - 5 △ 승리투수 = 장현식(4승 1패) △ 패전투수 = 최지광(1승 3패) △ 홈런 = 김민식 2호(2회2점) 김규성 3호(9회4점, 이상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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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정대 연장 11회말 끝내기 홈런, 두산 꺾고 공동 3위 도약
kt wiz가 연장 11회말 배정대의 끝내기 홈런으로 이틀 연속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고 공동 3위로 올라섰다. kt는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을 5-4로 눌렀다. 전날(17일) 두산에 3-0으로 승리하며 4위로 올라선 kt는 이날 승리로 5위 두산과의 격차를 2게임으로 벌렸다.kt는 18일에 또 승리했고, 3위 LG 트윈스는 롯데 자이언츠에게 패했다. kt는 61승 1무 47패로, 61승 3무 47패의 LG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정규시즌 10경기 이상 치른 시점에서 kt가 3위에 오른 건, 2018년 4월 14일(10승 8패로 3위) 이후 2년 5개월만이다.4-4로 맞선 연장 11회말 1사 후, 배정대는 두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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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5-4 두산
▲ 수원전적(18일)두산 000 002 011 00 - 4 k t 400 000 000 01 - 5 <연장 11회>△ 승리투수 = 전유수(4승 2패 1세이브)△ 패전투수 = 박치국(3승 3패)△ 홈런 = 김재환 21호(8회1점·두산)장성우 9호(1회3점) 배정대 13호(11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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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한화 2-0 키움
▲ 고척 전적(18일)한화 001 000 100 - 2 키움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윤대경(2승) △ 세이브투수 = 정우람(2승 3패 12세이브) △ 패전투수 = 요키시(11승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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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만루포 등 7타점 맹타…선두 NC, SK 꺾고 3연승
NC 다이노스가 이틀 연속 SK 와이번스를 물리치고 한숨을 돌렸다.NC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방문경기에서 양의지가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등 5타수 4안타 7타점의 맹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9-5로 승리했다.이로써 최근 3연승을 달린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를 2게임으로 벌리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게 됐다. 이날 NC는 1회초 1사 후 권희동과 박민우의 연속 안타에 이어 양의지가 우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2-0으로 앞섰다.SK는 공수 교대 후 볼넷 2개에 이어 제이미 로맥이 좌월 3점홈런을 날려 3-2로 뒤집었다.그러나 NC는 2회초 1사 만루에서 권희동이 밀어내기 몸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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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병규 역전타 , LG에 역전승…5강 기사회생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이병규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누르고 5강 희망을 밝혔다.롯데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와의 시즌 10차전에서 5-3으로 승리했다.롯데는 1-3으로 끌려가던 7회초 2점을 뽑아 동점을 만든 뒤 8회초 1사 만루에서 이병규의 2타점 우전 적시타로 전세를 뒤집었다.전날 패배를 만회한 7위 롯데는 55승 1무 51패를 기록하며 5강 희망을 이어갔다.선발 아드리안 샘슨(5⅔이닝 3실점)에 이어 6회말 2사 2루에서 구원 등판한 고효준은 1⅓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내고 시즌 첫 승리를 수확했다. LG는 2연승을 마감했다. LG는 선발 정찬헌이 6⅓이닝 4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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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5-3 LG
▲ 잠실전적(18일)롯데 000 001 220 - 5 L G 001 101 000 - 3 △ 승리투수 = 고효준(1승)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17세이브)△ 패전투수 = 정우영(3승 3패 5세이브)△ 홈런 = 양석환 2호(4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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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NC 9-5 SK
▲ 인천전적(18일)N C 250 000 002 - 9 S K 300 200 000 - 5 △ 승리투수 = 김진성(1승)△ 패전투수 = 이건욱(6승 7패) △ 홈런 = 양의지 19호(2회4점, NC)로맥 23·24호(1회3점, 4회1점) 고종욱 2호(4회1점, 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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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베테링의 품격 보여주는 김현수와 황재균'---'그대들이 있기에 행복하다'
패기가 넘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은근하고 끈기가 있다. 후배들을 재촉하기 전에 자신이 매사에 앞장선다. 어느 순간 그의 존재를 잠시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불평이나 불만을 터뜨리지 않는다. 그리고 필요한 순간에는 언제나 그 자리에 중심을 잡고 있다. 그곳에 있는 것 만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존재- 바로 베테랑들이다. 프로야구가 시즌이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한치 앞을 보기 힘든 순위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한계단이라도 더 올라가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으며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인 5강의 티켓을 잡기 위한 몸부림도 치열하다. 이제부터는 승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연패를 당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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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43] ‘홈스틸(Home Steal)’이 잘못된 일본식 영어인 이유
미국에서 일본으로 건너 오면서 잘못 사용된 야구 용어들이 많다. 3루 주자가 홈으로 도루하는 ‘홈스틸’도 원어와 다른 일본식 영어이다. 일본의 영향을 받은 한국 야구서도 일본식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원어는 ‘스틸홈(Steal Home)’이다. 스틸홈은 홈이라는 공간과 스틸이라는 동작이 결합해서 생긴 단어이다. 이 말을 일본에선 앞 뒤 순서를 바꿔 홈스틸로 사용한다. 이는 훔친다는 스틸 보다는 홈을 강조하기 위한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메이지 유신이후 서양 문물을 본격적으로 수입한 일본 사람들은 미국의 스포츠 종목인 야구 용어를 번역하면서 자신들의 사고 방식을 반영해 의도적으로 바꿔 사용했다. 투수가 던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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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경기종합] kt, 두산 밀어내고 4위 등극...NC는 상승세 SK 잠재우고 1위 고수
kt wiz의 창단 첫 포스트시즌(PS) 진출의 꿈이 현실화되고 있다. kt는 1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3-0으로 꺾고 4위에 올랐다. 경기 전까지 두산에 게임 차 없이 승률에서 밀린 5위였던 kt는 이날 승리로 4위 도약에 성공했다. 두산은 5위로 밀려났다. 시즌 10경기 이상을 치른 시점에서 두산이 5위 이하로 떨어진 것은 2017년 7월 19일(5위) 이후 3년 2개월 만이다. NC는 팽팽한 투수전 끝에 SK 와이번스를 3-0으로 꺾고 1위를 고수했다. LG 트윈스는 롯데 자이언츠를 9-1로 완파하고 선두권을 맹추격했다. KIA 타이거스는 삼성 라이온즈를 잡고 연패에서 벗어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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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순위표(9월 17일 최종)지난해 통합챔피언 두산의 굴욕--시즌 첫 5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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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한화 꺾고 2위 고수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2위를 고수했다. 키움은 17일 고척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한화를 5-2로 누르고 1위 NC 다이노스와의 1경기 차를 유지했다. 키움은 이날 1-2로 뒤진 4회 말 김혜성의 볼넷과 김하성의 내야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고 이정후의 우전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김웅빈의 1루 땅볼과 이지영의 볼넷으로 이어진 1사 만루에서는 허정협이 2타점 역전 우익수 쪽 2루타를 작렬했다.키움은 전병우의 볼넷으로 다시 1사 만루를 만든 뒤, 변상권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추가점을 뽑았다.키움 선발 제이크 브리검은 7이닝 3피안타 2실점 호투로 7승(3패)째를 거뒀고, 우완 불펜 안우진은 8월 22일 KIA 타이거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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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5-2 한화
▲ 고척전적(17일)한화 000 200 000 - 2키움 100 400 00X - 5△ 승리투수 = 브리검(7승 3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3패 27세이브)△ 패전투수 = 장시환(3승 1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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