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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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용택, 8회말 기적같은 3점홈런 '쾅'...LG, NC 꺾고 파죽의 6연승
LG 트윈스가 8회 말에 터진 베테랑 박용택의 기적 같은 역전 결승 3점 홈런으로 선두 NC 다이노스를 꺾고 6연승을 질주했다.LG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NC와 홈 경기에서 6-5로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LG는 NC에 선발 전원 안타, 팀 16안타를 헌납했지만, 위기마다 실점을 최소화하며 역전 드라마를 썼다.LG 선발 타일러 윌슨은 1회초 2사 1, 2루에서 에런 알테어와 노진혁에게 연속 적시타를 허용했지만, 이원재를 삼진 처리하며 2실점으로 막았다.3회에도 안타 3개와 수비 실책으로 대량 실점 고비를 맞았지만, 이원재를 병살로 처리하며 2실점만 했다.LG 타선은 3회말 2사 2루에서 나온 홍창기의 적시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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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3일 전적 종합] 키움, NC에 반 게임차 턱밑 추격
■ KIA 타이거스 4-3 롯데 자이언츠(부산) KIA 112 000 000 - 4롯데 000 200 010 - 3△ 승리투수 = 가뇽(8승 5패) △ 세이브투수 = 전상현(2승 1패 10세이브)△ 패전투수 = 노경은(4승 6패)△ 홈런 = 최형우 13호(1회1점) 김민식 1호(2회1점·이상 KIA)■ kt wiz 6-2 SK 와이번스(수원)S K 100 010 000 - 2k t 420 000 00X - 6△ 승리투수 = 소형준(9승 5패)△ 패전투수 = 핀토(4승 12패)■ 삼성 라이온즈 11-10 두산 베어스(대구)두산 212 300 020 - 10삼성 010 503 02X - 11△ 승리투수 = 오승환(2승 2패 12세이브)△ 패전투수 = 이영하(3승 9패)△ 홈런 = 오재일 12·13호(1회2점·4회1점) 허경민 6호(2회1점·이상 두산)김헌곤 3호(4회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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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4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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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키움 6-5 한화
▲ 대전전적(3일)키움 004 020 000 - 6한화 000 040 100 - 5△ 승리투수 = 김태훈(6승)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3패 25세이브)△ 패전투수 = 채드밸(2승 8패)△ 홈런 = 이정후 15호(3회3점·키움)이성열 5호(7회1점·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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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6-5 NC
▲ 잠실전적(3일)N C 202 000 010 - 5L G 001 002 03X - 6△ 승리투수 = 진해수(2승 1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10세이브)△ 패전투수 = 문경찬(4패 10세이브)△ 홈런 = 박용택 2호(8회3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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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11-10 두산
▲ 대구전적(3일)두산 212 300 020 - 10삼성 010 503 02X - 11△ 승리투수 = 오승환(2승 2패 12세이브)△ 패전투수 = 이영하(3승 9패)△ 홈런 = 오재일 12·13호(1회2점·4회1점) 허경민 6호(2회1점·이상 두산)김헌곤 3호(4회3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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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 앞세워 SK 꺾고 2연승
kt wiz가 ‘신인’ 소형준(19)을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꺾었다.kt는 3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SK를 6-2로 제압하며 2연승을 달렸다.선발 투수 소형준은 5이닝 2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시즌 9승(5패)째를 따냈다.8월 다승(4승 무패) 공동 1위, 평균자책점(1.57) 1위에 오른 소형준은 9월 첫 경기에서도 호투를 이어갔다.지난달 1일부터 개인 5연승, SK전 3연승, 수원·홈 4연승이다.소형준이 1승을 추가하면 2006년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한기주(은퇴) 이후 14년 만에 고졸 신인 10승 선발 투수가 탄생하게 된다.류현진은 한화 이글스에서 데뷔한 2006년 18승(6패 1세이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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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6-2 SK
▲ 수원전적(3일)S K 100 010 000 - 2k t 420 000 00X - 6△ 승리투수 = 소형준(9승 5패)△ 패전투수 = 핀토(4승 1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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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가뇽 7이닝 2실점+최형우 3타점 앞세워 롯데 꺾고 5위 탈환 의지 불태워
KIA 타이거즈가 드루 가뇽의 호투와 최형우의 맹타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꺾었다.KIA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롯데를 4-3으로 따돌렸다.지난달 19일 포스트시즌 진출 막차 티켓이 걸린 5위 자리를 kt wiz에 내주고 6위로 밀린 KIA는 이날 경기에서 7위 롯데를 2연패로 밀어 넣고 3연승을 질주, 5강 재진입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선발 투수 드루 가뇽은 7이닝 3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막고 시즌 8승(5패)째를 거뒀다.3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최형우는 선제 솔로포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최형우는 1회초 롯데 선발 노경은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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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KIA 4-3 롯데
▲ 부산전적(3일)KIA 112 000 000 - 4롯데 000 200 010 - 3△ 승리투수 = 가뇽(8승 5패) △ 세이브투수 = 전상현(2승 1패 10세이브)△ 패전투수 = 노경은(4승 6패)△ 홈런 = 최형우 13호(1회1점) 김민식 1호(2회1점·이상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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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박정규 대표, 코로나 발생 책임지고 사퇴
한화 이글스의 박정규 대표이사가 사퇴했다. 한화 구단은 3일 “박정규 대표는 오늘 대표이사직 사퇴의 뜻을 구단에 밝혔다”며 “이에 구단은 사내이사 이동원 본부장에게 대표 직무대행 역할을 맡겼다”고 밝혔다.한화는 “박정규 대표는 부진한 팀 성적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대처 과정에서 논란이 빚어진 데 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한화 구단은 향후 이사회를 열고 후임 대표이사 인선에 나설 계획이다.한화는 또한 홈페이지에 임직원·선수단 일동 명의로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구단은 “코로나19 감염이 엄중한 상황에서 저희 구단의 안이한 판단으로 야구팬과 국민 여러분, 한국야구위원회(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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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5년만에 첫 월간 MVP 나올까...8월 후보에 소형준 등 5명 선정돼
'5년만에 첫 고졸 월간 MVP(최우수선수)가 나올까?'올시즌 프로야구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는 KT의 '슈퍼루키' 소형준이 8월 최우수선수 후보에 올라 첫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을지에 관심을 끌고 있다. KBO는 2일 8월 MVP 후보로 소형준을 비롯해 LG의 케이시 켈리와 로베르토 라모스, NC의 나성범과 이명기 등 5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위치별로는 투수 2명, 타자 3명이며 구단별로는 NC와 LG가 각각 2명씩이며 KT가 1명이다. 이들 가운데 가장 눈길이 가는 후보는 단연 소형준이다. 소형준은 고졸신인으로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월간 MVP 후보에 오른데다 올시즌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고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린다. 특히 소형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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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2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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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 변상권 결승타·조영건 역투…키움, NC 꺾고 60승 선착
2위 키움 히어로즈가 1위 NC 다이노스를 꺾고 격차를 1.5게임으로 좁혔다.키움은 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NC와의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외야수 변상권과 선발 투수 조영건이 맹활약에 힘입어 6-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10개 구단 중 제일 먼저 60승(41패) 고지에 올랐다. 2018년 육성 선수로 입단해 올해 5월 17일 1군 무대에 데뷔한 변상권은 이날 프로 첫 결승타를 쳤다.변상권은 2회 말 2사 후 박동원과 송우현이 연속 볼넷을 얻어 1, 2루 기회를 잡자 NC 선발 송명기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쪽으로 향하는 1타점 2루타를 쳤다. 3회 말 선두타자 김하성이 좌익수 펜스를 직격하는 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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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3일(목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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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6-4 NC
▲ 고척전적(2일)N C 000 001 003 - 4키움 011 130 00X - 6△ 승리투수 = 조영건(2승 1패) △ 세이브투수 = 김상수(3승 1패 4세이브)△ 패전투수 = 송명기(2승 1패)△ 홈런 = 양의지 16호(6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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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어...퓨처스리그 북부리그 경기 전면 취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추가 확진자는 더 이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BO 사무국은 2일 한화 구단 2군(퓨처스) 선수단과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전수 검사에서 8월 31일과 1일 각각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 2명 외에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한화 2군 선수단 97명은 진단 검사를 받아 두 명을 제외한 95명이 음성 결과를 받았다.지난 25∼26일 한화 2군의 안방인 충남 서산에서 한화 2군과 경기를 치르고 한화 소속 확진자와 접촉한 LG 트윈스 퓨처스 선수단도 61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코로나19 추가 확산과 집단 감염이 없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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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광주 경기 우천 취소
2일 오후 6시 30분 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잠실),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광주)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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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상쾌한 9월 첫날...남다른 의미의 로하스와 라모스 홈런
멜 로하스 주니어(KT)와 로베르토 라모스(LG)가 의미있는 홈런포로 새로운 기록을 향해 상쾌하게 9월의 첫날을 시작했다. 로하스는 1일 수원 홈경기 롯데전에서 8회 왼쪽 타석에 나서 장원삼의 볼카운트 0-1에서 125㎞ 체인지업을 우측 담장으로 훌쩍 넘겼다. 시즌 33호. 또 라모스는 같은날 인천 문학구장 SK전에서 5-4로 앞서던 4회초 볼카운트 2-0에서 김세현의 145㎞ 직구를 우중간 3점홈런으로 장식, 팀의 5연승에 일등공신이 됐다. 시즌 30호.로하스는 이미 KBO리그 2년차이던 2018년 43개의 홈런을 날린 적이 있어 33개의 홈런이 결코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이날 홈런은 나름 의미가 있었다. 바로 최근 심각한 타격부진에서 벗어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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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경기종합] NC, 키움 제치고 2.5경기차로 선두 질주
1위 NC 다이노스가 2위 키움 히어로즈를 누르고 격차를 벌렸다. NC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5-2로 승리, 3연승을 질주했다.이날 승리로 NC는 키움과의 경기 차를 1.5경기에서 2.5경기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는 한화 이글스마저 꺾고 올 시즌 프로야구 첫 전 구단 상대 승리투수가 됐다.LG 트윈스는 로베르토 라모스의 시즌 30호 홈런을 앞세워 염경엽 감독이 복귀한 SK 와이번스에 쾌승했다.롯데는 kt에 2-11로 대패, 7위로 떨어졌다.KIA 타이거스의 에런 브룩스는 삼성 라이온즈 타선을 침묵시키고 시즌 8승째를 챙겼다.■ NC 다이노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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