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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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5일(토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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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5-5 NC
▲ 잠실전적(4일)N C 000 140 000 000 - 5 L G 012 000 020 000 - 5 <연장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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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8회말 동점타…LG-NC, 연장 12회 5-5 무승부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가 연장 12회 혈투를 펼쳤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LG와 NC는 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경기에서 5-5로 비겼다. 두 팀 모두 올 시즌 3번째 무승부다. 1위 NC는 이날 한화 이글스에 덜미를 잡힌 2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격차를 1게임으로 벌리고, 3위 LG는 2위 키움과의 거리를 1게임으로 좁힌 것에 만족해야 했다.양 팀 모두에 아쉬움은 남았다. 8회초까지 5-3으로 앞섰던 NC는 마무리 원종현을 투입하고도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LG는 5-5 동점까지는 만들었지만, 9회말과 연장전에서 득점 기회를 여러 차례 잡고도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8회말에 경기가 요동쳤다. 3-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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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7-1 키움
▲ 대전전적(4일)키움 100 000 000 - 1 한화 000 310 03X - 7 △ 승리투수 = 김민우(4승 8패) △ 패전투수 = 한현희(6승 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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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 DH 2차전 전적] 롯데 9-7 KIA
▲ 부산 더블헤더 2차전 전적(4일)KIA 100 000 042 - 7 롯데 011 004 03X - 9 △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10승 4패)△ 패전투수 = 임기영(6승 8패) △ 홈런 = 최형우 15호(8회3점·KIA)이병규 1호(6회2점) 이대호 15호(8회1점·이상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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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7-1 키움
▲ 대전전적(4일)키움 100 000 000 - 1 한화 000 310 03X - 7 △ 승리투수 = 김민우(4승 8패) △ 패전투수 = 한현희(6승 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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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2홈런 포함 4안타 4타점…삼성, 갈 길 바쁜 두산에 대승
삼성 라이온즈가 이틀 연속 두산 베어스에 2연승을 거두었다.삼성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구자욱이 홈런 두 방을 포함해 4안타 4타점의 맹타를 휘두른 데 힘입어 12-5로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8위 삼성은 두산을 상대로 기분 좋은 3연승을 달렸다.반면 예상치 못한 2연패를 당한 두산은 kt wiz에 공동 4위를 허용했다.이날 두산은 1회초 무사 1,3루에서 오재일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다.그러나 삼성은 공수 교대 후 다니엘 팔카의 동점 2루타 등 연속 4안타로 2점을 뽑아 가볍게 역전했다.2회에는 무사 만루의 기회를 잡아 박해민의 희생플라이와 김상수의 좌전안타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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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12-5 두산
▲ 대구전적(4일)두산 100 000 040 - 5 삼성 250 201 11X - 12 △ 승리투수 = 뷰캐넌(12승 6패) △ 패전투수 = 유희관(8승 8패) △ 홈런 = 구자욱 9, 10호(2회3점, 7회1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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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대, 끝내기 홈런…kt, SK 상대 더블헤더 쓸어 담고 5위 굳히기
kt wiz가 고비마다 홈런포를 가동하며 5위 굳히기에 들어갔다.kt는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배정대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7-5로 승리했다.앞서 1차전에서도 멜 로하스 주니어와 황재균, 송민섭이 홈런포를 터뜨리며 10-2로 승리했던 kt는 더블헤더를 싹쓸이하며 4연승을 달렸다.반면 SK는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염경엽 감독이 복귀한 뒤에도 4연패를 당했다.2차전은 중반까지 SK가 리드했다.2회초 제이미 로맥이 선제 솔로홈런을 날린 SK는 4회초 오태곤이 2점 홈런을 치는 등 6회까지 5-4로 앞섰다.그러나 kt는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로하스가 SK 두 번째 투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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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 DH 2차전 전적] kt 7-5 SK
▲ 수원 DH 2차전 전적(4일)S K 010 301 000 - 5 k t 001 120 102 - 7 △ 승리투수 = 김재윤(4승 3패 15세이브)△ 패전투수 = 서진용(6패 3세이브)△ 홈런 = 로맥 19호(2회1점) 오태곤 2호(4회2점·이상 SK)로하스 35호(7회1점) 배정대 11호(9회2점·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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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황재균·송민섭 홈런포…kt, SK 꺾고 3연승
kt wiz가 통렬한 홈런포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갔다.kt는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멜 로하스 주니어와 황재균, 송민섭이 잇따라 홈런포를 쏘아 올려 10-2로 승리했다.최근 3연승을 달린 5위 kt는 창단 후 첫 '가을야구'를 향해 질주를 계속했다.kt는 1회말 조용호가 내야안타, 황재균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로하스가 벼락같은 우월 3점홈런을 터뜨려 기선을 제압했다.홈런더비 선두인 로하스는 시즌 34호 홈런을 기록, 부문 2위 로베르토 라모스(30홈런·LG 트윈스)와 격차를 4개로 벌렸다.끌려가던 SK는 3회초 2사 후 김성현이 좌월 솔로아치를 그려 1-3으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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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10-2 SK
▲ 수원전적(4일)S K 001 000 001 - 2 k t 300 000 34X - 10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13승 6패)△ 패전투수 = 박종훈(7승 9패)△ 홈런 = 김성현 2호(3회1점, SK)로하스 34호(1회3점), 황재균 13호(7회2점), 송민섭 1호(8회2점, 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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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 DH1차전 전적] KIA 6-3 롯데
▲ 부산 더블헤더 1차전 전적(4일)KIA 100 011 003 - 6롯데 000 000 210 - 3 △ 승리투수 = 장현식(3승 1패) △ 세이브투수 = 전상현(2승 1패 11세이브)△ 패전투수 = 김원중(3승 2패 15세이브)△ 홈런 = 최형우 14호(9회3점,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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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결승 홈런 최형우 …KIA, 롯데 추격 따돌리고 4연승
이틀 연속 결승 홈런을 터뜨린 최형우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의 추격을 힘겹게 따돌렸다. KIA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3으로 맞선 9회초 최형우가 3점 홈런을 쏘아 올려 6-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4연승을 달린 6위 KIA는 5위 kt wiz와 승차를 1.5게임 차로 유지하며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양현종이 선발 등판한 KIA는 1회초 프레스턴 터커가 볼넷, 최형우는 2루타를 날려 1사 2,3루에서 나지완의 땅볼로 선취점을 뽑았다.5회에는 상대 실책 속에 1점을 보탠 KIA는 6회초 2사 1,3루에서 대타 최원준이 우전 적시타를 날려 3-0으로 앞섰다.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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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3연패 뒤 긴 연승 이어가는 LG.. 홈런군단으로 바뀌며 선두까지 넘봐
LG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아직 3위에 자리를 잡고 있지만 선두 NC에 2게임차, 2위 키움에 1.5게임차로 다가서 지금의 추세라면 이들을 따라잡는 것도 무리가 아닌 듯 보인다.LG는 3일 잠실 홈경기에서 선두 NC에 0-4로 뒤지다 결국은 6-5로 뒤집는 뒷심을 과시하며 6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올시즌을 끝으로 '예고 은퇴'를 선언한 최고참 박용택이 8회에 극적인 3점 역전홈런을 터뜨린 덕분이다. 이날 LG는 8회에 김현수의 스트라이크 낫 아웃 출루에 이어 유강남의 평범한 팝 플라이를 NC 유격수 노진혁의 어이없는 실책 등 두 차례 행운이 겹치기는 했지만 여기에서 박용택의 홈런이 터지리라고는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않았다. 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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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29] ‘Walk-Off Homerun’를 왜 ‘끝내기 홈런’이라고 할까
영어나 일본식 한자어를 많이 쓰는 야구 용어 가운데 순 우리 말로 멋지게 쓰는 표현이 있다. ‘끝내기’라는 말이다. 국어 사전의 정의에 따르면 끝내기는 ‘어떤 일의 끝을 맺는 일’이다. 야구에서는 마지막에 승부를 결정짓는 것을 말한다. 끝내기의 영어식 표현은 ‘Walk Off’이다. 워크 오프는 걸어서 나간다는 ‘퇴장’을 의미한다. 9회 말이나 연장전에서 홈팀이 리드를 잡으면 더 이상 경기를 할 필요가 없다. 원정팀이 더 이상 공격 기회가 없기 때문에 홈팀이 승리하고 선수들은 바로 퇴장한다. 특히 워크오프는 홈팀 선수들을 위해 만들어진 말이다. 원정팀은 어떠한 경우에도 먼저 퇴장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미국 스포츠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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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경기종합] 키움, 한화에 진땀승...선두 NC에 반 게임차 추격
키움 히어로즈가 이정후의 4타점 활약으로 한화 이글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키움은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한화에 6-5 승리를 거뒀다.이정후의 부활이 결정적이었다.이정후는 지난 10경기 중 4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9월 들어 2경기에서는 8타수 1안타에 그쳤다그러나 이날은 홈런과 희생플라이로 4타점을 올리며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LG 트윈스는 8회 말 터진 박용택의 3점 홈런포에 힘입어 NC 다이노스에 6-5로 역전승했다. kt wiz는 SK 와이번스를 6-2로 꺾었고, KIA 타이거스는 롯데 자이언츠에 4-3 진땀승을 거두었다. 대구에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치열한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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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3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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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난타전 끝에 두산에 재역전승
삼성 라이온즈가 난타전 끝에 두산 베어스를 눌렀다. 삼성은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에 11-10 승리를 거뒀다. 두산이 기선을 잡았다. 1회초 1사 후 페르난데스의 안타 뒤 오재일의 투런포가 나왔다. 2회 초에는 허경민의 솔로 홈런이 나와 3-0으로 달아났다.2회 말 삼성이 추격했다. 강민호와 김헌곤의 연속 2루타로 1-3을 만들었다.3회 초에는 두산이 추가점을 올렸다. 박건우의 2루타와 페르난데스의 진루타, 오재일의 볼넷으로 1사 1,3루를 만들었고, 김재환의 내야 안타와 최주환 타석에서 나온 삼성의 실책으로 5-1로 점수를 벌렸다.4회 초 두산은 삼성의 실책과 오재일의 솔로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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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바람의 손자' 이정후 4타점 활약…키움, 한화 제압
키움 히어로즈가 이정후의 4타점 활약으로 한화 이글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키움은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한화에 6-5 승리를 거뒀다.이정후의 부활이 결정적이었다.이정후는 지난 10경기 중 4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9월 들어 2경기에서는 8타수 1안타에 그쳤다그러나 이날은 홈런과 희생플라이로 4타점을 올리며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키움은 3회초 2사 1, 3루에서 김하성의 3루수 내야안타에 3루 주자 전병우가 득점하며 선취점을 냈다.이어진 2사 1, 2루에서는 이정후가 3점 홈런을 쳤다. 이정후는 한화 선발 채드벨의 초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을 넘겼다.5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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