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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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어 동생 텍사스 입단...MLB 집안 탄생 주목
현역 시절 '괴수'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블라디미르 게레로(48)의 아들이 빅리그의 문을 두드린다.AP통신은 16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가 게레로의 아들이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동생인 파블로 게레로(17)가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아버지' 게레로는 현역 시절 통산 타율 0.318에 2천590안타, 449개의 홈런을 때린 강타자다.2004년에는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고, 올스타에 8회 선정과 실버슬러거 8회 수상에 빛나는 선수다.이번에 아들이 입단한 텍사스와도 인연이 있다.게레로는 선수생활 말년인 2010년 텍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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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졸업 예정 심준석, 피츠버그와 입단 합의...MLB닷컴 "박찬호의 어린 시절 떠올라"
덕수고 졸업 예정인 오른손 투수 심준석(19)이 예상대로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다.MLB닷컴은 16일(한국시간) "피츠버그가 국제 유망주 랭킹 10위인 심준석과 입단 합의했다"고 전했다.메이저리그는 미국 현지 시간 1월 15일에 '25세 미만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금 한도'를 갱신한다.피츠버그는 이날부터 12월 15일까지 국제 아마추어 선수 영입에 582만5천500달러(약 72억3천만원)를 쓸 수 있다.메이저리그 구단은 1월 15일에 일제히 국제 아마추어 유망주들과 계약했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국제 유망주 1위인 베네수엘라 포수 에단 살라스를 560만달러(약 69억5천만원)에 영입했다.피츠버그 구단은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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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한 채 값인데' 최지만, 연봉 청문회서 져도 18억원 인상...이기면 27억원
최지만이 예상대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23 연봉에 합의하지 못하고 연봉 조정 청문회까지 가게 됐다.뉴욕포스트 존 헤이먼에 따르면, 최지만과 피츠버그가 교환한 금액 차이는 75만 달러(9억 원)다. 최지만은 540만 달러를 요구했고 피츠버그는 465만 달러를 제시했다. 집 한 채 값이다.이에 앞서 이적 전문 매체 MLBTR은 450만 달러로 예상했다. 피츠버그가 15만 달러 더 높은 연봉을 제시했다. 나름 성의를 보인 셈이다.그러나 최지만은 지난 시즌의 320만 달러보다 220만 달러 인상된 금액을 요구했다.양 측은 청문회가 열리기 전까지 재협상을 통해 원만하게 합의할 수 있다. 그러나 피츠버그는 일단 금액을 교환하고 나면 재협상 없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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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WBC, 영건 다카하시·빅리거 눗바 내정…30명, 사실상 확정
일본 야구가 올해 3월에 열리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설 대표 30명을 사실상 확정했다.최종 엔트리는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지만 각 구단에 일본 야구대표팀에 선발된 선수 명단이 전달됐고, 이를 일본 언론이 공개했다.교도통신,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15일 "사무라이 저팬(일본 야구 대표팀 애칭)이 18명을 WBC 대표로 내정했다"고 전했다.구리야마 히데키 일본 대표팀 감독은 지난 6일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 등 12명을 '확정자'로 발표했다.이후 최종 엔트리 선발 작업에 속도를 냈고, 추가로 18명을 '내정'했다.'합류 확정' 보도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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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는 거요?' KIA 출신 터커 동생 31억원 차이로 결렬...'짠돌이' 탬파베이, 포체와 1억5천만원 차이로 합의 실패
올해 MLB 연봉 합의에 실패한 연봉 조정 자격 선수는 모두 33명이다.MLB닷컴에 따르면, 보 비셋(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카일 터커(휴스턴 애스트로스)는 각각 750만 달러를 요구했으나 소속 구단은 각각 500만 달러를 제의했다. 차이가 무려 250만 달러(약 31억 원)다. 33명의 선수 중 가장 큰 금액 차다. 가장 작은 차이는 탬파베이의 콜린 포체로, 130만 달러를 요구했다. 구단은 117만5000 달러를 제시했다. 12만5000 달러(1억5천만 원) 차이다. 토론토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로 트레이드된 테오스카 헤르난데스가 1600만 달러를 요구, 33명 중 가장 많은 금액을 기록했다. 시애틀은 1400만 달러를 제시했다.최지만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5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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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는 못주지' 피츠버그, 최지만 연봉 청문회까지 간다...WBC 참가도 '불허'하나?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최지만을 1년만 쓰기로 작정한 모양새다. 상황에 따라서는 시즌 중 트레이드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필요해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선수는 대개 후한 대접을 한다. 피츠버그는 1루수가 필요해 최지만을 데려갔다. 그렇다면, 시장 평가 연봉액을 맞춰주는 것이 상식이다.MLBTR에 따르면, 최지만의 2023시즌 연봉을 450만 달러로 예상됐다.최지만은 지난 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320만 달러를 받았다. 연봉 조정 청문회 없이 합의했다.최지만은 2023시즌 연봉으로 450만 달러에 비슷한 금액을 요구했을 것이다.그러나 피츠버그의 생각은 달랐다. 그렇게는 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결국 양 측은 조정 마감일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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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안 되는 거야?" 아쿠냐 주니어, WBC 참가 불허에 '분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뿔이 단단히 났다.오는 3월 열리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아쿠냐는 지난해 9월 이미 베네수엘라 대표 팀 일원으로 WBC에 참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그러나 애틀랜타가 그의 출전을 허락하지 않았다.이에 화가 난 아쿠냐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MLB가 특정 선수의 대회 참가를 허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항의하는 글을 올렸다.그러나 아쿠냐가 잘못 알고 있다. MLB는 WBC을 주관하지 않는다. 파트너일 뿐이다. 세계 야구 소프볼 연맹(WBSC)이 주관한다.따라서 WBC에 출전하려면 구단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애틀랜타는 현 시점에서 아쿠냐가 WBC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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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도플갱어도 있나?' 성명, 생김새, 키,수술 집도 의사가 같은 야구 선수...DNA 검사 결과는?
세상에는 참 기이한 일이 참 많다. 생물학적으로 전혀 관계없지만 똑 같이 닮은 사람도 적지 않다.성과 이름이 같을 수는 있다. 하지만, 성명만 같은 것이 아니라 생김새도 닮았고 직업 마저 같은 경우는 많지 않다. 게다가 키가 같고 수술한 해와 수술을 집도한 의사까지 같다고 하면 믿겠는가?미국 프로야구 선수인 브래디 파이글(32)과 브래디 파이글(27)이 그 주인공들이다.이들은 키가 193cm로 같다. 붉은 털 색깔도 같다. 둘 다 안경을 쓰고 있다. 그리고 둘 다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다. 2015년 어린 파이글의 트레이너가 기이한 전화를 받았다. 6개월 전에 어린 파이글이 팔꿈치를 수술한 외과 의사의 진료실로부터 걸려온 전화였다.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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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뜯던 젖소도 놀라' 게레로 주니어, 타격 연습서 150m 대형 홈런 '펑펑'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괴력'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게레로가 고국 도미니칸공화국에서 타격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이 영상에서 게레로는 150m짜리 대형 홈런을 펑펑 날렸다. 외야 담장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서 풀을 뜯고 있는 젖소에까지 날아갔다.이에 게레로는 "젖소들이 무슨 일인지 놀랐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아들의 타격을 지켜본 게레로 시니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게레로 주니어는 3월에 열리는 WBC에 도미니칸공화국 대표로 참가한다.게레로는 메이저리그 데뷔해인 2019년에는 15개의 홈런에 그쳤지만, 2021년 48개의 아치를 그렸고 지난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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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스나이더(김정태) WBC 한국 대표 '고사' 이유는?
롭 레프스나이더는 서울에서 태어나자마자 미국 가정에 입양됐다.한국명은 김정태다.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미국 시민이 됐만 그는 100% 한국인이다. 한국에 대한 그의 감정은 그래서 남다를 수밖에 없다.그러나 그는 태극 마크를 달고 WBC에 참가하는 문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한국 팀에 그가 합류할 경우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다.하지만 그는 끝내 태극 마크를 달지 못하게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가장 유력한 이유로 부상을 들 수 있다. 레프스나이더는 거의 매년 이런저런 부상으로 고생했다. 좀 하려고 하면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지난해에도 시즌 막판 부상자 명단에 등재했다. 허리가 좋지 않았다.레프스나이너는 저니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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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잖아!' 바우어 원하는 '다른 행성 팀' 있다... 양키스, 메츠, SD, 클리블랜드, 미네소타는 '절대 NO!'
LA 다저스가 결국 트렝버 바우어를 방출했다. 이제 바우어는 자유 계약 신분으로 어느 팀과도 협상할 수 있다.현재로서는 어느 팀도 섣불리 바우어에 집근할 수 없는 분위기다. 성폭행에 연루돼 19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그를 영입했다가는 여론의 지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뉴욕포스트 존 헤이먼에 따르면,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는 바우어를 영입할 계획이 없다.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의 브라이스 밀러에 따르면, 샌디에이고도 관심이 없으며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의 폴 호이네스에 따르면 클리블랜드도마찬가지다. 디 애슬레틱의 댄 헤이스는 미네소타 트윈스도 바우어와 대화할 계획이 없다고 트위트했다.LA타임스는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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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 달러가 1백만 달러 '폭락'...류현진도 후려칠까?
베테랑 거포 넬슨 크루즈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크루즈는 18시즌 동안 459개의 홈런을 친 슬러거다. 2021시즌에도 32개의 아치를 그리는 등 노익장을 과시했다.그랬던 그가 지난 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에서는 단 10개의 홈런에 그쳤다. 타율도 2할3푼대로 추락했다.본인은 눈 염증 때문에 타격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의 나이 42세임을 감안하면 노쇠에 의한 부진으로 볼 수 있다.크루즈는 지난 시즌 1500만 달러를 받았다. 그런데 샌디에이고에서는 100만 달러로 폭락했다. 샌디에이고가 나이와 부상 염려 등으로 그의 연봉을 후려친 것이다. 100만 달러는 메이저리그 최저 임금 70만 달러를 조금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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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70.6km 파이어볼러 채프먼, 갈 곳이 없다?...아직도 팀 찾지 못해
강속구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이 아직도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역사상 가장 빠른 공(시속 170.6km)을 던져 기네스북에 등재된 채프먼은 뉴욕 양키스와의 계약이 만료돼 FA 시장에 나왔으나 불러주는 팀이 없다.최근 마이애미행 소문이 있었으나 아직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채프먼은 지난 시즌 아몌리칸 리그 디비전시리즈를 앞두고 팀 훈련에 무단 불참, 물의를 일으켰다.34세인 채프먼은 지난 시즌 노쇠화가 급격히 진행돼 지금은 패스트볼 평균 시속이 155km 내외로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 평균자책점도 4점대로 치솟으며 마무리 자리를 클레이 홈즈에게 내줬다.여전히 강속구를 뿌리는 좌완이라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투수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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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과 원팀 이루나?' 괴물투수 심준석, 피츠버그행 유력…계약금 100만 달러 넘어설지도 관심
KBO 리그를 마다하고 곧바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우완 투수 심준석(19)이 최지만과 같은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스는 1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구단과 관련한 문답 형식의 기사에서 국내 보도 내용을 인용해 "심준석의 피츠버그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이 매체는 "심준석은 MLB닷컴이 선정한 국제 유망주 랭킹 10위에 오른 선수"라며 "2010년 피츠버그에서 뛰었던 박찬호의 어린 시절과 비교된다"고 소개했다.국제 유망주를 적극적으로 영입하는 피츠버그 구단의 성향에다 지난해 여름 팀장급 스카우트를 한국에 파견해 덕수고에서 뛰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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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새 팀 피츠버그와 WBC 참가+연봉 '신경전'...피츠버그는 연봉 합의 못하면 청문회 '직행' 스타일
최지만은 현재 두 가지 문제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하나는 WBC 출전 허용여부고 다른 하나는 2023시즌 연봉 협상이다.최지만은 WBC 한국 대표 30인 명단에 포함됐다. 대회 참가에 대한 의욕이 강했다. 처음으로 태극 마크를 달고 싶기 때문이다.그러나 피츠버그의 생각은 다르다. 새로 들어온 최지만이 얼마 전 팔 뻿조각 수술을 했기 때문이다.한창 재활을 해야 할 시기에 WBC에 출전하는 것이 영 탐탁지 않다. 부상이라도 당하면 낭패다.그래서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최지만의 현재 상태를 면밀히 검사한 후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것이다.최지만과 피츠버그는 또 2023시즌 연봉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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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KN(KBO+NPB)?...루친스키 이어 '오타니 라이벌' 시속 160km '파이어볼러' 후지나미 영입
오클랜드 애슬래틱스는 '머니볼'로 유명하다. 적은 예산으로 저렴하게 선수를 데려와 잘 키운 뒤 트레이드를 통해 팀을 꾸려왔다.올해도 아시아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FA 또는 포스팅을 한 선수들을 영입하는 전략을 세웠다. 비교적 돈이 적게 들기 때문이다.먼저 KBO NC 다이노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드류 루친스키와 계약했다. 1년 3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24년에는 구난 옵션(500만 달러)이 있다. 오클랜드는 이어 포스팅한 NPB 한신 타이거스의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와 1년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ESPN의 제프 파산이 이 같은 사실을 12일(한국시간) 알렸다. 후지나미는 신체검사를 남겨놓고 있다. 후지나미는 한때 오타니 쇼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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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트레이드 '임박'? SD, 42세 크루즈와 1년 1백만 달러 계약...점점 좁아지는 김하성 입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김하성을 트레이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ESPN의 제프 파산은 1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42세 거포 넬슨 크루즈와 1년 1백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크루즈는 지난 시즌 워싱턴에서 1500만 달러를 받았다. 1년 만에 연봉이15배나 폭락했다.넬슨은 2021시즌 32개의 홈런을 치며 노익장을 과시했으나 워싱턴에서는 고작 10개의 아치만을 그렸다. 18시즌 통산 459개의 홈런을 친 거포다.크루즈는 샌디에이고에서 지명타자로 뛰게 된다. 그렇게 되면 맷 카펜터가 1루를 볼 가능성이 크다. 자연 제이크 크로넨워스는 자신의 자리인 2루를 지키게 된다. 김하성의 자리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다만, 카펜터는 외야를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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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2루수후보가 무려 21명" 매스라이브 "보스턴, 김하성 트레이드 영입 후보 1순위"
보스턴 레드삭스에 비상이 걸렸다.유격수 잰더 보가츠를 잃은데 이어 2루수 트레버 스토리가 팔꿈치 수술로 최소 7월까지 결장하게 됐기 때문이다.이에 보스턴은 이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보스턴 팬 사이트 매스라이브는 11일(현지시간) 무려 21명이 유격수와 2루수가 될 수 있다고 했다.우선, 내부 이동이다. 키케 헤르난데스는 원래 2루수로 데려왔다. 보스턴에서는 중견수로 뛰었다. 그는 유격수로도 100경기를 소화했다. 헤르난데스가 유격수 또는 2루수로 옮기면 중견수 자리를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가 차지할 가능성도 있다.또 마이너너그에서 유격수를 맡아본 적이 있는 크리스티안 아로요와 2루수를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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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 끝 합격!' 코레아, 신체검사 통과...SF 불합격→메츠 불합격→미네소타 합격 최종 계약.
카를로스 코레아가 3수 끝에 최종 합격했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에 따르면, 미네소타 트윈스는 11일(현지시간) 코레아가 구단이 실시한 신체검사를 통과했다. 코레아는 이에 앞서 미네소타와 6년 2억 달러에 계약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또 디 애슬레틱의 애런 글리먼은 미네소타가 이날 오후 기자 회견을 열어 코레아와의 계약을 공식 확정한다고 전했다.이로써 코레아는 돌고 돌아 다시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코레아는 2022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와 3년 계약을 맺었으나 시즌 후 옵트아웃을 행사, FA 시장에 나왔다.코레아는 지난해 12월 14일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 13년 3억5천만 달러라는 '메가톤급' 계약에 합의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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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SD의 소모품" 팬사이디드 "SD의 미래 아냐. 2루수 스토리 마저 부상 보스턴이 영입해야"
보스턴 팬들의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러브콜'이 집요하다.팬사이디드는 11일(한국시간)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의 소모품이지만 보스턴에게는 좋은 자산이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팬사이디드는 이어 "지난 몇 달 동안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의 미래가 아니라는 것이 명백해졌다"고도 했다. 팬사이디드는 "샌디에이고는 이번 오프시즌에 잰더 보가츠와 '괴물' 계약을 체결하고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시즌 초 복귀하는 등 탄탄한 내야진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며 "보스턴이 샌디에이고가 버려도 되는 김하성을 영입한다면 그는 스토리의 부상 상황과 함께 보스턴의 이익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김하성은 지난 시즌 첫 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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